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가 나면, 신호수(주차요원)는 책임 져 주지 않는다.
사실, 어제 크루즈 기능 아니죠. 반자율주행! 테슬라 자율주행? 급발진! (xehostel.blogspot.com) 테슬라의 자율주행은 자율주행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렇게 자동차 간 연결해도 불안한데, 개별적인 센서에 움직이는 것은 더욱 불안하다. 이를 페이스북에 올렸고, 바로 스팸처리 당했다. sns이나 언론 등이 간섭한다는 것은 분명 그 기사에 뭔가 문제점이 있고, 은폐 하고자 하는 내용이 있다는 것이다. 사고는 누가 책임 져 주지 않는다. 이에, 어라운드뷰는... 차폭감이 없거나, 길막을 자주하시는 분에게 추천한다. 없으면, 안 쓰지만, 있으면 의지하게 되는 기능이다. 운전이 아주 편해진다. 속까말 스마트폰 없어도? 불편하기만 하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다. 이 기능도 마찬가지다. 예를 들어, - 이차선도 아닌 도로 폭이 애매한 도로에서 일부 구간을 점용(?)하여 주차 할 일이 있다. 쌍(비상)깜빡이만 켜도 대단한 사람인데, 이 때 어라운드뷰로 다른 차량이 지나 갈 수 있는가 체크 할 수 있다. 그리고 혹시나 사고가 나도, 이때 어라운드뷰를 켜서, 사진을 찍어두면, 나중에 따지기도 편하다. 아저씨! 가상의 중앙선을 이만큼 침범하셨잖아욧!!! 이 아줌마가 길가에 차를 이렇게 대놓고... - 새 차라면, 차폭이라든지 앞뒤 감이 아직 안 올 것이다. 물론 어라운드뷰에 의지 하라는 것이 아니다. 그저 보조다. 아, 꺽으면, 될 것 같은데, 애매한데... 이 때, 어라운드뷰를 켜면, 현재 자동차가 꺽을 정도도 노란색 선으로 표시 해 줘서, 확신을 가질 수 있다. 속까말, 주차요원 믿고 꺽거나, 후진 할 때 사고나면? "주차요원이나 신호수의 지시에 따라 사고가 발생한 사례 중 하나는 병원 주차장에서 발생한 사건입니다. 이 사건에서 운전자는 주차요원의 수신호를 착각하여 사고를 냈고, 보험사는 병원에 책임을 묻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법원은 주차요원의 수신호가 명확하지 않았다는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병원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