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026의 게시물 표시

태양광 구조물) 고정볼트 와셔 규격, 평와셔와 스프링와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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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계나 시방서에 무엇을 써야 하는지 나와있기도 하지만, 각 현장의 특징을 다 알지는 못하니, 일반적인 기준에 대해 언급하도록 하겠다. 법률과 법령, 규칙과 규범 조례 중 당연히 처음에 언급한 것이 높음은 누구도 부정 할 수 없다. 일전에 태양광 구조물 고정방식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다. 태양광 구조물 고정 방식, 볼팅방식과 용접방식 중 어느것이 좋을까? | 영덕대게태양광 그 중 우리가 애용하는 방식은 볼트 체결 방식이다. 현장 상황에 따라, 실제로 공사가 들어감에 따라 기존 도면과 다른 경우도 있고, 변경 되기도, 시공 내용이 반영이 안 된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볼트는 구조물과 구조물 또는 모듈(대상)을 연결하는 압축방식이다. 못과 달리 단순히 대상들을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볼트가 늘어나는 성질인 인장력을 이용, 결합되는 부품을 강하게 누르는 압축 방식을 이용하는 것이다. 다만, 볼트만 체결 해 놓으면, 진동으로 인해 풀리거나 부품에 스크래치를 낼 수 있어, 우리는 와셔라는 것을 이용한다. 사실, 볼트 체결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일정한 정해진 회전수에 따라 돌리는 토크법(자동차 부품 조립 시 주로 사용) 다 체결 되었다 느낌이 와도 몇 번 더 돌려 체결하는 회전각법 임의로 볼트를 늘려 너트를 채우는 텐셔닝 등 요즘은 기계가 좋아져, 조일 때 적정한 축력(인장력) 일 대 알려주는 디지털 토크 랜치 등이 있어,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 아니다. 드릴 하나만 있으면 되지 뭐... 그대신 태양광 아이마킹, 구조물은 언제 다시 조여야 하나요? | 영덕대게태양광 아이마킹이나 제대로 해주세요...  하... (개인적으로는 내 차에 드릴 들이미는 것은 극혐한다.) 본디, 규격을 따질려면, 구조물의 특성 및 환경 등을 따져야 하지만, 간단하게 평화셔와 스프링와셔의 역할을 언급하면서 풀어나가자. 평와셔란? 당연히 평평한 와셔를 말한다. 주로 하는 역할은 1. 볼트의 하중을 분산하고, 2. 볼트보다 구멍이 큰 경우 지탱 할 수 있게끔 구멍을 매까주는 역...

연관 라벨 랜덤 버튼(ex) 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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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블로그의 주소 패턴은 특이하다. 이전글, 다음글만 눌러봐도, time에 의해 정의 된다. 티스토리는 루트에 번호로 매기는데 말이지. 이러다 y2k가 오면 구조가 다 망가질 듯 한데, 뭔가 아슬아슬 하게 짜놨다. 구글 블로그는 카테고리가 없다. 하지만, 라벨 또는 태그가 있어 대신 이를 쓰면 되기는하다. 이를 이용하면 라벨 별 이전글, 다음글도 구현 가능하고, 이번에 다루고 있는 라벨별 랜덤 버튼도 구현 가능하다. 그저 라벨별 게시글을 모아, 랜덤 돌리면 되는 것이니까. 대신 임의로 모으기 때문에 시간은 걸리지만, 차피 한국은 인터넷 속도 졸 빠르다. 근디 적용하기는 좀 거시기 하다. 구현이 어렵다는 것은 아니다. 현재 게시글을 보면, 아래쪽에 파란 타원형이 있는데, 그것을 누르면, '신재생에너지'라는 라벨 범위 안에서 랜덤 게시글을 추천한다. 근디, 특정 주제의 소모성 컨텐츠가 아니라면, 굳이 쓸 필요가 있나 싶기는하다. 랜덤 버튼을 쓴다는 것은 고를 것이 너무 많아 뭘 먹지?라는 느낌인데, 활어나 대게? 고기? 중 고민하는 것이 보통이지, 대, 중, 소 먹을까? 영덕대게 또는 수입산? 먹을까를 랜덤으로 결정 할 사항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애초에 어느정도 글 양이 되면, 새로운 블로그로 분류하는 것이 오히려 seo에 도움이 되지, 한 곳에 꾸역꾸역 넣어, 그것을 또 카테고리별로 구분 하는 것은 블로그 품질에도 좋지 않다. 영덕은 대게, 마장동은 소고기, 이런 식으로. 그래서 일단은 구현은 해 놓았다. 이 게시글만 한해서. 사실, 신재생에너지에도 종류가 많다. 태양광, 풍력, 지열, 수력, 공기열 등 신재생에너지 종류 및 범위(re100 기술 기준 개정) | 영덕대게태양광 이것을 생각하면 또 카테고리 별 랜덤 버튼이 필요 할 수도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개인이 선택 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는 기껏 태양광과 풍력 것도 아니면, 수소 밖에 없는데,  수소는 또 신재생에너지가 아니다. 공기열도 재생에너지라 빡빡 우기면서 말이지. 대신 일반 랜덤버튼인...

상계거래 잉여전력 현금화, 태양광설치용량 기준은???(면적이 용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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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용 태양광은 접근성이 용이하다. - 인허가과정도 마찬가지고 - 설계나 여러가지 안전점검 사항에서도 많이 생략한다. 그래서 개별 설계나 계산서나 구조검토 없이 막 찍어내는 성향이 강하다. 가정용 3kw의 경우, 특히나 이 혜택을 많이 받는다. 다만, 용량 선택 시 전기차 충전이나 심야전기, 공기열 히트펌프 등 사용여부 외에도 잉여전력이 얼마나 남는가, 그리고 그것을 현금화 하고 싶으냐에 따라서도 선택 기준이 달라진다. 일반 주택에서 태양광 사업을 할 수 있나요? 우리는 3kw 같은 가정용 태양광 계약형태를 상계거래라고 한다. 상계거래에서도 예외적으로 잉여전력을 현금화 할 수 있는 용량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10kw 초과 다. 하지만 이 10kw 초과라는 것이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주택용 계약으로는 쉽지가 않다. 또한 면적도 받침이 되야 하는데, 면적이 충분하지 않아도, 위 사진과 같이 구조물 기교를 부려야 한다. 10kw 초과면 인허가에서부터 안전점검 등 많은 작업이 동반된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여러 기관에 검사를 받고 그에 동반되는 절차를 좋아한다. 그만큼 안전하게 시공을 했다는 증거가 되니까 말이다. 예를 들어 위의 사진처럼 모듈 각도를 높이면? 당연히 발전량이 많아진다. 모듈 뒤를 보면, 건물이 하나가 더 있어 구조적으로도 안전하다. 다만, 찍어 내듯이 하시는 분들은 이제 처음 겪는 인허가 과정을 만나야 한다. - 사용전점검에서 사용전검사를 받아야 할 것이고 - 구조검토도 받아야 할 것이고 - 상계거래 계약도, 전기 설계도 더 강화해야 한다. 태양광 계량기 교체 및 봉인 전에는 발전량 무효(사용전검사 vs 사용전점검) | 영덕대게태양광 -5m도 넘겼으니, 공작물축조 신고도 해야 할 것이고. - 굳이 상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건축물대장 상 용도도 바꾸어야 하는데, 거의 불가능하지... 난 하기는 했지만... 평소 불법건축물을 태양광으로 양성화 할 수 있다라며, 자랑스럽게 말씀 하시는 분들에게는 악재지. 나에게는 개발행위나 공작물축조 신고는 ...

대화형 AI 중 누가 html코드를 기가 막히게 잘 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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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화형 AI 종류 및 추천 | 영덕대게태양광 요즘 이 글이 제일 잘 나가, 더 다루어 본다. 24년도에 작성한 글이기도 하고, 그간 시간이 지나면서 무료 AI정책들이 살짝 바뀌었기 때문이다. 무료 대화형 AI에는 그록, 챗GPT, 제미나이, 딥식 등이 있다. 이 외에 잘 안 쓰거나 아직 써보지 않은 그록과 딥식은 제외하겠다. copilot vs deepseek, 어느 것이 최악이야??? | 영덕대게태양광 코파일럿도 있었구나... 뭐, 네이버 클로드바도 있지만, 네이버 내에서도 아직 실험 중이라 하니,,, 물론 내 블로그에 대해 잘 이해하고, 홍보 해 주니,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다음은... 문형배 군 이후론 잘 안 쓴... 또한 내 블로그에 대한 이해도가 낮아서 안 쓰기도 한다. 이렇게 되버리면, 챗gpt vs 제미나이가 되버리는데, 이 제미나이도 등급이 있다. 순수 제미나이 vs 구글 검색기를 통한 제미나이. 유료 정책의 일환으로 이 둘의 급이 다르다. 검색 내용을 긁어 오는 것에서부터, 코드를 짜는 정확도. 당연히 구글 검색기의 ai, 제미나이가 win이다. 이는 단순 유료정책을 떠나 사용빈도에서도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 사용 횟수에는 제한이 있지만 무료인 챗gpt나 딥식에는 아직 세련 되지는 못하지만, 그 막강한 사용빈도와 탄탄한 검색데이터는 이를 커버 가능하다. 근디 순수 제미나이는... 일부러 찾아가기에는 좀 불편하고, 굳이 유료로 쓰기에도 html 디자인은 제미나이가 기능이나 문제 해결은 챗GPT가 근디, 구글의 무한 이미지 인식에 제미나이와 더 대화하기도 한다. 우선 먼저 한가지 주의 할 것은, AI가 가르쳐 주는 it나 컴퓨터 관련 코드, 그리고 프로그램은 함부러 사용하지 않을 것을 권한다. 바이러스나 스파이웨어가 들어 있는 프로그램을 느작없이 추천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을 유포하는 해커들은 아무 생각 없이 ai를 맹신하는 님들을 노려, 美법원, ‘AI 가짜 판례’ 인용 변호사에 정직 1년 < 글로벌법조 < 글로벌 ...

adsterra, 광고 네트워크(온라인 광고플랫폼),,,, 버리는 페이지에 설치하세요.(ai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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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드스테라, 애드센스와 같은 광고네트워크로, 쉽게 가입이 가능하고 수익이 높은 편이다. ai가 추천해서 설치했더니... 처음에는 얌전하던 아이가, 몇시간이 지나자, 이 광고 저 광고를 띄운다. 그것도, 설정과 관계없이. 분명 설정 한 것은 네티브와 스카이래프 배너인데, 버튼을 누르거나 이동 시 광고 팝업을 띄운다. 최소한 본글을 다 읽게 하고 뒤에서 팝업을 띄우면 이해라도 하지, 보다 보다, 남발하는 광고에 내 스스로가 불편해서 광고 내려 버린다. 애조익도 있어 흥미를 가져보나, 블로그스팟은 안 받아주네. 도메인 하나 파서 연결하면 되지만, 그동안 뿌려 놓은 링크도 망가 질 것이고, 느려진다는 소문 때문에 조금 더 참아본다. 구글 블로거 퍼머링크, rpa로 자동으로 채워넣을 수 없을까? | 영덕대게태양광: 구글 블로거 퍼머링크, rpa로 자동으로 채워넣을 수 없을까? 솔직히 애드센스가 가장 단가를 잘 쳐주기도 하고. 그 다음 추천하는 광고는... 단가가 너무 차이가 나서 없다. 다만, 내 블로그도 광고 해 주고, 광고 수익도 주는, 플로팅 광고(배너) 함 달아보자. 이 광고가 있지만, 진입 기준도 높기는 하다. 그래봤자, 애드센스보다는 단가는 작지만. 여튼 버리는 페이지에 애드트라를 설치하자. 와... 광고 떠서 어지럽다.

내가 가는 길에 가장 싼 주유소 찾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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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과 연결 된 차량이라면, 기본 네비에서도 지원이 된다. '주변 탐색'이라고. 당연히 어플도 지원되고, 그 차량 전용 어플이 아니더라도, '오일나우'라든지, '오피넷' 이라든지, '티맵' 등의 네비도 가능하다. 요즘 일어나고 있는 오일 쇼크 이전에는 그저 지나가다 적당히 저렴한 집에 들어갔는데, 이제는 가격대가 그 가격대가 아니니, 신경 써야 한다. 그러다 문 닫는 주유소가 점 점 늘어나는 것을 보고 있자면, 이제는 내연기관도 전기차처럼 항상 경로 상 충전소(주유소)를 검색 해 가며, 최적의 주유소 경로를 설정 해 가며 다녀야 할 듯 하다. 예전에는 '주변검색' 기능을 그저 맛도리 집 찾는데 쓸까 말까였는데, 어느덧 이렇게 유용한 기능으로 다가온다. 이러한 기능들은 한국석유공사가 운영하는 오피넷과 실시간 동기화 되고, 결재 내용도 공유가 되어 신빙성이 높은데, 오일쇼크 온 날, 가격 믿고 찾아 간, 나름 단골 주유소가 느작없이 200원 올려 놓은지라, 그 날은 배신감이 치솟았다. 여튼 내 주변은 현재 1798원대로 형성 되어 있고, 들어 오기 전에는 아직 1760원대가 있으니, 조금이라도 아끼고자 한다면, 들어오기 전에 잠깐 넣어두는 센스가 필요하다. 영덕대게태양광: 영덕에 방문 할 때 설정 해야하는 네비게이션 경로탐색옵션 | 게시글 한편으로는 궁금하다. 네비 기능 중에 경제경로 라는 것이 있는데, "톨게이트비를 내고 조금이라도 거리를 좁혀 고속도로를 타는게 싸게 칠지, 아니면, 그래도 아직까지는 거리가 좀 멀어도 국도를 톨게이트비 안 내고 국도를 타는게 더 싸게 먹힐지." 어떻게 안내 할지 궁금하다. 설마 기름값 올랐다고, 톨게이트비 올려서 받지는 않겠지? 혹시 아는가, 또 그놈의 RESCO, 유지관리비에 기름값 상승했다고 올려받을지. 영덕대게태양광: 태양광 RESCO 업체 등록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등록 기준 및 방법은? | 게시글

정차 후 출발 시 터보가 빠를까, 그래도 배기량(자연흡기)이 높은 것이 빠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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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차 후 스타트가 제일 빠른 것은 당연히 전기차다. 다만, 터보와 자연흡기 사이 선택에서 자연흡기를 비하하는 유튜버들이 다수 있어, 아니 꼬운 마음에 작성 해 본다. 영덕대게태양광: 그랑 콜레오스와 필랑트에서 발생하는 이슈인 등속조인트란 무엇일까? | 게시글 르노 그랑 콜레오스 하체 그리 좋다면서 홍보 해 놓고, 사실 등속조인트나 로어암 이슈가 있는 것도 못 잡는 실력으로 평가 하는 것을 보면 아니꼽... 여튼, 터보의 단점은 터보랙이 있다는 것이다. 배기가스가 나가는 길에 터빈을 설치, 그 터빈을 돌림으로서 컴프레스에 운동력을 전달하고 그 컴프레셔가 터보 엔진에 압축 공기를 집어넣어, 더 큰 폭발력을 만들어 내는 것이 터보엔진의 원리다. 그래서 저속에서나 저 RPM에서는 배기가스가 충분하지 않고, 이 충분한 배기가스가 형성 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으로 인해 터보랙이 발생한다. 즉, 냉간 시나 정차 후 출발은 터보가 달린 자동차가 느리다. 심지어 LPG보다 느리다. 물론 터보차량이라 해서 다 터보랙이 있는 것은 아니다. - VGT라든지 - 전자식 제어 터보라든지 - 트윈 터보 엔진 방식이라든지 터보랙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많다. 다만, 비싸서 그렇지. 따라서 요즘은 구태여 터보랙을 해결하기 보다는, 하이브리드로서 이 구간을 줄이고 있다. 전자식으로 배기가스를 조절하고, 임의로 컴프레셔를 돌리더라도 높은 전압 세팅과 배터리가 필요한데, 이 장치를 구태여 터보엔진에 장착 할 바에는 초반 토크가 좋은 모터로 해결 보는 것이 낫다는 판단이다. 근디, LPG는 왜 초반 스타트가 더 빠른데요??? 배기량이 깡패고, 저단 단수의 단순한 기어다. LPG는 힘이 약하고 가속이 느리다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이다. 다만, 엔진 사이즈를 줄이고, 터보로 보완하는 엔진보다는, 그래도 배기량이 높은 것이 아무래도 초반 출발에는 더 이 점이 있다는 것이다. 배기량이 깡패다. 그래서 택시들 보면, 시내에서 잘 제끼고 다니는 것이다. 하지만 터보 엔진은 아무래도 꾹 밟지 않는 이상은 ...

그랑 콜레오스와 필랑트에서 발생하는 이슈인 등속조인트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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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속조인트는 등전위와 같은 개념이다. 속도를 대등하게 하는 조인트 역할을 하는 것을 등속조인트라 한다. 예를 들어, 자동차 커브를 틀 때 왼쪽바퀴와 오른쪽 바퀴 속도차가 있다면 회전 시 불안하지만, 이를 등속조인트 처리 하여 속도를 맞춰주는 역할을 한다. 최종적으로 엔진이나 모터의 힘을 바퀴에 전달하는 역할을 함으로, - 잘 가다가 길 한가운데서 멈추기 싫거나 - 등속조인트에서 센 기름에 불이 붙거나 - 다른 근처 부속품을 망가뜨리기 싫다면, 드드득 소리 날 때 점검을 받는 것이 좋다. 나도 디젤 19만km 쯤 탔을 때 한번 수리 받은 적은 있다. 이번 그랑콜레우스, 특히나 하이브리드에서 등속조인트 문제는 샤프트, 중심축에서 발생한 것으로, 바퀴 높낮이가 바뀔 때 속도를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바퀴에 있는 등속조인트보다는 안전에 덜 위험하지만, 문제가 심화되면, 앞서 말한 위험이 발생한다는 것은 매 한가지다. 단순 이격의 문제라고는 하지만, 아무래도 이 이격으로 인해 운동성 저하라든지 연비에 문제를 줄 수 밖에 없다. 그래도 개선품이 나왔다고 하니, 혹시나 소리가 난다면, 교체를 권한다. 필랑트도 결국 그랑 베이스니... 뭐... 하체가 그리 좋다고 유튜버들이 말하던데, 고무에 감싸져서 그런가 이런 것은 육안으로 구분 간다고는 하는데... 부품의 문제인 것인지, 설계의 문제인 것인지 조금 더 살펴봐야 한다. 차피 르노 하이브리드는 엘지 배터리 특허 침해 건도 있으니, 나중에 패소하면 다 뜯어서 재 조립 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때 배터리는 다른 부품으로 대체 될 것이고. 새 차가 헌 차가 되는 것인가, 헌 차가 새 차가 되는 것인가. 나도 헷갈리네. 비용은 비싸지 않다. 그러니, 괜시리 가오 부린다 하지 말고, 리프트 올릴 때 한번 봐달라 해라. 근디, 이것은 하이브리드 고질병인가요? ㄴㄴ 등속조인트는 대부분 폐차 할 때까지 멀쩡 한 경우도 있다. 나도 디젤로 영덕과 울진을 왔다갔다해서 19만km을 겨우 타서야 고장이 났으니 말이다. 기계 또는 설계 ...

절전모드와 최대절전모드가 컴퓨터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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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애용하는 모드다. 작업 중 도저히 못 하겠다. 잠깐 쉬자, 할 때 강제로 시행한다. 걍 켜두고 자리 비우면 될법하기도 하지만, 보안 상의 이유도 있고, 노트북은 왠지 그래야 할 것 같아서 이다. 그런데, 절전모드와 최대절전모드는 무엇일까? 말 그대로 절전모드는 ram에 일시적으로 작업 내용을 저장 한 체, 나머지 전원을 shut down 하는 것이다. random access memory라던가? 전원이 완전히 나가면,  메모리가 완전히 지워진다. 그에 반면, 최대절전모드는 rom을 이용한다. read only memory. (아닐수도 있고, 정보처리기사 딸 때 이렇게 외운 것 같다.) rom은 전원이 없어도 메모리가 유지되기에 모든 전원을 shut down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기능은 컴퓨터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까? 우선 절전 모드는 찝찝하게 전원을 남겨두니, 단락(쇼트)의 위험성이 있고. 최대절전모드는 전원이 없어도, 메모리에 각인을 시켜버리니, 아무래도 메모리가 꼬이거나 수명에 영향을 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이론상 그런 것이고, 실제로 사용간에는 큰 영향이 없다. 마소에서 굳이 완전 shut down인 전원 기능을 넣은 것은, 그럼에도 가끔은 완전 shut down을 시켜 컴퓨터를 쉬게 하라는 의미고, 그럼에도 절전모드나 최대절전모드를 없애지 않은 이유는 써도 되니까, 남겨둔 것이다. 근디, 전원 끌때는 최대절전모드가 없는데요???? 그러넹... 쓰지말라는건가... 최대절전모드는 제어판, 전원관리에서 설정을 하면 된다. 뚜껑을 덮을 때나, 전원버튼을 눌러 실행하도록 설정하면 된다. 절전모드와 최대절전모드. 아무래도 ram은 원래 메모리를 쓰고 지우는데 특화 된 녀석이니, 바깥에 둔 것 같고, 최대절전은 그에 비해 수명에 제한이 있으니 덜 쓰라고 만든 것 같은데... 전기 입장에서는 전력을 남기는 것이 영 찝찝하고, 전자적 입장에서는 괜시리 부품 소모하는 것도 영 찝찝한데... 쓰라고 만든 것을 안 쓰는 것도 영 찝찝하다. 걍 ...

태양광 지원제도 AI채팅상담_구현이 힘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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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슷하고 중첩 된 태양광 정책이 너무 많다. 2. 뜯어 보면 법적 명분도, 재생에너지 대의적 명분이 부족한 정책이 많다. 공공기관에게 부과한 태양광 의무만 해도, 단순 이름만 나열해도 많다. 여기다 각 종 지원, 계약 방식 이야기하면 한도 끝도 없다. 나 같은 고인물들이야, 태초의 우주의 시작을 관망하였듯이, 처음부터 보고 바뀐 것을 관찰해서, 그 놈이 지나간 정권이나 세계의 흐름에 따라 이렇게 바뀌었구나, 라고 감이라도 잡고 이해라도 하지, 그렇지 못 한 뉴비들은 늘 새로운 아수라장의 길이다. 이것을 ai가 이해하겠는가? 문제는 ai가 받고 이해하는 질의는 그 수준이 낮다. 예를 들어? "주택용 태양광 지원을 받는데 있어, 땅은 다른 사람 명의며, 건축물만 본의 것인데, 지원요건이 되냐?" 난 바로 생각한다. 동의서 받으면 되지. 그럼 AI는 어떻게 대답 할까? 상담원과 전화 하라고 한다. ... 걍 된다라고만 말하면 되는데, 아직 학습이 안 된 것인지, 아니면, 노랑봉투법 때문에 일부러 일을 가르쳐 주지 않는지 대답을 못하는 ai를 갔다놓았다. 물론, 여느 유명한 ai들은 대답을 잘한다. 영덕대게태양광: 대화형 AI 종류 및 추천 | 게시글 목록 하지만, 그들이 가지고 오는 출처들을 보면, 여느 홈페이지에서 긁어 온 답으로, 사실 나 같은 수준의 사람이 원하는 대답은 그와 관련 된 법적 근거다. 고로 AI는 한계가 있다. 솔까말 내 글도 긁어가는데, 누가 그랬음더!하고 적어놓으면 ai는 그 말을 사실인양 주저리 된다. 그래서 태양광 관련 ai채팅 상담은 구현이 힘들다. 물론 콜센터 직원이 말한다고 한들, 구속력이 없기는 하지만, 그래도 책임감부터가 다르다. 어떻게든 인간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 구라 한발 장전하는 것보다는. 설사 인간은 구라 칠 때 티라도 내지, ai가 구라치면 모르는 사람들은 답 없다. 애초에 정책들도 뜯어보면 주먹구구식을로 만들어졌다. 법 조문들을 보면, 개정 사유들이 나온다. 최근에 개정 된 사유를 보면, 그저...

태양광 (불법)보조금 받고, 지원금 회수 당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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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에서 지원금 이야기가 나오면, 몇가지 사업이 생각난다. - 주택지원사업 - 건물지원사업 그런데, 여기에다 업체에서 보조금까지 준다고??? 뭔, 스마트폰 불법보조금도 아니고... 물론 용량이 크다면, 할인이라든지 조금 더 재량이 있을 수 있지만, 주택지원사업이나 건물지원사업으로 뭔... A/S도 해줘야 할텐데, 그렇게 마진 없이 보조금 남발 했다가 업체유지는 되겠는가? 공단에서도 이를 참작 했는지, 다음과 같이 공지를 띄웠다.   신·재생에너지센터 | 자료실 | 알림/뉴스 | 공지사항 | 태양광 '떴다방' 불법 영업 관련 주의사항 안내 그런데, 마음에 걸리는 것이 회수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있다는 것은 안 하겠다는 것인데... 근디, 떼돈 버는 것도 아니고, 보조금을 줘서까지 지어야 할까??? 신재생에너지공단도 이에 공감하는지, 떳다방이라는 단어까지 써가며, 비정상 업체임을 공지로 알리고 있다. 근디, 떳다방이 뭔디요? 아! 그 서울에 사는 김부장! 영덕대게태양광: 서울에 사는 김부장은 왜 분양사기를 당했을까?- 8화 | 게시글 목록 아니,  휴대폰은 팔고 A/S는 대기업에 떠넘기기라도 하지, 결국 고장 나면 본인이 다 할건데, 하겠냐고! 지들이 무슨 노랑봉투법에 의해 하청들에게도 정직원에게 주는 성과금을 다 돌려야 하는 넉넉한 대기업도 아니고 말이지. 그러니, 현실성 없는 영업활동이고, 곧 사라지거나 없어 질 업체 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공단에서도 나서지 않을 수 없는게, 지원금을 교부하는 주체이자 관리 할 책임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태양광 사기 관련 상담을 해 줄때는, 영덕대게태양광: 사기에 대한 검색결과 | 게시글 목록 특히나 주택이나 건물 지원 사업 같은 지원금이 나오는 지원형 사기에는 돈을 주고, 업체 자격을 부여하는 그 단체, 조직을 물고 늘어지라고 조언을 해 주는 것이다. 결국 돈이  진짜 원청이자 사장이거든! 그럼 지자체가 돈 주는 것들은요? 그것도 지자체장이 진짜 원청이자 사장이니까, 공무원과 ...

우리집 태양광 발전소에는 히트펌프를 달아야 할까, 전기차 충전기를 달아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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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유값이 휘발유값을 역전하는 지금, 슬슬 공짜 전기에 눈을 돌릴 수 밖에 없다. 그것이 태양광이고. 그런데, 가정에 설치 할 수 있는 태양광의 용량은 제한 되어 있다. (계통 문제든, 면적이든) 유럽에서는 AI를 이용하여 한달 난방비 0원을 실천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때 나오는 것이 공기열 히트펌프다. 공기열 히트펌프는 왜 재생에너지가 아닐까?(전기자동차에도 히트펌프 있음) 그러나 이것을 실천 할 수 있는 것은 AI 덕분이 아니다. 유럽과 우리나라의 전기세 취급의 차이 때문이다. 유럽에서 ai는 전기가 쌀 때 부족한 전기를 끌어다 쓰고, 비쌀 때 태양광 전기를 되파는 시스템에 사용된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이러한 제도는 마련 되어 있지 않고, 비슷한 제도로 상계라는 것이 있지만, 계통 유지 및 배선 유지라는 명목으로 어떻게든 기본요금이라도 돈을 뜯어간다. 태양광 설치하면 얼마나 전기요금이 감면? 그리고 기본요금은 왜 상계 전 처리를 하나요? 또한 유럽은 재생에너지를 고집하여, 쌀 때와(낮) 비쌀 때(밤)의 가격 차이가 크다. 오히려 거시적인 시각에서는 에너지 시장이 망... 여튼, 기존에 전기를 이용한 난방이라면, 전기보일러도 있는데, 왜, 갑자기 히트펌프를 밀고 있나요? 효율성 면에서 히트펌프가 높다. 전기보일러는 물을 직접 데움으로서 에너지 손실이 크지만, 히트펌프는 쉽게 설명해서, 공기 중의 열을 컴프레셔로 압축하여 전달하는 역할만 하기에 효율이 크다. 비슷한 개념으로 에어컨의 난방기능을 생각하면 된다. 단지, 히트펌프는 물을 데우고, 에어컨은 데운 공기를 바로 쏴주는데 차이가 있다. 물을 데우면, ai의 장점을 극대화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전기료가 쌀 때 물을 데워서 쓰면? 0원까지는 아니더라도 가깝게 사용이 가능하다. 다만, 전기차 충전기도 히트펌프도 공간이 있어야 한다. 물탱크가 뭐 큰 것 까지는 필요 없지만, 공간도 필요하고, 그 물을 견딜 수 있는 하중설계도 되어 있어야 하니, 아파트는 전체를 시공하지 않는 이상...(대공사인데,,,...

75cm 접지 매설 깊이의 이유? 접촉전압 50v만 충족하면 되는거 아님??? with 태양광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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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하면, 전기가 통하도록 전선로, 길을 깔아주고 시마이 할 것 같지만, 의외로 지중선로라든지, 접지 등 땅속에 뭔가 심었다하면, 노가다 급으로 일이 커진다. 그나마 모듈, 인버터, 수배전반 등 구조물 위에 간단하게 전선을 까는 행위는, 그나마 낫지만, 건축공사 매설은... 힘들지... 인테리어와 전기공사는 다른 분야... 쨌든, kec 이전에는 접지하면, 운전면허증 처럼 1,2,3 종등을 따졌지만, 지금은 단독, 공통, 병합 등으로 단일화 되었다. 예전에는 저항값에만 집착했다면, 최근에는 접촉전압 50v를 기준으로 완화(?) 되었다. V=IR. 완화??? ㅋㅋㅋㅋㅋ 태양광도 한전과 연계하는 TN 방식이 좋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계통이 망가지는 상황이 오면, 다 재메네이 되는 것이니, 별도의 접지를 구성해야 한다. 이 때 매설 깊이는 75cm. 이유가 뭔가요? - 땅이 얼 경우 저항값은 높아진다. 따라서 이 땅이 얼지 않거나 덜 어는 곳이 75cm 매설 깊이 이상이다. - 또한 얕게 매설 했다가 땅위로 들어나거나 하면 안 되니, 깊이 매설 해야 하는 물리적인 이유와 - 자칫 녹이라도 쓸거나 전식 되면 안 되니, 깊이 - 마지막으로 보폭전압에 의한 감전 위험 등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근디, 말이 75cm이지, 접지봉 길이까지 더한다면, 더 파야한다. 그래도 남자라면, 진지구축 한번은 해 봤을 것이니, 어려운 일이 아니다. 방독면 매고, 하이바 쓰고, 총 매고, 모두들 본인들 앉을 수 있는 정도의 깊이는 다 파봤잖아? 이 정도??? 근디, 저것보다 더 파야되... 걍 접지봉 망치로 두드리면... 가벼운 상처는 괜찮은데, 깊은 상처라면, 빨리 부식 되겠지... 부식 되면, 저항값이 높아지니, 본디 접지봉의 역할은 못하는 것이고, 계통이 살아있으면 모르겠는데, 정밀타격으로 무방비가 된다면, 믿을 것은 각자도생밖에 없는데, 그 때 접지봉 제 역할을 못 할 수도 있다는거지... 3kw 가정집에는 없던 것 같던데요?? 원래 규정 상으로는 인입지점에 구성 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