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26의 게시물 표시

제미나이 AI, 이제는 무료로 해 드립니다.(사진 합성, 음악 생성, 사진 편집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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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날 제미나이가 업데이트가 되었다. 마침 시간도 널널하니 기능들을 살펴보니, 이미지 생성 및 편집 기능이 있었다. 사실 내 폰이 갤럭시이기는 한데, 광고에 나오는 AI폰이 아니라, 내심 최신폰들 보면 궁금하기는 했었다. 그런데 AI를 이용한 이미지 편집은 주로 불법 등에 많이 사용하고, 그런 '순간 도파민' 터지는 일들은 금방 질리기에 솔직히 내 돈 태우기는 아깝기도 했다. 그러던 와중 이제는 공짜로 해주겠다니, 마음 껏 이용 해 본다. 예를 들어 사진을 찍었는데, 인터넷에 올리고 싶지만, 이상한 배경이나 그 배경이 지저분 하다? 이렇게 편집이 가능하다. 뭔가 만든 사진 아니냐 하겠지만, 라면과 냄비는 원본이 맞고, 배경만 바꿨다. (곧 리뷰 예정) 다음으로 이 사진은 창문이 더러워 닦아 달라고 한 사진이다. 만족감 높게 만들어 주었다. (이제 가게 창문 안 닦아도 됨!!! ㅋ) 컨셉은 바닷가 삼겹살놀음인데, 이왕 창문에 비치는 바다를 강조하기 위해 편집을 요청 했다. 그 이외에도 얼굴 바꿔치기라든지, 사진 몇장과 상상력 그리고 손가락 프럼프트만 있으면 간단히 구현이 가능하다. 뭐여, 헌터바이 헌터여???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 영덕대게태양광 그러니 인터넷이나 인스타에 얼굴이나 몸 사진 함부러 올리지 마라. 그 순간, 네 몸과 얼굴은 네 것이 아니게 된다. 지금은 동영상도 만드는 시대에 뭔 호들갑이냐라고 하는데, 상상력과 설계에 제약이 없어졌으며, 누구나 무료로 할 수 있음에 슬 슬 연습하고 준비하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태양광 현장사진대지 준비 할 때, 여기다 뭐 좀 넣고 싶다고 한다면? 제미나이로 수정... ㅋㅋㅋㅋ 현장에 없던디요? 누가 훔쳐갔나??? 이럴 수... 농담이고, 긍정적으로 활용하자는 것이다. 아이디어만 있고, 보여주기 힘들 때 대략 모양이라도 보여 줄 수 있는 수준이 되면 사업이든 일에서든 편하다. 다만, 누구나 할 수 있게 되면, 능력이 상향평준화 되는데, 그런 의미에서 상상력과 행동력이 ai의 시...

문콕과 2칸 주차 그리고 직각주차 방지법(격벽???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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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차 플랫폼이 생김으로서, 자동차 디자인도 많은 변화가 생긴다. 솔직히 이번에 아이오닉 v 멋있게 잘 나왔다. 람보르기 + 프리우스 등 짬뽕이라는 말이 많지만 잘 나왔다. 이전 기아 ev5나 ev4보다도 디자인면에서 잘 나왔다. 그도 그럴 것이 기존 내연차에 있어 있어야 할 앞의 엔진이 사라짐으로서, 저런 역동적인 모습이 이제는 양상이 가능하고, 자동차 앞을 막는 노조가 없는 곳이기에 불만 없이 저런 모습을 수용하여 양산이 가능하다. (아틀라스 도입 되면 더욱 쌉가능) 그럼에도 현대에는 사실 좀 섭섭한 것은 사실이다. 우리나라에는 저런 거 만들 수 있음에도 안 만든다는 것! 저런 것을 자국에는 먼저 안 보여준다는 것! 앞으로는 자동차도 개성을 표출하는 디자인의 시대다. 그럼으로서 문콕 같은 자잘한 트러블이 더 생길 것이고, 2칸 주차꾼들이 많아 질 것이다. 특히나 개성 좀 있는 조금 어중간 한 차들을 모는 분들이 문콕을 더욱 혐하여, 2칸 주차를 하는 경향이 있는데, 인생을 갈아 어렵게 마련했으니 한편으로는 이해는 하지만, 그래도 본인 땅이나 본인 주차장이 아니라면,  민폐다. 이를 해결 할 방법은, 1. 주차타워를 만들거나 2. 충분한 주차장 면적을 확보하거나 3. 격벽을 세우거나 4. 주차 로봇을 활성화 하는 방법 등이 있다. 하지만, 모두들 쉽지 않는 방법이다. 특히나 땅이 좁은 우리나라로서는 힘들다. 격벽을 자칫 잘 못 세웠다가는 출차 시 시야가 방해가 되어, 사고가 발생할 것이고, 그나마 경계봉을 세우면 낫겠지만, 명분이 희미하여 민원이 들어 올 여지가 높다. (경계봉 때문에 차에 기스가 낫니 뭐니) 그렇다면 주차 로봇이 답인데, 누가 관리하고,  관리한다고 한들, 전기세는 누가 감당하는가? 그렇다고 아주 예쁘고 개성 강한 차들이 나오는데, 이런 사람들 때문에 전전긍긍 해야 하는가? 그것도 말이 안 된다. 실수로 문콕? 할 수도 있다. 연락 해서 사과만 하면 걍 넘어 갈 수도 있다. 그런데 저것은... 이런 논란을 줄이는 ...

캐드가 버벅이거나 랙 걸릴 때(다른 수단 사용 해도 소용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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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드는 그다지 무겁지 않다. 그래도 최신 것은 사양을 타는 것도 사실인데, 우선 캐드버전과 컴퓨터 사양이 충족 되는지 확인 하자. 캐드를 위한 노트북 사양(스캐치 까지 하려면,,, 3D 사양 맞춰줘야...) | 영덕대게태양광 통과라면, 다음의 조치들은 이미 다 해 봤을 것이다. ⚡ 마우스 커서가 뚝뚝 끊길 때 (즉시 확인) - 마우스가 특정 간격으로만 움직인다면 설정 문제일 확률이 높습니다. 1. 스냅(SNAP) 해제: 키보드 F9를 눌러 스냅 모드를 끕니다.  2. 그리드(GRID) 해제: 키보드 F7을 눌러 바탕화면의 모눈종이 기능을 끕니다.  3. 동적 입력(DYNMODE) 해제: 키보드 F12를 눌러 마우스 옆에 뜨는 입력창을 끕니다. 🧹 도면 용량 줄이기 및 최적화 - 도면 자체에 데이터가 쌓여 무거워진 경우 다음 명령어를 실행하세요. 1. PURGE (소거): 사용하지 않는 레이어, 블록 등 찌꺼기 데이터를 삭제합니다.  2. AUDIT (감사): 도면의 오류를 찾아 수정하여 안정성을 높입니다.  3. OVERKILL (중복 삭제): 겹쳐 있는 선이나 중복 객체를 정리해 용량을 줄입니다.  ⚙️ 시스템 설정 변경 (렉 방지 필수 옵션) - 캐드가 매번 계산해야 하는 '미리보기' 기능을 끄면 훨씬 가벼워집니다. 1. 해치 미리보기 끄기: HPQUICKPREVIEW 값을 0으로 변경합니다.  2. 명령 미리보기 끄기: COMMANDPREVIEW 값을 0으로 변경합니다.  3. 객체 선택 미리보기 끄기: SELECTIONPREVIEW 값을 0으로 변경합니다. 4. 부드러운 뷰 전환 끄기: VTENABLE 값을 0으로 변경합니다.  🖥️ 하드웨어 및 외부 요인 1. 그래픽 가속 확인: 명령어창에 3DCONFIG 입력 후 '하드웨어 가속'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세요.  2. 고성능 그래픽 설정: 노트북의 경우 'Windows 설정 > 시스템 > 디스플레이 ...

태양광 3kw에 역전력계전기(RPR, 32p 계전기) 설치를 자제하는 이유(비용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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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전력 계전기는 무엇일까? 태양광 독립형 인버터와 역전력계전기란 무엇인가? | 영덕대게태양광 리버스 파워 릴레이의 약자로, 태양광에서 생산한 전기가 소내 계통이 아닌 한전계통에 흐르지 않도록 막는 역할을 한다. 이는 주로 한전계통에 여유가 없을 때 한전계통에 무리를 주지 않기 위해 설치하는 장치로, 상계거래나 일반 발전을 하지 않을 때 설치한다. 아예 한전계통과 태양광을 떨가놓으면 되잖아요. 송전선로 계통여유가 없어도 태양광발전소는 가능하다. 이론적으로는 | 영덕대게태양광 가능하다. 순수 태양광 전기만으로 생활 할 수 있다면. 다만, 일반적으로 그렇지 못하기에 한전전기를 끌어다 쓰는 것이고, 전기 사용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위해 한전계통과 병행하여 소내 계통을 구성한다. 그런데, 그렇게 연결 했는데 역전력계전기를 설치 안 한다? 잉여전력이 발생하면 한전으로 연결 되어, 자칫 심하면 한전계통이 셧다운 되어버린다. 옛날에는 3kw야, 한전계통에 무리를 준다면 얼마나 준다고, 아예 역전력계전기를 설치 할 생각을 안 했다. 해라 해도, 걍 샤바샤바로 넘어갔지. 하지만 최근에는 에너지 정책의 실책으로, 에너지 수급이 원할하지 않자 너도 나도 태양광을 설치하겠다고 난리를 치고 있으니, 계통이 아슬아슬하고, 한전에서는 지침을 내리고, 검사하는 기관도 중점적으로 보고 있다. 나도 얼마 전 상계거래를 설치한 적도 있고, 단순병렬연결형으로 진행한 적이 있다. 하지만 둘다 공장 급이라, 3kw에도 역전력계전기를 설치한다고 하는데 신기 할 따름이다. 1. 비용? 얼마 안 한다. 내가 설치한 고압급이야, 몇 백 하지. 그런데, 3kw에 사용 되는 역전력계전기는 싸다. 역전력계전기는 전기를 측정하기 위해 ct와 pt를 사용한다. 그대로 고압을 계전기에 쏴버리면, 그만큼 역전력계전기는 비싼 부품으로 마무리를 해야 하니, ct와 pt로 전력을 계측하기 편하게 down 시키는 것이다. 그런데 3kw니까, 이 비용도 많이 down 되는 것이지. 그러니, 비용 때문에 설치를 자제하는 ...

경찰에게 걸리면 범칙금 6만원(+ 벌점 15점) , 무인카메라에게 걸리면 과태료 7만원(빨간불에는 무조건 일시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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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만원 배급 했으니, 이제 거둬야지! 우회전 일시정지 단속 강화는 뉴스에 많이 나오니, 다 알 것이다. 그래도 알아도 걸리는 것이 인간! 특히나 무인카메라에도 걸릴 수 있으니 주의를 준다. 다만, 염려 할 것이 없는 것은 속도 측정하지 않는 카메라는 걱정 할 필요 없다. 얼마 전 역주행 해서 신고하니, 번호를 알고 신고하라하더라, 그래서 신호등에 카메라 있으니 확인하라고 하니, 번호를 알고 신고 해야 접수가 되고, 그제서야 cctv 확인이 가능하다라는 것이 견찰의 답변이다. 뭐, 이재명은 이제 공익 신고를 활성화 하자고 하지만, 이재명 "형벌은 최후의 수단으로 절제해야" "안전관리 신고포상금 횟수 제한 없애라" 바꿀려면, 이런 떠 먹여줘도 못 먹는 경찰의 관행부터 바꿔야 하지 않을까??? 처음에 내 차 바로 옆으로 지나 가길래 당연한 것으로 알았는데, 지나가고 나니, 미친놈인 줄 알겠더라. 참고로, 영덕도 단속이 심해졌다. 지난 몇 십년동안 사용하지 않던, 무인단속카메라를 키고 난리났는데, 영덕 포항 고속도로 실제로 타보니~2차선에 바다가 보인다고? ㅋ | 영덕대게태양광 고속도로와 관련 없다고는 할 수 없다. 고속도로 이전 민자 도로에서 없던 무인카메라도 생기고, 대놓고, 관공서가 고속도로 밀어주기하는 거 좋게 보이지 않더라. 여튼 중요한 거. - 빨간 불에는 무조건 일시정지! 이후 내 도로가 우측으로 갈 수 있고, 우측 신호가 별도로 없다면, 보행자가 갈려는 모션을 취하지 않는다면, 서행 해서 통과! - 횡단보도가 초록불이라도 보행자가 없다면 서행 가능! 다만, 보행자가 갈려는 모션만 취해도 정지!!! 여튼, 헷갈릴 때는 다음 것만! 빨간불일 때 정지선이 있다면 멈춰! 보행자가 신호 위한하든 뭐든 움찔해도 멈춰!!! 걍, 횡단보도를 옮겨... 테슬라는 이거 교육할까... 또 테슬라 갖고 장난치는 잼민이들 늘어나겠구만. 그렇지 않아도, 휴대폰 보면서 신호 위한하는 보행자 방지턱 밟듯이 그냥 지나간다는 패러디 영상 있던데...

캐드 3D 객체가 날라가 버릴 때, ORBIT 또는 신라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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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드는 2d 전용이다. 굳이 3d로 만들필요는 없다. 차피 태양광 이격거리든 뭐든 머리속으로 계산 해 버리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끔은 머리도 쉬어가야하고, 보여줘야 믿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처음에는 캐드로 3d표현하려 끄적여 보는데, 분명 마우스 휠을 누르고 화면을 이리 굴리고, 저리 굴리면, 위 아래가 보여야 하는데, 기껏 만든 태양광 모듈 3d가 날라가 버린다. 그리하야 z+e로 캐드 줌기능을 사용해도 안 보인다.... 그럴 때는 걍 orbit라는 명령어를 사용하면 된다. orbit를 치면, 마우스 커서가 변습하고, 왼쪽 클릭을 눌러 이리저리 움직이면, 3d로 보인다. 태양광 모듈을 3d로 만들면 편하다. 이격거리나 모듈 바뀔 때마다 전체를 변경 할 필요 없이, 블록화 해서, 약간만 변경하면 전체 반영된다. 그러나, 그 블록을 만드는게 귀찮을 뿐이지. 또, 기껏 만들어놨는데, 이것을 지표면에 안착을 시켜야 더 효혐을 볼 것이 아닌가? 그런데, 내가 쓰는 캐드는 구버전이라, projectgeometry가 안 되!!! 다른 명령어도 있는데, 그것도 안 되!!! 그렇다면, 한땀 한땀 배열 심어야 하는가??? 신라천정이라는 기능이 있는데??? 저 몇 천개나 되는 모듈을??? 방법은 있다. - 캐드를 신품으로 다시 계약한다. orbit 나처럼 스케치업으로 한다. 차피 캐드로 만들 때, 2d 버전으로 만들 때 정확한 수치나 좌표를 넣어야 하지만, 크게 맞춘 뒤 살짝 바꾸는 것이 더 쉽지 아니할까? (더 쉽다.) 근디 이 방법은 걍 보여주기식이고, 이미 어느 정도 경력이 있는 분들은 걍 2d로 그리면 된다. 그래도 의심 되면 현장에서 그 시간 때 음영을 측정하면 되는거고. (그렇다면, 한 여름 때 설계 할 때 동절기 음영은 어떻게 측정하는디요???) 동절기 때까지 기다리다 설계하시면... 아니면, 동절기 특징 되는 음영각을 적용해도 되고... 건물은... 남의 건물도 높이 측정해야... 드론 비행/촬영 신청, 할 필요는 없는데... 돈 드는 것도...

토지 태양광 사업성 분석(모듈배치) 할 때 지적도? 위성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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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한 것이거나, 계약 안 할 것 같은 것이거나, 몰랐을 때는 위성지도를 주로 이용했다. 그런데 자꾸 해보니까, 태양광 발전소 크기가 커지니까, 스케일이나 축적의 중요성이 커지고, 그에 따라 지적도등본을 이용하는 등도 해봤으나, 아무리 지적도등본으로 스케일을 잡는다 손 치더라도, 그것은 '참조'일 뿐 진실(실제 사이즈)은 아니잖아. 그래서 국가에서 제공 해 주는 지적도를 이용하기에 이르렀다. 처음에는 수치지형도를 이용하기도 했으나, 그것은 지형에 대한 기록이지, 법적 경계면에 대한 기록은 아니다. 그래도 수치지형도를 이용하니, 어느덧, 스케치업 프로그램을 다운받게 되고, 음영도 분석 해 버리니, 시간 낭비는 아니였지만, 이 수치지형도도 정답은 아니였다. 사실 음영을 분석한 이유는 위치가 음영이 질 수도 있겠다 싶기도 했지만, 토지는 건축물과는 달리 설계가 까다로워, 음영을 이유로 모듈 배치를 안 할려는 이유로....ㅋㅋㅋ 농담입니다. 와, 근디 이번 건은 희안하게 음영이 안지더라... 어떻게든 스케치로 최악의 상황을 조건으로 돌려봐도... 하... 쳇! 예전 스케치 버전은 방위각을 조작을 하는 낭만이라도 있었지, 요즘은 위치값을 바로 반영 해 버려서... 근디, 수치지형도와 연속지적도는 뭐가 다른디요? 지향점이 다르다. 수치지형도는 말 그대로 지형에 관심을 두고, 연속지적도는 연속적인 지적 상황, 땅 경계면에 관심을 둔다. 걍 하나로 합치면 편할려만, 옛날에는 굳이 나누는 낭만이 있어서... 이를 전문화라던가 뭐라던가. 여튼 괜시리 pdfimport라든지, 구태여 지적도등본을, pdf를 dwg로 만드는 변환 프로그램을 사용 할 필요 없다. 다만, QGIS를 이용해야 하지만, 무료니까, 스케치와는 달리 무료니까, 마음껏 이용해도 된다. 태양광 음영분석이 왜 어려울까? 도움 되는 3D 시물레이션 캐드프로그램(스케치업) 아니, 국가에서 쓰라고 정밀 수치 자료를 주는데, 뭔 부귀영화를 보겠다고, 한땀 한땀 지적도를 따고 있니??? 물론 태양광 공사 할...

pdf to dwg(pdfimport) 후 도면 가볍게 하는 명령어(캐드 용량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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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외부에서 가져오는 pdf 이미지는 크게 다음 2가지가 있다. 벡터 pdf 그리고 스캔 pdf. 벡터 값은 전용 에디터로 전자문서로 만들었을 때 발생하는 것이고, 스캐너로 스캔 한 것은 대부분 벡터값이 없다. 전기자기학\백터와 스칼라~함 공부하고 읽어보시길 우리가 왜 pdf를 사용하는지는 아직까지도 의문이지만, 간혹 캐드 도면 그릴 때는 이 pdf를 불러오는 경우가 있다. 왠만하면, 어떻게서든 캐드를 구하는 것이 옳은 행위이기는 하지만, 물론 pdf로 불러와도 스케일은 맞출 수 있다. 도면에 있는 스케일로 맞출 수는 있는데, 어떻게 출력을 했느냐에 약간 틀어지기도 하고, 제일 안전빵은 도면 내에 있는 치수인데, 기준점이 되는 치수가 없다면, 골치 아파진다. 토지 태양광 사업성 분석(모듈배치) 할 때 지적도? 위성지도? | 영덕대게태양광 pdfimport와 pdfattatch는 뭐가 다른가? 전자는 객체화 시켜 수정이 가능하게끔 불러오는 것이고, 후자는 참조용으로 배경으로 불러오는 것이다. 물론 후자도 스냅이 잡히기는한데, 설정에 따라 스냅이 틀어지는 경우도 있고, 편집이 안 된다. 간혹 모듈 가배치 할 때 pdfattatch로 지적도든 건축물현황도든 띄워서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dwg로 구할 수 있는데, 굳이... 없으면 모를까. import는 무겁다. 편집이 가능하게끔 만들어서 그런 것도 있는데, 같은 도면이라도 오히려 dwg보다 무겁다. 그도 그럴 것이 아무리 벡터값이 있다고 한들, 편집 할 수 있는 선과 점으로 표현하기에 중첩 된 선들도 있고, 해치들은 선으로 표현 했으며, 하나의 선은 나눠져 있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면, 도면을 가볍게 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1. overkill 캐드 캐디안 도형이 겹치면? 지워야겠죠? overkill | 영덕대게태양광 2. purge 3. join 오버킬은 말 그래도 중첩된 선을 지워주며, 퍼지는 불필요한 사용되지 않는 스타일이나 블록, 레이아웃 등을 정리한다. join은 선을 하나로 연결 용랴...

캐드 스냅이 안 잡힐 때, F9(그리드 스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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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드를 사용 할 때 주로 사용하는 오브젝트 스냅(f3)다. 캐드 태양광, 기존 선 가운데에 직교로 선하나 더 긋고 싶을 때 | 영덕대게태양광 선 중앙이라던지, 수직이라던지, 교차점이라던지, 잘 잡게 해주는게 스냅기능이다. 근디, 가끔씩 이 스냅이 안 잡힐 때가 있다. 컴퓨터 스펙이 안 좋은가? 너무 확대해서 잡았는가? 잡으면 될 것 같은데, 이리 피하고 저리 피한다. 스케일 차이가 너무 심하면, 캐드 용량이 너무 커서, 간혹 잡히지 않기도 하지만, 그때는 당황하지 않고, f9을 꺼보자.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캐드 펀션키 중 하나가 f8이다. 특히나 수직을 많이 사용하는 태양광에서는 많이 쓰인다. 어쩌다 밤에 작업하다, 실수로 f9을 누르는 경우가 있는데, 이 f9은 그리드 스냅 이라 한다. 우리가 자주 쓰는 f3는 오브젝트 스냅(객체 스냅), 이번에 다루는 f9은 그리드 스냅(모눈종이 스냅) f7(그리드 켜고 끄기)을 켜보면 모눈종이 같은 것이 뜨는데, 그 일정한 교차점마다 잡아주는 역할을 f9이 한다. f9을 켜둔체 그 그리드 사이,  그 간격 사이를 잡으려니, 스냅이 이리 피하고 저리 피하는거지. f9은 거진 쓸일이 없지만, 특수한 상황 때는 쓰는 버키와 같은 존재다. 이 다음으로 스냅이 안 잡힐 때 우리가 흔히 의심 할 수 있는 z축!! 3d를 캐드로 만들 일이 더욱 없어진 요즘, 고도라든지 높낮이는 기록 시 z축이 필요한데, 특히나 노지(토지) 태양광 할 때는 잘 쓰여진다. 물론 측면도가 있기는 하나, 모든 지형을 측면도 하나로 다 표현 할 수는 없으니 말이다. 하지만, 이때 형상은 다르다. f9 현상이 두 점 사이(그리드) point를 잡으려면 두 점을 사이를 왔다갔다하는 반면, z축 값이 있다면, 보이는 것과는 달리, 공중을 스냅하게 되어, 선이 구불구불하게 된다든지, 심하면 치수가 맞지 않아 버린다. 평면도에서는 1m라도 공중에 뜬 객체를 스냅하게 된다면, 그 측정 된 길이는 더 길어진다. 이를 복구 할려면, flatten이 있지...

캐드 영역전개, extrim과 블록 후 xc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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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리하게 있어보일려면, 복잡하게 보이면 된다. 있는거 없는거 다 끌어모아 보여주면 된다. 하지만, 태양광은 결구 주변 장애물과 그에 따른 음영 그리고 모듈배치를 보여주기 위함이라, 단순하게 표현 해도 된다. 태양광 음영분석이 왜 어려울까? 도움 되는 3D 시물레이션 캐드프로그램(스케치업) 국가 지리정보 시스템을 이용하면, 손쉽게 지형을 캐드로 다운 받을 수 있는데, 축적에 따라 다르지만, 아무리 태양광이 국가별 사업크기라 하더라도, 지엽적인 공간을 보여줘야 할 때가 있어, 출처 : <주술회전> 영역전개를 할 필요는 있다. 이때 extrim과 xclip이 있다. - 지정 된 영역 바깥을 지우고 싶다면, extrim을. 안이든 바깥이든 지우고 싶다면, trim이나 fillet, 모자란 부분은 채우고, 넘치는 것은 자르는 캐드 명령어 | 영덕대게태양광 fillet을. - 숨기고 싶다면, 블록처리 후  xclip을 이용하면 된다. 이미지 같은 파일이라면 imageclip을 사용하면 되지만, 캐드(캐디안) 이미지 자르기, ICL | 영덕대게태양광 우리는 캐드로 된 지형지물을 깍는거니까. 둘 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영역을 지정한 후 명령어를 기입, 지정 된 영역 클릭 후 지우고자 하는 부분을 클릭하면 된다. xclip의 장점은 지우지 않고 숨긴다는 것이다. 복구 할려면, xclip을 실행 '삭제'를 선택하면 된다. 근디, 나는 스트레스 풀 겸 trim으로 걍 지워버린다. 출처 : <주술회전> 근디, 간단한 것은 xclip이다. trim은 영역전개 후에도 일일히 지워야 한다. 아니면, layer를 불러내서, 해당 경계선을 숨기면 되지만, 층을 숨기는 것이라, 영역전개처럼 깔끔하지 않다. 또 잘 만들어진(?) 도면은 층이 많아, 파악 할 시간에 걍 지운다.

드론 비행/촬영 신청, 할 필요는 없는데... 돈 드는 것도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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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는 허가였지만, 이제는 드론에 대한 관심들이 줄었는가, 신청만 하면 된다. 그러나 나중에 걸리면 오지게 책임지는거지. 일반적으로 250g 미만 드론을 날릴 때 150m 이상만 날리지 않으면 비행이든 촬영이든 신고나 신청 할 필요 없다. 다만, 위에처럼 12kg이 넘거나 150m 넘거나 관제탑이나 뭔가 드론 날리면 싸한 곳에 날릴 때는 신고를 해야 한다. 어디? 드론원스톱 민원서비스 비행과 촬영 신고를 원스톱으로 해도 되고, 따로 해도 되고. 신고 기준이 높아, 비행을 하던 촬영을 하던 신고 할일이 잘 없지만, 나는 태양광 사전검토 할 때 신고를 한다. 그래야 기록이 남고, 나중에 억울한 일을 안 당하기 때문이다. ‘반쪽 항소’ 서해 피살 사건 2심 시작… 유족 “특검해야” 만약 내가 그날에 드론을 날리다, 하필 그날에 북한에서 자작극으로 드론이 남으로부터 넘어왔다~하면, 괜시리 날 엮을 수 있기 때문이다. 공적인 일을 하다 실수로 바다에 빠져 북으로 넘어간 공무원이 끔찍하게 북으로부터 피살 당했는데도 오히려 월북 증거를 찾으려 혈안이 되있었던 그 날 정부를 생각한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사실 홈페이지나 전화 받는 상태보면, 거의 드론 업계는 휴면 상태라 보면 된다. 나야, 드론 조종자 자격증 필기 후기 & 필기 시험 개선 해 주셈 5분만에 필기시험을 끝낼 정도로 비행상식이 똘똘 뭉쳐서 신청 서류 작성 시 어려움이 없었지만, 신고대상이 아닌 사람이 신고하기에는 다소 작성 할 것이 많다. 특히나 촬영장소를 추가함에 있어, 주소 검색이 아닌, 범위 지정 방식이나 클릭 방식임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여튼 신고는 하자. 언제 차량5부제 하듯 드론 5부제가 시행 될지도 모르니 말이다. 아, 걍 걸려도 간첩이라 하면 될라나???? 여튼 신고 해 놓으면, 혹시나 실수로 비행금지구역임을 인지 못했더라도, 너거들이 승인 했잖아!라고 말이라도 할 수 있으니, 신고하는 습관을 가지자. 드론 날릴 때는 꼭 배터리 체크하고. 팬텀 2 vs 매빅 프로 플래티넘,...

캐드 객체 복사 붙이기도 요령 껏! 복사 붙여넣기 했더니 치수가 안 보여요.(우즈마키 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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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 현장에 따라 구조물이 달라지지만, 유독 이 분야만큼은 잘 안 바뀐다. 왜냐하면, 이미 구조물은 높고, 구획 크기 또한 법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주차방식에 따른 주차통로 최소 법정 기준 with 주차장 태양광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여러가지 형태 중 현장에 맞는 구조물을 가끔은 복붙을 하는데, 치수들이 우즈마키가 되버린다. 아,,, 이 분들은 m단위로 하시는구나... 거 잘 집히지도 않은 거 걍 mm 단위로 하지 좀... 저거 치수선 일일히 재설정을 해야 할까?? 그러면, 캐드쟁이가 아니지. AI는 dim 설정에서 전체 치수를 바꿔서 설정하면 된다고 하는데, 옛 부터 캐드 이러한 설정창은 마음에 들지 않았다. 왠지 건들면 다른 설정까지 만질 것 같고. 실컷 작업 다 해놨더니, 하나의 객체가 선택되었는지 이리 저리 널부러져 있는 것이... 하... 그래서 나는 설정을 바꿔도 다른 설정은 건들 수 없도록 최소한의 기능만 이용한다. 예를 들어, quickselect 등을 이용하여, 해당 치수들만 선택한 뒤 특성을 이용, 거 중에, 맞춤과 1차단위 부분을 이용한다. - 맞춤의 '전체 치수 축적'은 말그대로 눈에 보이는 치수 숫자 크기를 뜻한다. - 1차 단위의 '선형 치수 축적'은  1차 단위 안에 있으니, 단위 크기를 뜻한다. 십진분리는 1,000 단위 구분 점을 무엇을 쓰느냐 이고, 혹시나 1000 이런 식으로 십진분리가 나오지 않는다면, 치수 단위 설정을 십진에서 '윈도우 바탕화면'으로 바꾸면 된다. 이렇게 복잡하게 생각 할 필요 없이, 특성을 이용하면 깔끔하게 치수 크기를 설정 할 수 있다. 축적이야 제대로 된 도곽만 있으면 문제 없는 것이고. 비율에 따라, 배수로 sc처리 하면 되는 것이고. 캐드는 하다보면, 잡요령만 늘어난다. 다음에는 복사한 블록이 갑자기 사라질 때 대처법을 다루도록 하겠다. 캐드는 복사 붙이기도 요령 껏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