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24의 게시물 표시

캐드 캐디안 도면 면적 쉽게 측정하기, AA(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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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부지에 태양광 모듈을 깔면 좋겠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그렇지 못 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들어, 태양광을 왜 100kw로 쪼개야 할까? 제2편! (xehostel.blogspot.com) 정책적 이유 때문에, 그리고 국가나 지자체의 토지 이용계획 때문이기도 하다. 이쪽분야는 내가 전문가가 아니라, 언급하기 힘들지만, 내 땅에 내가 임시로 창고를 지을려고, 산업단지 태양광 전 체크해야 할 사항(위법건축물편) (xehostel.blogspot.com) 해도 국가나 지자체의 허가가 있어야하고, 심지어 돈을 내야 한다. 만약 그 과정에서 물건을 샀다면, 취득세도 내야 하는 것이고. 오늘은 노지, 즉, 땅 위에 모듈 배치를 한다. 근디, 위의 요건으로 인해 땅을 제척한다는 것은 아는데, 면적은 가르쳐 주지 않았다... 야심한 밤. 알랴달라고 전화하면 되지만, 캐드 도면도 있겠다. 내가 재기로 한다. 간단하다. aa 명령어를 넣은 뒤 재고자 하는 면적 테두리의 각 끝점을 한번 씩 다 눌러주면 된다. 끝! 물론 엔디티를 선택하여 하나의 면적을 선택해도 되지만, 이 분들 걍 선만 그어났네... 그래서 이번에는 li를 사용 안 하고, aa를 사용하는 것이다. 어, 근디 이 면적이 제곱미리인지, 제곱미터인지, 어떻게 알아요? 우리는 절대적 척도가 있지 않은가? 바로, 태양광모듈! 모듈 가로세로 길이는 다 알지? 이때 데이터시트를 찾아보면, 초짜. 바로 나오면, 변태! 난... 변태다..가 아니라, 어차피 모듈 크기는 거기서 거기다. 이번 건은 빨리 끝내고, 결과물 곧 보여주겠다. 노지? 별거 없다. 걍 토목 공사만 플러스 한다고 보면 된다.

속도광이라면, 하이브리드 + NSCC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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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하이브리드를 마냥 '절약'을 위해 산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아니다. 걍 하브가 타고 싶어서 사는 것이다. 가성비 하면, 1.6터보라고 하는데, 하브 타 보면, 하브만의 운전 재미를 알 수 있다. nscc란? 네비게이션 베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의 약자다. 즉, 자동차 센서 + 네비게이션 정보로, 자동차가 속도조절을 한다는 것이다. 주요 기능으로는, 1) 안전구간 기능(NSCC-Z: Navigation-based Smart Cruise Control-Zone)은 고속도로 상 안전 속도 구간에 진입 전 차량 스스로 감속했다가, 운전자가 설정한 속도로 다시 복귀하는 기능으로 안전 속도 구간을 통과하면 기능이 해제된다. 2) 곡선로 기능(NSCC-C: Navigation-based Smart Cruise Control-Curve)은 고속도로 상 곡선로가 나오면 속도를 줄여 선회하고 원래 설정 속도로 복귀한다. 감속 수준은 차량 속도와 회전 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한다. 3) 진출입로 기능(NSCC-R: Navigation-based Smart Cruise Control-Ramp)은 고속도로, 자동차 전용도로의 진출입로 맨 마지막 차로에서 주행하다가 연결로 접근 시 속도를 줄이는 기능 이 있다. 이러한 기능들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바로 속도를 줄인다 는 것이다. 나 같은 경우 오늘도 태양광 사용전검사 때문에 영덕에서 영천까지 왔다갔다했다. 서울은 모르겠지만, 동쪽은 달릴 수 있는데 많다. 그래서 그렇게 달리다보면, bmw나 벤츠들이 150, 170 밟으며, 지나간다. 그러면, 꼴받지 아니한가? 기껏 200kw이상 달릴 수 있는 차를 가지고, 안 달린다는 것은 실례지 않은가? 그렇게 재미지게 경주를 하며 달리면, 어찌나 구간단속이나 지점단속 구간이 빨리 다가오는지... 그 때 일반 내연기관이라면, 연비 버려 가며, 눈물의 브레이크를 밟지만, 하이브리드라면?! 하이브리드, 원페달드라이빙은 안 되지만, 스마트회생제동 정말 재밌다. (x...

캐드 캐디안 도형이 겹치면? 지워야겠죠? overk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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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 모듈을 배열 할 때 사용하면 좋은 캐드 명령어다. 도면을 그리다 보면, 실수로 선이 겹치거나 도형(태양광 모듈) 이 겹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때 사용하면 좋은 명령어가 overkill이다. 어려운 것도 아니다. 모듈을 선택하여, overkill 명령어만 실행하면 된다. 이 때 중요한 것은 바로 공차 이다. 처음 공차가 0.000001로 되어 있을텐데, 적용이 안 된다? 원하는 값이 안 나온다? 겹치는 도형이 안 없어진다? 그 때 공차를 높이면 된다. 항상까지는 아니더라도, 왠만하면, 도면 작성 후 overkill을 추천한다. 그러고보니, 산업스파이 방지 명령어는 없나? 그 있잖아. 도면 확대 해 보니, 그 속에 또 도면 있고, 또 도면 있고, 또 도면 있는 거... 눈에 보이는 것 외에 나머지 도형이나 속성을 지우는 명령어도 있을 것 같은데...

영덕 강구 무료 헬스장 & 도서관 = 건강활력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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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이라고는 군대에 있을 때 김정일이나 김정은 목아지 딴다고 한 것이 전부였다. 그도 그럴 것이 군대 있을 때 만큼 삶의 여유가 나에게는 없었다. (헬스장 갈 돈도 아깝기는 했다.) 그냥 산에 올라가서 '썅 정재, 가만두지 않겠다 정재~' 외쳐도 충분히 운동이 되기 때문이다. 우선 군대에서 골격은 만들어놨으니, 굳이 근육을 만들 생각은 없다. 그저 몸의 밸런스와 자세교정이면 충분하다. 기구들이 막 많은 것은 아니지만, 있을 것은 다 있다. 다만, 운동하기 전에 어떻게 근육을 조질지  미리 생각 하고 가는 것이 좋다. 입장 전 꼭 필요한 것은, - 깨끗한 수건 - 깨끗한 신발 아무래도 여러 사람들이 이용하다 보니, 기구를 깨끗하게 사용하는 것이 예의다. 처음 방문 했을 때, 깨끗한 신발이 없어,  빽 당할 뻔 했지만, 내 트령크에는 2개의 신발이 있지요~ 하나는 현장에서 신는 활동...  아니, 안전화! 또 하나는 비지니스 용 깨끗한 운동화! 한 동안 재택근무 하다,  마침 생각 난 비지니스 용 운동화가 있어 다행히 입장 할 수 있었다. 사실, 강구건강활력센터 위치가 애매하기는 하다. 나야, 자동차가 있으니,  어디든 가고 싶을 때 가면 되지만, 요즘 같이 무더운 날, 걸어가기에는 애매한 위치다. 특히나 연세가 있으신 어르신들이 이용하기에는.... 보건소이기는 한데, 이용객 층은 나 같이 자신의 스케쥴을 마음대로 조절 할 수 있는  경제적으로 자유를 가진 일부 사람이나, 바로 옆에 있는 예비군 중대장 및 군인들이나 강구면사무소 공무원들 뿐이라 생각된다. 자주 가봐야 알겠지만, 어르신들이 이용하기는 힘들다. 그래도 오랜만에 잠깐이나마 근육을 조질 수 있어서 기분은 좋았다. 사실, 그 동안 무선 이어폰을 살까, 고민 중이였는데, qcy t13x(블루투스 이어폰) 개봉기~노이즈캔슬링? 통화음 하나는 잘 들립디다. (tistory.com) 어쩌면 명분이 생겼는지도 모르겠다. 요즘은 ho08? 그게 끌리더라....

전기자동차 화재 원인인 BMS와 태양광 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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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차 충전소를 지하에 박아뒀다구요??? 왜??? feat 태양광 전기실 위치 선정 (xehostel.blogspot.com) 전기차 화재 관련, 전기차에 무슨 배터리가 들어갔냐에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가진다. 그러다, 파라소닉인지 뭐시긴가 이번에 마녀 사냥에 걸렸다. 벤츠, 기아, 테슬라. 이번에 자동차 화재가 난 브랜드다. 그런데 이 모두가 중국산 배터리를 사용했는가? 아니다. 전기 자동차 화재에 있어서 문제가 있는 배터리를 사용한 것은 물론 잘 못이다. 하지만, 시스템이 정상적이라면, 비록 자재에 문제가 있어도, 이를 캐치 그리고 차단을 했어야 한다. 이에, 필자는 BMW... 아니, 태양광 ESS 등 모든 배터리 관리 시스템인 BMS에 화재의 원인이 있다고 말하고자 한다. 일반적으로 태양광 발전소는 한전계통에 바로 연결 된다. 이에 명색이 배터리라는 것은 모듈 밖에 없다. 하지만, 흔히들 태양전지라 부르지만, 우리가 아는 배터리와는 기능면에서 작동면에서 방식이 다르다. 이번에 화제의 주역인 배터리는 전기를 저장하는 장치다. 즉, 전기가 넣었다 뺐다하는 것이고, 태양광 모듈은 저장이 아닌 태양광을 전기로 만들어 보내는 직류 생산의 역할을 한다. 그렇기에 한전계통이나 기존의 배전반에 연결 된  일방적인 방향의 태양광 시스템은 상대적으로 스트레스를 덜 받는 환경이라 할 수 있다. 태양광 ESS는 별도의 배터리를 둔 시스템을 말한다. 이 곳에 전기를 저장하여 필요 할 때 전기를 계통에 뿌리기 위해 만들어졌다. 전라도는 앞으로 31년까지 태양광발전사업을 못한다. 전라도는 이제 태양광 사업 못하는가? (xehostel.blogspot.com) 그렇기에 ESS를 만들어, re100을 충족하고자 하는데, 단언컨데 좋은 선택은 아니다. 물론 상대적으로 물리적인 환경이나 조건이나 전기자동차보다는 태양광 ESS환경이 안전하다. 하지만, 이번에 전기자동차 화재의 원인은 BMS다. 실생활에 쓰는 BMS도 아직 문제 투성이인데, 이것을 태양광 ESS에 사용한...

하이브리드는 전기차처럼 안 위험해???(하이브리드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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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이거, 하브 차주 입장에서 쫄리지는 않는다. 배터리라고 다 같은 배터리인줄 아나... 왜? 내연기관 차 안에 시동 걸 때나 기타 전자 악세사리 작동하는  자동차 12v배터리도 뭐라 하지?? 이는 전기차 주들의 무리한 변명? 주장!  때문에 발생한다. 통계 상으로 전기차보다 내연기관차 화재비율이 더 높다... 그러면, 지하주차 자체를 예전부터 금지 시켰겠지... 내연기관은 정말 드물게 그런 일이 발생하고, 원인 규명이 가능하게끔 화재 진압이 가능 해 왔다. 그래서 사람들이 비록 내연기관도 화재가 날 확률이 있지만, 그 원인을 규명하고, 해결 해서 지금까지 그 불만을 풀어왔던 것이다. 그런데, 작금의 전기차는? 당장 누가 보상하느냐고 가리지 못 할만큼 불이 나버렸다. 만약 주변에 사람이 있었으면, 뼛가루도 못 찾는거지... 그렇다면, 하브의 배터리는 안전할까? 하브의 종류에도 여러가지가 있다. 하이브리드 vs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주행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플러그인... 굳이? (xehostel.blogspot.com) 외부에서 충전하느냐, 아니면, 지금처럼 엔진의 보조적인 역할을 하느냐. 사실, phe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나도 걱정된다. 사실, phev는 모터에다 걍 엔진을 붙여놓은 것 이라 보면 된다. 어떻게 보면 테슬라에다, 엔진을 달아놓은 격인데, 이 또한 전기차와 다름이 없다. 이에 반면, 마일드 hev, 우리가 일반적으로 모는 하이브리드는 엔진의 보조적인 역할을 하기에, 배터리 용량도 적고, 그래서 전기차 배터리보다 무게가 가벼워, 바닥이 아닌, 중간쯤에 위치 해 있어, 상대적으로 외부 충격에 안전하다. 여기다, 하이브리드의 배터리는 12v배터리 처럼 과충전 할 일이 없다. 엔진이 돌거나 바퀴가 움직일 때 충전이 되는데, 주행 중에는 계속 배터리를 소비하기에 과충전이 될 수가 없고, 설사 된다하더라도, 과충전의 경우 원패달기능을 꺼버리는 등 안전장치가 있다. 즉, 주행 중에, 특히 내리막길에서 회생제동으로 배터...

캐드(캐디안) 이미지 자르기, I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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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안'으로 태양광 모듈 배치 할 때는 위성사진을 따서 배치한다. 그 때 스케일(scale) 문제도 있고 해서, 불필요한 부분까지 캡쳐하는데, 나중에 제출 할 때는 이미지를 다듬을 필요가 있다. 여기다 도곽에다 맞출려면 그 때도 잘라야 한다. 그때 사용하는 기능이 imageclip이다. 단축키로는 IBM, 대륙간 탄도 미사일이 아니라, ICL이다. 사용법 : 1. 자르고자 하는 이미지 선택 후 ICL 단축키 실행 2. 스페이스바 1번 더 다닥 3. R선택 후 자르고자 하는 부분 드래그 끝. 캐드는 스페이스바 한번 더 누를 필요가 없는데, 이상하게 캐디안은 한번 더 눌러야 넘어간다. 이런점 때문에 캐디안 사용하면서 불편하다. 다들 주류가 캐드고, 그 위주의 설명이니... 다음 글은 상계거래와 단순병렬연계에 대해 언급하고자 한다. 직접PPA에는 필요한 내용이니까! ㅋ 영덕대게 태양광 강좌~RE100 실현수단, 직접 PPA란 무엇인가? 어떻게 수익을 얻을까? (xehostel.blogspot.com)

전기차 충전소를 지하에 박아뒀다구요??? 왜??? feat 태양광 전기실 위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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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 발전소를 지을 때, 우리는 일명 전기실이라는 것을 배치한다. 그 곳에는 수배전반, 인버터, 접속함, 계량기, 모니터링, DER-AVM 등이 배치 되는데, 인버터와 수배전반 있는 것만 해도, 그 발전소 내의 모든 전기가 집약 된다 할 수 있다. 심지어 그런 전기실도 혹시나 불이 날까, 바깥으로 빼두는데, 뭔 근자감으로 고압, 고용량의 배터리를 지하 구석에 나두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전기 관련, 협회나 전문가들은 정부가 이런 아니한 정책을 펼쳤는동안 무엇을 했는가? 당장에 전기공사, 전기기술만 뒤져도, 전기차 충전시설에 휀스나 전기안전관리자가 직접 주유(충전)까지는 하지 않더라도, 당연히 소방 시설이 접근하기 용이한 곳에 배치 해야 한다고 권고 또는 목소리를 높여야지! 이런 말 하기는 뭣 하지만, 충전소 설치 업체들도 문제다. 본인들도 배치 하다 보면, 하~ 이 곳은 아닌데, 라고 느끼는 곳이 있을 것이다. 최소한 전기쟁이라면 느꼈어야 했다. 무슨 몇 천만원짜리가, (벤츠 전기차는 억단위 할 것인데, 보조금 받아서 많이 할인 받았을 듯)  휴대폰 같이 장난감도 아니고, 90% 충전 해야 한다는 헛소리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 된다. 당연히 과충전 되면,  차량에서든,  충전소에서든,  전기를 끊도록 만들어야지, 차량 제조사 나도 모른다~ 충전소 공급자 나도 모른다~ 하고 나자빠지면, 누가 책임을 지는가? 이게 일개 중소기업은 이해라도 한다. 분명 대기업도 끼어 있을텐데, 차량 제조사에 신호 협조 공문을 보내거나,  정부에 건의 해서 과충전 방지 기능을 넣어야지... 심지어 엘지 디스플레이에서조차 지하 주차장 전기차 사용금지 때린 것을 보면... 와... 할 말이 없다. 우리가 충전기 한 두번 만든 것은 아니지 않은가. 내 옆에 있는 스마트폰도, 충전 다 되면, 알아서 충전 안 하더라. (물론 s7 시리즈 때 터진 것은 안 비밀) 전기차주들은 우리가 죄인이냐 하는데, 이런 아니한 생각들이...

신차 샀을 때 엔진오일로는 뭐? 0w16 vs 0w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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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차가 활 활 타고 있는 이 무더운 날, 그래서 하이브리드를 선택했다. 전기차 사면, 차 바꾸 바꾸는 것 빼고는 유지 관리 걱정이 없겠다 싶지만, 3일간 벹츠를 지하주차장에 방치 했더니?  불났다는 기사를 보고는 꼭 그런 것만 아닌 듯 하여, 내연기관의 주기적인 오일 교체에 대한 불만을 조용히 삼킨다. 80억... 뭐, 보험 회사에서 다 알아서 해 주겠지... 9명 밀어버린 사건에서도 디비가 100억 대신 보상 한다 했으니... 태양광 저당권, 근저당권, 질권 정의 및 사업성 (xehostel.blogspot.com) 당연히 보증기간이 남아있다면, 순정 오일을 추천한다. 순정오일이랑 사제 오일과 아낀다고 한들 얼마나 더 아낀다고... 한 2~3만원? 신차이니만큼 포인트도 있으니, 그것을 써도 되는 것이고. 그래도 남자라는 동물이 그게 아니다. 어떻게서든 같은 값에 더 좋은 것을 넣고자 하는 것이 한국 남자다. 그래서 여기저기 얻은 정보를 통해 비교 해 보니, - 0W16? 0W20? 점도의 차이다. W 앞의 숫자는 냉간 시 을매나 오일을 빨리 돌게 해서 빨리 반응(시동) 해 주느냐. W 뒤의 숫자는 상온 시 점도로, 연비 그리고 엔진보호 능력에 영향을 준다고 한다. 요즘 트렌드가 연비이니 만큼 점도를 낮추는 경향이 있는데, 어떤 분은 점도가 낮으면 엔진보호가 안 되니,  5W30이 쵝오라고 추천한다. 그렇다, 나는 연비가 아닌 하이브리드를 타고 싶어서 산것이니, 점도를 높일까 싶다가, 또 어떤 님은 사실, 점도가 낮던 높던 엔진보호는 똑같다. 그렇게 만들어졌다. 어차피 엔진 셋팅이 저점도에 맞춰져 있으니, 괜시리 점도를 높이면, 전자 장치에 문제가 될 수도 있다고 한다. 허 허. 그렇다면! 보증기간 안에는 점도를 높이는 것이 맞다. 빨리 고장 나야, 새 엔진으로 교체 해 주지. 깔~깔깔깔~ 한국의 엔진은 엔진오일이 늘어나는 현상이 있다. 아직 그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피스톤 운동하는 곳에서 기름이 센다 추측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