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25의 게시물 표시

환률 상승은 기름값을 상승시키고, 하이브리드 차주는 웃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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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재명과 더불어 민주당 덕분에 환률이 올라 기름값이 정신 없을 정도로 오르는데, 나 살아생전 이 정도로 오르는 것은 처음이다. 한참 영덕과 울진을 왔다갔다 했을 때도, 경유 리터당 1,100원을 넘으면, 나라 망했네라고 생각 했었는데, 지금은 그 경유가 1,700원대다. ㅎㄷㄷ 그 때 가솔린보다 지금 경유가 비싸다. 그래도 난 부담없이 차 타고 다닌다. 하이브리드니까. 보통 님들은 말한다. 헤겔겔 하이브리드 본전 뽑을려면, 10만km 더 타야 하는데, 기름값 미리 주고 하이브리드를 타는 꼴이라니. 헤겔겔. 실제 하이브리드 차주들은 신경을 쓰지 않는다. 다들 형편에 따라 사는거지. 꼭 기름값 아끼겠다고 산 것은 아닌데... 그런데, 오늘날 기름값 오르는 것을 보니... ㅋㅋㅋㅋ 결국 하이브리드 차를 산 사람이 승자... 싼 주유소 찾기 오피넷 > 국내유가통계 > 주유소 > 평균판매가격 차... 차를.. 안 몰면 되잖아요. 차를 집에 모실거면, 뭐하러 사나요... 차라리 렌트라면 그래도 이해라도 하지... 차는 세워두면 고장난다. 당장에 브레이크에 녹이 쓸 것이고, 그만큼 오일에 닿는 부품들은 삐끄덕하겠지. 하이브리드 차주는? ㅋ 차피 님들 말대로 기름값 미리 냈는데,  그냥 타고 다니는거지 뭐. 참 아이러니 하게도, 문명의 혜택을 받아야 할 사람들은 없는 사람들인데, 오히려 있는 사람들이 더 받는 구조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지금 차를 하이브리드로 바꾸라는 말은 아니다. 필요 없으면 모를까, 지금 바꾸면 오히려 차값만 더 드는 것이니, 차라리 렌트를 하거나, 걍 없애는 것이 정답이다. 하이브리드차주가 웃으면 전기차주도 웃는거 아닌가요? 기름값 오르면, 전비도 오른다. 태양광 있니, 풍력 있니 헛소리를 하지만, 지금도 TV 광고에 옷을 껴입자라는 공익광고만 봐도 알겠지만, 에너지에 그리 돈을 많이 투자를 하면서, 오히려 에너지가 빈곤한 상황에 이르고 있다. 송전선로 계통여유가 없어도 태양광발전소는 가능하다. 이론적으로는 쉬운 길을 나두고...

한전 시스템이 과연 AI에 대응을 잘 할 수 있을까? with 태양광 ppa 신청 시 필요 서류 및 제출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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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호사? 투투라인? 발전소 지을 때 알아야 하는 송전 or 배전계통 용어들 옛날에는 직접 방문하여 서류를 냈다. 하지만, 한전온이라는 시스템이 있으니, 구태여 종이를 낭비 할 필요 있는가 하여, 주로 온라인을 이용 해 왔다. 그런데, 이번에 ppa 신청 양식도 바뀌고, ppa 신청만큼은 한전 본부에서 취급하게 되었는데, 당연히 아직까지는 한전온에서 신청이 가능하기에 신청을 했더니, 직인이 찍힌 원본을 한전 본부에 제출하라 한다. 원래 원본 제출은 맞기는 한데,,, 이럴거면, 한전온에서 ppa 신청을 굳이 하는 이유가 있는가? 어차피 원본 제출인데???? 걍 한번에 방문하던지, 아니면 등기로 보내지. 비교 하기 거시기 하지만, 전기안전공사는 전기안전관리법 시행 규칙에 팩스나 메일 등 접수기준을 명시 해 놓았다. 그에 반면, 한전은... 지역마다 규정도 제각각이고, 뭔... 한전ON(한전온) 특히나, ai에 필요한 전력을 주로 다루는 한전에서는, 오히려 이런 전자 시스템과 관련해서는 취약 하니... 오히려 전기안전공사 홈페이지가 ai 도입이나 홍보에 있어 더 적극적이다. 안전여기로에 들어 가서, 태양광 관련 사용전검사나 공사계획신고를 진행 할 때 ai가 유형이나 도면 등을 대신 그려주고, 선택 해 준다. 그에 반면, 한전온은... 지사전화번호 검색 할 때 괜시리 복잡하기만 해서, 오히려 한전 홈페이지 대신, (한전지사 전화번호를 알려주는)개인 블로그를 더 많이 애용한다. 차피 태양광 ppa는 최종적으로 계약 할 때 원본이 왔다갔다하는데, 신청 때까지 원본이 필요한가는 의구심이 있으며, 차피 전기공사업체로서 로그인 해서 신청하는 것이라면, 구라일 가능성이 적으니, 등기가 아닌 온라인으로 받는게 더 맞지 않나 싶다. 신청을 하더라도 요금을 내는 과정도 있으니, 딱히 원본이 필요한가, 이 말이다. 환경을 생각한다며,  re100을 적극 인용하면서, 영덕대게 re100 실천방법~포스코, sk 녹색프리미엄 그린워싱??? 원본 제출로 나무를 죽이고 있는 모습을 보면....

교통사고 사실확인원 공동인증서 없이 발급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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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0 이라면,  당사자끼리 인정하고 원할하게 진행된다면, 자연스레 상대방의 보험회사로부터 연락이 온다. 그런데, 뺑소니나 인정하지 않는다면? 자칫 본인 알아서 한다하여 혼자서 채증하다 놓치는 경우가 있으니, 공권력의 도움을 받는 것도 한 방법이다. (경찰에 신고하란 것이다.) 그 결과로 받을 수 있는 것이 교통사고 사실확인원이다. 특히나 뺑소니 같은 경우 상대방 정보를 얻기 위해 법원에 자료 제출하고 할 필요 없이, 이 교통사고 사실확인원을 이용하여 상대방 보험사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물론 형사 건은 내용이 다르다) 이 교통사고 사실확인원을 발급 방법은 크게 두가지다. 1. 해당 담당 경찰이나 파출소(지구대)에 신분증 지참하여 발급 요청 2. 경찰 이파인이나 정부24 등에서 인터넷 발급 심심하면, 경찰서에 놀러가는 것도 한 방법이지만, 인터넷 발급이 편한 사람은, 경찰 이파인을 이용하면 되는데, 공동인증서를 요구한다. 요즘 같은 세상에??? 이때 정부24를 이용하면, gov.kr/mw/AA020InfoCappView.do?CappBizCD=13200000034 간편인증을 이용하여 발급이 가능하다. 사건 발생일도 범위로 검색이 가능하니, 대충 범위 잡고 조회하면 되고, 헷갈리면 블랙박스 날짜를 확인하면 된다. 공동인증서와 간편인증의 차이는? 공동인증서도 은행 없이 발급은 가능하지만,  그래도 계좌를 튼다든지 하는 귀찮은 과정이 있는 반면,  간편인증서는 전화, 문자 인증만 하면 되니,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이게 차라리 나의 과실이 조금이라도 있거나, 상대방이 나에게 보험을 요청 할 때  우리 보험사에게 요청하면 알아서 해주는데, 그게 아닐 때  불편하지만 때로는 본인이 상대방 보험사를 찾아 직접 요청 할 때 요긴하다. 가끔 경찰 서비스를 받을 때 다들 느끼겠지만, 알아서 해 주겠지 하고 넋 넣고 있으면, 그냥 그렇게 마무리 된다. 조금 부지런하거나, 조금 안 다면, 본인이 직접 권리를 주장하...

현대의학과 동의보감 속 백고동(백골뱅이) 이야기: 바다의 숨겨진 보물을 파헤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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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맛있는 음식과 건강 정보를 나누는 영덕대게 태양광군 입니다.  오늘 여러분께 소개해 드릴 식재료는 바로 '백고동'입니다. 시장에서는 흔히 '백골뱅이', '통골뱅이'라고도 불리죠. 쫄깃한 식감과 깊은 감칠맛으로 많은 분이 사랑하는 이 백고동이 사실은 옛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귀한 약재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현대 영양학적 사실과 동의보감 속 기록을 비교하며 백고동의 놀라운 효능을 파헤쳐 보겠습니다! 1. 백고동, 넌 누구니? (정의 및 특징) 백고동은 정식 명칭이  물레고둥  또는  고운띠물레고둥 인 바다 연체동물입니다. 주로 동해안 심해의 깨끗한 환경에서 서식하며, 껍질 색이 옅은 것이 특징입니다. 일반적인 골뱅이 통조림에 사용되는 종과는 다른 , 고급 식재료로 취급됩니다. 2. 동의보감 속 백고동: 선조들의 지혜 아쉽게도 동의보감에 '백고동'이라는 이름으로 명확히 기록된 구절은 찾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고둥'**이라는 넓은 범주의 패류는 여러 한의학 서적에서 중요한 약재로 다루어졌습니다. 선조들은 고둥을 다음과 같은 효능이 있는 식품으로 보았습니다. 해독 작용 및 소화 촉진 : 동의보감은 고둥이  하리(下痢, 설사)나 제복통(臍腹痛, 배꼽 주변의 복통)을 치료 하며, **입맛을 돋운다(開胃)**고 기록했습니다. 산모 건강 : 산모의 땀이 너무 많이 나는 증상을 치료하는 데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강장 식품 :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여 여름철 떨어진 기력을 보충하는  강장식품 으로 여겨졌습니다. 특히 본초강목 등 다른 의서에서는 정력 보양 식품으로도 언급되었습니다. 요약하자면, 옛사람들은 백고동을  기력을 보충하고 속을 다스리는 음식 으로 활용했던 것입니다. 3. 현대 의학으로 밝혀진 백고동의 효능 현대 영양학은 동의보감 속 내용들을 과학적으로 뒷받침합니다. 백고동의 실제 성분을 분석해 보면 그 효능을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 풍부한 단백질과 낮은 지방 : ...

송전선로 계통여유가 없어도 태양광발전소는 가능하다. 이론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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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전소와 배전선로에 용량이 있어도, 송전선로가 없다면, 한전에서는 태양광발전소가 불가능하다고 안내한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 대한민국은 하나의 거대한 그리드, 계통이다. ess라든지, 양수발전소라든지 전기를 저장하는 곳은 있기는 하다. 하지만, 기본 골자는 전력거래소가 관리를 하는 하나의 거대한 계통으로 이루어진 것이 대한민국 전력망이다. 즉, 어느 지역에서 전기가 부족하면, 다른 지역에서 전기를 끌어 다 쓰고, 남는 전기 없이 전국을 돌아다니며, 전기를 소비하는 구조이다. 따라서 각 지역마다 계통이 어느정도 여유가 있어야 된다. 고용량이 아닌, 일반적인 태양광발전소는 배전선로에 연계하여 변전소에 전기를 송전한다. 그럼 그 변전소에서 보내 진 전기를 송전선로를 이용하여 외부에 안 보내고, 그 지역 내에서만 사용하면, 송전선로 여유가 없어도 태양광발전소는 가능하지 않을까? 이론적으로 가능하지만, - 법과 제도적 기반 마련 미비 기존 법과 제도는 중앙 전력망 위주로 만들어져 있다. - 물리적으로 불가능 기존 변전소에 별도의 공사를 하지 않는 이상 힘들다. 그래서 차선책으로, 우리나라는 각 태양광발전소에게 출력제어를 요구하고 있다. 재생에너지(태양광) 입찰제에 대한 회의(출력제어 제로화? 글쎄...) 나아가 정책적으로는 분산에너지 특화지역(마이크로 그리드 구축)을 시도하고 있다. 하지만 이 사업의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전남서 출발…재생에너지 기반 분산형 전력혁신 본격화 대장동. 얼마전 천인공노 할 일이 발생했다. 국가 돈을 개인이 대략 계산 해도, 8,000억원을 해 먹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를 이재명과 관련 있다하여, 법무부 장관 한마디에, 항소를 포기하게 만든 초유의 사태이다. 이제 패판을 진행해도 많이 회수 해봤자, 400억만을 되찾아 올 수 있고, 나머지 7,600 억은 개인이 다 해 먹는다. 성남시장이 민사로 다 찾아오겠다고 하는데, 배임죄 폐지는 '이재명 구하기' 비판에…與 "그렇지 않다...

자동차(하이브리드) 오르막길 주차(비탈길 주차)는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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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은 후면 주차를 좋아한다. 근디, 유치원이나 기타 주차장에 맞대고 창문을 크게 한 곳은 전면 주차를 해 달라고 한다. 근디, 하브나 전기차는 해당 없잖아. 우리나라 사람들은 후면 주차를 왜 좋아하는걸까? 조향이 앞에 있어, 집어 넣기도 편하고, 빠져 나갈 때 금방 빠져 나가기 편해서이다. 여기다 삐뚤빼뚤 한 것을 유독 싫어하는 한국인 특성도 작용한다. 나도 어라운드뷰를 쓰기 전까지는 후면주차를 선호했다. 하지만, 원격주차라든지 어라운드뷰가 있으니, 부담 없이 전면주차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이중주차 때는... 초보자라면, 빠져나가기 힘들 수도 있지만, 이것도 어라운드뷰가 있다면 뭐, 블루링크, 문콕 CCTV에 탁월, 현대가 돈값을 하네... with 문콕 전자소송 방법 자동차 비탈길 주차를 주제로 한다면, 영덕대게, 주차 시 사이드가 먼저냐, p단이 먼저냐는 파킹 순서이다. 원리는 간단하다. 미션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비탈면 주차 시 사이드에 무게가 가하도록 하자. 그런 의미에서, 사이드 -> n단에서 풋브레이크에서 발을 때 사이드에 힘이 가했나 간을 보고 -> 마지막으로 p단에 넣고 시동 끄면 된다. 단, 전자식 파킹브레이크 + 오토스탑을 사용 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면제다. 위의 내용은 흔한 주제로, 다음으로 넘어가자. 비탈면에서 자동차 앞 방향이 위로 하는 것이 좋을지, 밑으로 하는 것이 좋을 지. 자동차의 무게 배분은 전체적으로 균등하지만, 앞에 엔진이 있어, 약간 앞에 힘이 쏠려있다. 그래서 언덕을 오르는 자세, 즉, 자동차 앞 방향이 위로 향하는 것이 아래를 향하는 것보다, 더 좋다. 물론 평지에 세우는 것이 가장 좋지만, 부득이 비탈면에 세우는 경우가 있다. 각 종 오일류가 쏠려서 안 좋지 않을까요? 위나 아래나 쏠리는 것은 마찬가지인데... 님은 하이브리드잖아. 시동 후 한동안은 모터로만 작동하는데, 오일 걱정은 왜... 하이브리드 배터리 공회전 충전(발전기 충전), 병렬은 잠깐, 직병렬은 상시 우리가 언덕길...

영덕박달대게 홑게, 개불 좋아하는 분들은 선호 하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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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11월 03일, 금일 드디어 영덕대게 입찰이 시작되었다. 수입산도 나쁘지는 않지만, 맛이 다르기는 하다. 지금 사진은 홑게 로 오늘 입찰 본 것이다. 홑게란, 탈피하는 과정의 영덕대게를 말한다. 당연히 가장 살이 올랐고, 그만큼 취약 할 때인데, 그래서 동의보감이나 자산어보 등에는 탈피라는 주제로 나오지만, 홑게에 대한 명명은 없다. 대게가 탈피하면... 더 커지겠죠? 당연히... 우리가 하는 영덕대게 회?와는 다르다. 고것은 입에 넣으면 살살 녹는다고 하는데, 홑게는 껍질까지 섭취하기에, 껍질 식감은 개불에 가깝다. 어쩌면 멍게 껍질에 비유 할 수도 있겠다. 나머지 사진은 중간 크기, 3만원부터 할걸? 요것은 큰 크기, 크기가 커서, 가격은 좀 나가지. 오른쪽 집게를 보면 하얀 팔찌? 라벨이 있는데, 이것이 25년 11월 영덕박달대게 증표이다. 근디, 홑게는 왜 라벨 안 끼워줘요? 우선 홑게는 탈피 전 영양을 가장 머금고 있기에 살이 찼음은 분명하고, 유통이 어렵다. 가장 취약 한 단계이기에, 보관이 어려우며, 다리도 툭 건들면 떨어진다. 그니까, 팔찌로 봉인을 해 봤자, 금방 떨어지는거지. 지금이야 운송 기술이 좋아져, 가능하지만, 예전 조선 시대에는 힘드니, 아는 사람만 아는 먹는 그런 맛이지. 택배 문의 054-734-0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