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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의 종류(물리적, 전기적, 화학적) 다른 말로 B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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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의 종류는 제목처럼 물리적, 전기적, 화학적으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가 흔히들 알고, 정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것은 화학적 ess로, 다른 말로 BESS로 불려지고 싶어 한다. 진정 re100의 취지를 생각한다면, 물리적인 ess가 맞지만, - 출력 제어 반응 속도라든지, - 설치의 제약 등을 생각한다면 BESS보다 한계점이 있다. 그렇다면 수소에너지는? 기술 개발이 아직 농 익지 않았다는 것이 있지만, 무리하게 재생에너지를 추진하는 바 타이밍 상 맞지 않다는 의견이 주류이다. 즉, 당장에 성과나 보여주기식 정책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에너지는 다각화 하는 것이 좋으니, 어느 것에 편향이나 편식 없이 개발 하는 것이 좋다. BESS가 아무리 좋다한들, 폐기물은 그저 후손에 폭탄 돌리기 일 뿐이다. 실컷 페트병 라벨 제거하여 분리수거 했더니, 결국 일괄적으로 걍 처리하는 현상에 비유 할 수 있다. 말로는 책임지고 뭐 하겠다하지만, 결국 정권이 바뀌면 내용이 달라진다. 사업의 지속성이 결여 되는 것이지. 문재인 때는 원전을 그리 핍박 했지만, 오늘날 결국 그것을 그대로 부활 시켰다. 그 때 만들어 놓았더라면, ess를 조금 더 연구 개발하여, 불안정한 BESS에 매달리지 않고, 반도체처럼 농익은 열매를 추수 할 수 있었건만, 잃어버린, 아니 지금도 잃어버리고 있는 에너지 정책이라 볼 수 있다. google 스피너 - Google 검색 실컷 물리적 ess 손바닥에서 돌리면서 불안정한 BESS에 매달리고 있다. 이와 관련 된 애니도 있다. <20세기 전기목록>. 작화는 뛰어난데,,, 전기 원조는 일본이 아니니, 이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도 있지만, 어찌 배터리 시스템을 해결 할지 기대되기도 한다. 근디 한편으로는 <닥터스톤>처럼 외계인의 소행이였습니다~~ 라고 허무하게 끝날 것 같아 보지는 않고 있기는 하다. 근디 전기적 ess는 뭔가요? 아주 큰 커패시터. 효율이 가장 좋지만, 저장 공간이 작아 실효성이 bess보다 떨어진다. 자석...

양성자나 음성자(전자)는 결국 서로를 당긴다. PID & LID 태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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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D와 LID는 앞글자의 유도심문에 따른 열화 현상을 말한다. P : 전압 L : 야가미 라이토... 가 아닌, 빛(광) PID는 전압유도열화, LID은 광유도열화 를 의미한다. 끝. 설명하면 메카니즘은 간단하다. 근디 최근에 짓거나 특정 년도 이후에 짓는 발전소라면 걱정을 덜어도 되기는 하다. 모르고 이를 인수하는 사람은 곤란하겠지만. 원인 기자재는 모듈과 인버터다. 고전압 설계를 할 수록 전자가 비정상적으로 압축되어 스트레스를 받고, 이로 인해 전기력이 발생 가까이에 있는 양이온인 나트륨에 찝쩍 되다 끌어 들이게 된다. 영화 <실미도>에서 보면, 임원희가 '넌 해봤어? 난 해 봤어!'라고 발악하는 장면과 같다. 양성자든 음성자든 둘 다 서로를 끌어 당기는 성질이 있지만, 결국 원자핵은 무거우니, 가벼운 전자가 왔다 갔다 한다. 그럼 임원희를 묶어놨으면 간호사가 찾아오나요? 수백명의 임원희를 묶어 놓으면, 갑자기 매그니토로 각성하여 그럴지도 모른다. 양성자를 끌어 당길 수 있는 전기력이 있어야지. 아니면 그 전기력을 넘는 자기력을 발생 시키던가. 예를 들어 영화 <스파이더맨>에서 나오는 옥토버스 박사가 만든 태양처럼 원자에서 껍떼기인 전자를 벗겨내어 이 원자핵을 뭉쳐놓으면, 전기력을 넘어 강한 자기력이 생기는데, 이 것이 주변 사물을 끌어 당기는거지. 결국 초능력이나 올마이티도 이 원자의 움직임 따위 일 뿐이다. 전자는 걍 널널한 공간, 양이온에 끌릴 뿐이다. 그 과정에서 지는 못 움직이니 양이온을 끌어 당기고, 그렇게 만들어진 길은 힘들게 가둬둔 전자를 바깥으로 내 보내게 되는거지 출처 : <바람의 검심> 中 천상용섬 그렇게 태양광 발전량은 줄어드는 것이고. 근디 소금은 어디서 나와요? 하필 그 많은 양이온 중 모듈 유리에서 많이 차지하는 것이 나트륨이다. 이 현상으로 인해 모듈은 테두리부터 망가지고, 눈에 띄지 않게 발전량도 야금야금 반씩 줄어든다. 눈에 안 보이니, 열화상이나 특수기기로 전류를 흘려보내 ...

태양광 계약 위약금 없이 계약금 해지 가능하다.(공사 이미 하고 있어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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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계약 관계에 있어서는 계약을 해지 할 경우 계약서의 내용에 따라 위약금이 생긴다. 하지만, 태양광의 경우 워낙 사기꾼들이 많아, 시골의 어르신들이 전화판매나 방문판매 등으로 덜컥 계약을 해 버리시는 경우가 있는데, 공사 중이라도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하다.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8조(청약철회 등) 단, 14일 내에 해야 한다. 물론 기간 연장 사유가 있다면, 그 사실을 기준으로 14일 자꾸 늘어난다. - 계약서를 주지 않았거나 - 주소나 전화번호 등이 허위이거나 - 거짓말이나 협박 등으로 철회를 방해 했다면, 그 날을 기준으로 계속 14일 늘어난다. 단순변심이라도 상관없다. 충동구매 했을 여지가 있다면, 무조건 환불 가능하다. 다른 예로, 인터넷이나 홈쇼핑에 보면, '흔히 사이즈 착각이 많은 제품으로 교환이나 환불이 안 된다.' 구라를 쳐 놓는데, 당연히 환불 가능하다. 단, 요것은 전자상거래법 제 17조에 의한 것으로 7일이내에 해당한다. ㅋ 그럼 구라 적어 놓은 거 신고 가능??? 당연히 신고 가능하다. - 소비자원(1372),  1372소비자상담센터 홈 그 외에 태양광이라면 한국에너지공단이 있지만,,, (아니다.) 법률구조공단도 있을 것이고, 사기 같은 형사라면, 경찰도 찾아가도 된다. 그럼 직접 찾아가서 하는 계약은요??? 법적으로는 단순변심으로 인한 것은 원칙으로 불가하다. 왜? 충동구매가 아닌 본인이 찾아가서 심사숙고 한 다음 계약하거나 구입 한 것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봉인씰? 단순변심이라는 전제 하에 상점은 원칙으로는 불가! 인터넷이나 전자거래는? 단순변심이라도 가능! 중요한 것은 단순변심이다. 만약 물건이나 계약에 하자가 있다? 직접 방문이고 뭐고, 위약금 없이 계약 해지 할 수 있는 사유다. 뭐 사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님들이 알면 내가 귀찮아지므로, 요건 생략! 님아, 님 말대로 계약 해지 요청 했더니, 이러고 그냥 가는데 우짭니까! 그라면 안 될텐데... 태양광 철거 이행금 및 보증증권은 어떻게?...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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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LED를 구입하면 흔히 받는 번들제품으로 이 컨넥터를 받는다. 이 것보다 양산품 led가 먼저 나가는 경우가 있어 남아도는 부품 중의 하나다. 사실 이 번들 컨넥터도 수명이 짧고 부실한 부품이지만, 그만큼 LED 전등 수명이 짧음을 알 수 있다. 물론 led 소자의 수명은 길다. 하지만 전력변환장치에서 비용을 아끼기에 LED 전등 수명이 짧아보이는 것이다. 이 안정기만 교체 해도 더 쓸 수 있는 케이스가 있지만 사실 그 것보다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 내는 것이 더 빠르고 싸다. ㅡㅡ; 여튼 이 LED 번들 컨넥터는 동그란 구멍이 2개, 반대편에서는 일반 네모로 되어 있다. 태양광 발전소 전선 연결 방법(커넥터, 압축터미널, 직접 연결??? ㄷㄷㄷ) | 영덕대게태양광 최소한 연선과 단선의 차이를 안다면, 어디로 꽂아야 할지는 대충 짐작이 간다. 심지어 단선 쪽은 굳이 버튼을 눌러 넣을 필요가 없다. 거꾸로 연결해도 별 무리는 없다. 차피 연결만 되면 되는거니까. 하지만 님이 만약 잔광 콘덴서를 어디에 연결하고 어떻게 연결 할지 고민 할 때는 생각 해 봐야 한다.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 영덕대게태양광 어떤 업체에서 잔광 콘덴서 연결 방법이라 하여 예시 이미지를 보여준다. 동그란 구멍 2개가 있는 곳, 그 옆에 구멍이 하나 더 있으니 당연히  그 옆에 넣으라 한다. ... 잔광 콘덴서의 역할은 잔류 전류를 머금다 다시 공통선으로 돌려보내는 역할이라, 안정기 전에만 설치하면 된다. 번들 컨넥터 전이든 후든 상관이 없는데, 이 개념조차 모르는 분들이 그 예시 사진만 보고 버튼을 눌러 '연선'인 커패시터 선을 단선 옆에 설치 하는 것은 무척 바람직 하지 않은 시공이다. 이 번들 컨넥터는 통으로 되어 있다. 겉으로는 따로 잡아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길만 다를 뿐 같은 구멍이다. 그래도 잡아 주는 크기가 달라 둘 중 하나는 어설플게 연결된다. 이에 차라리 반대쪽에 통으로 연결하는 부분이 더 적절하다. 둘 다 연선이니. 되...

차단기에 물 떨어지면 어떻게 될까? 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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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사진은 배전함에 물방울이 한 방울, 두 방울 떨어져서 분기 차단기 하나가 내려 간 모습이다. 다행이다. 차단기만 내려가서. 드라마 <김부장>을 봤다면, 태권 도복 입은 아저씨가 적(?) 침투기지에 혼란을 주기 위해  차단기 위에 물방울 하나씩 하나씩 떨어뜨려 화재를 일으킨 장면을 기억 할 것이다.(4화 참조) 상황이 그것과 비슷하다. 다행이 요 사람 것은 2차측에만 물방울이 갔는지 아니면, 합선이 발생 할 자리만 요리조리 피해서인지 차단기만 내려갔다. 그렇다면 조치는 어떻게 해야 할까? 그렇지 않아도 어두운데, 차단기 다시 올리고 물기를 닦을까? 당연히 아니지. 메인차단기까지 내려서 물 떨어지는 것을 조치 후 건조 시킨 다음 사용이 옳다. 차단기 1차측에 아크(불꽃) 발생 정상? 왜? - 영덕대게 태양광 2 물론 전문가를 불러 따로 점검 받는 것이 좋다. 겉 뿐만 아니라 속에도 젖었을 수도 있으니. 하지만 차피 누수를 잡는다면 그 분이 다 뜯어 볼 것이라.... (안 뜯어보나???) 사실 코로나 단계(우한 폐렴 이야기 아님... 물론 그 코로나의 원래 명칭은 우한폐렴이 맞지만, 여튼 전기에서 코로나는 우한폐렴이 아님)에서도 점검은 필요하지만, 딱히 그 증후가 없다면, 누수 원인만 해결 되면 건조 시킨 뒤 계속 사용 해도 된다. 그 정도의 판단이 다들 제 각각이라서 문제지. 일반 차단기는 내부에만 차단능력이 있다. 당연히 외부에는 차단능력이 없으니 저 물방울이 1차측에 간다면? 순간 아크는 누전 또는 배전 차단기가 잡을 수 없는 사항이다. 물론 벽에다 라이타 부싯돌을 아무리 튕긴다 할 들 약간 그을릴 정도겠지만, 전식 또는 탄화, 아니면 산화머니 등의 열화 현상과 겹쳐 불 난다면 물 뿌리기도 힘들겠지... 전기 통할 수도 있는데... (소화기는 괜찮) 맨 처음 배전함 보니까, 정상 신고도 안 하고 씹고 뜯고 다 했구만... 만약 님이 임차인이라면, LED 전등은 집주인(임대인)이 갈아준다.(수선의무, 민법 제623조) - 영덕...

타임스위치 결선 방법, 음... 누가 이걸 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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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스위치라는 것이 있다. 켜고 일정 시간 지나면 꺼지는... 사용용도와 버튼 누르는 방식을 보니, 한국인이 딱 싫어 할 물건이다. 그래서 수요가 많이 없었을 듯 하다. 여튼  등짝... 등짝을 보자... 음... 어디에 꽂으라는 말이 없네... 망할만 하다... 소송의 나라 미국이였다면, 감히 생각도 못 할 짓이다. 나중에 엉뚱하게 꽂았다가 불이라도 나면 바로 소송... 근디, 그런 생각을 살짝 접어둬도 된다. 스위치... 그것도 단로 스위치다. 평소에는 꽂는 방향에 대해 전선 색깔에 대해 4구 스위치 결선 예  🦀거품을 물고 역설을 하지만, 하나의 버튼, 단로 스위치는 걱정이 덜하다. 1. 어차피 어디로 꽂으나 교류다. 교류전기는 단방향이 아닌 주파수를 가진 펄스다. 그러니 어디로 꽂든 전기는 똑같이 왔다갔다 한다. 2. 반대로 꽂으면 제품에 무리가 간다??? 어차피 양방향으로 왔다갔다 똑같은 살아있는 전기가 쏘다니는데, 당연히 문제 없다. 인입구는 강하게 만들고 출입구는 약하게 만든다??? 말도 안 되는 소리다. 혹시나 혹~~~시나 특이하게 만들어서 구분점이 있다면, 그것은 아무 표시 안 한 제조사 탓이다. 스위치에 왜 문신 같은 설계 기호를 잔뜩 그리겠는가? 다 법적 면피용이지. 근디 이것은 단로 스위치, 것도 버튼 하나인 단로 스위치다. 작동 안 한다? 그럼 바꿔서 끼워라. 그럼 된다. 근디 이런 제품의 단점은 led와 호환 시 잔광현상 이 발생한다는 점이다. 1. 태양광 패널 없는, 배터리 없는 상시전원을 채택했기 때문이다. 2. 것도 중성선 없는 3. 그렇기에 꺼졌을 때 미세전류를 활용하는데 그 전류가 직렬로 연결 된 led에 영향을 준다. 버튼 질감도 그렇고 사용법도 딱 한국인이 싫어 할 제품이다. 특히나 센서가 상용 되어 있고, 월패드로 원격조정이 되는 지금... 안타깝다. 근디 혹시 아는가? 저 안에 잔광문제 해결 할 장치를 달아 놨을지... 그럼 다시 보이기는 하겠네.

업자도 당하는 태양기 계산기 사기 유형 및 구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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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 사기에는 여러 유형이 있다. 그래서 그 사례들을 정리한 글들이 있는데, 지금 다시 복구 중이거나 태양광 사기 사례 및 유형 카테고리 정리가 안 되었다. 나 만큼 태양광 사기에 정렬적으로 다루는 업자는 또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다들 언젠가 써 먹어야... 근디, 사실 오늘 다룰 태양광 사기는 전자 계산기 내용이다. 전자 계산기 위에 태양광 패널 달린 물건 말 이다. 사실 조그만한 태양광 패널은 얼마 안한다. 그래서 당연히 이걸 사기쳐? 라는 생각으로 검수를 안 했더니, 이런 사달이 났다. 어? 왜 태양광 패널이 안보이지?? 우측 상단을 보면 패널이 있어야 할 자리에... 없다... 근디 따지고 보면 현재 모든 신재생에너지(태양광) 정책이나 전기차 같은  자칭 환경 친화적인 정책이 다 그렇다. 날씨 꼬라지를 보니, 환경 운동이나 정책은 해야겠고 그렇기에 모두 그럴싸한 정책만 할 뿐이다. 예를 들어 태양광 REGO 관련 기사 정책이 있다. 얼마 전 새로 부임한 경기도지사가 발표했다. 경기도 재정이 아주 파탄나 있었다고. 허울 좋게 정책은 펼치지만 실상은 아무것도 없는  이전 복지 정책 및 환경 정책으로 인해 발생 한 것이라 추측된다. 태양광 REGO 또한 마찬가지다. 상식적으로 전기는 큰 전위차로 크게 해야 효율성이 극대화하는데,  억지로 re100 인증을 채우는 척하기 위해 자가소비형 태양광도 끼워 맞출려고 하니,  이리 새고 저리 새고, 품질 나쁜 전기만을 여기저기서 생산 하게 된다. 이로인해 저품질의 전기로 인해 도리어 고품질의 원전은 멈추게 되고,  오히려 재정적 낭비와 환경 오염으로 이어지게 된다. 오늘 날 이어 강화도 우라늄 수돗물 문제가 터졌다. 강화도 우라늄 수돗물 관련 기사 북한에서 버린 방사능 폐수에서 발생하는 거 아니냐는 주장이 자연스럽게 나온다. 그도 그럴 것이 정확한 진상 조사는 하지 않고 무조건 아니다라며 덮기 급급한 모습에  이재명과 더불어에 대한 신뢰가 바닥으로 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