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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돈 값 하는 하브 또는 전기자동차 옵션(PCA, Parking Collision-Avoidance Ass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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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반떼 신형이 나오면서, 논란이 되는 것은 바로 가격 그리고 옵션 장난질이다. '옵션 다 넣을 바에는 걍 차급을 높이는 것이 답이다.' 라는 말이 있던데, 그럼에도 이 옵션은 꼭 넣는 것을 추천한다. 바로 PCA, 후방주차 충돌방지 보조 트림을 높이거나 옵션에 넣으면 주로 붙는다. 어라운드뷰가 아무리 좋아도, 사고가 나면, 신호수(주차요원)는 책임 져 주지 않는다. | 영덕대게태양광 사각지대는 반드시 존재한다. 특히나 요즘 차들이 후방유리를 좁게 만드는 경향이 있어, 꼭 넣어야 하는 기능이다. 어제도 먼 거리를 출장 간 적이 있는데, 좁은 도로를 지나가다 앞 차와 맞물리게 되어 후진을 하니, 갑자기 멈추는 것! 확인하니, 아주머니 한 분이 지나가더라... 아무리 어라운드뷰가 있어도, 긴급한(?) 상황에서는 누구나 실수를 한다. 이 옵션으로 인해 save 된 돈만 생각해도 옵션값은 충분히 한다. 에이 사고 났어도 3년 동안 할증 15% 밖에 안 붙어요. 껏 100만원도 안 드는데... 그거야 원만하게 합의가 되었을 경우다. 합의금만 해도 몇백에서 몇천 깨지는데, 사고 후 수습하고, 병원에 왔다갔다하며, 경찰서 들락날락 그날 출장은 그것으로 마무리 된다. 사고 안 나는 것이 best지만, 26.6.3 부정선거를 보면 우리는 충분히 알 수 있듯이 인간은 누구나 미필적 고의 또는 고의로 실수를 한다. 기호에 따라 다르지만, 열선과 통풍은 꼭 넣고, 스마트크루즈? 안 넣을거면, 걍 PCA든 뭐든 다른 옵션 다 안 넣어도 된다. 스마트크루즈는 최소 하이브리드에서 사용하자, 자율주행은 왜 내연기관에 적용하기 어려운가 | 영덕대게태양광 내 차, 겉모습도 만족하지만, 정말 마음에 드는 것은 승차감과 운전 피로도가 없다는 것. 어제도 영덕에서 창원까지 갔다왔는데, 휴게소 들릴 일이 없다. 운전이 너무 편하니까,,, 그럼 차라리 버스 같은 대중교통을... 솔직히 갠적으로는 버스보다는 스마트크루즈 되는 내 차가 훨 편하다. 영덕, 지금까지 개발 안 되서 그렇지, ...

건설업의 준공표지판은 '영구적'이라는 기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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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디 어차피 다들 숨겨놓거나 안 달아 놔서 별 소용이 없는 문구이기는 하다. 분명 2002년 이후 보이는 곳에 영구적으로 설차하라는 내용이 법령에 떡하니 있는데도, 잘 지켜지지 않는다. 왜? 1. 보기 싫으니까. 2. 책임이라는 부담감 땜시 건축물 특성 상 몇 십년동안 이용한다. 고로, 그 시설물이 유지 될 때까지는 그 뼈대를 책임 지라는 점에서 영구적이라는 단서를 넣었는데, 당시 설계나 감리가 천년만년 살 것도 아니고, 회사도 어찌 될지 모르는데, 누군가에게는 현실성이 맞지 않는 법률 일 수도 있으나, 그 만큼 이름을 걸고 신중하게 접근하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재명도 처음에 산재 뭐시기 하면서 포스코를 없애느니 마느니 깝죽거리다가 도리어 본인이 원청으로 있는 코레일 같은 공공기관에서 하도 사고를 치니,(산재를 일으키니) 이제는 왠만한 산재는 걍 넘어가는 추세다. 나야 무슨 서류를 보면 설계, 감리 등이 누구인가 다 찾아 낼 수는 있으나, 간혹 태양광 때문에 협의 상 그 전화번호로 접촉을 시도해도 살아 있으면 다행이나 살아 있지 않는 경우가... 그러니 영구적 책임 없는 영구적 표시라 할 수 있다. 또한 건축물은 유지관리도 중요한데, 중간에 뭔 짓거리를 했을 줄 알고, 그걸 책임지라는 것은 좀... 오히려 전기공사업 관련 법에는 준공표지판 서식이 있을 정도로 규격화 되어 있다. 다만, 오히려 여기에는 영구적이라는 기준이 빠졌다. 그만큼 일반 건축물에 비해 전기공사 내역은 수시로 바뀔 수 있음에 기인 한 것이다. 따라서 전기공사 관련 영구적인 표지판을 요구하는 것은 일반 상식에는 맞지 않는 일이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포맥스라든지, 리얼스틸이라든지 다소 영구적이지 않은 재질로 실제로는 제작 되고 있다. 물론 따지고 보면 영구적을 요구하는 건설산업법 상은 적합하지 않다. 전기공사업법에서는 상관 없지만. 준공표지판은 공공기관에서는 잘 지키는 편이다. 특히나 태양광에 있어서는 정부나 공단 지원금을 받을 경우 의무로 제작해서 부착하도록 되어 있다. 단,...

로스팅 짬뽕 홍게, 처음에는 홍게 맛이 강하지만 끝에는 느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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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로스팅이다. 강한 불로 확 조리 했다고 하는데, 뭐 좋은 거니까 했지 않겠는가. ㅋ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홍게'라는 단어 때문이다. 아무래도 대게집도 하다 보니, 왜 그리 손님들이 대게라면을 찾는지 궁금하여 선택하게 되었다. 물론 우리집도 판매하고 직접 끓여 먹기도 하지만, 그렇게 찾아서 먹을만한 것은 아니기에, 사람들이 원하는 홍게 라면은 무엇일까 궁금하였다. 이 제품의 특징은 억수로 가볍다. 포장지를, 재활용 가능한 종이로 했다는 것을 자랑하듯 질감 또한 가벼운데, 무게 또한 가벼웠다. 실제로 면을 넣어보니, 평소 다른 라면과는 달리 쏙 들어갔다. 단순 육안으로 봐서는 부피는 신라면보다 더 작았다. 이런데, 어떻게 짬뽕의 면발을 구현했다 자랑했는지, 순간 의심까지도 들기도 한다. 소스는 다른 라면과 동일하다. '불을 끈 후'가 있는데, 나중에 언급하겠지만, 저것이 끝맛을 느끼하게 만드는 요인이다. 자, 다 끓였으니 먹어보자. 1. 건면이라 그런지 수분을 쫙 빨아들여서 끓이는 동안 면의 양이 많아졌다. 출처 : <미스터션샤인> 이 아주머니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 단순히 불어터진 면이 아니였다. 식감은 쫄깃했으며 신기 할 만큼 짬뽕 면의 식감을 분명히 살렸다. 이 식감이 이 라면 가치의 9할을 차지 한다 할 수 있다. 2. 로스팅도 되었다고 느꼈을 때는 처음 소스를 집어 넣었을 때 뿐! 여느 라면과는 달리 빠짝 말린 고춧가루가 확 올라왔다. 이 때 로스팅을 느낄 수 있었으나, 먹는 동안에는 별로 로스팅의 차이를 느낄 수 없었다. 3. 처음 국물 마실 때 홍게맛이 느껴졌다. 하지만 한 두모금이 지나자, 여느 라면과 차이가 없어졌다. 4. 차이라고 한다면, 느끼한 맛 후첨 소스가 느끼한 맛을 자아냈다. 짬뽕 특유의 기름진 맛을 구현하는가 싶기도 하지만, 이것은 짬뽕이 아니라 라면이잖아!!! 아무리 면발이 짬뽕 흉내를 낸다고 한들, 이것은 라면이다. 큰 건더기를 골라 먹는 재미가 없는, 걍 라면 일 뿐이다. ...

영덕군 '영덕대게 태양광' 로딩 화면 + 원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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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덕대게 태양광'이라는 이름 답게 태양광과 대게를 이용한 로딩 화면만 구현하다, 영덕이 원전 입지로 확정이 됨에 따라 원전도 추가하였다. 저 고래는 뭔디요? 일부 지역에서 고래를 원전발전소에 그려 표현한다. 아무래도 그게 반영 된 듯 한데,,, (사실, 어느날 영덕군 홍보영상으로 누군가 ai로 딸랑 고래가 나오는 영상 올려서 내리기도 애매 해 졌다.) 그럼 영덕은 영덕대게나 복숭아, 미역, 청어과메기, 가자미 등을 그리면... 주민들이 좋아할까???? 이렇듯 이번에 영덕군수도 바뀐만큼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사실 지금의 영덕과 비슷한 조건과 환경이였던 선례 지역들이 많다. 원전 덕분에 전체적인 지역의 살림살이는 살아났지만, 비록 너무 의지하는 모습을 보이기에 분위기는 그다지 좋지 않았지만. 물론 사람들이 적어져 깨끗한 바다와 해안도로는 절경이였지만,  그럼에도 사람들은 모이지 않았는데, 멍하게 있다가는 이곳도 그리 될 여지가 있다. 특히나 포항이 옆에 있다는 것은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는데, 이 조차 활용해야 한다. 막 먹을거리 다양하게 좀 만들고! 놀거리도 좀 만들고! 영화관도 막... 어? 라고 해도 수요도 부족하고, 천박 해 보이니, 이 런것들은 추진하지 말자. 잘 강구 해 봐야된다. 외부에서 인재들이 유입됨에 그러면 뭐하누, 차피 기러기 아빠들인데... 본토박이 인재들은? 원전공사에 집중하겠지... 복지부터 다른데... 그렇게 애니 <이토 준지> 컬렉션 중 하나인 소용돌이 에피소드처럼 한 곳에 집중이 되어, 지역 색깔도, 특색도 없어지는 것이다. 원전을 딱히...

엔진오일은 왜 가솔린 처럼 만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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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런 의문이 드는데는 얼마 전 언급한 가솔린의 장점 때문이다. 주유 습관에 따른 하이브리드 연료필터 교환 주기 | 영덕대게태양광 1. 침전물이 적다. 2. 수분을 방어하거나 머금기 때문에 산화가 발생하지 않는다 등 그렇기에 가솔린의 연료 필터는 반영구적다.라고 언급했었다. 그럼 엔진오일도 가솔린 처럼 만들면 되지 않을까? 1. 애초에 가솔린과 엔진오일은 목적이 다르고, 흐름의 방향이 다르다. 가솔린은 연료로서 '발할라'를 외치며 일방통행한다. 엔진오일은 윤활제로서 엔진속을 계속 돈다. 애초에 목적과 흐름의 방향이 다르다. 2. 엔진오일에 침전물이 생기는 것은 순환 되는 흐름 때문이기도 하지만, 연소 이후 피스톤에 남아 있는 그으름이나 타고 남은 연료 때문이다. 엔진오일 자체의 불순도도 문제겠지만, 구조 상 굳이 깨끗이 만들 필요가 없다. 3. 산화 문제 또한, 고열의 엔진 열에 의해 발생하는 것이고, 연료가 '발할라'하고 사라져 결로 현상에 덜 할 뿐, 만약 연료 또한 순환한다면, 결로 현상으로 인해 산화의 영향이 없을 수는 없다. 다만, 가솔리는 휘발성으로 인해 밀폐된 용기 안에서는 방어력이 더 뛰어 날 뿐. 등의 이유로 단순히 침전물이 덜 생기게, 산화 되지 않게 그래서 반영구적으로 엔진오일을 쓸 수 있게 만들자 는 취지의 생각은 옳지만, 여튼 몸 구석 구석 청소하는 역할을 하는 엔진오일로서는 오일 자체의 개선으로서는 한계가 있다. 전기차는 엔진오일이 필요없다. 다만, 감속기 오일은 필요하다. 이 감속기 오일 또한 반영구적으로 사용가능하다. 단순 윤활과 냉각 작용을 하고, 밀폐된 공간에서 돌아다니기 때문이다. (전기차는 열이 상대적으로 적다.) 오! 그럼 내연기관의 미션오일도... 엔진이 있다니까... 변속기 같이 복잡하고 세밀한 것도 있고... 오래 가기는 한데,,,, 그럼 등속조인트는? 걔는 엔진 바깥이고 밀폐 된 공간에 구리스잖아요... 그러게 말이다. 그런데도 그랑콜레우스는 등속조인트 그랑 콜레오스와 필랑트에서 발...

주유 습관에 따른 하이브리드 연료필터 교환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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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료필터'와 '오일필터'는 구분하자. 두 단어를 동시에 두면, 구분하기 쉽지만, 좋지 못 한 사람이 단어를 혼용 해서 쓴다면 순간 헷갈려 흔히들 과잉점검 받는 분야가 이것이다. - 오일세트 갈아줘요~ - 고객님 연료필터 교체 하셔야 겠네요. - 아니, 그러니까, 세트로 갈아 달라구요. - 아니, 그러니까, 고객님. 연료필터 교체 하셔야 한다구요. 이 때 어버버 거리거나 스턴 걸리면, 과잉점검 덫에걸리는 것이다. 한 마디 하자. '지 가솔린(하븐)디유?' 스티븐유... 아니, 가솔린의 특징은 이렇다. 연료가 깨끗해서 타르나 침전물의 발생이 적으며, 휘발성이 강해 결로현상(물방울 맺힘)이 적다는 것. 따로서 가솔린을 쓰는 하이브리드는 일반적으로 연료필터 교체는 반영구적이다.(메뉴얼에 따라) 당연히 가솔린이라 언급하는 것은 디젤과 LPG는 연료필터 교체주기가 있다는 것을 말한다. 디젤은 휘발성이 없고, 기름에 침전물이 생기기 쉽다. LPG는 직분사라 많이 나아졌지만 여전히 타르라는 침전물이 발생하기 쉽다. 특히나 디젤은 얇게 연료를 분사하는 인젝터로 인해 쉽게 막힐 수 있는 구조인데, 연료필터 교체를 등한 시 한다면, 배보다 배꼽이 큰 수리비를 맞이하게 된다. 근디, 가솔린이나 이를 연료로 사용하는 하브는 연료필터에 대한 걱정이 필요 없다. 반영구적이니까. 이런 가솔린도 주유습관은 신경 써야 한다. 가솔린이 아무리 나름 클린한 연료라 할지라도, 어쩌다 침전물이 생길 수도 있다. 특히나 가짜 휘발유를 넣으면 더 심각한데, 그 경우가 아니더라도 기름 경고등까지 뜨도록 하는 주유습관은 바닥에 있는 침전물을 박박 긁어서 연료필터를 막히게 하는 요인이 된다. 그렇지 않아도 교체하기 힘든 곳에 있는 연료필터, 공임비가 많이 드니 주유습관은 고칠 필요가 있다, 고속도로에서 주행가능거리 9km 일 때(하이브리드 장점) | 영덕대게태양광 에이 요즘 경고등까지 뜰 때 기름 넣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그게 나야~ 뚜비뚜바~ 특히나 하브의 ...

innerhtml() 대신 텍스트 노드 사용 점, AI야....(선관위 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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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erhtml이라는 함수가 있다. Programmable Search Engine HTML 안에 있는 글자나 그림 등의 노드를 동적으로 바꿀 수 있으며, 심지어 HTML DOM 자체도 바꿀 수 있는 약간 치트키 같은 함수다. 나도 자주 애용했었다. 쳐야 될 글자 수도 적었고, 웹상에는 참조 할 만한 구문들이 많으니까. 하지만, 이 innerhtml은 편하고 강력한 만큼 해킹에 취약하다. 예를 들어 대표그림에도 있지만, 이 구글 블로거에 div 태그와 함께 안녕하세요라는 글자를 치려 했지만, 허용하지 않은 태그라 하여, 구글시스템에서 막았다. 바로 프로그램 좀 다룰 줄 아는 사람이 스크립트로 게시글이나 댓글에 달아 악용 할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 물론 애초에 innerhtml을 안 썼으면 문제가 되지 않는데, 애초에 문제를 방지 하기 위함이다. 앞서서도 언급 했었지만 VPN(DPI)으로 뚫리는 사이트는 사실 합법이다.(그러니 뚫어야지!) | 영덕대게태양광 vpn의 경우 비밀통로를 뚫어주는 대신, 그 자료를 다 훑어본다. 즉, 댓글이나 게시글에 허용하지 않는 태그나 명령어, 프로퍼티 등을 허용한다면, 님 자신 스스로 프로그램을 실행하여 정보를 바치는 꼴이 될 수가 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보안에 신경쓰는 곳은 2000년대 초중반부터 innerhtml을 쓰지 않았다. 대신 텍스트노드를 직접 변형하거나 받아들일 수 있도록 textcontent()를 사용했지. 추후에 소개 할 예정이였지만, 이 블로그에는 2가지 기능이 있다. 1. 특정 단어에 특수문자 넣으면 바로 링크 걸기 2. 비밀 예를 들어 요즘 핫한 드라마 야인시대를 <야인시대>로 넣으면 바로 링크가 생성된다. 물론 임의로 html 태그를 작성하여 넣거나 링크를 넣어 일일히 편집하는 등으로 구현이 가능하나, 내가 모든 미디어를 보는 것도 아니고, 보지 않았지만, 내용을 아는! 어! 유튜브에서 유명한 작품을 다룰 때 어! 그냥 제목만 쳐서 정보 링크를 걸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추천하는 애니 ...

하브 엔진오일 고온열화, 저온열화 그리고 산화(교체 후 남은 오일? 다음에 걍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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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화란? 한자 '열화'자가 아니다. 못 쓰게 되다의 열, 본래의 용도로 못 쓰게 된 것을 '열화'라 한다. 그래서 고온 열화나 저온 열화나 둘 다 성립되는 말이다. (저온 화상도 있잖...) 먼저 열화에 대해 설명하는 것은 엔진오일의 숫자가 헷갈리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하브에 사용 되는 0w16을 예로 들면, 앞 뒤 숫자 다 점도를 말한다. 신차 샀을 때 엔진오일로는 뭐? 0w16 vs 0w20 | 영덕대게태양광 w을 기준으로 앞의 것은 저온이나 시동 걸지 않았을 때의 점도 이고, 뒤의 것은 고온일 때나 엔진이 돌 때 점도이다. 하브의 특성 상 엔진이 수시로 꺼졌켜졌하기도 하고, 오밀조밀하게 조립 되어 있어, 묽어야 순간 오일 순환이 잘 된다. 그래서 0w16이 추천 되는 것이다. 하지만 아무래도 묽으면 유막 두께가 얇아 엔진보호에 좋지 않을까하여 점도를 높이는데, 뒤의 점도는 높여도 메뉴얼 범위에 들어가면 상관이 없으나, 앞은 아무래도 추천하지 않는다. 아무리 여름에 온도가 올라 간다고 한들, 엔진이 완전히 식었을 때, 처음 시동 걸 때나 엔진 개입 시 점도 기준은 0w다. 솔까말 여름철 온도가 엔진 온도보다, 아니, 비슷하지 않는 이상 앞의 점도와는 상관이 없다. 물론 가혹 조건 일 때 연비를 포기하면서까지 엔진을 보호하기 위해 뒤의 점도를 높이는 것은 이해 할 수 있으나, 앞의 게시글에서도 언급 했듯 우리나라 기름 정제기술은 이미 그것을 다 염두 해 두고 만든 것이다. 고온열화란? 온도가 높아졌다는 것은 그만큼 회전을 많이 한 환경이라는 의미고, 이미 그걸로 오일은 많이 깨져있는 상태다. 여기다 온도까지 높으니 보호하는 유막이 깨질 위험이 발생한다. 이러한 고온에 의해 엔진오일이 본래의 목적을 수행 못 하고, 퍼포먼스를 보여주지 못하는 것을 고온열화라 한다. 그런데 하브는 이 고온열화의 온도까지 잘 가지 않는다. 바로 엔진과 모터가 서로 교대로 움직이기 때문이다. 장거리 운전을 하거나 오르막길을 주로 이용하지 않는 이상, ...

하브 엔진오일 등급에 따른 가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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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름 값은 많이 올랐는데, 엔진 오일 값은 생각보다 오르지 않았다. 그 만큼 우리나라의 정제기술이 top급 이기도 하고, 점 점 전반적인 정제기술이 고도화 되고 있음을 증명한다. 에어필터 또한 가격이 워낙 싸서 예전에는 오일세트와 더불어 교체했는데, 메뉴얼을 새로 보니, 2년 또는 4만km 교체를 추천 한다. 보통 이 정도면 엔진오일 2번 갈 정도라 할 수 있는데,(년수에 따라) 우한폐렴으로 인해 필터의 성능이 좋아졌다기 보다는  기계적 설계가 그 만큼 고도화 되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보통 엔진오일세트 가격대는 - 엔진오일은 저렴한 국내산은 1L당 5~6천원대니, 4~5통이라면 2~3만원 정도 된다. - 오일필터는 5천원, 에어필터는 1만원이다. - 공임비는 천차만별이나 근처 카센터 가면 1~2만원이고, 공식 센터에 가면 2만원부터 시작된다. (하브나 밑에 커버 있는 것은 조금 더 받을 수 있다.) 그렇다면 오일세트를 사 가지고 간다는 전제 하에, 보통 총 5~6만원으로(공임비 포함) 오일세트를 교체 할 수 있다. 전기차주들은 뭐하는 짓인가 하겠지만, 1년에 한번 교체하는 겸 점검 받는다 생각한다면, 무리한 돈도 아니다. 어떤 내연기관 차주는 차가 멈출 때까지 교체를 안 하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하브는 원체 가혹 조건이라 교체 하는 것이 좋다. 1. 잦은 시동과 꺼짐은 산화(고온 및 저온 열화)가 발생하기 쉽고, 2. 충분한 예열 없는 냉간 상태에서의 시동은 기계적 수축과 단차로 인해 기름 역류나 수분이 생기기 쉽다. 다행히 고도화 된 오일정제기술은 현재 API SQ등급과 ILSAC GF-7B등급까지 오게 되었는데, 국내산 저렴이들도 최소한 이 규격을 준수하기에 저렴이들을 사용해도 충분하다. 여기서 좀 더 신경을 쓴다면, 헬릭스 같은 가스 정제기술을 가진 외국산이나 PAO 같은 실험실에서 조립하는 기준을 적용해도 된다. 어차피 앞서 말한 필터는 순정 기준 가격임으로 같고, 오일값만 1L당 5천원 ~ 1만 5천원 정도 오른다. 그렇다면? ...

참교육~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진짜 웅장하다.(잠실닷컴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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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애니든 드라마든 영화든 볼만 한 것이 없다. 현실과 괴리가 크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느 날 트럼프가 베네수엘라에 특공대를 투입한다. 명작 <절대적 결의 작전>, 감독 및 주연 트럼프, 베네수엘라는 현재 축제 중 | 영덕대게태양광 그때는 지루한 일상을 깨워주는 흥분을 안겨 주었다.  그럼 후속작은 또 없을까? 트럼프가 열실히 제작 중이지만, 원래 명작은 시간이 걸리는 법. 그러던 중 우리나라에 명작이 탄생하니, 바로 야인시대 4.19혁명 후속작 <6.3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미국의 <절대적 결의 작전>에 맞먹는 깊은 감동이 있는 명작이다. 현재 잠실은 유튜브 여러 각도로 라이브 중이다. 잠실 라이브 멀티뷰 현재 시간만 나면, 보고 있다. 그 어떤 유튜브 쇼츠보다 재미있으며, 그 어떤 드라마나 영화보다 뜻 깊고 감동스럽다. 사람들이 그저 태극기를 흔들며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만을 외치는데, 중독성이 강하며 뭔가 가슴이 웅장 해 진다. 사실, 만약 전쟁이 일어나면 독고다이로 싸워야지 생각했었는데, 오늘날 6.3부정선거에 모인 대한민국 국민들을 보니, 함께 싸워도 그 누구도 이길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든다. 가식적인 영화는 가라! 이것이 바로 진정한 역사이자 흐름이다. 이 역사에 편승 할 수 있다는 것만 해도 현 세대 사람들은 축복 받은 것이다. 이제 올림픽이 열리면 완전 축제지~~ 계몽령이 씨앗이 되어 사람들을 깨우고, 국민의 가장 기본권인 참정권을 부르짖고 있다. 그렇다. 나는 현재 이 6.3 부정선거 항쟁을 헌법 정신에 넣으라면 찬성한다. 장동혁이나 이진숙, 주진우, 김은혜, 전한길, 황교안 등 이 열사들을 제외한 더불어민주당을 대두한 기득권 층은 현장에 코빼기도 안 보인다. (이준석도 현장에 보이기는 한다만,,, 걍 좀 전향해라... 정말 아까운 인재다.) 이재명을 비롯한 기득권은 말한다. - 그 몇표나 된다고... - 판례도 있고 불가능해요... 얼마 전 본인들 공소취소하려 각...

랜덤함수의 한계, AI가 답하는 것은 레거시 자료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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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바스크립트나 파이썬 등 프로그램에는 랜덤함수가 있다. 그런데 이것이 말이 랜덤함수이지, 직접 써 보면, 거의 같은 결과를 낸다. 특히나 제한 된 시간 안에 딸랑 랜덤함수 내면 그 확률은 더 높아진다. 그도 그럴 것이 애초에 컴퓨터는 설정 된 입력값이나 제한 된 자원에 의해 움직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나는 랜덤박스를 제작하면서, 코드 다양하게 하기 싫어, 하나의 함수로 랜덤을 돌린다. 그러다 보면, 3개가 다 같은 카드가 나오는 경우를 종종 본다. 물론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이중으로 랜덤함수를 돌리거나, (랜덤함수 안에 랜덤으로 난수 집어넣기) 다른 랜덤 함수 등을 병행해서 넣거나 하기는 하지만, 결국 나오는 결과는 비슷하다. 아무리 빠르게 숫자를 시작하더라도 난수 돌리는 숫자 시작점은 같으니까. 카테고리 랜덤박스 (이 박스들도 새로고침 몇 번 하다보면 같은 카드가 나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다.) 그래서 이번에  송도 1·2동, 똑같은 사전투표 득표수…유정복 인천시장 “나오기 힘든 결과” - 매일경제 송도 1,2동이 같은 사전투표 득표수가 나왔다는데, 컴퓨터의 개입이 있었다는 킹리적 갓심을 느끼고 있다. 랜덤에 대한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예전에 기억 할 것이다. 넥슨의 확률 조작사건. 넥슨 또 확률 조작 논란…대표 사과에도 이용자 반응은 싸늘 프로그래밍 랜덤 자체도 한계가 있지만, 인간의 의지가 개입되면 랜덤 확률은 쉬이 조작된다. 우연? 통계학상으로 잭팟이 나올 확률인데, 보통 이런 것을 조작 되었다 보는 것이 타당하다. 프로그래밍 하다보면, 컴퓨터도 일종의 습관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숫자를 분석 해 보면 조작 된 것을 쉬...

하브 자동차 혼유해도 될까? 같은 등급과 점도라면? 브랜드가 달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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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진오일에 규격이 있다. 신차 샀을 때 엔진오일로는 뭐? 0w16 vs 0w20 | 영덕대게태양광 점도라든지 api라든지 ilsac 등 보통은 메뉴얼 대로 이 점도와 api에 맞춰 넣으면 되지만, 조금 더 아는 사람들은 pao 정도를 보고, 비슷한 가격이라면  이 PAO함유가 높은 것을 넣는다. 뭐든지 혼유하면 좋지 않다. 아무리 규격에 맞춘다고 한들 제조사마다 지향점이 다르기에 본래의 설계를 망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규격이라는 일정한 기준이 있어 서로 섞어도 화학적으로 변질 되지 않아야 하기에 막 섞어 썼다해서 엔진이 바로 고착화 되거나 고장나지는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사진 처럼 1:1 비율로 넣으라는 것은 아니다.) 보충 개념으로 일부 혼유 하더라도 큰 문제는 발생하지 않는다. 혼유가 문제가 생긴다고 하면, 주유소마다 기름 성분 비율이 다를진데, 그것 때문에 고장 날리는 없지 않은가. (물론 첨가제를 넣는 기름이 더 좋기는 하지...) 그래도 브랜드는 달라도 되는디, 점도나 등급은 왠만하면 맞춰주자. 점도는 숫자가 높을 수록 강하다. 고열에 있어 찐득하게 붙어 엔진을 보호하는 역할이 뛰어나다. 다만, 반대로 냉간 시나 오랜만에 시동을 켤 때 빨리 엔진오일이 돌지 않기 때문에 자동차 엔진에 스크레치가 날 수도 있지만, 요즘 차들은 잘 나와서 1~2분 있다가 서서히 출발하면 왠만하면 이상이 없다. 하지만 하이브리드 같은 경우 계속 열을 주는 내연기관과는 달리 수없이 켰다 껐다 반복하기에 낮은 점도의 엔진오일이 추천된다. 낮은 점도의 성질은 물과 같아, 고열이나 장시간 운전에 있어 상대적으로 엔진보호면에서 취약 할 수도 있으나, 정속주행을 한다면 모터가 보조로 받혀주기 때문에 이 또한 큰 문제는 아니다. 예를들어 나는 전국을 태양광과 관련 누비고 다니는데, 승차감도 편하고, 스마트크루즈 덕분에 운전 피로도를 잘 느끼지 못한다. 그래서 영덕에서 서울까지 가는데, 휴게소를 안 들린다. 그럼에도 아직까지 차에 이상은 없다. 이상이 ...

타노스 건틀릿 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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