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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이드 핸들커버 vs 순정 핸들 촉감, 반자율주행 다 되는데, 굳이 커버 씌울 필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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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익스프레스에는 천원마트가 있다. 물건 3개를 선택하면, 무료배송! 물건값도 천원마트 이름처럼 저렴이고. 중국의 다이소? 그런 느낌이다. 물건 품질은 다이소보다는 낫... 차량용 거품분무기와 ***은 아직 사용 안 했다. 새 똥 땜시 곧 해야하기는 하는데,,,, 오늘도 태양광 모듈배치 의뢰 들어왔다. 그래서 그나마 사용중인  스웨이드 핸들커버 후기를 적자고 한다면, 음... 별로다. 얼마 전 스웨이드 스마트폰 케이스 샀는데, 그것도 아쉽지만, 이번 스웨이드 핸들커버는 촉감이 더욱 만족스럽지 않다. 예전에 부드러운 털(?) 달린 핸들커버를 사용해서,,, 너무 기대치가 높았던 것 같다. 착용핏은 나쁘지 않은데, 진짜 블랙이 와서... 가족이 마음에 안 들어했다. 사진 상으로는 약간 회색이였는데,,, 아주 초블랙으로 왔다. 그래도 가격이 싸니,,, 얼마 전에 공개 된 차량 핸들이 스웨이드로 되어 있어, 저것도 이러려니... 하고,  한동안 착용을 더 해 보기로 한다. 핸들커버는 직접 보고 만져보고 사야 할 듯하다. 자동차 핸들이 왜이리 얄쌍하지?라고 생각 했었지만, 커버를 씌워 두꺼워진 핸들을 잡아보니, 이렇게 설계한 이유가 있었구나 생각 해 본다. 특히나 핸들에 달린 버튼을 누르기에는  한국인의 손가락 길이에는 순정핸들이 적합하다. 핸들커버를 씌워서 딱히 불편하지는 않지만,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릴 듯 하다. 핸들커버만 바뀌었는데, 운전감이 달라지니, 착용 후 약간의 적응기간이 필요 할 듯 하다. 다음에는 랩핑지와 랭핑 도구닷!!!!   시간 날 때 특이한 문양의 랩핑이나 스웨이드 쪽으로 할려고 한다. 참고로 촉감은 순정 핸들이나 스웨이드 커버나... 그리 큰 차이는 없다. 미끄럽지 않다는 것이 이번 스웨이드 핸들커버의 장점이나, 요즘은  반자율주행 후기, 새로운 기어 단수가 생겨났다.(하이브리드와 반자율운전의 조합) 반자율주행이 흔하니, 굳이 핸들에 힘을 줄 일이 없다. 심지어 주차도 알아서 대주는 시대니 말이...

하이브리드 에어컨이 안 시원 할 때 그리고 히터는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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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에어컨의 원리를 알아보자. 자동차 에어컨 시스템은 차 안의 공기를 차갑게 유지하고, 습기를 조절하며 쾌적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부품이 협력하여 공기 냉각 및 순환을 조절하는데, 주요 부품에는 **컴프레서**, **콘덴서**, **증발기**, **확장 밸브** 등이 있습니다. 각각의 부품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살펴볼게요. ### 1. 컴프레서 (Compressor) 컴프레서는 자동차 에어컨 시스템의 심장부로, 냉매(일반적으로 R134a나 R1234yf 등)를 압축하여 순환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엔진의 힘을 받아 냉매를 고온, 고압 상태로 압축한 뒤 콘덴서로 보내는데요. 압축된 냉매가 효율적으로 순환되도록 함으로써 에어컨 시스템 전체가 작동할 수 있게 합니다. 컴프레서의 상태가 좋지 않으면 에어컨 성능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냉매가 제대로 순환되지 않아 시스템이 고장날 수 있습니다. ### 2. 콘덴서 (Condenser) 콘덴서는 컴프레서에서 전달된 고온, 고압의 냉매를 냉각시켜 액체 상태로 변화시키는 장치입니다. 자동차의 라디에이터와 비슷하게 생긴 이 장치는 냉매가 외부 공기와 만나면서 열을 방출하여 온도를 낮추고, 이를 통해 고온의 냉매가 다시 낮은 온도로 돌아오게 돕습니다. 만약 콘덴서가 막히거나 손상되면 냉매가 제대로 식지 않아 공기가 차갑지 않게 됩니다. ### 3. 증발기 (Evaporator) 증발기는 차 안의 공기를 차갑게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이곳에서 냉매가 기화하면서 외부 공기의 열을 흡수해 온도를 낮추게 됩니다. 차내의 공기가 증발기 주변을 지나며 냉각되고, 이렇게 차가워진 공기가 송풍기를 통해 차 안으로 전달됩니다. 증발기에 먼지나 이물질이 쌓이면 냉방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 4. 확장 밸브 (Expansion Valve) 확장 밸브는 고온의 냉매를 저압 상태로 변화시키는 장치입니다. 콘덴서를 거쳐 액체 상태로 냉각된 냉매가 증발기로 들어가기 전 확장 밸브를 통과하면서 압력이 급격히 떨어지고,...

하이브리드 오르막길(급경사) 오를 때 변속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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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번에 내리막길에 대해 언급 한 적이 있다. 내리막길 때 회생제동 vs 엔진브레이크... 스마트크루즈??? 이번에는 급경사로 이루어진 오르막길이다. 사실, 이 부분을 다룰 생각도 못했다. 요즘은 자동변속기라 하여, 굳이 신경 쓸 필요없이, 알아서 기어를 변속 해 주거나, 전기차인 분들은 모터 자체 토크가 커서, 신경을 그다지 안 써도 되는 부분이기 때문이라. 그런데, 자동변속기 세팅에 따라 완만하게 변속하는 경우가 있어, 이에 불만이 있는 분들이 있다. 고RPM을 써서, 이거 터지는 거 아닌가하고 말이다. 일명 레드존이라하여 그 범주 내에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면, 엔진은 아무리 웅~ 소리를 내도, 잘 망가지지 않는다.  그리 설계 되었다. 그러나 자동변속기가 웅~ 소리가 날 때까지 변속을 안하냐면, 1. 엔진 스펙이 딸려 고단으로 못 간다 판단 2. 아직 타력 받을 정도가 아니라 판단. 즉, 자동변속기는  이 정도면 타력을 받아 스무스하게 올라 갈 수 있을 것이라 판단 했을 때  기어 단수를 올리고, 이에 RPM이 낮아지며, 소리가 잦아든다. 우리 같은 수동기어 세대야,  평지에서도 기어를 막 가지고 놀아, 그리 어려운 개념은 아니지만, 요즘은 1급을 없애자는 기조와 함께 자라온  자동변속기, 2급짜리 세대라 이 개념을 모르는 경우가 있다. 밟으면, 앞으로 간다, 패달에서 발을 떼면, 속도가 낮아진다고만 아는...  범퍼카 세대? 엔진은 변속을 함으로서 엔진 회전을 효율적으로 운동(일)으로 바꾼다. 이에 변속기라는 개념이 있는 것이고, 단거리를 급가속하여 치고 나갈 때 왜 기어 단수를 낮추는지 이해가 안 간다면, 오르막길 때 걍 'D'로 해서 올라가라. 엑셀을 밟아도 차가 속도는 안 나고, 엔진만 왱~ 거린다? 그럼 더 밟아라, 더 밟거나 발을 풀어줘라라고 하고 싶은데,,  괜히 그랬다가 차가 뒤로 넘어 갈까 싶어 더 밟으라고 조언한다. 그럼 레드존 가기 직전에 단수를 알아서 ...

중립기어 언제 박을까? 주차 시? 급발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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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어떤 큰 사건이 발생 할 때, '우선 중립기어를 박아야 한다.' 표현한다. 변속기로부터 엔진을 떼어 내 엔진의 운동 연결점을 끊는 행위이기도 하고, 어디에도 취우침 없이 팩트가 증명 될 때까지 기다린다는 의미로 사용된다. 우리는 자동차 운행 시 다음의 경우에 중립기어를 사용한다. 1. 이중주차 시 2. 변속기나 타이어에 무리가 가게끔 주차 시 이중 주차 시 다른 님이 빠져가기 편하게 밀어서 나가라고, 중립기어로 해 놓는다. 하지만 이는 매우 위험한 행위다. 고임목을 갔다 되면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타인이 밀다가 다른 차량에 아예 부딫치는 경우도 있고, 바람에 의해 다른 차량에 박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이에 욕을 먹더라도 이중주차 시 중립기어는 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여기다 아직까지 그런 일은 없지만, 어떤 또라이 같은 초딩 만나면,,, 아찔하다. 다른 경우에는 주차스톱퍼에 바짝! 주차 했을 때(올라 탔을 때), 파킹라인이나 미션 부담이 갈까, 중립기어를 넣어 차량 자세를 풀어줄 때이다. 근디, 실제로 스토퍼에 올라탔다(?)고 해서 저렇게 부서지거나 하지 않는다. 다만, 굳이 스트레스를 줄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연식이 있는 차량이나 수동 기어는 기어를 n으로 놓으면 끝! 최근 차량처럼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특히 autohold를 설정한 차량은 하이브리드 브레이크 밟는 방법(추돌 사고 방지 기능, autohold) 시동을 끄면 자동으로 브레이크 홀드가 걸리는데, 아무리 기어를 중립으로 해 놓아도, 사실 상 유압식 브레이크가 걸려져 있는 셈이다. 이때 완전 중립기어를 박을려면, autohold를 끄고, 중립기어 박고, 이후 시동을 꺼야 한다. 참고로, 다음의 경우에는 중립기어를 넣으면 안 된다. 1. 기름값 아낀다고 내리막길에 중립기어를 넣는다. 2. 급발진 시 운동점을 끊는다하여 중립기어를 넣는다. 1번의 경우 타력운전이라, 내리막길 때 중립기어를 박는데, 엑셀에서 발 떼는 것이나 중립기어를 박는 것이나 에너지 손실률은 ...

하이브리드 냉간시동, 안 하면 백연이 나올까? 흑연이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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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간시동이라는 것이 있다. 엔진이 차가운 상태에서 시동을 거는 행위를 말한다. 이에 대해 소비자들이 걱정하는 것은 엔진오일은 추운 겨울, 수축 되기 때문에, 엔지오일이 다 돌지 않은 상태에서 엔진을 돌리면, 상처가 생겨 엔진에 손상이 간다는 것이다. 이에 RPM 부조현상(떨림현상)을 보며, 특정 구간 밑으로 RPM이 안정화 될 때까지 기다린다는 것이다. 내연기관 운영 당시 메뉴얼을 본 기억이 없어, 이게 사실인지 거짓인지 모르겠지만, 요즘 엔진 오일이 좋아져, 10초면 엔진오일이 다 돌아 냉간시동에 주의 할 필요없다. 예열, 후열이 필요없다 한다. 하지만, 불안하다면, 내 차에 뭔가 해주고 싶다면, 해도 기존대로 정차 한 채로 예열을 해도 되지만, 최악의 운행 습관 중 하나가 공회전과 정차한체 회전이다. 충분히 온도가 오른 상태면 모르겠으나, 정차한체로 회전 할 경우 머플러 등에 수증기가 응집되어 오일이나 기름에 불순물이 섞일 개연성이 있다. 특히나 하이브리드의 경우, 정차 할 때도 배터리가 소비되고, 겨울철에 이 배터리 헛소비가 도움이 될까 의문이 든다. 먼저, 하이브리드 모터와 엔진 구동 특징을 살펴보자. 시동이나 저속 일때는 모터와 배터리만으로 운영된다. 이는 겨울이든 여름이든 마찬가지다. 속도가 필요 할 때나 모터만으로는 토크가 감당이 안 될 때 엔진이 작동하는데, 평소에도 님들이 걱정하는 냉간상태에서 엔진이 작동하기에, 하이브리드는 굳이 냉간시동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메뉴얼을 봐도, 차량 시동 후 적당한 워밍업을 하라고 나와있는데, 그 다음 자세한 설명은 나와있지 않다. 그래서 이를 해석하자면, 정차 해 있으면서 돌아가지 않는 엔진이 돌아가기를 기다리라는 것이 아니라, 스무스하게 움직이면서, 변속기(미션)오일도 돌리면서 자연스럽게 운행하라는 것이다. 하이브리드는 시동 걸면 계기판에 ready가 뜬다. 이후 바로 출발 해도 된다. 물론 적당한 워밍업이 필요하다는 것은 제조사의 책임 회피를 위한 말 장난이라고 생각되나, 실제로 이렇게 해서 운...

스포티파이(음악 재생 어플) 무료화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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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미음악(샤오미)이라든지, 멜론이라든지, 유튜브 뮤직이라든지, 무료 음악 어플이 많다. 예전에는 하미음악이라는 중국산 어플(miui)을 이용, 진정한 무료를 이용 했는데, 그 놈의 저작권 때문에 대한민국에서는 무료라는 의미가 많이 후퇴하였다. 그러던 중 스포티파이가 무료화 선언을 했는데, 30분 들으면 광고가 나오는 정도의 약간의 불편함이 있지만, 이용함에 있어 30분동안 이용 안한다. '음악이 대한민국에서 허락한 유일한 마약이다'라는 말이 유행했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저작권에 집착한 나머지, 접근성이 저하 되었고, 그들만의 유흥거리가 되었다. 특히나 한국에서 활동을 안하고 바로 외국으로 가버리는 등 (그 것이 더 수익이 좋을지 모르나) 난 아직 BTS음악을 제대로 들어 본 적이 없다. 음악도 너무 여러가지가 하루가 다르게 나오고, 몸도 마음도 늙어서 그런지, 스포티파이 뿐만 아니라, 왠만한 음악 어플은 나를 충족하지 못한다. AI가 나의 선호도를 파악하여 음악을 추천한다고는 하는데, 그 누구도 나의 선호도를 파악하기 어려울 것이다. 나는 노래 부르는 사람에게 빠지는 것이 아니라, 노래 그 자체에 빠지기 때문이다. 아무리 뛰어난 가수도, 배우도, 어떤 노래를 부르냐에 따라 만족도가 달라진다. 리메이크라 하여 같은 노래라도 다른 가수가 부르면 감동이 달라지니, 노래에 중점을 두는 것도 아니다. 그 순간 그 노래를 선호한다. 그러니, 좋아하는 가수 3명을 골라라고 해도, 나의 선호도를 알지 못하리라. 이는 스포티파이 뿐만 아니라 모든 음악 어플이 마찬가지다. 그래서 나는 좋아하는 음악은 라디오에서 주로 찾는다. 그 놈의 저작권 때문에 유튜브 뮤직도 대한민국에서는 무료가 되지 못 했는데, 지금 와서 무료가 된다고 한들, 실제로 무료로 이용하는 방법을 안다고 한들, 이용하지 않는다. 걍 라디오를 트는 것이 좋다. 아니면, 시사프로그램 '강적들'을 듣거나, 요즘은 국정감사를 음악 삼아 듣고 있다. 스포티파이처럼 무료화가 되...

EREV(직렬 하이브리드) 부활, 역사 및 장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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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현대에서 EREV를 선보인다고 한다. 개념은 간단하다. 기존에 전기차에다 엔진을 부착한 형태이다. 엔진은 배터리를 충전하는 제너레이터 역할을 하는 것이고. 위의 사진이 직관적이다. EREV, 해석하면 거리 연장형 전기차이다. 다른 말로는 직렬 하이브리드라고도 하고. 병렬 하이브리드 vs 직병렬 하이브리드, 나오는 차(그랑 콜레오스)들로 봐서는 병렬하이브리드 승! 일전에 직렬 하이브리드는 비효율적인, 망한 시스템이라 하지 않았나요? 맞다! 과거에는 모터와 배터리 기술이 부족하여, 굳이 기름을 때서 전기를 생산하여 그것으로 동력을 얻는 것에 다들 회의감을 느꼈다. 하지만, 최근 모터와 배터리 기술이 좋아짐으로서, 과거에 있었던 약점들을 극복 할 수 있었다. 1. 잦은 충전 2. 차체의 무거움 3. 전기차 있는데 굳이??? 최근 전기차 캐즘이라하여, 전기차 화재에 의한 전기차에 대한 거부감이 상승함에 따라, 하이브리드의 인기가 상승하였다. 여기다 그랑 콜레우스의 직병렬 방식이 인기를 얻음에 따라, 전기차에 대한 샤이팬이 있음이 증명 됨에 따라, 위의 약점이 사라진 지금, 다시금 직렬 하이브리드가 부활하였다. 배터리 크기는 작아지고, 용량이 커짐에 따라, 잦은 충전은 할 필요가 없어졌으며, 자체는 가벼워졌고, 전기차를 대신 할 전기차! 직렬 하이브리드가 성행 할 가능성이 높다. 직병렬이 말이 하이브리드지, 사실 모터의 비중이 높은 전기차에 가까운 플랫폼이다. 하지만 하이브리드는 하이브리드. 시내바리 운전만 하는데, 하이브리드 어때?(하이브리드의 약점) 그랑 콜레우스 같은 직병렬은 외부에서 전원을 얻을 수 없어, 결국 엔진의 개입이 필요하다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이때! REEV(EREV)는 외부에서 충전이 가능하기에, 조금만 부지런하면, 하이브리드의 원초적인 약점이 사라진 것이다. 기술이 나온 순서 상이나 복잡성(?)을 따지면, 직렬 - 병렬 - 직병렬이다. 어느 분이 그랑 콜레우스가 도요타보다 완성도가 높은 직병렬이라고 하는데,,, 방렬판, 소...

콜오브듀티~화염방사기(플레임넛)을 보니, 그랑 콜레우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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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북한이 차력쑈를 보여주고 있다. 갑자기 드라마 '파랑새는 있다'가 떠올랐다. 그것과 더불어 출발 드림팀에서 이상인이 많은 활약을 했었는데... 참, 부질없는 짓이다. 모두들 알고 있다. 총알 앞에서는 모든 생명이 평등하다는 것을. 일각에서는 일반 보병보다 배이상 강할 것이라고 하는데... 저런 거 하면, 총알도 막 튕겨져 나가나??? 군인은 뜀박질 잘하고, 정신력 강하고, 사격만 잘하면 된다. 그것을 보여주는 것이 바로 올림픽이나 월드컵이고. 저런 훈련 백날 하는 것보다, 백날 보여주는 것보다 그런 대표적인 운동경기에서 보여주면 그게 더 잘 먹힐 것을... 자! 어찌되었건, 이번에 업데이트 된 쓸떼는 없지만, 뉴비에게는 잘 먹히는 무기! 화염방사기, 플레임넛에 대해 말해 보자. 설정이 말이 안 되서, 뉴비에게 잘 먹힌다. 화염방사기에서 나오는 화염은 스치기만 해도 죽고, 이 것을 장착한 대상은 총알을 여러번 맞춰야 죽는다. (탄창 하나를 소비해야 죽는 듯) 북한 차력쇼에서는 아쉽게 나오지 않는데, 환경오염의 주역으로 전쟁에서 사용을 금지 시킨 무기...는 아니고, 총알을 막는 장비로 인해 이동속도가 느리다. 엄청. 그래서 죽이기 너무 쉽다. 걍 멀리서 조정관 반자동으로 해서 쭉~ 누르기만 하면 된다. 그런데, 어째서 뉴비에게는 그리 잘 통하는가... 마치 좀비를 보는 마냥 딱 마주쳤을 때 도망가기 바쁘다. 실제로는 뒤에 있는 이 엘피지 통이라든지, 연결점을 맞추기만 하면 폭파하는 것을... 모르니까, 도망친다 치더라도, 차피 죽으면 다시 부활하는데, 머리라도 몇대 맞히고 죽던가... 그것을 못하고 죽으니, 참. 그래서 한번 언급한다. 아니면, 사이드로 도망가면 되는데, 그것도 못해서... 저 장비 약점이 보호장비가 과해서 시야각도 좁아서, 사이드로 도망가면, 못 잡는다. 또한, 사거리도 작고, 많이 다뤄보지 않으면, 오히려 플레임 발사에 앞이 안보여 비명을 지르지 않는한 맞았는지 맞지 않았는지 모른다. 그래서 뒷걸음 치면서 타격을 계속 ...

같은 모델인데, 하이브리드 승차감, 정숙성, 출력, 많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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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하이브리드 인기가 많다. 전기차 화재 전, 아슬아슬하게 타이밍 좋게 차를 구입했다. 하이브리드를 산 이유는 기름값이 지원되기 때문이다. 이에, 차값이 비싸더라도 연비가 좋은 것을 선택하였다. 물론 이전 차량이 오래 된 디젤이고, 정숙성을 생각 하기도 했었다. 사실, 성격상이라면, 디젤터보가 나한테 맞기는하지만, 그렇다고 후회하지는 않는다. 1. 승차감 : 같은 모델이라면, 하브가 우수 할 수 밖에 없다. 모터와 배터리의 무게 배분이 잘 이루어져, 묵직한 드라이브를 구현 해 주고 있다. 여기다 요즘은 서스펜션이라든지 커브, 방지턱 등을 넘을 때 모터가 보조 해 주며 작동한다. 여기다 스마트 회생제동은 연비 그리고 브레이크를 덜 밟게 만들어 운전하기 편하게 해준다. 하이브리드, 원페달드라이빙은 안 되지만, 스마트회생제동 정말 재밌다. (xehostel.blogspot.com) 2. 정숙성 : 이 점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다. 시내바리 운전만 하는데, 하이브리드 어때?(하이브리드의 약점) (xehostel.blogspot.com) 배터리가 가득하여, 모터가 주가 되어 운행이 되거나, 엔진 보조로서 구동이 되면, 하이브리드로서 정숙함이 두드러지지만, 배터리가 엔꼬가 나면, 모터와 배터리로 무거워진 차량을 엔진이 끌고 다녀야 하기에, 높은 RPM을 사용하게 되고, 다소 정숙성과 멀어질 수 있다. 물론 중,고속 상태에서는 그다지 신경 쓰이지 않으나, 저속에서는 갑작스러운 엔진의 개입이 소음을 유발한다. 처음부터 소음이 있었으면, 그려러니 하는데, 조용하다 소음이 발생하니, 예민한 사람은 불편 할 수 있다. LPG 하이브리드차와 솔라루프 어디로 갔을까? (xehostel.blogspot.com) 엘피지 하이브리드나 이를 활용한 직렬 하이브리드가 해결이 가능 해 보인다. 3. 출력 : 당연히 하이브리드가 조금 낫다. 출력(작업 할 수 있는 량) = 토크(힘) * RPM(속도)이다. P = VI와 같은 원리다. 모터의 힘과 엔진의 속도가 합쳐져, 출력이 더 좋을...

LPG 하이브리드차와 솔라루프 어디로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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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현대에서도 위 2가지 차종을 출시 한 적이 있었다. 엘피지 하이브리드는 병렬 하이브리드 vs 직병렬 하이브리드, 나오는 차(그랑 콜레오스)들로 봐서는 병렬하이브리드 승! (xehostel.blogspot.com) 병렬형이지만, 엘피지를 주로 쓰고, 전기모터를 보조적으로 사용하는 형태로서, 지금의 마일드 하이브리드(저속 전기모터, 고속 가솔린)와 약간 달랐다. 최근에 이 엘피지 하이브리드를 다시 출시 한다고 하는데, 예전 같이 전기모터가 보조적인 역할에 충실한다면, 별다른 이변이 없는한 그랑 콜레우스에게 밟힐 듯하다. 엘피지는 비록 가격이 싸지만, 자동차 가솔린 vs 하이브리드 vs LPG vs 전기차 vs 디젤, 생각보다 답은 간단. (tistory.com) 연비가 안 좋으며, 토크가 약하고, 반응(가속)이 느리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아도 SUV를 선호하는 곳에서 엘피지의 단점을 그대로 끌어 안고 간다는 것은 다소 위험한 선택이다. 물론 엘피지는 기존의 가솔린 처럼 엔진 시동 개입 형식으로는 만들 수 없다. 엘피지는 태생적으로 시동 걸고 끄고 하는 부품이 약하며, 에너지 밀집도가 낮아서 반응이 느릴 수 밖에 없는데, 이 전기모터와 엘피지 엔진의 조화를 맞추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다. 그래서 직병렬에서도 엘피지를 쓰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이왕 엘피지 하이브리드가 나온다고 하면, 가솔린과 섞어서 사용하거나 그랑 콜레우스처럼 전기모터 위주 또는 역할을 더 늘리는 쪽으로 방향을 잡아야 엘피지 하이브리드가 성공 할 것으로 생각된다. 현재 나온 기존의 가솔린 하이브리드도 개조하고자 하면, 엘피지 하이브리드로 만들 수 있다. 예상 비용 : 200 ~ 300만원 사람들이 엘피지 하이브리드를 희망하는 것은 엘피지 자체 엔진의 정숙성 때문이다. 여기다 연비는 안 좋으나 연료단가가 싸다보니, 오히려 일부 사람들은 가솔린 하이브리드보다 엘피지 하이브리드를 선호하나, 부품 수명이나 잦은 엘피지 충전을 생각한다면... 또이또이... 여튼 위의 문제점을 해소한 엘피...

시내바리 운전만 하는데, 하이브리드 어때?(하이브리드의 약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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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브리드의 약점은 배터리의 에너지출처가 내부에 있다는 것이다. 즉,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나 전기차처럼 전기를 외부에서 조달하는 것이 아닌, 엔진 구동이나 모터의 회생제동(역기전력)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이게 왜 약점이에요? 짧은 거리 위주로 사용한다면, 주행 간 이루어지는 자연스러운(?) 충전은 이루어지지 않고, 일부러 엔진을 구동시켜 충전시키는 빈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특히나 그렇지 않아도, 짧은 거리를 가는 환경에서 그린존드라이브모드(그린존 드라이브 모드는 하이브리드 차량에 적용되는 친환경 기술로 주거밀집지역, 학교, 어린이 보호구역 등에 진입 시 차량 스스로 엔진을 끄고 구동모터로만 주행한다. 내비게이션 정보, 전방 카메라로 인식한 표지판 정보, 운전자 주행 패턴 등 다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제어해 EV 주행 활용을 극대화한다.) 를 사용한다면, 그렇지 않아도 부족한 배터리를 모터 위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엔진 개입이 커질 수 밖에 없다. 어떻게 본다면, 주객전도 격인 직렬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볼 수 있다. (기름으로 바로 엔진 구동해서 가면 되지, 왜 굳이 기름 떼워서 전기를 만들어 모터를 구동 하는가) 이를 생각한다면, 병렬 하이브리드 vs 직병렬 하이브리드, 나오는 차(그랑 콜레오스)들로 봐서는 병렬하이브리드 승! (xehostel.blogspot.com) 병렬이든 직병렬하이브리드든 하이브리드라면 적용 되는 공통적인 약점 이 생기는 것이다. 그렇다고, 내연기관이 비빌정도로 시내바리 운전만 하면 연비가 나빠진다는 것은 아니다. 연비 생각 하지 않고, 막타는 나도 이 정도 연비는 나온다. 다만, 시승기에서 연비 23, 26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직병렬 하이브리드, 그 중에 배터리 용량이 큰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시내바리 연비를 곧이 믿으면 안 된다. 특히나 유튜버들이 말하는 것은 더욱!!!! 툭 까놓고, 배터리를 완충 시킨 후 시동 껏다가 다시 시동 켠후 모터로만 달렸을 경우 연비 60, 찍은 적도 있다. 다른 말로,...

병렬 하이브리드 vs 직병렬 하이브리드, 나오는 차(그랑 콜레오스)들로 봐서는 병렬하이브리드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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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렬 하이브리드와 직병렬 하이브리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다. 병렬 하이브리드와 직병렬 하이브리드는 하이브리드 차량의 두 가지 주요 시스템입니다.  각각의 작동 방식과 장단점을 간단히 설명드릴게요. 병렬 하이브리드 (Parallel Hybrid) 병렬 하이브리드 시스템에서는 엔진과 전기 모터가 동시에 차량을 구동할 수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변속기와 엔진 사이에 전기 모터가 연결되어 있으며, 주행 상황에 따라 엔진과 모터가 협력하여 동력을 제공합니다1. 장점 : 다양한 주행 상황에서 최적의 동력 배분이 가능하여 연비가 우수합니다. 엔진과 모터가 동시에 작동할 수 있어 주행 성능이 향상됩니다. 단점 : 구조가 비교적 단순하지만, 모터가 구동될 때는 구동 역할만 할 수 있어 연비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1. 직병렬 하이브리드 (Series-Parallel Hybrid) 직병렬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엔진, 모터, 연결 단속 기구, 인버터, 변속기가 일렬로 연결되는 방식입니다. 이 시스템은 병렬 하이브리드의 장점과 직렬 하이브리드의 장점을 결합한 형태로, 주행 상황에 따라 엔진과 모터가 독립적으로 또는 함께 작동할 수 있습니다2. 장점 : 다양한 주행 모드를 제공하여 연비와 주행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 회생 효율이 높아 배터리 충전이 효율적입니다. 단점 : 구조가 복잡하고 무게가 무거워질 수 있습니다. 공간 패키징에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2. 이 두 시스템은 각각의 장단점이 있어, 차량의 용도와 주행 환경에 따라 적합한 시스템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방식이 더 나은지는 차량의 구조나 크기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라고, 인터넷에 널린 것이 설명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마지못해 더욱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직병렬, 병렬 뭐라 하는데, 무시 해 버리고, 병렬은 주로 엔진의 힘으로 돌아가고, 모터가 보조한다는 느낌이고, 직병렬은 주로 모터의 힘으로 돌아가고, 엔진이 보조한다는 느낌이다. 그도 그럴 것이, 직병렬의 경우, 모...

자동차 과태료 낼 필요없다.(차령초과말소, 문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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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를 타다 보면, 국가에 기부를 많이 한다. 과태료, 과료, 벌칙금, 벌금 등 등 이 중 우리는 행정과 관련 된 과징금은 낼 필요없다. 그것을 열실히 보여주는 사례가 바로 문다혜 씨의 자동차 과태료 미납건이다. 과연 그녀는 술 마시고 운전 할 시간은 있는데, 과태료는 낼 시간은 없었는가? 아버지가 전직 대통령이였는데, 과연 돈이 없었을까? 보통 신호위반에 의한 과태료는 4만원이다. 미납 되면, 연체료가 붙는데, 최대 75%이다. 즉, 껏해봐야 7만원이다. 물론 행정기관에서는 독촉을 하거나, 번호판을 뺏거나, 강제집행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안 한다. 이럴 시간은 있고? 월급이 적으면, 차라리 과태료로 나라를 좀 먹고 있는 사람들이 있으니, 우리가 부지런히 돌아다녀서 이 사람들 국고를 회수 하겠다. 단, 그 돈을 우리 월급 올리는데 사용 해 달라. 그 똑똑하고, 끈기 있는 분들이 이런 기획...(기획이라고 말하기 부끄럽다.) 원래 해야 할일은 안 하면서 마냥 월급을 올려달라????   이유는 바로 문다혜 같은 분이 얽혀있기 때문이다. 국회의원들. 탄핵, 탄핵 거리면서, 눈 앞에 세수가 나가고, 이로인해 음주운전 위험으로 퍼지고 있는데, 입법 할 생각조차 안 한다. 왜? 그들도 관련 있기 때문이다. 툭 까놓고, 더불어 민주당의 아버지! 그 분도 음주운전 경력이 있다. 대한민국 전 모 대통령은 음주운전은 살인이다! 라고 말해도, 문다혜 씨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과태료도 내지 않고, 당당하게 나라에 이리 말한다. "막 가자는 거지요?' 나도 속도위반하고 다 해봤다. 하지만, 지로 받으면 바로 계좌이체 한다. "앗싸! 오늘도 나라에 기부 할 수 있겠네!" 나에게 과태료는 하나의 또 다른 즐거움이다. 물론 차를 바꾸니까, 이제 못하게 됬지만... 속도광이라면, 하이브리드 + NSCC 추천! (ydpv.blogspot.com) 안전벨트 안 매니까, 자꾸 매라고 하더라.... 사실, 재차 말하지만, 과태료는 낼 필요없다. 특히나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