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문콕 또는 스크레치, 해결하는 순서(현대 바디케어)
흔히들 스크레치나 문콕이 발생하면, 떠올리는 것이 컴파운드 v... 아니, 컴파운드 다. 하지만, 이는 주변 도장 클리어층을 살짝 깍아 펴 바르는 것이기에 자칫 차를 자동차 무광 vs 유광, 무광이 갑이지... 그런데 님은 차고나 하다못해 전용 주차장은 있어요? (ydpv.blogspot.com) 무광으로 만들어 버릴 수가 있다. 그럼 더 좋은거 아님??? 흠, 흠, 아무튼... 그래서 만약 스크레치나 문콕시 컴파운드보다 먼저 시도 해 봐야 하는 수리 방법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1. 페클, 페인트 클랜저이다. 페인트 클랜저라는 이름에, 어? 페인트 지우는거에요? 라고 오해 할 수 있지만, 오히려 반대다. 페인트 손상 없이, 페인트에 깊숙히 박힌 묵은 때들을 화학적으로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앞서 설명 했다 싶이 프리워시도 비슷한 역할을 하지만, 페클이 더 급진적인 역할을 하기에, 혹 잔스크레치나 문콕에 무턱대고 컴파운드를 하기 보다는, 페클을 추천하는 바이다. 2. 컴파운드. 도장 클리어층을 얇게 사포질 하여 고루 펴 바르는 행위로, 도장면을 깍기에 자칫 유광을 무광으로 만들어 버릴 수 있다. 물론 코팅 복구제를 사용하면 되지만, 초보자들의 지나친 연마가 클리어층을 넘어 도장층을 훼손 시킬 수 있어, 초보자 입장에서는 최후이지, 아주 추천하지 않는다. 3. 붓펜, 이쑤시개, 투명, 사포 붓펜... 말 그대로 페인트 펜이다. 해당 차종과 같은 색상의 페인트 붓펜으로 도장을 회복한 뒤 클리어층으로 덮는다. 기호에 따라 붓펜으로 바로 찍어 바르거나, 이쑤씨개로 찍거나 일부러 많이 발라 사포질로 높이를 맞추고, 투명 붓펜으로 마무리 하는 등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언 뜻 쉬운 작업처럼 생각 될 수 있으나, 색깔 맞추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고난이도다. 정말 작은 흉터에는 도움이 되지만, 넓다면... 추천하지 않는다. 4. 덴트 덴트는 철판이 들어 갔을 때, 원래대로 복구하는 하는 행위다. 즉, 도색이 망가지지 않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