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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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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결선도 먼저 보여주겠다. 처음 이 결선도를 접했을 때는 '뭐고?' 한 다음 그냥 넘어 갔다. 고급 전기공사기술자 가오가 있지, 결선도는 무신 그러다 전등 2선, 콘센트 3선이라는데 당황했다. 어? 벽면 콘센트라면서 저 케이블이 왜 바깥에???? 전등은 천장에 공통선이 가야 되는거 아닌가??? 왜 굳이 여기에??? 사실 이번 결선 작업은 침대 등과 관련 된 내용이다. 매립이 아닌 외부에서 선을 끌어다 쓰는 내용이다. 그래서 다시 결선도를 보아하니, 더 헷갈린다. 하... 그래도 가만히 분석하니... 누구인가? 누가 스위치와 콘센트를 연동 한단 말이더냐 이 미련힌 것아! 라는 문장이 생각 났다. 그렇다. 전자는 스위치로 콘센트를 연동 할 때 쓰는 결선도고, 후자는 스위를 따로 쓸 때 쓰는 결선도다. 노란 점프선이 있다면? 후자다. 스위치로 콘센트 전원을 컨트롤 한다면 굳이 전원을 점프 뛰어 병렬 처리 할 필요가 없다. 스위치 따로 콘센트 따로 이니 두 군데 점프 뛰어 전원을 제공하는 것이지 이 미련한 것아! 그럼 결선은 간단 해 진다. 다만, 이번은 전등과 공통선을 공유하기 때문에 색깔과 인입 그리고 출력을 정확히 구별하여 집도 해야 한다. 스위치로 콘센트 전원 끊었다 넣었다 해도 되요? 뭐, 해도 되기는 된다. 툭 까놓고 멀티탭 스위치도 막 올렸다 내렸다 하지 않은가? 뭣도 모르고 말이지. 그럼 식기세척기 같은 대용량... 식기세척기 차단기는 어떻게 구성 될까?(그것도 중요하지만...) - 영덕대게 태양광 2 스펙에 따라 다르지만,  당연히 추천하지 않는다. 스위치는 길을 끊어주는 역할이지, 그 안에 소호 능력은 없다. 차단기 1차측에 아크(불꽃) 발생 정상? 왜? - 영덕대게 태양광 2 그것만 명심하면  함부러 사용하지는 않을 것이다. 접지도 없으면서 말이지.

대기전력차단콘센트... 이것도 유물이지. smps와 인버터(교체는 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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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정책이 시도 때도 없이 많이 바뀐다. 아무래도 중간에 해 먹는 사람의 결정에서 달라지는 듯 하다. 언제는 대기전력을 save 하자며, 이 대기전력차단 콘센트를 30% 의무화 하다가, 각 종 민원으로 인해 사라진 유물이다. 그래도 옛날 사람들 해먹기는 많이 해먹었어도 지금과는 달리 합리적인 민원에는 대응을 잘 해 주었다. 민원 발생 요인은 - 오히려 대기전력을 감시한다고, 살려 놓은 전력 led가 더 낭비된다. - 시간이 지나니 오작동 된다. - 고주파음이 들린다. - 다시 쓸려면 콘센트부터 깨워야 한다. - 교체 비용이 비싸다 - 가전제품이 저전력 기능이 뛰어나면, 얘가 그 것을 인지 하지 못 하고 끊어버린다. 등이 있다. (와... 막상 써보니 단점이 디립다 많다.) 그렇다. 얘도 전력을 감시 할려면, SMPS를 통해 약간의 전력이라도 평소에 먹여야 한다. 출처 <동궁> 中 꺼먹살이 꺼먹살이 닮았네... 이 에너지 절약마크도 어느새 보이지 않는다. 그 때 원성을 많이 사기는 한 듯 하다. KC로 통합 된 거 보면... 그렇다. 요즘 최신 기기는 대기전력까지 스마트하게 자체적으로 조절을 해서, 오히려 대기전력차단콘센트와 충돌이 발생한다. 그렇다고 고주파가 발생한다는 것이 아니라, 가전제품 기기가 더 좋은 반도체를 달고 나와서 효율적으로 일을 하고 쉬고 있는데, 관리자가 나타나서, 어? 너 일 안 하네~ 기계나 프로그램이 다 하는데 너 필요 없겠다야~ 하면서 월급을 올려주지 않거나 심지어 줄여버리니, 역으로 일을 못하는 경우가 생겨버린다는 의미다. 그래도 해결 방법은 있다. 걍 '상시버튼'을 눌러버리면 제어를 하지 않는다. 그렇게 협의를 보고 가만히 나두니, 삐끄덕 거리네? 슬 슬 고주파음도 발생하고 말이지... 월급은 좀 적어? 그래서 요즘은 일반 콘센트로 교체하는 추세다. (요즘이라고 말하기도 민망하네) 같은 관리자를 채용하기에는 괜시리 상시 버튼 누르고 쓸텐데 돈만 나가고, 대기전력은 오히려 요즘 애들이 일을 더 잘하니....

접지를 왜 2개씩이나? 아, 접지 잘 되라고 한거구나!(순간 인생에서 재명이 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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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처음 접했을 때 접지가 왜 2개씩이나 있을까 의아했다. 연결 방식도 희한하게 일자... 그런데 가만히 생각 해 보니, 접지선을 <점퍼> 뛴 것이였다. 평소에는 옆의 활선이나 중성선 단자처럼 끼우는 것만 봐서 낯설어 그런 듯 하다. 그럼 이제 문제 해결? 아니다. 아무리 접지케이블 양 가쪽에 가이드가 있더라도 현재 시공방식은 적절하지 않다. 것도 그럴 것이 윗쪽에 또 나사선(구멍)이 있기 때문이다. 제조사 의도는 루프감기 등을 이용 따로 감으라는 것이다. 정 저렇게 2개를 연결하고 싶었다면, 터미널을 이용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만약 저 상태에서 하나라도 빠지면? 접지의 역할을 못한다. 또한 접불 문제도 있다. 차라리 이렇게 클램프 있는 제품이라면, 어떻게서든 이해라도 하지만, 적절하지 않다. 그래서 2,000년대 초반까지만 사용 되고 이후에는 퇴출 된 것으로 알고 있다. 단, 연선이나 해외규격 제품은 일부 아직 사용 되고 있다. 즉, 저 어떻게서든 이해 한다는 사진 예시도 지금 기준에서는 부적절하다. 접지든 배선이든 순간 허용치가 아닌 지속성 또한 고려해야한다. 특히나 보이지 않는 곳은 더욱 그러하고, 순간 흐른 전류로도 얼마든지 탈착은 가능하다. 그래서 고압인 태양광은 더욱 신경 써야 할 부분이다. 제주도 장미란 씨 드디어 찾았다고 하는데, 타살 흔적은 없다고 한다. 굳이 제주도에까지 가서? 이런 큰 이슈에도 풀려놔서 제주도를 활보하는 경찰도 있는데??? 장미란 사건 같은 비릿비릿한 경찰 사건은, 경찰이 아닌 검찰이 수사 해야 한다. 거주지에서 5분 거리에 있었던 실종자를 104일만에 드뎌 찾아냈다... 긴급체포가 부당하다며,  그렇게 발 빠르게 대응한 그 견찰 실력으로, 열정으로!  5분만 현장에서 산책만 했어도 찾았다. 이 말이다. 더군다나 관광객들이 그 곳만 피해서 다녔다??? 경찰이 아닌 검찰이 수사해야 한다. 아직 장윤기 사건도 마무리 안 된 지금 더욱 그러하다. 이렇듯 더불어 민주당에서는 개인의 일탈이라 몰고...

4구 콘센트 결선 구성 어떻게 할까?(점프선도 색깔 규정에 따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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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이렇게 결선 되어 있는 4구 콘센트가 있다. 근디, 여기에 꽂으라 한다. 어떻게 꽂을까? 처음에 결선 한 사람이 색깔에 현혹 되게 초록색으로 점프선을 구성하였다. 출처 : <파인> 그라면 안 되, 전기공사에서는 선 색깔에 현혹 되서는 안 되! (아무래도 이분이 <김부장> 시즌 2의 이도규 역활로 나올 듯하다.) 점프선(일명 와타리선)도 전선 색 규정에 따라야 한다. 21년 kec 개정 기준 점프선도 전압선이면 전압선, 중성선이면 중성선 선색깔에 맞게 해야 한다. 원칙은 저리 시공하면, 빠구지.(재시공 명령 내리지) 태양광에서는요? 태양광 발전소에서도 당연히 빠구지. 내가 먼저 빠꾸 맥일겨. 근디 태양광은 오히려 선 색깔을 바꾸는 것이 더 어렵다. 하지만 단말 처리 부분에 과거 규정과 혼선, 또는 '재고 떨이'로 인해 간혹 충돌하는 현장이 있는데, 그 자리에서 바로 해결 방법은 있기는 하다. 우리도 막 그렇게 융통성 없지는 않다.   자 여튼 정답은??? 없다. 저 벽속에 있는 선 색깔이 21년 전 것인데 어쩌라고??? 아, 어쩌라고... 물론 벽 속의 선을 바꿔야... 나 그렇게 융통성 없지는 않다. 차피 검사 맡을 것도 아니고, 걍 헷갈리지 않게 색깔만 통일하자. 어떤 님은 이렇게 배선 했던데, 이것도 괜찮고. 아니면 점프선도 기존에 있던 초록색? 그거 써도 된다. 원칙은 초보자가 건들면 안 되지만,,, 전문가도 때로는 헷갈릴 수 있으니 규정에 맞게 시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