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비행/촬영 신청, 할 필요는 없는데... 돈 드는 것도 아니니까.
예전에는 허가였지만,
이제는 드론에 대한 관심들이 줄었는가,
신청만 하면 된다.
그러나 나중에 걸리면 오지게 책임지는거지.
일반적으로 250g 미만 드론을 날릴 때 150m 이상만 날리지 않으면 비행이든 촬영이든 신고나 신청 할 필요 없다.어디?
비행과 촬영 신고를 원스톱으로 해도 되고,
따로 해도 되고.
신고 기준이 높아,
비행을 하던 촬영을 하던 신고 할일이 잘 없지만,
나는 태양광 사전검토 할 때 신고를 한다.
그래야 기록이 남고,
나중에 억울한 일을 안 당하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그날에 드론을 날리다,
하필 그날에 북한에서 자작극으로 드론이 남으로부터 넘어왔다~하면,
괜시리 날 엮을 수 있기 때문이다.
공적인 일을 하다 실수로 바다에 빠져 북으로 넘어간 공무원이
끔찍하게 북으로부터 피살 당했는데도 오히려 월북 증거를 찾으려 혈안이 되있었던
그 날 정부를 생각한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사실 홈페이지나 전화 받는 상태보면,
거의 드론 업계는 휴면 상태라 보면 된다.
나야,
5분만에 필기시험을 끝낼 정도로 비행상식이 똘똘 뭉쳐서
신청 서류 작성 시 어려움이 없었지만,
신고대상이 아닌 사람이 신고하기에는 다소 작성 할 것이 많다.
특히나 촬영장소를 추가함에 있어,
주소 검색이 아닌,
범위 지정 방식이나 클릭 방식임에
여튼 신고는 하자.
언제 차량5부제 하듯 드론 5부제가 시행 될지도 모르니 말이다.
아, 걍 걸려도 간첩이라 하면 될라나????
여튼 신고 해 놓으면, 혹시나 실수로 비행금지구역임을 인지 못했더라도, 너거들이 승인 했잖아!라고 말이라도 할 수 있으니, 신고하는 습관을 가지자.
드론 날릴 때는 꼭 배터리 체크하고.
근디, 교육이수증? 그게 있던디 그것은 언제 쓴데요?
250g 넘고, 2kg 미만인 드론 날릴 때 있었어야 됬는데,,,
150m 안 넘고, 12kg 안 넘으면 신고하지 마라고 하니, 헷갈리지?
걍 운전면허증이라 생각하면 된다.
경찰이 갑자기 운전면허증 확인하겠다 했는데,
이 250g 넘는 드론 비행 하면서 이수증마저 없으면,
1차 150만원만 주면 된다.
라떼는 25만원이였는디...
참 나라에 해 먹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Loading label...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