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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한국경제신문이 만든 인공지능 자격증, AICE 시험 일정 및 응시금액, 근디... 값어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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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CE(AI Certificate for Everyone)는 한국경제신문과 KT가 공동으로 개발한 AI 활용 능력 평가 시험입니다. 이 시험은 전 국민의 AI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성인과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부문에서 AI 관련 능력을 평가합니다. AICE는 AI의 기본 개념과 활용 방식을 이해하고, 데이터 분석 및 처리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시험은 매년 4월, 7월, 10월, 12월에 정기적으로 시행되며,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시험 비용은 Professional 부문 120,000원, Associate 부문 80,000원입니다. 라고 한다. 드론 시험의 냄새가 나는데... 드론 조종자 자격증 필기 후기 & 필기 시험 개선 해 주셈 필기 시험... 10분도 안 되서 다 풀고 나왔지... 너무 어이가 없어서... 한번 더 검토 한다고... 위에 보면, 프로페셔널, 어소시에트, 베이직, 주니어, 퓨처. 이렇게 5개로 나뉘는데, 프로페셔널과 어소시에트는 좀 치는 듯?한 느낌이고, 베이직은 임원들을 위한, 알고나 있으라는 내용인 듯 하고, 그 밑은 초딩들 방과 후 수업을 위한 것이지... 베이직부터는 시험도 없고 하니... 국가 공인 자격증이 아닌, 민간 공인 자격증이라 하고, KT에서 만든 것이라고 하는데,,, 이름만 읽어봐도, 'ai 증명 for 모두' 의 약자 인 것으로 봐서... 큰 의미는 없는 자격증인,,, 걍 심심풀이 인 듯 하다. 전문가는 그 희소성 땜시 전문가라 불리지, 아무나 한다면, 전문가가 아니다. 걍 동호회 아저씨? 그래도 심심풀이로 공부하는 것은 나쁘지 않을 듯 하다. 정보처리기사 취득 후기~와... 아직까지 유망 자격증이야? 왜? 정보처리기사로서, 스마트폰 조작법을 왜 공부하는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ai는 업무에 도움이 된다. 예를들어, 태양광 구조물 관련 증명서를 달라고 하니, 알루미늄이다 보니, 중국어를 보내주셨다. 옛날 같으면, 증명서 해석하는 것부터 포기 했겠지만, 요즘은 무료로 ...

아롱사태와 칠돔, 소고기 맛은 구별 못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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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횟집도 운영하다보니, 가끔 칠돔을 먹을 일이 있다. 신선도에 따라 맛이 달라지기는 하지만, 회의 장점은 소고기처럼 맛이 복잡하지 않고, 분명하다는 것이다. 회사에서 가끔씩 소고기를 선물로 주는데, 지난번에는 마장동 소고기를 보내주었다. 그래서 신나게 구워먹었는데, 분명 부위는 다양한데,,, 뭘 알아야 구분해서 먹지...    그래도 좋은거니까... 소고기의 장점은 비싸다는 것이다! 음... 또.... 뭐, 비싸다는 것이다! 이에 비해 회는 물고기마다 맛이 다르다. 특히나 칠돔은, 한번 먹어 본 사람이라면, 다른 물고기로 속이기 어려울만큼 맛이 다르다. 물론 같은 돔 종류인 도미와 비슷하기는 하지만, 이 또한 구분은 가능하다. 우선 썰어 논 생김새부터가 다르며, 도미는 크기 때문에 소고기와 같이 부위별로 맛이 다르다. 여튼 물고기도 크기가 크면, 부위별로 맛이 다르다. 그런데, 이러한 구분은 많이 먹어봐야 가능하다. 알고, 구분해서 씹으면, 분명 먹는 재미가 있는데,,, 굳이 구분 할 필요는 없다. 물고기는 다양하고, 이것을 한 자리에서 먹을 수 있는 곳이 있기 때문이다. 물론 돈이 있어야 하지만. 야도 칠돔이지 싶은데,,, 봐라, 돔하고 구분이 가지???? 사실, 칠돔은 초장, 와사비 필요없다. 생살을 씹어 보면, 즙이 나와. 그래도 인간임을 상기 시키기 위해서 마늘하고 초장, 와사비를 곁드는 것이지. 맨 위 사진은 조그만한 칠돔. 바로 위 사진은 도미만한 칠돔. 소고기 vs 돼지고기 vs 칠돔! 음... 내 입맛은 싸구려가 돼지고기.... 고기가 기름지면 많이 못 먹는데, 자이글로 구워가... 기름이 안 져서... 근디, 밥하고 먹으면,,, 또 칠돔이지... 굳이 일본처럼 손바닥으로 안 비벼도, 밥위에 마늘, 칠돔 하나 얻으면, 왠만한 초밥은 걍... '칠돔'의 검색결과

블랙박스를 CCTV로 만들자, USB 12v 부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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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의 전력계통은 12v다. 특히나 전기차나 하이브리드조차도 유지관리하는 전력계통은 12v를 사용한다. 하이브리드 12v 배터리 교환주기, 방전 되어 문이 안 열릴 때 대처방안 따라서 블랙박스 전압 또한 12v인데, 이 안 쓰는 블랙박스를 아이로드 v9 후기~simple한 아쉬움이 있는 제품이다. 가정용 CCTV로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전력을 제공 해야 할까? 가정용 전력계통은 220v로, 직결하면 될까? 이 교류를? 한전계통 직류시스템과 태양광의 관계, HVDC, MVDC, LVDC 1. 자동차 밧데리를 전원으로 사용한다. 태양광으로 치면, 독립형 태양광이지. 2. 스마트폰 충전기에 연결한다. 3. 12v 어댑터나 나처럼 usb 12v 부스터를 사용한다. 스마트폰 충전기 중에도 12v를 출력하는 제품이 있으니, 그것을 사용하면 되지만, 모험은 하기 싫어, 12v 어댑터를 구입하기로 한다. 근디,,, 어댑터가 무거워 보이고, 비싸네... 그래서 usb 12v 부스터를 구입했다. 라우터에 사용하는 케이블이 있지만, 케이블 굵기도 얄쌍하고, 시간 낭비하기 싫어, 우리가 흔히 보는, (최신 차에는 보기 힘들지만,) 시거잭 소켓이 달려 있는 제품을 선택한다. 한 2,000원 정도 한다. 요즘은 알리에 주문하면, 국내에서 8,000원에 파는 것을 2,000원에 그것도 일주일도 안 되서 받을 수 있다. 근디,,, 블랙박스에 시거잭 케이블이 있었는 줄 알았는데, 없다... 아,,, 선 까야 하나... 그래도 새 것인데,,,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다른 시거잭을 해체한다. 아이나비 네비게이션 것인데, 보통 네비게이션은 시동을 켤 때 전력수급의 불안정으로, 네비가 꺼졌다가 다시 켜지는데, 역시 아이나비가 비싼 만큼 이 안에 커페시터를 넣었는지, 배터리를 넣었는지, 시동 간에도 꺼지지 않고, 네비를 유지 한다. 그래서 아이나비 네비는 버려도, 이 녀석은 살려뒀었는데,,, 걍 사용하기로 한다. 근디,,, 선이 세가닥이여... ㅅㅂ... 검은 것은 중성선이요,(교류냐...

메모리 시트 기능에는 왜 사이드미러 메모리 기능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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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를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하고 다르게 빨리 모는 사람이라면,  룸미러와 사이드미러는 없어도 된다. 하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룸미러는 차치하더라도,  사이드미러는 있어야 한다. 사실, 최신 차에는 계기판이나 HUD에 후측방경보가 있어, 사이드미러가 필요 없어보이나, 바로 옆이나, 저 멀리서 빨리 다가오는 차량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사이드미러 맞춤이 필요하다. 1. 위아래 2등분하여, 지평선을 사이드미러 가운데 맟추기 2. 가로로 4등분하여, 안쪽 1/4은 차량이 보이게끔 맞추기 위의 사이드미러 맞추는 법 에서도 알 수 있듯이 거울의 3/4을 뒤로 보게끔 할애한다. 가끔은 후측방경보를 뚫어버릴 정도로 빠르게 치고가는 차량이 있기 때문이다. 그 때는 깜빡이 넣었으면, 뒷차 과실이 크지. 그런데, 한 가지 의문이 들 수 밖에 없다. 왜, 메모리 시트 기능에는 사이드미러 메모리 기능이 없지? 시트를 앞 뒤로 움직이면, 분명 거울 각도 달라진다. 마치 태양 고도각 변화에 따른 음영의 변화처럼. 우리는 이를 반영하여, 태양광 모듈 각도도 정해야 하는데, 이는 적절한 태양광을 많이 받기 위함이다. 즉, 사이드미러도 마찬가지다. 특히나 한 차량을 공용으로 사용하는 부부의 경우, 시트를 앞세우면, 차체가 거울에 안 비치고, 시트를 뒤로 하면, 이번에는 뒤 멀리가 안 덜 보이게 된다. - 아이러니 하게도 시트를 뒤로 뺀 사람들은 속도를 즐기겨서 멀리 볼 필요가 없지만, - 시트를 앞으로 이동하는 사람들은 숄더 체크를 할 정도로 여유가 없어서, 속도를 못 내는 사람이라 사고가 발생 할 경우의 수가 많아진다. 만약 내가 운전하면서, 옆차선으로 이동하다가 ㅈ될 뻔 한 경우가 있다면! 십중팔구 사이드미러 조정이 필요하다. 아니면, 공간감 능력이 없거나. 요즘 사람들은 뻔뻔하다. 재판 1심에서 판결을 냈는데, 그 판결을 바로 부정하니 말이다. 2년 동안 살펴봤으면, 봐줬으면, 조용히 살았으면 됬을 것을, 괜히 찢찢 하다가 결국 징역형을 받지 아니한가. ...

출장 갈 때 쏘카와 자차 어느것이 나에게 이득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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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브리드 8시간 고속주행 질감 및 연비 가끔 먼거리를 태양광 땜시 출장 간다. 요즘은 제주도에도 태양광 모듈을 배치하고는 있는데, 설마 여기로 출장 가라고 하면 좋겠다. 회사에서는 뭣하면 쏘카를 이용하라고 한다. 근디, 하필 내 차가 너무 만족스러워, 딱히 다른 차를 빌려서까지 타고 싶지는... 그래도 회사에서 이리 호의를 베풀어 주는데, 쏘카와 자차 비용을 비교 해 보니, 전기차를 이용해도 비용이 2배 차이가 난다. 빌릴 수 있는 차 중, 기본 요금이 저렴하고, kw당 기름값도 적은 차가 전기차인데, 화재의 위험성을 감수 한다고 하더라도, 자차 기름 값과 비교하면, 2배로 차이가 난다. 700km면, 자차 이용 시 약 5~6 만원이면, 떡을 치는데, 쏘카는 전기차를 이용하면, 99,900원쯤 예상된다. 물론 자차는 순수 기름값을 계산한 것이고, 차량감가, 각 종 소모품 소모를 생각한다면, 얼추 적당한 가격이다. 회사 돈은 제경비로 막 써도 된다. 칼도 나눠 먹으면, 다 같이 아프다고, 돈 좀 아끼겠다고, 자차를 끌고 가 회사에 기름값 및 감가상각비를 요구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있는데, 회사 돈은 개인의 돈이 아니라, 말 그대로 법인 회사 돈이다. 나중에 제경비 처리하면, 특히나 우리 건설업 쪽은 세금 혜택을 많이 볼 수 있어, 굳이 또이 또이한 가격이라면, 자차보다는 쏘카를 선택하는 것이 맞다. 특히나 나중에 내가 회사를 위해 어떻게 살아왔는데!!!! 소리 지르며, 이 자그마한 돈을 아낀 거 내밀어봤자, 추할 뿐이다. 차라리 그럴바에는 회사에서도, 이 ㅈㄹ해서 큰 사업권을 끌고 오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이 사람이 회사 공금으로 벤츠나 비엠더블유를 산다고 해서, 누가 뭐라 하겠는가??? 근디, 쏘카도 단점이 있다. 1. 부름이라는 서비스가 있다던데,,, 영덕은 없다. 2. 영덕 KTX에도 쏘카 빌려줘... 주는데, 셀토스야... 3. 원하는 차량이... 없네... 최소한 내 차와 동급을 빌릴려고 해도... 없어... 4. 옵션 없으면 어떡하지? ...

nprotect 강제삭제 방법, 프로그램 강제 삭제 툴? 설치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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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기관을 이용하다보면, nprotect를 설치하라고 한다. 예전에는 x 뭐시기였다가, 지금은 nprotect다. 그래! 내 컴퓨터 스팩 아직 괜찮으니까, 설치 해 줄게! 그런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무한 설치 로딩만 걸린다. 그래 좀 오래 걸리는 걸거야! 근디... 3시간 지나도 설치가 안 되... 그래... 깔삼하게 기존 프로그램을 지우면 될거야! 이 화면만 10번을 봤다. 안 지워진다. 그래서 프로그램 삭제툴을 설치 해서 지우기로 한다. 다 안 된다. 시도하면, pc종료하고 어쩌구 저쩌구... 그래 그럼 nprotect 오류센터에서 알아보자. nProtect 기술지원센터 이 분들도 본인들 프로그램 문제 있는 거 아는 듯 잘 설명 해 뒀다. 그래서 진행했다. 당연히 될리가 있나! 해결법을 안다면, 애초에 문제가 없게끔 지들이 프로그램을 만들었겠지... 그래서 포기 할려는 찰나! 잠이 안 오네... 그래서 열심히 검색 해서, 드디어! 삭제 했다. how to delete this program? 안전모드다. 윈도우에는 안전모드라는 것이 있다. 아주 기본적인, 거의 초장기의 프로그램,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환경모드로, 이 세상의 모든 굴레로부터 벗어나, 컴퓨터를 조작하는 모드다. 아주 기본적인 모드이며, 기본적인 내용인데, 아는 사람들은 별로 없다. 태양광도 마찬가지다. 태양광이 시작 했을 때 시작한 사람들은 조금만 내용을 업데이트하면 금방 금방 알 수 있는 것도, 이 시기를 놓쳐, 늦게 들어 온 뉴비들이 해메는 것과 같다. 한전계통 직류시스템과 태양광의 관계, HVDC, MVDC, LVDC 여튼 이 윈도우 안전모드에서는 기본 프로그램이나 드라이버를 제외 한 모든 부가적인 프로그램을 조작 또는 삭제가 가능하게끔 한다. 윈도우 안전모드 진입 방법은 시작버튼 > shift 누른 체 다시시작 > 파란화면에서 '문제해결' > 고급옵션 > 시작설정 > 다시시작 누르면, 화면이 꺼진 뒤 이 화면이 등장하는데, 'f4...

태양광 건축물대장 pdf to excel 추출, 파이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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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 인허가 때도 건축물대장을 제출 한다. (물론 노지 때는 제외) 왜? 무엇을 봐야해서? 기본적인 주소, 소유자, 면적, 용도, 구조형태 등을 대략이나마 파악하기 위함이다. 오래된 기업 일 수록, 땅을 추가로 사서, 건물을 올리고, 이렇게 덕지덕지 수많은 건축물이 축조 되어 있으며, 심한 경우 꼬여있다. 한 두개야 지난번처럼 pdf 윈도우 탐색기 미리보기 기능 등으로 보고 처리하면 되나, 윈도우 탐색기 pdf 미리보기 갑자기 안 될 때 with 알pdf 그 수가 많아진다면, 일일히 열고 필요한 정보를 취득하는데 한계가 있다. 그래서 간단하게 pdf 내용을 추출하는 파이썬 코드를 하나 짰다. 근디, 요즘은 AI가 워낙 기능이 좋아, 파이썬을 아무리 잘 짜더라도, ai만 못함을 미리 알려드린다. 코드는 다음과 같다. import pdfplumber import pandas as pd import PyPDF2 import re import os import tkinter as tk from tkinter import filedialog # 폴더 선택 다이얼로그를 위한 tkinter UI 설정 def select_folder ():     root = tk . Tk ()     root . withdraw ()   # UI 창을 숨깁니다     folder_selected = filedialog . askdirectory ( title = "PDF 파일이 있는 폴더를 선택하세요." )     return folder_selected # PDF 파일 경로 설정 folder_path = select_folder ()   # 사용자에게 폴더 선택을 요청 # 엑셀 파일 저장 경로 설정 output_path = "C: \\ python \\ extracted_data.xlsx" # 엑셀에 저장할 데이터를 담을 리스트 all_data ...

새 차 구입 후 사제 블랙박스 달아야 할까? feat 그랑 콜레오스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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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회사에서 제공하는 옵션 중 빌트인캠이라하여, 블랙박스도 있다. 차량 내부를 깔끔하게 하고, 새 차를 괜시리 뜯기 싫은 사람들은 이 옵션을 선택한다. 근디,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블랙박스 성능이 너무 마음에 안 든다. 생각하는 분들이 계신다. 화질, 소리 등이 문제가 아니다.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옵션 블랙박스보다, 사제 블랙박스가 더 좋은 기능을, 새로운 기능을 제공하기에 사람들이 고민한다. 블랙박스 설치는 쉽지만, 블랙박스 멀티부팅스위치 만들어 보자(일반 3선 상시케이블로) 기존 제품들을 뜯고 새롭게 설치하는 것이기 때문에, 나중에 자동차 화재라든지 문제가 발생 할 시 불리하게 작용 할 수도 있다. 사실, 말도 안 된다. 껏, 마이너스와 플러스를 연결하는 간단한 작업인데, 이 때문에 차량에 결함이 생기고, 심지어 화재가 발생한다 주장하는 것은 지나치다. 하지만, 가끔 시공 해 놓는 거 보면, 에어백 나와야 하는 것에 블랙박스 배선을 깔거나, 퓨즈박스를 이용하면 되는데, 직결 해 버린다거나 해서, 문제를 야기하는 설치업체가 있다. 물론 이해한다. 옛날에는 배선을 깔아도 문제 없던 곳인데, 최근에는 설계가 약간 변경 됨으로서, 기존 시공방식이 통하지 않을 뿐이다. 하이브리드도 고압이 통하기는 하지만, 주황색만 피해서 연결하면 큰 문제는 없다. 다만, 긴 블랙박스 작동 시간과 하이브리드 12v 배터리 교환주기, 방전 되어 문이 안 열릴 때 대처방안 방전 때문에 별도의 배터리를 설치하는 경우도 있는데, 여서도 설치문제를 떠나 배터리 제품 상의 문제로 인해 화재가 발생 한다고 걸고 넘어질 여지가 있다. 지들은 마이너스 단자체결 제대로 안 해서, 도로 한 가운데서 차가 멈춰지게 하면서. 내가 아는 차량화재가 일어 난 차종은 제네시스, 카니발 하이브리드, 비엠더블유 내연기관 그리고 이번에 르노의 그랑 콜레오스다. 제네시스나 카니발, 비엠더블유는 주차 상태에서 불이 나고, 그랑 콜레오스는 주행 중에 불이 났다고 한다. 차주는 배터리 경고 등이 떴다고는 하는데...

하이브리드 8시간 고속주행 질감 및 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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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은 전국 사업이다. 어느 업체에 묻건, 태양광은 전국적으로 다 한다 할 것이다. (어느정도 규모 이상만 된다면) 이번에는 경남도청과 천안시청을 방문했다. 등기로 보내면 편할련만, 태양광과 관련 협의사항이 있어, 담당자를 만나기 위함이다. 하필 둘다 메가와트급이라... 그래도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이라는 말이 있듯이, 하이브리드! 새 차 끌고, 산책을 다녀왔다. 연비는 생각보다 잘 나왔다. 중간 중간 마다 시내운전이 있었지만, 나쁘진 않다. 남들은 연비 운전한다고, 100kw/h에 반자율운전을 한다고 하지만, 반자율주행 70% 활용, 버튼 하나만 튕기면, 설정 속도에 맞춰진다.(태양광 가중치 우대 목적으로 타인의 명의를 빌리는 행위) 나는 틈만 보이면, 150kw/h로 달린다. 100kw/h에 달릴 것 같으면, ktx나 대중교통을 타지, 굳이 자차를 왜 끌고 다니겠는가. 물론 하이브리드 고속도로에서만큼은 반자율주행이 뛰어났다. 오히려 커브에서 내가 컨트롤 하는 것을 본인이 주도적으로 하겠다고 뺏는 느낌? 커브 돌 때 선 밟고 가는 것이 내 운전 특징인데, 너무 안전하게 돌려고 하더이다. 참 안타까운 것은. 하이브리드는 커브를 돌 때 보조적으로 바퀴를 돌려주는 기능이 있어, 브레이크를 안 밟아도 되는데, 앞에서 보면 가련하게 브레이크들을 밟고 있으니, 안타깝다. 이 편한 느낌을 모르다니... 옛날 차들은 어느정도 달리면 중간중간마다 차를 위해 쉬어줘야 하지만, 이번에 하이브리드는 그럴 필요가 없을 듯하다. 그래도 8시간동안 계속 차를 굴리면, 무리가 갈 것 같아, 한 두번은 휴게소를 들렀지만, 전체적으로 컨디션이 좋았다. 뜨거워야 하는데, 역시 구동력이 2개다 보니, 부담 되는 것도 줄어드는 것 같다. 그래도 찝찝하니, 1시간 운행마다 쉬려고 했지만, 집에서 삼겹살을 한다고 하니, 생략하고 걍 달렸다. 반자율주행하면, 속도광이라면, 하이브리드 + NSCC 추천! 차가 알아서 속도까지 조절해서, 150kw/h까지 달리다가 카메라 경고음이 ...

윈도우 탐색기 pdf 미리보기 갑자기 안 될 때 with 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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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pdf도 그렇고, 알약도 그렇고, 알소프트웨어는 조금 호환성이 안 좋다. 한동안 윈도우 탐색기로 pdf를 미리보기로 잘 보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알pdf를 쓰기 위해서, 구동하니, 업데이트가 나와 그것을 실행하니! 갑자기 미리보기가 안 되었다... 참... 윈도우 파일탐색기 미리보기 활성화 이게 서류가 많아지고, 제목도 오묘하게 길어지면, 윈도우 탐색기 미리보기가 유용한지라. 특히나 우리 같이 넓은 땅이나 다수의 건축물의 태양광을 다루다보면, 미리보기로 보면서, 이름을 재지정하는 것이 얼마나 편한지 모른다. 원초적인 방법으로는 레지스트리를 건드는 것이나, 내가 그리 일러준 들, 날 뭘 믿고 시행하겠는가. 그래서 더 안전적인 방법을 알려주자면, adobe acrobat를 설치하는 것이다. Adobe Acrobat Reader 다운로드: 무료 PDF 뷰어 그럼 얘가 알아서 꼬인 레지스트리를 풀어 줄 것이다. 윈도우 전용 pdf도 있다고는 하는데, 이게 더 친근하니, 사용한다. 설치가 끝나면??? 다시금 이렇게 윈도우 탐색기 pdf 미리보기를 쓸 수 있다. 참고로 발전차액제도는 없어진 것이니, 그리 신경 안 써도 된다. RPA와 발전차액제도(FIT) 차이 그리고 태양광 매물 엑셀이나 파워포인트도 미리보기 가능하다. 윈도우 탐색기에서 엑셀 같은 오피스파일 미리보기 활성화하는 방법 해당 프로그램이 깔려있다면 말이다. 요즘 콤퓨타들이 스펙이 워낙 좋아져, 로딩 시간이 단축 되었다고는 하나, 일일히 더블클릭하여 여는 것보다는 윈도우 탐색기 미리보기로, 원클릭 탁, 탁, 하는 것이 더 빠르고 편리하다. 특히나 pdf는 PDF 글자 색깔 변경하기~PDF 보안? 까라고 그래 보안이라는 그럴싸~한 것에 기대어 느린 것이 미학처럼 보이는데, 그 미학 때문에 오히려 불편하다. 카카오사진파일 체크 할 때도 편하다. 아무리 파일 자체 미리보기를 걸어놔도, 저렇게 크게 보여주는 것이 더 좋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