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25의 게시물 표시

copilot vs deepseek, 어느 것이 최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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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파일럿은 최악은 아니다. 단지, 초심을 잃었을 뿐이다. 처음에는 구라를 까서라도 뭔가 더 찾아줄려는 모습을 보였는데, 지금은 구라를 덜 까서 그런지, 찾아내는 정보량이 확연히 적어졌다. 단순 검색엔진만 쳐도 나오는 결과를, 가능성을 외면하는 빈도가 높아졌다. 그도 그렇것이, 구글의 제미가, 단순 검색엔진 영역에서도 활약을 하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구글이 직접적으로 관리하는 데이터와 간접적으로 이용하는 코파일럿는 질 적인 면에서 차이를 보일 수 밖에 없다. 그럼 chatGPT는 어떠한가? 솔직히 말하자면, 내가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AI 중에 가장 뛰어나다. 정보량도 많고, 그것을 정리하는 수준이 매우 뛰어나다. 가끔 공문을 작성 할 때 도움을 받는데, 어떻게 이런 문구를 생각 해 내지? 할 정도이다. 자, 그럼 대망의 chatGPT와 비교 당하는 DEEPSEEK는 어떠한가? (딥빡?) 우선 2023년 10월 까지 자료까지 밖에 없다. 놀라울 정도로 버벅이고, 밑에 실시간 검색 기능도 있는데, 그것을 작동 시켜도 결과는 처참하다. 현직 대통령이 누구냐까지는 맞추는데, 2025년도에 일어 났던, 119민주화항쟁이라든지, 탄핵에 대해서는 답변을 주지 못했다. 오히려 박근혜만 되풀이 할 뿐. 그래도 한국인이 질문해서 그런지, 민감한 문제에 대해서는 나름 객관적으로 답했다. 예를 들어 천안문 사태라든지, 공산주의라든지. 하지만, 공산주의와 비교 해야 할 개념은 자유시장주의인데,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의 차이에 대해 질의하니, 비교 대상이 잘 못 되었다는 것을 언급하지 않아, 약간 아쉬웠다. (다른 AI도 이를 지적하지는 못하겠지만) " 러시아에 사람을 땔감으로 조공하는 북한도, 조선인민'민주'공화국이라고 스스로 칭한다. 민주주의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이 중 전체주의에 흡수되어, 국민을 억압하는 형태의 민주주의가 있고, 아직까지 우리나라처럼 민의에 의해, 국민이 직간접적으로 나라를 주도하는 민주주의가 있다. 전자는 카카오톡검열이나 여론조사 압박,...

BYD 자동차~샤오미폰 생각하면, 걍 홍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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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유튜브에 BYD 자동차 광고가 도배를 한다. 그 커다란 크롬 가드에 커다랗게 BYD 똭! 아,  한국은 BYD 홍보용으로 팔 계획이구나! 라는 것을 짐작 할 수 있다. 그와 함께 현대 기아차 각성하라는 광고가 같이 뜨는데, (못 고치니까, 다른 차로 교환 해 달라는데, 안 해 주더이다. 이런 거) 중국 돈이 무섭기는 무섭다. 비난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쨌든 소비자는 저렴한 가격에 적당한 품질의 물건을 얻으면 그만이니까. 일전에도 곧 전기차 위주로 2천만원 대 차량이 나올 것이라 생각 했었고, 추천했었다. 다만, 역시 중국차라는 것에 의심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특히나 그 커다란 BYD 크롬가드는 상품성보다는, BYD 홍보를 위한 차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마치 요즘 학생들이 외국 EBS 방송 이름을 패딩에 커다랗게 해서 입고 다닌다는 느낌??? 아무래도 중국은 그 네셔널 지오그래픽의 이미지를 얻고 싶어 그런 듯 하다. (문제가 홍보 용 제품은 그 제품 자체에 여러가지를 한다.) 샤오미폰을 생각 해 보건데, BYD의 전략은 먹히지 않는다. 가격은 매력적이다 광고를 때리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샤오미폰을 통해 배웠다. 정말 그 가격 값을 한다고. 폰 바꾸기 전에는 생각한다. 가성비 높은 샤오미폰으로 바꿔야지! 근디, 막상 바꾸는 시기 때 선택은 갤럭시다. 가성비에 대한 시각차이다. 돈을 조금 아껴서 그 수준의 물건을 산다는 느낌이거나, 이정도 수준의 품질이라면 어쩔 수 없이 이 정도 돈은 써야한다는 느낌이다. 한동안 엘지빠여서,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라 생각하여, 삼성은 사지 않고, 외산이나 엘지를 사용 해 봤었는데, 가족 폰을 삼성폰으로 기변 해 줬고, 부들부들한 느낌과 쨍한 화면!을 느낀 순간... 아, 가격에 맞춘 가성비는 가성비가 아니구나라는 느낌을 알 수 있었다. 그 이후 폰을 사더라도, 갤럭시 그리고 프리미엄급을 사게 되었다. 유투브에서 BYD 광고하시는 분들도 그런다. 문제점을 지적하면, "이 정도 가격에......

영덕박달대게 갤럭시 간편측정, 영덕박달대게는 크기가 티가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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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아무리 크기가 큰 영덕박달대게를 먹어도, 기념으로 사진을 남기고 싶어도, 막상 사진을 찍으면, 그 크기를 가늠하기 어렵다. 그래서 첫번째 방안으로, 갤럭시의 간편측정을 추천하고 싶지만, 의외로 수치에 약한 분들이 많다. 그래서 보통은 무게로서 인식을 시켜주지만, 그 무게가 크기의 웅장함을 표현 해 내지는 못한다. 또 이렇게 찍어놓으면, 위의 것과 크기가 별반 차이가 없어보이지만, 실제로는 가격도 크기도 쪼매 차이가 난다. 이러면, 느낌이 좀 더 올란지 모르겠다. 역시 큰 영덕대게를 먹을 때 티를 내기 위해서는, 들어서 얼굴을 갖다 대는 것이 최선인듯 하나, 그렇게까지 해서... 크기가 크면, 맛있다라는 호평들이 많기는 하지만, 각 자 주머니 사정에 맞게, 먹어도 충분히 맛을 즐길 수 있다. 근디, 님은 이 기능을 태양광 때 써요? 안 쓴다. 햇빛이 너무 강하면, 잘 되지도 않고. 말 그대로 간편이라,,, 그리고 거시적 경제 시각에서 작업해서... 그래도 급할 때는 쓸만한 기능이다.

NSCC 쉽게 끄고 키는 법(대한민국 공수처처럼 하면 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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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CC란 네비게이션 기반으로, 자동차의 현재 속도를 측정하여, 과속 여부를 판단, 속도를 조절 해 주는 기능이다. 속도광이라면, 하이브리드 + NSCC 추천! 이게 생판 모르는 길을 갈 때는 편리한데, 아는 길을 갈 때, 특히나 반만 아는 길을 갈 때는 불편하다. 저게 아무리 날 야려도, 구라 과속카메라인 거 아는데,,, 근디, NSCC를 켜 놓고 달리면, 발을 살짝 떼더라도, 규정속도로 낮춰 버린다. 아무리 회생제동이라도 아까운 것은 아깝다. 이럴 때 잠깐 NSCC를 끄는 방법이 있다. 바로 스마트회생제동을 끄는 것이다. 내리막길 때 회생제동 vs 엔진브레이크... 스마트크루즈??? 즉, 오른쪽 패들시프트를 꾹~ 당기면 스마트회생제동이 꺼지는데, NSCC가 꺼지니까, 마음 껏 위법 행위(속도위반)를 해도 된다. 동해안에 고속도로가 뚫리면, 사람들이 좋겠네~라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인근 주민들에게는 불편으로 다가온다. 없던 과속카메라가 한 구간에 3개나 생겼다. 그것도 언덕에! 나야~ 빵빵한 전기모터로 걍 올라갔다가, 내려갈 때는 회생제동을 쓰면 되는데, 내연기관차들은... 안습이다. 고속도로를 많이 이용하라는 의미에서 발생한 조치인지, 이제는 고속도로라는 대체재가 있으니, 그 동안 시행하지 않았던 정책을 펼치는지 모르겠지만, 유일하게 공도로 포항으로 나갈 수 있는 길에 무리하게 과속카메라를 언덕에, 그것도 3개나 달았다는 것에 심의 불편함을 느낀다. 뭐, NSCC 끄고 달리다 어쩌다 걸리면,,, 우리나라 공수처처럼 대통령을 체포 했지 않느냐 당당하게 굴면 되지 뭐. 사람들은 말한다. 공직자부터 영장을 무시하는데, 범죄자가 순순히 따르겠냐고. 그런데, 그것은 대단한 착각이다. 자유민주주의 세계의 잡범 이재명은 윤통 전부터 이미, 법원집행명령서를 거부 해 왔었고, 법꾸라지처럼 지금도 재판을 질 질 끌고 있다. 그러니, 범죄자가 공직자를 보고 배운다는 말은 이미... 아, 이재명도 공직자였으니,,,  이재명이 범죄자들의 스승인 건가? 여기에는 ...

독감에 좋은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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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감에 좋은 음식은 없다. 독감이나 감기를 예방(?)하는 음식이나, 도움이 되는 음식은 있어도, 낫게 하는 음식은 없다. (사실, 요즘 사람들 잘 먹고 다녀서, 굳이 좋은 거 찾아 먹을 필요는 없다. 오히려 줄이는 것이 더 좋지...) 그렇다고 약이 도움이 되는가? 자주, 또는 과용하지 않으면 직방으로 도움이 된다. 코로나, 우한폐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원인 및 증상 그리고 예방방법 정확히는 우한폐렴이다. 사실, 이 것도 그저 감기 중의 하나다. 그저 우리가 이 병에 대해 알지 못 했을 뿐. 우한폐렴, 지금은 없어졌는가? 아니다. 지금도 있다. 하지만 요즘은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사람들을 보는 것이 드물다. 어리석은 대통령을 만나, 마스크 착용하지 않은 자를 핍박하는 어리석은 행위들이 있었지만, 지금 생각 해 보면,,, 모든 병은 스트레스에서 온다. 특히나 감기는 더욱 그렇다. 한번 걸리면, 자연치유가 최고다. 스트레스를 피해 따뜻한 곳에서 뜨끈한 물을 마시면 된다. 이런 간단한 치유법이 있는데, 의사나 정치인들은 보여주기식 행위를 위해 기능성 약품을 팔아재끼고 있다. 아직 암도 못 고치면서, 주제 넘게 말이다. 감기에 걸리면, 재채기나 기침을 한다. 이는 몸안에 있는  나쁜 기운을 외부로 뿜기 위한 행위다. 또한 바이러스나 세균이 침투 및 국지도발을 하기 쉬운 곳이, 인간의 구멍인데, 이를 막기 위한 방어적 기재이기도 하다. 이 때 제일 좋은 행위는 이를 닦는 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사람을 만날 일이 있고, 그럴 때마다 이를 닦을 수는 없는 법이니, 다음으로 독감에 좋은 음식이 바로, 구강청정제다. 기침이 심할 때, 구강청정제를 입에 머물면, 그 동안에 기침이 멈춘다. 입과 코, 눈은 서로 연결 되어 있어, 몸 속의 바이러스와 외부의 바이러스를 어느정도 컨트롤이 가능하다. 삼키면 더 좋... 농담이고. 비타민 그런 거는 배만 부르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안 된다. 차라리 약 먹고 빨리 떨쳐내던가. 아니면, 구강청정제를 애용하여, 잡던...

토지 및 건축물 명세서 작성시 건축물 명칭 파악(건축물현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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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지 않는 공장을 운영하는 곳은 건물배치도도 단순하다. 면적만으로도 구분이 갈 정도이니. 그런데 여러 공장동을 가지고 있는 큰 공장의 경우, 일일히 면적을 측정하기도 어렵거니와, 증축하는 케이스가 있어, 건축물대장만 떼도, 10장은 우습게 넘어가 버린다. 근디,,, 사업계획서를 쓰든 뭘 하던, 토지 또는 건축물 명세서를 내야 하는데, 각 건물의 용도, 심지어 위치도 파악하지 못하면 곤란하다. 이 때 타계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건물주나 관리인에게 건축물도면을 달라고 한다. 2. 설계자를 찾아, 달라고 한다. 3. 건축물 현황도를 떼어본다. 아쉽게도, 더러 큰 규모의 공장이라도 건축물도면 관리가 안 되는 경우가 있다. 설계자를 찾아도, 오래 전 일이라 유실 되는 경우 접촉이 안 되는 경우도 있으니. 그렇다면, 마지막 희망! 건축물 현황도! 정상적으로 건축허가를 받았다면, 없을 수가 없다. (구조검토서는 나중에 생각하자.) 발급은 당연히 건축주 위임장과 신분증 사본이 있어야 하니, 우선 사전검토단계라면, 배치도 열람 정도로 만족하자. 근디, 친절하게 몇 호동이라고 적혀 있다면, 깔끔하게 해결 되지만, 그들만의 코드 또는 숫자로 되어 있다면? 난감하다. 근디, 자세히 보면, 규칙이 보이기는 한다. 차피 구조검토에 들어가니, 정리 좀 해 달라고 하면 되지만, 사전검토단계이니, 조금 들여다 봤는데, 이제 슬슬 규칙이 보인다. 혹시나 님이 건축물 명세서를 작성 했는데, 건물이 너무 많아 모르겠다? 그럼 건축물배치도 열람하고! 건축물대장 명칭을 정리 해 보라. 그럼 규칙 되는 숫자나 코드가 보이는데, 그것으로 파악하면 쉽다. 면적은 확인 작업에 사용하고. 숫자와 영어, 코드만 유심히 봐라. 정 안 되면, 건물 다 사용한다고 쓰던가... 인허가 담당자는 싫어하겠지만. 조금 본인 일에 자부심이 있는 인허가 담당자는 불필요한 자료는 빼달라 할 것이고, 그렇지 않아도 바빠죽겠는데, 정리 안 된 서류 들이밀면,,, 좀 짜증나서 뒤로 미루는 것이지 뭐... 경험은, 한번...

이 속도에서는 스마트크루즈 연비 많이 깍아 먹습니다.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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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자동차는 운전하기 편안하다. 아무 생각 없이 해도, 위험하다 싶으면 알아서 속도 조절하고, 멈추니 말이다. 특히나 고속도로 달릴 때는 속도광이라면, 하이브리드 + NSCC 추천! nscc의 도움과, 여기다 스마트크루즈의 도움을 받으면, 핸들만 잡고 있으면 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시속 130km 쯤 될 때, 스마트크루즈를 이용한다면, 연비가 많이 줄어든다. 그도 그럴 것이 우리나라는 산을 깍아 고속도로를 만든다. 오르막 때 130km/h로 기껏 올라갔더니! 내리막 때도 130km/h를 유지한다하여, 이눔의 스마트크루즈가 회생제동을 사용한다. 발컨으로 하면 150km/h로 내려 올 수 있는 것을 이눔의 스크가 130km/h로 다운을 시킨다는 것! 이에, 연비는 2~3 정도 손해를 보는 경향이 있다. 우리나라 같이 산간지대가 많은 곳은 특히나 더 심하다. 그러니! 130km/h로 가는 고속주행의 경우 스마트크루즈는 접고, 하이브리드, 원페달드라이빙은 안 되지만, 스마트회생제동 정말 재밌다. 원페달드라이빙 시스템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속도위반은 ncss가 잡아주고, 앞차간의 간격은 원페달로 잡아주면, 연비도 챙기고, 운전의 재미도 챙긴다. 사실, 스마트크루즈나 원페달이나 발 까닥까닥 하는 거 차이지, 큰 차이는 없다. 오히려, 스마트크루즈의 인위적인 브레이크 밟음이 내리막길에서의 이 재미를 죽여버린다. 물론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는 쓴다. 1. 발 시려울 때. 2. 카톡보낼 때. 3. 과자나 밥 먹을 때. 4. 유튜브나 책 볼 때. 5. 창 밖 하늘이나 단풍 등 구경 할 때  6. 구간 단속 등 이럴 때는 유용하다. 물론 이 때는 스마트크루즈 쓰면 안 된다! 바로  상주-중부 내륙 고속도로! 주변에 화물차들이 많이 다니는데, 그렇지 않아도 2차선인데! 시속 90km/h 다니면서, 추월차로에서 고집을 부리는 화물차들이 많다!!!!! 적재량이 많은 화물차의 경우 오르막길 때 속도가 줄어들어, 그렇지 않은 화물차 간 팀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