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25의 게시물 표시

지붕 위 태양광 경계선 거리 측정방법(offset으로 만든 겹치는 두 상자 경계 간 거리)

이미지
캐노피 태양광이라 하여, 개발행위를 받지 아니하니, 지붕으로서 막 올리고 그러는데, 사실, 발전사업용으로 하면 그러면 안 된다. 특히나 높은 건물 일 경우 지붕 경계면을 넘어 배치 할 경우, 고드름이나 기타 이물질이 모듈 끝단에 매달려 떨어 질 경우, 보행자에게 피해가 가기 때문에, 모든 지자체는 아니지만, 서울 등지의 지자체에서는 지붕 경계와의 간격을 중요시 한다. 그리하야, 애초에 모듈배치 시 offset를 이용하여, 지붕 경계간 간격을 표시 한체 진행하고 있다. 근디, 쨌든 담당자에게도 간격을 보여줘야 되지 않겠는가. 그리하여 치수를 잴려고 하니, 각도가 있어 애매하다. 스냅으로 노란경계선은 찍었는데, 빨간경계선을 어디 집어야 500 나올런지.... 물론 정렬치수 로 찍으면 연장선이 나와 겹치는 곳을 찍으면 되지만, 뭔가 찝찝해... 500이 나오기는 한데,,, 만약 선 중간에 표시 해 달라하거나, 세팅을 어떻게 한지 몰라도, 경계선이 안 나오면???? 그때 나는  캐드 태양광, 기존 선 가운데에 직교로 선하나 더 긋고 싶을 때 스냅옵션을 사용한다. shift + 오클하면, 이렇게 스냅옵션 창이 나오는데, 수직을 선택하면, 연장선 기다릴 필요없이 수직으로 선택하고, 정확히 결과를 도출 할 수 있다. 걍 적당히 원하는 치수 나오면 찍어서 보여주면 안 되요. 된다. 차피 보는 사람도, 어? 자로 재니까(?), 500이 아닌데? 라고 할 생각도 없다. 다만, 찝찝하잖아. 어떤 자리에 올라가서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직무와 관련 없는 양자역학을 공부 할 것이 아니라, 기본적인 상식에 따라, 도덕에 따라 행동 해도 반은 간다. ‘100만원’ 최민희 축의금 논란 일파만파…“돌려줬으니 충분” “그래도 뇌물죄” 아니, 차라리 떳떳하면 끝까지 돌려주지말던가, 왜 돌려줘갔고. 이 사단을 만드나? 더불어 민주당에서는 돌려줬으니 됬다라고 하는데, 문제는 뇌물이냐 아니냐고, 이게 무슨 3살 먹은 애기가 잘못해쪄여! ㅠㅠ 하고 끝낼 일 도 아니고, 돌려줬으니 충분? 죄...

태양광 부지 강조(투명도 조절), 코스피는 왜 오를까?

이미지
부지가 아무리 크다 한들, 모두 태양광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목적, 방식, 자원 등 기타 사안에 따라 부분 적으로 하거나, 더 하고 싶다 추가 하는 부분이 생겨난다. 서류란 가독성이 중요하다. 그래서 우리는 이 넓~~~은 부지나 건축물, 태양광을 올리고자 하는 부지만 눈에 딱 띄게 하는 방법으로, 투명성 조정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hatch 또한 적절한 방식이나, 부지 강조라기보다는 부지 '구분'이 더 적절하다. 그렇다고 불필요한 건물을 없애면 현장 파악에 왜곡이 생기니, 불필요한 건물이나 배경에 투명도 조절을 권한다. 적용 방법은 간단하다. 1. 흐리게 보이고자 하는 객체 선택 후 2. 특성에서 투명도에 숫자 70 정도 집어 넣으면 된다. 명령어도 있던데, 기억 안 나면, 직관적인 이 방법을 추천한다. 복구 할 때는 0을 집어넣으면 되고. 프린터를 했는데, 반영이 안 된다면? 프린터 설정에서(ctrl + P) 투명도 인쇄나 이와 비슷한 것을 선택하면 적용된다. 이렇듯 한가지 사실을 부각하기 위해 주변 지형, 환경 등을 걍 지워도 되지만, 태양광 모듈 배치에 있어서 이해를 위해서는 주변 지형을 어느정도 알고는 있어야 한다. 대한민국 코스피는 왜 오를까? 간단하다. 1.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니까.(싸니까) 2. 상법개정으로 자사주 개념이 없어지고, 개미들이 노랭이 봉투법과 비슷한 힘이 생기는까. 3. 외국 자본들이 줍줍하는거지. 우리 IMF 때도? 거의 헐값에 은행이며, 뭐며, 기업들 외국에 다 넘겼잖아. 그렇게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줍줍하는 거다. 이에 휩쓸린 개인들은 나라가 ㅈ되던지 말던지 오르네? 하고 참여하는 거고, 부동산은 막히고, 토지거래허가제 간단 요약, 우선 서울 아파트만 조지자. 우리나라 돈의 가치는 떨어지니 현물 시장에 눈을 돌리다 보니, 주식이 제일 만만 해 보이고, 오르고 있거덩! 그러니 이 사정 저 사정 모르고 다들 덤벼드는거지. 하지만, 이미 신문에까지 나왔던 것은 누군가 다 해먹었다는 것이고. 그럼 언제 팔아요? ...

사마귀~영화, 적당한 킬링 타임용, 개연성도 있어 좋았다.

이미지
  처음에는 길복순 처럼 시리즈 일 줄 알았는데, 영화 한편이다. 오히려 그 점이 길복순 드라마보다 깔끔하고, 영화 길복순~지루하지는 않는데... 뭔가 교훈은 없다. 좋았다. 킬러를 회사원에 비유해서, 스토리를 이끌어 간 것도 좋았고, 특히나 길복순 세계관과 연계가 깔끔하고 좋았다. 간혹 영화를 보고 있으면, 뻔한 내용에는 딴 생각을 하게 되는데, 마지막 부분에 살짝 그 느낌이 왔지만, 전체적으로는 스무스하게 볼 수 있었다. 살짝 외모지상주의도 생각나고. 외모지상주의~애니도 잘 나왔고, 웹툰도... 근디 역시 번 놈이 번 놈을 잘 안다고... 지금은 박형석이 조패천이라는 중국 세력을 신나게 때려주고 있던데, 의외로 외모지상주의 작가가 이런 쪽으로 현실을 반영하는데 있어 놀랍다. 타이밍인지, 아니면, 그때 그때마다 이야기를 끌어오는 것인지. 영화 중간에 길복순이 나와 조언도 해 주던데... 굳이 길복순이 안 나와도 됬을만큼 이 영화 사마귀 자체가 가치가 있다. - 애초에 A라는 사람만 죽였다면 다 해결 되는데, 왜 끌지? - 총은 갖다 팔았나? 왜 칼 가지고 ㅈㄹ들이야. - 비겁한 색희들 다굴을?! 여러 불만들이 많던데, 독고 같이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그런 사소한 것에는 신경 쓰고 싶지않다. 이 영화 볼 때 신경 쓸 필요도 없고. 그래도 답변을 하자면, - 돈줄을 미리 죽이면, 또 구해야 하잖냐... - 총이면 5분만에 영화 끝날걸? - 웹툰세계(외지주)에서도 이제 다굴은 기본이다. 이제 아예 부끄러움이 없어 다들.   영화를 보기 싫으면, 은퇴.... 아니 다큐를 보세요... 저 캄보디아나 신안에 가면 되겠구만.

먹고 바로 자도 부담없는 음식, 농어편

이미지
위가 튼튼하다면, 뭔들 먹는다고 하더라도, 배는 아프지 않다. "건강한 정신에 건강한 신체가 깃든다고 했던가." 하지만 직장인들은 일을 좀만 해도 위장병은 달고 사는데, 역류성 식도염이나 과민성대장증후군 이 대표적이다. 스트레스가 제 1순위지만, 하루의 대부분을 직장에 할애하다 보니, 집에 들어오면, 먹고 자기 바쁘다. 젊다면, 위가 튼튼하거나 건강하다면, 별 문제가 아니지만, 이 같은 습관은 뱃살과 약해진 위를 만들어 낸다. 원인이 다른 곳에 있거늘, 뭔들 먹는다고 해서 나아지겠는가? 그래도 그나마, 건강식으로 현상태를 유지하거나 약간 나아지게 하는 것이지. 농어 회의 식감은 재미지다. 단단하면서 부드러운 식감. 회가 아삭아삭하면서 차갑지 않은 슬러지 느낌을 자아낸다. 옛날에는 일본에서 스즈키라고 부를만큼 흔한 생선 농어! 하지만 요즘은... 생김새는 무지갯빛을 발하며, 쌈장이나 초장, 와사비 등 모든 소스와 잘 어울리는 특징을 가진다. 다만, 크기가 있어, 활어회를 다루는 우리 집의 경우 2인이서는 아무래도 가격부담이 있다. 활어회인데, 반만 줄 수는 없지 아니한가. (타이밍이 좋다면, 일부는 내가 먹고 나머지는 줄수...) 직장인들이 회를 선호하는 것은, 일면 건강에도 그 요인이 있으랴. 근디, 막 치즈 범벅에 튀김요리와 같이 섭취한다는 것은, 그저 어린아이들을 위함이라. 매... 매운탕은 고춧가루 들어가서... 매운탕도 건강식이다. 몸에 해롭지 않은 기름이다. 아래는 《 동의보감(東醫寶鑑) 》 「탕액편(湯液篇) 수생류(水生類) ** 중 ‘농어(鱸魚)’ 부분의 원문과 현대어 번역문**입니다. (참고: 《동의보감》은 한문 원문이 여러 판본에 따라 약간씩 다르지만, 주요 내용은 동일합니다.) 🐟 《동의보감》 속 “농어(鱸魚)” 원문과 번역문 📜 원문 (한문) 鱸魚 味甘平。無毒。補中益氣,和五臟,止消渴,治勞傷,安胎。 久食令人瘦。忌與牛肉同食。 💬 번역문 (현대어 풀이) 농어(鱸魚)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며, 독이 없...

토지마 탄자부로는 가면라이더가 되고 싶어~멀리서 보면 코믹 가까이서 보면, 감동

이미지
  일본 애니는 주로 코믹계를 찾아본다. 못 먹어도, 그 순간만큼은 웃을 수 있어 본전은 한 느낌이기 때문이다. 가면라이더. 한국인에게는 어색한 영웅이다. 파워레인저가 우리나라가 선택한 외국 영웅이고, 가면라이더는 뒤늦게 조금 더 멋있는 형태로 등장 했기 때문이다. (비디오판 제외) 가면라이더 가부토, 이 몸 등장~ 하는 전차 관련 가면라이더들이 있다. 그래서 원조격인 이 가면라이더가 왜 생겼는지는 몰랐지만, 이 애니를 통해 어렴풋이 알게 된다. 우리나라 고유의 히어로도 있다. 바이오맨. 예전 영웅들은 그럴싸~한 이유로 탄생하게 되는데, 가면라이더도 악당들에게 납치 되, 인조인간이 됨으로서 큰 힘을 갖는다. 근디, 요즘 가면라이더 시리즈는 이런 거한 수술행위 따위는 필요없이, 바람에 따라 만들어지고 탄생된다. 이 토지마 탄자부로도 가면라이더를 동경 해 평생 훈련을 하여 곰도 맨손으로 때려잡는 초인이 되지만, 코믹이라는 한계로 가끔 택트라는 동료(?) 영웅 싸다구에 날라다닌다. 유치 할 수도 있는데, 변신 할 때는 현실이 된다. 토지마는 걍 가면만 쓰고, 헨신~이라 외치면 되는데, 택트는 학교 선생님이라 그런지 변신 할 때도 심열을 기울인다. 히어로물의 재미 요소는 구호와 관련 두근거림. 토지마는 쇼커라는 악당이 나올 때마다 눈물을 흘린다. 공식적으로, 정당하게 싸울 수 있음에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 것이다. 토지마가 눈물을 흘릴 때 공감이 가고, 이상하게 쇼커가 "이~~~" 하며 변신 할 때도, 감동이다. 요즘은 악당들도 포장하는 경향신문이 있어, 선과 악의 경계를 모호하게 만듦에 이 감동이 다소 줄어든다. 전현희 "청년들에 일자리·주택 공급됐다면 캄보디아 사태 없었을 것" : 네이트 뉴스 이 사람은 선일까, 악일까. 말은 번지르르 하지만, 이 말에  토지거래허가제 간단 요약, 우선 서울 아파트만 조지자. 더불어 민주당 토지계엄의 정당성의 근거로 사용하여, 참 된 선에 대해 의심이 들게 한다. 또한 인간의 욕구를 단순히 먹여주...

하이브리드도 리밸런싱 해야하나요?(SOC, BMS)

이미지
 전기료가 오른다니, 사람들이 태양광에 임의로 전기차 충전기를 연결하려 한다. 말리지는 않는다. 근디 연결 하려면, 제대로 해야 하는데, 아무 전기적 지식이 없으니, 그저 태양광에서 콘센트를 하나 빼서 연결하면 되지 않겠나 하고 접근한다. 에어컨 조차도 멀티탭 사용해서 연결하지 말라고 하는데, 그것보다 전기를 더 빨아먹는 전기차 충전기를 그렇게 연결하겠다고??? Good luck. 쨌든 오늘은 리밸런싱에 대해 이야기 할 것이다. 배터리 리밸런싱이란? 배터리 특성 상 여러 셀을 뭉쳐 모듈로 만들고, 이 모듈을 뭉쳐 팩으로 구성하는데, 배터리를 사용하다보면, 이 셀간 전압의 불균형이 생긴다. 어떤 셀은 쨍쨍하고, 어떤 셀은 조금 맛이 갔고. 그래서 가끔은 bms가 각 셀의 상태를 체크하여 최적화 하는 것을 리밸런싱이라 한다. 사용간 뿐만 아니라, 최초로 제작 되었을 때도 리밸런싱은 하면 좋다. 그러면 하이브리드도 해야 하나요? 하면 좋다. 근디, 원체 배터리가 작으니, 가끔 고속 주행하면 리밸런싱은 알아서 되기는 한다. 하지만 테슬라의 BMS 오류를 보면 알 수 있듯, 소프트웨어로 최적화 하는데는 한계가 있으니, 차에 관심이 있고, 부지런한 사람은 해도 된다. 리밸런싱 하는 법은 간단하다. 배터리를 최대한 방전 시킨 후 다시 풀충전해서 방치하면 bms가 리밸런싱을 한다. 어떤 분은 공조기기를 돌린다든지, 언덕에 올라가서 엔진만 돌게끔 만든 다음(최대방전), 내리막길에 회생제동으로 내려가서 풀충전하는 방법을 권장한다. 하지만 앞서 말했다싶이 하이브리드는 워낙 배터리가 작아, 고속도로 몇 번 달리면, 충방전을 반복 해서 BMS가 운행 중에도 리밸런싱을 한다. 시내바리 운전만 하는데, 하이브리드 어때?(하이브리드의 약점) 지난 게시글에서도 하이브리드의 약점이라 하여, 시내 위주의 운전만 하게 되면, 배터리는 알아서 방전 수준의 컨디션이 되고, 이때 고속 주행 해주면, 풀충전은 되니, 리밸런싱은 되는 것이다. 솔직히 방전, 과충전은 열화현상으로 인해 배터리에 안 ...

영덕-포항 고속도로, 고속도로 19분 VS 국도 45분(어느 것이 더 경제적일까?)

이미지
 아직 개통은 되지 않았다. 올해 11월 초중반에 개통이 된다고는 하는데, 포항에서 영덕 간 국도로 45분 걸리는 길을 19분에 갈 수 있다고 해서 출퇴근 겸 이용할까 싶어 살펴본다. 본디 강구에도 기찻길이 있어, 한 동안 이 것으로 출퇴근을 하면 되겠다 싶었지만, 버스 갈아 타고, 시간도 맞지 않아 빛 좋은 개살구였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서울 갈 때 기차를 이용하자니, 것도 시간도 안 맞고, 저녁 7시나 8시쯤 되면, 영덕으로 오려 하면, 버스도 끊겨 택시 귀환이 필수라, 차라리 자동차로 서울 가는 것이 훨씬 빠르고 편하다. 이를 반영(?) 해서 인지, 고속도로가 드디어 뚫렸다. 그래서 순간, 톨게이트비가 저렴하면, 굳이 험한 국도를 이용하는 것보다 고속도로 이용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관심을 가지게 된다. 그래서 고속도로 길을 살펴보니, 방향과 거리가 기존 7번국도와 크게 차이가 나 보이지 않았다. 물론 신호 없이, 평탄화 잘 되어 있으면, 빨리 달리는데 저항감이 없겠지만, 어느정도 운전 실력이 된다면, 언덕길 쯤이야, 신호쯤이야. 경제성을 따진다면, - 신호로 인한, 길 정체로 인한, 잦은 멈춤으로 인한 연료 손실 및 자동차 경정비 너 하이브리드 또는 전기차잖아. 그런 것을 왜 신경써? - 시간은 금! 무려 25분을 아낄 수 있다잖아!!!! 여행 왔으면서 뭐 급하냐? 그리고 고속도로는 횡하고 그냥 지나가지만, 국도는 적당히 멈춰서 바다도 볼 수 있는데? - 그래! 넌 거주민이니 여행이 목적이 아니라, 출퇴근이니까, 나 재택근무 해... 괜히 저거 때문에 늦어도 명분이 없잖아... 물론 경남 쪽에 태양광 프로젝트가 있으니, 출장 갈 때 편하기는 하겠네. 사실, 국도로 45분 걸린다고 하는데, 알잖아, 옆으로 빠지고, 무시하고 저돌 맹진하면... 20분이면... 뭐...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과속하면 빠를 것 같지만, 5~10분 밖에 차이 안 난다. 근디 왜 공식적으로 45분과 19분 차이가 나느냐? 길 막히니까. 기가 막히게 내...

하이브리드 배터리 공회전 충전(발전기 충전), 병렬은 잠깐, 직병렬은 상시

이미지
 또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전기차로 인해 불이 났다. 이제 슬 슬 날씨도 추워지는데, 따땃하게 증말. 배터리 뭐 썼냐, 국내산이니 아니니 말 많던데, 그게 중요한가? 벤츠가 또 한건 했다는 것이 중요하지. 내가 알기로는 처음에는 보험으로 다 처리 해 준다 했는데, 발뺌하고, 벤츠에서도 나 모른다~하고 발뺌하고 있다던데... 이번에는 특이하게 full충전 된 전기차 화재가 났다고 하는데, 그 유명한 독일... 아, 이제 중국인가? 그 원인을 안 찾았거나 찾지 못 했거나 둘 중하나 인 듯 하다. (처음에 보상 해 준다 했을 때 역시 벤츠! 하면서 할인하던 짱츠 전기차 더 샀었지? ㅋㅋ) 다른 나라야, 거주 형태가 주로 주택이니, ㅈ되도 혼자만 ㅈ되는데, 우리나라는 대부분 아파트여서, 여기다 더불어 오히려 주차장 등을 늘리라고, 용적률 완화까지 해 주는 곳인데,,, 태양광 일조권은 '기대권'이 아니라, '현실권'이다. feat 건축법 일조권 개정 참... 이게 다행인게 차안에 사람이 없었으니까, 다행이지, 차박한다고,  전기차는 엔진 안 돌아가니, 공회전 따위는 없다고 안에서 자고 있었으면... 이렇듯 전기차의 메인은 배터리다. 하이브리드 또한 배터리가 들어가는데, 병렬 시스템이라 메인이 아니니, 상대적으로는 안전하다. 플러그인이 아닌 이상 하이브리드는 외부충전이 없다. 대부분 주행 중에 충전이 되는 시스템 으로 용량이 작아 금방 소비 되기에 잦은 충방전은 있어도 화재의 위험이 덜한 편이다. 단, 가만히 있을 때는 배터리 컨디션을 위해 엔진 공회전을 시켜 충전하는데, 우리는 이를 '공회전 충전'이라 한다. 본디 이 기능은 '직렬 하이브리드'가 주로 사용하는 방법으로서, 모터를 주행에 주로 쓰기 위해 엔진 회전은 오로지 배터리를 충전하기 위한 용도이지만, 배터리 컨디션을 위해서라는 명분 하에 병렬하이브리드에서도 발현 된다. 그럼 직병렬 하이브리드와 경계가 모호하잖아요. 엔진 갯수 차이로 구분하면 쉽다 즉, 직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