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24의 게시물 표시

오징어게임2 6화 리뷰~포텐 터졌네. 진보와 보수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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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화에는 슬픔과 익스트림이 담겨 있다. 둥글게~ 둥글게~ 솔직히 이 것은 누군가 죽으라고 만든 게임이다. 하다못해 한명 차이 나게 모이라고 하면, 낙오자는 반드시 생기기 때문이다. 이런 죽음의 게임의 묘미가 '어? 이게 되?' 이다. 분명 얘는 여기서 끝나겠구나. 규칙에 따르면... 근디, 죽음의 게임에서는 그 법칙 깨져야, 살고자 하는 마음이 간절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특히나 주최자나 그 급이 게임에 참여하였다면. 이병헌 햄이 살겠다고, 둥글게 둥글게 목을 돌렸을 때, 그 느껴지는 엄청난 결단력 그에 따른 희열! 이게 따지고 보면, 죽었어도 방안에 사람 수가 오버 되니, 탈락이라고 봐도 무방하지만, 당연히 룰을 만들거나 그 급인  이병헌 햄에게는 그저 의례적인 형식이였다. 이후 투표 결과에 따라 갈라진 두 부류들은 시즌 1처럼 실제 싸움으로 번지는데, 당연히 게임 주최측은 말릴 생각을 안 한다. 이것도 게임 중의 하나이니까. 남아서 게임을 더 하고자 하는 자 : 내가 못 사는데, 딴 사람이 잘 살아봤자 무슨 소용? 다같이 ㅈ 되자!!! 이제 그만 게임을 하고자 하는 자 : 이 정도 상금이면, 그래도 괜찮잖아, 이제 나가자! 바로 진보와 보수의 싸움이다. 진보와 보수의 정의는 간단하다. 진보와 보수는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입장에서 큰 차이를 보이는 두 가지 주요 관점입니다. 진보(Progressive) - 정치적 측면: 정부가 사회적 불평등을 해소하고, 복지를 증진시키며,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믿습니다. - 사회적 측면: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중시하며, 성 소수자 권리, 이민자 권리, 여성의 권리 등 인권 문제에 대해 개방적인 태도를 보입니다. - 경제적 측면: 경제적 불평등을 줄이고 사회복지 제도를 강화하기 위해 높은 세금과 정부 지출을 지지합니다. 보수(Conservative) - 정치적 측면: 정부의 역할을 최소화하고, 개인의 책임과 자율성을 중시하며, 전통적 가치와 질서를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

60계 짜장계란치킨 & 크크크치킨~내 짜파게티는 어디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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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계 치킨은 크크크 치킨부터 다룰려고 했었다. 그런데, 한동안 잊어먹고 있었지... 크크크 치킨의 특징은 확실 바삭한 식감! 바삭한 소리와 함께 먹는 재미가 있었다. 그리고 더불어 첨가 된 다양한 소스! 칠리, 오니언, 콘마요, 마늘 등 등 치킨 자체만으로도 바삭한 식감이 좋았고, 여기다 소스도 다양하게 찍어먹는 재미도 있었다. 다만, 찍어먹는 소스는 잠깐 맛을 낼 뿐, 끝에는 뭔가 공허함이 느껴졌다. 바삭한 식감도 소스에 찍어버리면 반감되고, 열심히 찍어 먹어보기는한데, 오히려 다양한 소스가 맛의 집중을 저하시킨다는 느낌이 강했다. 그래서 이번에는 짜장계란치킨~~ 확실히 받으면서도, 차로 이동하면서도 짜장의 냄새는 강했다! 이번에 소스가 바로 버무려져 있으니, 괜찮겠지! 집중도 할 수 있고. 그런데, 향은 강한 반면, 맛은 그냥 희한하게 치킨맛이 낫다. 그래도 짜장소스니까, 색다른 맛이 날 것으로 기대했는데, 짜파게티 향이 강한 치킨. 먹는 내내 생각했다. 내 짜파게티면은 어디갔지? 물론 그런 아쉬움을 달래라고, 밥비빔용 짜장 소스와 계란을 곁들인 것 같은데,,, 짜파게티 끓여 먹을까? 라는 생각이 더욱 강하게 주었다. 님들은 알거다. 군대, 아니. 급식세대도 안다. 진짜 자장과 우동면의 자장의 차이를! (휴게소에서도 알 수 있을 걸?) 짜파게티와 자장은 다르다. 우리가 굳이 반점에서 자장을 시켜먹는 것은 반점마다 맛이 다른 그 조리법을 느끼기 위함인데, 짜파게티 맛을 선사한다면,,, 거기다 향만 강하고, 실제로 맛은 치킨 맛이라면! 여기다! 60계치킨의 트레이드마크인 바삭한 식감! 그 식감이 소스에 죽어버린 치킨맛이라면... 아쉽다. 그래도 나중에 밥 비벼먹기 좋게, 살코기 위주로 손질 한 정성은 칭찬 해 주고 싶다. 단지, 차라리 짜파케티와 협작하여, 한쪽에는 면을 얹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뭐, 내가 사는 지역에서는 이런 게 있는 것만해도 고마워해야 하나... 양은 충분했다. 걍,,, 짜파게티 생각만 많이 날뿐. 짜장밥보다는 역...

추천하지 않는 세차용품 with 알리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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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이야기하자면, 압축분무기와 미트 달린 막대기이다. 압축분무기는 프리워시 때 사용하는 것이다. 근디 알리에서 판매하는 것은,,, 분사가 잘 안 된다. 앞대가리를 풀어줘야 분사가 되는데, 내가 못 다루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우선 그렇다면 소비자가 사용하기 쉽게끔 설명을 잘 해 놓던가. 그래서 농작물에 농약 치듯 압축봉을 눌러주면서 하고 있다. 중국에서 온 것이라,,, 물론 제품 불량으로 항의하면 환불은 해 주기는 하나, 알리익스프레스 환불 신청 방법, 어?! dispute가 없어요~ // 후기 가격이 워낙 저렴이라,  걍 넘어간다. 이번 카샴푸 다쓰면, 좀 비싼 카샴푸 사서 사은품으로 분무기나 받아야 할 듯. 다음으로 미트 달린 막대기다. 차가 좀 커서, 팔이 닿지 않는 부분이 있다. 그것 외에도 세차시 일반 미트로 미는 것보다 훨씬 작업이 편리하다. 다만, 그만큼 대충하게 되, 시간이 지나면, 청소가 덜 된 곳이 더러 보인다. 이래서 때수건도 손에 착 감기는 것을 사용하는 듯 하다. 추후 왁스 바를 때나 사용하면 될 듯 하다. 사실, 새차 할 때 미트질은 힘줘서 때를 민다는 느낌으로 빡빡!! 밀면 안 된다!!!! 그러면 손세차 하는 의미가 없다. 그러나 소나무 진액이라든지 찐득한 무언가가 묻어있고, 고압수나 독한 화학 약품으로도 해결이 안된다면, 가끔은 몰래 힘 줘도 된다. 손세차 하는 이유는 운동 삼아 하는 이유가 가장 크지만, 혹시 미쳐 발견하지 못한 스크레치나 돌빵 등을 체크하기 위함도 있다. 오히려 자동세차보다 손세차가 돈도 더 들고, 시간이 훨 든다. 운동이 되니까, 하는거지만. 추천하지는 않지만, 이왕 산 것이기에 이용 방법은 있다. 다만, 돈을 조금 더 주더라도 쓸만한 물건을 사라는 의미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추천하지 않는 물건은 위 물건 외에도 더 있다. 작금의 우리 언론들이다. ytn은 그나마 괜찮지만,  kbs, sbs는 아슬아슬하고, 분명 눈에 뻔히 보임에도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특정한 사실만 보도 하는 곳이...

온라인 AI 포토샵 vs AI 프롬프트, 이제 ai는 하나의 놀이문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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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도입 되면서부터 누구나 손쉽게 여러방면으로 재능을 발휘 할 수 있게 되었다. 퀄리티는 떨어지면서. 그 중 이미지 관련 ai가 있는데, 흔히들 아는 프롬프트 방식과  포토샵에 ai를 도입 한 방식이 있다. ai에게 명령을 내리는 그 자체 행위는 간단하다. 하지만 그 결과가 반드시 원하는 값을 주리라는 법은 없다. 나도 간혹 ai를 사용하는데, 이미 여러 사람들이 사용하는, 이용했던 내용은 어느정도 원하는 근사값을 내주지만, 나의 창의적인 바람에는 대응을 해 주지 못한다. 그래서 이미지를 편집 할 때는 처음에는 ai를 써보기는 하는데, 나중에는 짜증이 나서 걍 포토샵을 이용한다. 원래 귀여운 아이인데,,,, 괴물을... 포토샵 프로그램을 깔면, 되지만, 불법이라... 어느새 온라인에서 제공하는 포토샵을 사용한다. Photopea | Online Photo Editor 간단한 주제 하나로, 사진 바꾸는 작업을 예로 들자면, 프롬프트 ai를 이용하면, 비슷하게는 바꿔주는데, 역시나 한번 학습으로는 같은 값을 낼 수 없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흔히들 돌아다니는 여성 사진들 중, 그 얼굴들이 비슷한 이유는, 모두가 그 여성의 얼굴에 호감을 느껴서가 아니라,  학습이 제일 많이 된 얼굴이라 그런 것이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연예인을 주제로 한 딥페이크 영상이 만들어지는 것이고. 프롬프트 ai가 좀 더 적극적으로 만족 된 결과를 도출 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그리고 어떻게 학습을 시켜야 할까? 그것은 걱정하지 마라. 이미 시중에 무료라고 하는 사진 어플이 있지 않은가? 뭐, 인스타에서 얼굴들을 주우면 끝이지만, 대한민국의 경우 주민등록 사진을 ai에 맡김으로서 이미 재능(?)기부를 하고 있는 셈이다. 대놓고 페이스북이라는 업체도 있고 말이다. 그 동안 딥페이크라 하여 논란이 많았지만, 개 개인이 ai에 쉽게 접근 할 수 있음으로서 이 논란도 종결 될 것이다. 본인이 직접 만들어 소장하면 되기 때문이다. 근디, 나는 그런 짓거리는 하지 않는다. 세상에 널린 것...

캐드 OLE 사진 편집은 가능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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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 가모듈 배치를 위해서는 위성사진을 이용한다. 이 때 스케일을 맞출 때 자주 애용 되는 것이 오른쪽 하단의 축적이다. 물론 건축물대장이라든지 토지대장의 면적과 건축 면적을 대조하면 되지만, 아무래도 면적을 잘 못 찍는 경우도 있고, 나중에 스케일과 관련 말 나올 수도 있어, 애용한다. 사실, 위성사진이 아무리 정밀 해 봤자, 오차가 있기에, 위성사진을 이용한 모듈 배치는 '가모듈배치' 일 수 밖에 없다. 특히나 모듈 한장이라도 더 얹을려는 욕심까지 가미 된다면, 그 차이는 더 커질 수 밖에 없는 것이고. 아무리 가모듈배치라고 하지만,  남한테 보여주기 위해서는 깔끔하게 자를 필요는 있다. 보통 '이미지 삽입'을 이용하면 넣기도 쉽고 편집하기도 쉽다. 캐드(캐디안) 이미지 자르기, ICL 자르고자 하는 부위를 캐드 안에서 선택 자르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단, 외부 유출(?) 시 이미지도 같이 첨부 해야 된다는 한계는 있지만. 그에 반해 OLE로 삽입 된 것도, 이미지 편집은 가능하다. 단, 편집 후 편집된 이미지가 왼쪽 상단을 기준으로 다시 삽입 된다는 것이 문제다. 그럼 기껏 그 위에 그려 놓았던 태양광 모듈배치와 이미지간 위치가 틀어지기에, 다시 조정해야 한다. 스케일이 변경 되는 것은 아니기에, 건물이나 노지의 특정 모서리에 이동하기만 하면 되지만, 아무래도 처음과 달라지지 않을까 찝찝하다. 근디, 직접 측량 해도 측량 한 기법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으니, 뭐. 아니, 똑같은 면적에 똑같은 크기의 태양광 모듈을 박는데, 왜 용량이 달라지냐? 고 물어도,,, 그것은 2d로만 봐서 그런 거고,,, 음영 기준이 다르면, 용량도 달라진다. 해가 뜨고, 해가 질 때까지 아무 장애물 없이 발전을 지향하는가. 아니면, 끄트머리에 음영이 있어도 용량을 늘려 그 이상의 발전을 지향하는가. 그 차이다. 1. 원하는, 편집하고자 하는 OLE 이미지를 선택하여, 오클 2. OLE 열기 3. 그림판이 열리고, 사진을 편집하고 다시 집어 넣으...

OLE(캐드 이미지 삽입)가 이상하게 삽입 될 때, '클라이언트를 업데이트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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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드에 있어 OLE란? 캐드 OLE 오류 반쯤 해결~OLE도 복사가 되네? 근디, 이미지편집은 또 안 되??? 오류가 많은 종자다. OLE를 넣은 도면인데, 1. 저장 했다 열어, 추가로 넣을려고 하면, 오류발생. 2. 사진 용량이 커도 오류 발생. 여기다 OLE로 삽입한 이미지는 캐드 내에서는 편집이 안 된다. 캐드 내에서는.(신축 이런 거 말고.) 그 수 많은(?) 오류 중 ' 클라이언트를 업데이트 할 수 없습니다 ' 가 있는데, 원인은 명확하지 않지만, 이미지 용량을 줄이니, 해결 되었다. 어떤 님은 그림판에서 이미지를 불러올 때, 픽셀을 조절하여, 이미지 용량을 줄이면 바로 적용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내 경우 안 되었다. 그래서 먼저 이미지 용량을 줄인 다음 저장하고, 적용하니, 그 때서야 삽입 할 수 있었다... 이런 때 보면, 캐드는 정말 원초적인 프로그램이구나라는 것을 느낀다. 영덕대게 프로그램 간 호환이 안 되는 이유로는 1. 한글 이름으로 되어 있을 때 2. 용량이 너무 클 때 3. 버전업이 안 되 있을 때 4. 경로가 적합하지 않을 때 등이다. 버전업이야, 서로 호환이 안 되면 그럴 수 있다고는 하지만, 1번과 2번 그리고 4번의 경우는 요즘 같이 스펙이 고사양화 되고, 평준화 된 시점에서 거의 사라진 현상인데, 유독 우리나라 몇 정부기관 사이트에서나 볼 법한 광경을, 캐드에서 보게 되니, 흠칫 놀란다. 용량 줄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1. 전용 프로그램을 이용 2. 자르기를 하거나 3. 픽셀 조절하거나 4. 사진 용량을 줄여주는 온라인 사이트를 이용 등 등 등 나는 주로 Offline에서 작업을 많이 해서, 자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을 선호한다. 1. 윈도우 10 '사진' 프로그램 실행해서 편집에서 이미지 크기 조정, 2. 픽셀 줄이기 이러면, 용량이 3mb로 확 줄어 오류는 발생하지 않는다. 이와 비슷한 현상이 어디서 봤는데.... 화질(해상도) 저하 없이 그림판으로 증명 사진을 만드는 방법 증명사진 ...

캐드 '3D 랜더링으로 인해 인쇄 스타일을 적용 할 수 없습...' 해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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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은 음영이 중요하다. 그로 인해 간혹 3D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있다. 나도 간혹 3D를 사용한다. 태양광 음영분석이 왜 어려울까? 도움 되는 3D 시물레이션 캐드프로그램(스케치업) 하지만, 이 것은 제대로 된 바탕 도면이 있을 때이다. 그렇지 않아도, 불분명한데, 3d로 해봤자, 수정하고 또 수정하고, 여기다 건축물 태양광의 경우 박아야 하는 지붕 구조물 위치가 다르기에, 음영만이 배치 조건(제약)이 아니다. 나만의 음영기준도 있기도 하고. 간혹 이 3D 랜더링 한 것을 인쇄 할 때 안 되는 경우가 있다. 바로 음영이 적용 되었기 때문이다. 뷰포트 범위를 조정하거나, 레이아웃을 조정하거나 하면 되기는 한데,,, 이런 거 할 줄 모른다고 한다면, 이 방법을 추천한다. 인쇄설정에서 음영인쇄를 '표시한 것처럼'으로 해서 인쇄하면된다. 캐디안은 이렇고, 오토캐드라고 한다면, 동 인쇄 설정 창에서 음영 무시를 설정하면 된다. 태양광 음영 중요하다. 발전량을 떠나서 요즘과 같이 눈이 많이 내리는 이상 기후현상이 즐비 한 때에는 모듈 각도까지는 기대하지도 않는다. 음영이라도 덜 하게 하여, 지붕에 덜 압박감이 가하게 해야 한다. 남쪽은 그나마 낫다. 하지만, 북쪽인 경기도나 강원도는 반드시 음영을 체크하자.  다음 글은 OLE 적용 시(이미지 삽입 시) '클라이언트를 업데이트 할 수 없습니다' 오류 해결 방법이다.

12월 영덕박달대게 살 수율, 대게 피 왜 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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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영덕박달대게 후원이 들어왔다. (라벨 없는 것은 성질 급해서리...) 자, 이제 인체 신비전을 펼쳐볼까? 짜잔!!! 이래도 살이 없어요??? 이래도??? 이래도??? 가끔 손님들 중에 언제 살이 꽉 차 있냐는 질문이 들어온다. . . . 항상 꽉 차있어요... 금액이 다를 뿐이죠. 왜, 시가라는 말이 나와있겠나? 이 시기에는 이 정도 돈을 줘야, 살 꽉 찬 영덕박달대게를 먹을 수 있다~~~ 그런 의미다. 대게 찌는 법이라 하여, 가끔 대게 입을 칼로 찌르는데,,, 뭐, 안 찌르면, 비릿??? 그런 대게들을 먹어왔기에 그런 것이다. 이 장소 대게 특징이 껍질이 얇아서 손질이 쉽다는 것! 물론 대게가 피가 없을 수는 없어! 하지만, 살이 꽉 찬 좋은 품질의 대게는 피비린내 안 나.... 걍 살 수율이 안 좋은 대게에서 짠 바닷물을 빼기 위해서 하는 행위지... 덜 짜라고.... 이렇게 살 꽉 찬 대게는 싱거워... 근디, 싱겁다는 사람들은 그 동안 그저 그런 대게만 먹고... 물론 가격이 싸, 자, 장은 어떨까? 나도 슬슬 아라한의 경지에 오른 듯. 대게 가운데서 별이 하나 떴네. 으~ 보세요. 저 하얀 것이 다 대게 피라구요~ 으~ 선지도 먹는 분들이 새삼... 자, 대게 피를 먹건 안 먹건, 그것은 개인의 자유야. 보는 것과 같이 대게피는 찌면 응고 되어, 장과 분리가 되, 그니까, 먹기 싫으면 걍 거둬내면 되는 것이고, 저게 있어서 비린 맛이 난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거야! 피끼리 응고 되서 뭉쳐 있는데, 저것 때문에 비릿하다니! 만약 느꼈다면, 살수율이 별로 안 좋아서 그 사이에 대게 피의 비율이 많아 진 거겠지! 솔직히 이 날 먹은 대게는 장이 특출나게 맛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