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살 때 이것만은 꼭 체크해야 한다!
컴퓨터를 살 때의 조건에 대해 말하는 것이 좋기는하지만, 왠만한 데스크탑은 업글하는데, 힘든 분야가 아니기에 노트북으로 한정지었다. 노트북은 업그레이드 할 때 거진 납땜으로 박아버리기에 업글이 녹록치는 않다. 설계 방향도 있기에 왠만하면 아래 항목은 처음부터 살 때 고려하는 것이 좋다. 1. 쿨링시스템(열관리시스템) 컴퓨터 부품이 아무리 좋아봤자, 열관리가 안 되면, 제 성능을 못 낸다. 이 것은 태양광 발전소도 마찬가지고, 어느 전자제품이든 마찬가지다. 따라서 듀얼 쿨링시스템이든 뭐든 구입 당시 다른 제품과 쿨링시스템을 비교 및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2. 배터리 및 전원 배터리는 걍 꼽사리로 넣은거고, 차피 배터리는 시간이 지나면 교체 해야 한다. 오래 가면 좋겠지만, 전기차도 해메고 있는데, 노트북에 큰 것을 바랄 필요는 없다. 탈착식? 좋지만 차피 시간 지나면 단종된다. 차라리 그럴바에는 탈착식보다는 박혀있는 것이 낳다. 쿨링시스템도 중요하지만, 결국 전자제품은 안전한 전원 공급이 와따다. 사람들은 벽돌이라 하여 무시하지만, 이보다 안전한 전원시스템은 없다. 님이 가벼운 것을 추구하고, 문서 작업만 한다면, 벽돌보다는 오래가는 배터리에 PD 충전 지원되는 것을 추천하지만, 결국 콘덴서 등 불안정한 전원 보호장치는 노트북 안에 박힐 수 밖에 없어, 차라리 병행 지원 되는 제품을 추천하고, w는 높을 수록 좋다. 3. cpu 그리고 gpu 그런데 사실, 양 극단적으로 나눠진다. 님이 만약 문서작업만 하거나 멀티테스킹만 한다? 그런 클럭수가 낮은 것으로 충분하고, 캐드라든지, 높은 연산 작업이 필요하면 클럭수가 높은 것을 사면 된다. i3, i5 등을 언급하지 않은 이유는, 세대별로 스펙차이가 너무 나서 단순히 등급만을 기준으로 추천하는데 한계가 있다. 툭 까놓고, 어느 정도 클럭수인지 감이 안 온다? 그럼 사용하고자 하는 프로그램 최소 사양을 참고하면 쉽다. 포토샵이나 캐드라든지. 참고로 캐드는 싱글 클럭을 기준으로 봐야 한다. 아무리 듀얼스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