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26의 게시물 표시

다이소 전등 스위치, 기존 결선과 똑같이 하면 안 됨(3구 및 4구 스위치 결선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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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소 제품이다. 스위치 3구 - 다이소몰 위의 처럼 결선하니, 하나를 탁 치면(버튼 하나를 키면) 3개 전등 다 켜진단다... 기존 결선하고 똑같이 했는데 뭐가 문제일까? 단로 스위치 선 연결 시 활선과 스위치선 반대로 꽂아도 될까? | 영덕대게태양광 내가 누누히 말했잖누... 기본 규칙은 지키라고... 분명 후발 주자가 있다고... 출처 : <한블리> 님의 그 어리석은 결선방법을 똑같이 답습하는 사람이 있다고.... 지 편하고자 점프선도 길게도 해놨구만... 아... 저리 꽂으면 쇼트 날텐데... 하... 뭐 여튼 오늘의 주제는 올바른 연결이니까. 입력 결선부 내부 연결 되어 있으삼... 적혀 있지? 그럼 기존 점프선 필요 없어! 이렇게만 연결해!!!!! 그럼 설명서에서는 왜 안 나와 있는데요... LED 전등은 집주인(임대인)이 갈아준다.(수선의무, 민법 제623조) | 영덕대게태양광 네 들이 영역이 아니고, 이 영역을 다룬 이들에게는 상식이니까!!!! 하다 못 해 기본 규칙인 이것만 적용 해도 작동해.... 뻔히 기본 기호 다 나와 있고, 표시까지 해 줬는데, 그것을 걍 무시하고... 하... 근디 다이소 전등 스위치 믿을만 하나요? 몰라염. (딴 말하기는...) KC제품이니까, 기본은 하겠죠. 품질은 보장 못 하지만. 제조사를 믿지 못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인증 관계가 그렇다는 것이다. 물론 ks 인증 받았다고 해서 국가가 인증하는 품질은 아니다. 그나마 kc보다는 좀 낫더라 그 정도 수준이지. 태양광 인버터? ks 인증 안 받으면 국내에서 정상 계약을 하지도 못 한다. 그럼 다이소 제품은 왜 ks 인증 안 받는데요??? 돈 듬. 비싸짐. 태양광 발전소도 마찬가지임. 제품 더 좋은 거, 확실한 거 쓰고, 보증 할 수록 돈 더 듬. "일부 공기청정기 호환필터서 가습기살균제 성분 검출" | 연합뉴스 뭐~ 공기가 다르네~ 뭐~ 또 가습기 살균제~~~~ 영화 <공기살인> 얘들쪽이 문제인게, 실효성 어쩌구 저쩌구 하...

동궁~검은 신화:오공 게임이 생각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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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은 신화:오공, 게임은 하지 않았어도 한 때 유튜브에서 게임스토리라 해서 자주 보였다. 그 느낌을 동궁에서 찾을 수 있다. 우리나라 고유의 원귀, 귀신에 대한 사상과 내용 등을 다루었고, 기믹이라든지 표현이 게임과 비슷하여 흥미로웠다. 물론 간혹 등장하는 '인간' 실루엣은 이질감이 느껴지지만, 나름 적응 되면 볼만하다. 사실, 한국에서는 조선의 왕정 시대는 약간 미화 되어 있거나, 부끄러워 잘 다루지 못 하는 측면이 있다. 중국 등의 외국은 가감 없이 왕의 치부를 영화로 상세히 만들지만, 이 처럼 적극적으로 조선 시대 왕의 치부를 표현 한 드라마는 극히 드물다. 물론 <용의 눈물> 등도 있을 수 있지만, 이런 야화 적 표현은 없었다. 영화 <간신>에서는 왕의 부랄을 돼지에게 먹이던데요. 그렇다. 그 만큼 드물다. 흥행하기도 힘들고. 이씨의 나라가 그러워서? 당연히 아니다. ㅉ팔려서라는 것이 더욱 맞을 것이다. 그렇다고 대놓고 욕을 하자니, 일제강점기를 정당화하는 것 같아 아리까리 할 것이다. 아쉬운 점은 유튜버에 너무 쉽게 풀렸다는 것. 보기도 전에 스토리를 훤히 알게 된다. 스토리가 빈약하다는 것이 아니다. 그 특유의 긴장감과 기대감을 빼았겼다는 것에 아쉬움이 있다. 최근 영화 <호프>도 있지만, 얘는 스토리가 빈약한 거고, 그래서 스토리가 퍼질 것이 없는 것이고, 드라마 <동궁>은 충분히 스토리도 참신하고 깊다. 비슷한 영화로 <황후화>가 생각이 난다. 근디, 이 영화는 스케일과 주윤발의 카리스마가 있어 자꾸 자꾸 봐도 질리지 않는 비정함과 신비함이 있다. 그에 반면 은연 중에 21세기 테무부인... 아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처럼 우리나라 왕정을 남의 나라 속국처럼 표현 한 작품들이 있어 세뇌 당해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스케일이 작아 보인다. 영화 <천문>도 그렇고, 개인의 능력을 단물처럼 쫙 빨아 먹는 못난 왕정. 여기서 멈추지 않고 절차와 명성에 목을 ...

youtube vanced 1분 후 멈춤 및 화질저하 극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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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벤스드(프리미엄)를 사용 한 이후 광고를 보지 못 했다. 그러다 가끔 공식(?)어플을 쓰다보면 깜짝 놀랜다. '화면 중간, 특히나 쇼츠 중간에 보기 싫은 광고 뭐지?' 쇼츠 재생 버튼이야,  댓글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거의 중간 쯤, 마치 주차금지스티커 처럼 붙어 있는 광고를 볼 때면  흠칫 놀란다. (우리는 이것을 보고 유튜브 상품텍)이라고 한다. 이 광고를 없애기 위해서는 간단하게 설정에서 안 보기 부분을 활성화 하면 된다. 백그라운드 재생도 마음 껏 사용 할 수 있고. 사실 광고야 어떻든 상관이 없지만, 이 백그라운드 재생이  영덕대게태양광 | 'youtube vanced' 검색결과 이 어플의 목적이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유튜브 재생 후 1분 쯤 멈추거나 화질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것도 와이파이 환경에서도. 드디어... 올공에 올 것이 왔나??? 먼저 구글의 제재에 걸렸을 수도 있으니, 다른 기기나 공식(?) 어플로 재생 해 본다. 이상이 없다... 그렇다면! 1. 어플을 최신화 한다. 원체 광고 우회성 어플이라 대응에 대응에 맞선 최신 기능이 필요하다.  그래서 어플 업데이트로 최신 우회 기술을 적용한다. 그래도 안 된다? 2. 전용 마이크로 G를 업데이트 하거나 재 로그인 한다. 이것도 우회에 핵심 부품이다. 설정 > 애플리케이션 에서 해당 어플을 클릭 후 재로그인을 한다. 그 이후 개선 사항이 없으면 그 안에서 배터리 설정 들어가 절전모드를 해제 하면 된다.  하지만 요것은 차선책이고, 다음 행위를 강력 추천한다. 3. 우회 시 사용하는 클라이언트 입장(위치)을 바꾼다. 아직은 모바일 어플 위주로 우회 어플을 제재하기 때문에 나 모바일 어플 아닌디 하고, 다른 기기로 설정한다. youtube vanced 설정 > rvx 설정 또는 확장설정 > 'spoof' 검색 > 기본 클라이언트 변경 그렇게 다시금 봉인이 풀리고 정상(?)적으로  프리미엄 결제 없이, 프리미엄...

전자식(IOT) 스위치를 일반 스위치로 바꾸는 이유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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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식 스위치를 쓰는 이유는 - 측정하여 기록하고 이를 제어하여 전기를 아낄려는 이유와 - 원격 조정 등을 이용한 편리함 등이 있다. 그런데 이 편리한(?) 전자식 IOT 스위치를 왜 일반 스위치로 회귀 하려 할까? - 수명이 길지 않다. - 터치식이라 오작동 여지가 있다. - 서버 비용 등 IOT를 위한 부가적인 요금이 발생한다. - 아직 규격이 일원화 되지 않았다. 그렇다. 아직 규격이 일원화 되지 않았다. 이는 아직 수정 사항이 많고, 수명이 길지 않으면서 막상 교체 할려고 하면, 해당 제품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부가적인 서버 비용은 부담 되기 보다는 필요가 없다. 그러니 수요도 떨어지고, 이와 더불어 개발 또는 생산도 떨어진다. 그래서 일반 스위치로 바꿀려는데 난관이 있다. 선을 무엇을 꽂아야 할지, 무슨 선이 무슨 선인지 파악조차 못한다. 왜냐하면 예전과 달리 접지선도 있을 것이고, IOT 기기를 돌리기 위한 자체 n선도 존재한다. 물론 사진과 같이 어떤 선인지 라벨 작업을 잘 해 놔서 그나마 다행이다. 그럼 스위치 문제는 해결 되었다. 스위치선이 뭔지 알고, 일반 스위치에 활선은 어디에 꽂는지는 이제 알 것이니 단로 스위치 선 연결 시 활선과 스위치선 반대로 꽂아도 될까? | 영덕대게태양광 스위치 문제는 해결 되었다. 근디 더 큰 난관이 있다. 이 스위치 컨트롤이... 콘센트도 컨트롤 하고 있었다. ㅎㄷㄷ 이것도 간단하다. 아무래도 대기 전력 개념을 투영하다보니, 콘센트에 조차도 중간에 끊고 연결하는 스위치 역할을 했거나 전력 측정용으로 사용 했을 가능성이 있는데, (그럼 걍 차단기에 계량기 달면 되지 않나..) 그것만 파악하면, 벽 속에 다시 연결 할 것인지 나머지 선은 와이어 커넥터로 마무리 할 것인지 답이 나온다. 하지만, 앞서 언급 한 것과 같이 아직 규격화 되지 않았다. 고로 우리는 어떤 역할을 하는 선인지 체크 할 필요는 있다. 서로 연결하면 되지 않을까요? 안 된다. 자칫 차단기가 다르면 차단기와 차단기를 연결하는 꼴이 되...

단상 3선, 태양광 발전소 연결 가능? 가능은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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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상 삼선은 무엇일까? 하나의 상을 포함 3개의 선이 있다는 것이다. L1, L2, N. 어? 상선이 2개 이지요~~~ 현장에서 편의상 활선을 상선이라 하는데, 이론에서 말하는 상의 갯수는 위상 차로서 말한다. 쉽게 말하자면, 하나의 모터를 돌릴 수 있는 힘이 있어야 상이라 하는데, 직관적으로는 변압기 하나 당 하나의 상을 가지게 된다. 변압기 하나에서 선 2개를 끌어 온다고 하더라도 위상차는 180으로 하나의 선으로 봐야 한다. 단상 3선은 110V, 110V, N으로 구성 되어 있다. 당연히 앞서 설명 한대로 L은 하나의 변압기에서 끌고 온 2가닥 선으로 하나의 상이며, 선이 3개이니, 단상 3선으로 부른다. 110V 기기를 안 쓰니까, 요즘 안 보이지... 헌데 간혹 있기는 하다. 또 이를 태양광과 연결 해 달라는 의뢰가 있을 법하다. (난 주로 공장 위주로 달아주느라...) 가능은 하다. 쨌든 L1, L2 합치면 220v니까. 다만, 일반 가정용 단상 2선보다 까다로운 점은, 가정용 인 주제에, 상업용 계약 단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전기 선입후절만 알면, Y결선, 델타 결선 마스터 하지 뭐.(3상4선) | 영덕대게태양광 공통선 하나 나가면, 서로 연결 된 기기들이 직렬화 되어, 바사삭 타버리는 경우가 생긴다. (n선 위치가 잘 못 되었지만 걍 넘어가자.) 서브 차단기가 막아주지 않나요? 거기에서 떨어졌으면 폐회로가 되지 않아, 괜찮았겠지... L1와 L2를 연결 했을 때 220v 형성 한다고 했잖아? 그런데 공통선이 없는데 어떻게 폐회로가 되지?라는 것을 궁금 해 한다면, 곧 답을 찾을 수 있다. 곰곰히 생각 해 보자. 여튼, 이 특성을 알고 태양광과 연결 해야 한다. 전압이나 전력의 불균형을 예측하지 않고 막 달면, 나중에 사단이 난다. 어떤 님은 이 참에 단상 3선을 단상 2선으로 바꾼다고 난리 치던데, 전기 투입하니 차단기 내려간다 볼멘 소리를 한다. 그래서 유심히 살펴보니, 출처 : <태조 왕건> 中 80화 마구니가 끼...

하이브리드 자동차 에어컨 작동방식, 집에 있는 인버터 에어컨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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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도 유튜브로 '인버터' 또는 '정속형' 에어컨 구분 법이라 해서 나오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인버터는 반도체의 정밀성을 이용, 파워(사용전력)를 세밀하게 조절하기에 끄고 키고 하는 것보다 걍 계속 켜두는 것이 절약에 도움이 되고, 반면 정속형은 항상 최선을 다해 정속으로 힘을 발휘하여, 근검절약을 하기 위해서는 껐다가 켜두는 것이 이득이라 이에 민감한 사람들을 위해 소개가 된다. 근디... 왠만하면 다 인버터다. 환경 문제가 대두 되던 시대에 산 에어컨이라면 인버터 에어컨이다. 에어컨 라벨지(?)에 정격능력이 세파트로(최소, 정격, 최대) 구분 되어 있으면 인버터형이라고 하는데, 가정형은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상업형은 인버터형이라도 걍 세파트로 구분 되어 있지 않다. 정 모르겠으면 AI에게 물어보거나 메뉴얼을 보면 알 수 있으나, 왠만하면, 인버터 에어컨이다. 예전이야 반도체가 흔하지 않았고, BLDC 모터가 없었으니, 출력제어가 힘들었지만, 요즘은 장난감 드론에도 BLDC 모터가 들어간다. 나아가 자동차에도 고전압 배터리가 들어 가 있으면 전자식 에어컨, 인버터 에어컨이 들어가는 시대다. 내연기관과 뭐가 다른디요??? 내연기관은 엔진의 힘으로 냉매를 압축하고, 하이브리드나 전기차는 전기의 힘으로 컴프레셔(압축기)를 돌린다. 유튜브 쇼츠 보면, 자동차 빨리 식게 하는 방법 하면서, 에어컨을 강으로 틀고, 외기순환한체 창문을 대각선으로 열어 달려라고 하는데, 이것은 내연기관에 적합한 방법이다. 내연기관은 엔진이 돌지 않거나 낮게 돌면 그만큼 컴프레셔가 덜 돌아간다. 따라서 움직여야 더 시원 해 지는데(앞에 뜨거운 보일러를 돌리며) 이 때 제일 효율적으로 온도를 낮추는데는 '풍냉효과'다. 차가운 냉매보다 더 체감 되는 것이 풍냉효과다 이 말이다. 오일필터나 에어필터보다 비싼 에어컨 필터! 종류 및 추천 제품 | 영덕대게태양광 조금 애처롭지... 집에서는 '공기가 다르네'이러면서, 에어컨 바람 좀 ...

내 차(운전습관, 운전스킬)에 맞는 하브 엔진오일 찾기(0w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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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 규제로 최신 차들은 연비 위주의 세팅을 지향하고 있다. 특히나 하이브리드 메뉴얼을 보면, 0w20을 넘어 0w16을 적정 오일로 명시 하고 있다. 반영구적이라고 써 있어도, 그 기준은 평균적으로 자동차를 교체하는 시기를 기준으로 말하는 것이다. 냉각수는 밀봉 되어 있어 교체주기가 길다. 이름 답게 엔진 온도를 컨트롤 하는데 주요 역할을 하지만, 철가루를 고려한다면, 그전에 신경 써야 하는 것이  '엔진오일' 온도와 점도성이다. 하이브리드에 있어,  0w16과 0w20 그리고 0w30의 경우 차이점은 고온 또는 운행 중 온도에 있어 점도성 크기의 차이다. 아무래도 물리적 점도성이 좋으면, 엔진오일의 본래 목적 중 하나인 밀폐에 있어 유리하다. 5w는 왜 고려도 하지 않은가? 하브 엔진오일 고온열화, 저온열화 그리고 산화(교체 후 남은 오일? 다음에 걍 써라!) | 영덕대게태양광 하브 특성 상 냉간 시동과 오토스탑 기능이 있는데, 이 순간만큼은 빠르게 흐를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이미 예열까지 다하고 엔진을 계속 돌리고 있는 상태라면, 5w도 나쁜 선택이 아니지만, 하브는 멈췄다 움직였다를 주행 중에도 반복한다. 아시다시피 가장 많이 사용 되는 점도는 30계열이다. 그 만큼가격도 싸다. 하지만 0w가 붙으면 말이 달라지는데, 이는 수요측면도 그렇지만, 저온 일 때는 저점도 상온이거나 고RPM 일 때는 고점도를 만족 해야 하는 변태성 때문이라. 그래서 무난하게 0w20에서 만족한다. 근디, 나는 0w16을 고집하고 있다. 연비 때문에? 엔진오일의 기술적 발전을 믿기도 하고, 걍 임상 실험이라 생각하면 쉽다. 차피 다음 플랫폼 세대는 전기차라, 내 생에 내연기관(하브도 일 종의 내연기관)은 이것이 마지막이기 때문에 내연기관의 특성을 몸소 체험하고자 한다. 흔히들 엔진오일이 깨진다고 한다면 다음 2가지 요인 때문이다. 오버히트 그리고 윤활력 제로 오버히트는 아예 열화가 되어 화학적으로 못 쓰는 구간을 말하는데, 이 때는 냉각수에 경고등이...

오래 된 엔진오일 어디 다 쓸까? WD-40 대신 쓸까?(녹 제거 및 방청 윤활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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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담배 고양이> wd-40의 목적은 수분제거 및 녹제거 다. 말이 윤활유지, 본디 녹 제거가 목적이다. 그런데 하도 삐끄덕 거리는 기계에 무지성으로 뿌리는 이미지를 박아버리니까, 녹 제거 후 윤활유는 바를 생각을 하지 않는다. (녹 제거 하고 그것으로 끝낸다.) 연결 부위가 없거나 그냥 고정 된 것이라면 방청이 되었으니 상관 없지만, 아니라면,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삐끄덕 거리는 역효과를 가지고 온다. 금연 포스터 임!!! 해서 지금이라니!!! 라며 남은 오래 된 엔진오일을 쓰면 안 된다. 하브 엔진오일 고온열화, 저온열화 그리고 산화(교체 후 남은 오일? 다음에 걍 써라!) | 영덕대게태양광 우선, 1. 용도가 다르다. 엔진 오일의 용도는 대표적인 것이 냉각, 윤활, 청소다. 엔진 안 에 있는 슬러지(연료 찌꺼기)나 철가루 등을 포집하여 가지고 있거나 필터에 던져준다. 원래 기름 특유의 찐득함도 있어, 이 것을 공개 된 장소에서 윤활유로 대신 쓰면, 온 갖 먼지 등을 포집하여 미세한 움직임이 요하는 기계에는 역으로 독으로 작용 할 수 있다. 2. 그럼 냉각 작용 있으니, 열 식히기 위한 용도로... 머드팩 생각해서 피부에 바르지 말자. 빠르게 순환하면서 열을 가지고 가는 역할이지, 가만히 발라놓는다 해서 냉각 작용을 하지 않는다. 3. 그럼 기름이니까, 불 피우는데 사용하면... 차라리 담배를 펴라. 엔진오일은 경유처럼 불이 잘 안 붙기도 하지만, 온 갖 첨가물 범벅이라 태우는 순간 유독 가스가 나온다. 물론 다른 용도로 사용해도 되지만, 혹시나 고기를 굽거나 하는 건전한 생활에 사용 할 생각이라면 걍 접어두자. 그럼 어따 써요??? 굳이 쓴다면 고속도로 아스팔트나 애니 <매리지 톡신> 처럼 쓰거나 엔진과 같은  밀폐 된 곳의 윤활제로 쓰면 되기는 하다. 하지만 우리가 자동차 엔진 오일을 주기적으로 교체하는 듯이 오일 자체가 시간이 지나면 열화 하기 때문에 그럴 경우가 아니라면,,, 걍 정비소에 버리고 와라...

우돈사골곰탕면과 로스팅 짬뽕 홍게를 섞어 끓이니? 자장면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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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스팅 짬뽕 홍게의 장점은 짬뽕면 식감을 구현했다는 것이고, 단점은 처음에는 홍게의 향과 짬뽕면의 식감을 주지만, 뒤로 갈 수록 라면이라는 한계를 넘지 못 했다는 것. 즉, 가볍다라는 느낌이다. 물론 고춧가루의 힘으로 고춧가루가 땡기는 날, 둘 중 하나를 고르라 하면, 로스팅 쪽이지만 요즘 속도 편하겠다. 둘을 섞어 먹어보았다. 대박! 까지는 아니였지만, 둘의 장점을 적당히 돋우워 줬다는데 만족감을 준다. 로스팅의 느끼한 맛? 그 것은 우돈 국물이 잡아주었고, 짬뽕 면 식감의 부족함, 입안을 가득 채우는 면의 느낌! 그것도 우돈이 채워주었다. 먹는 동안 짬뽕을 더욱 느낄 수 있었으며, 급기야 다른 생각에도 이른다. 자장이나 짬짜면으로 만들어도 되겟다. 로스팅 짬뽕 홍게, 처음에는 홍게 맛이 강하지만 끝에는 느끼하다. | 영덕대게태양광 물론 면의 불일치로 미관상은 아쉬움을 남겼지만 로스팅의 개선 여지를 볼 수 있었다. 우돈사골곰탕면, 국물은 투명하고 면발은 국수면발과 비슷하다. | 영덕대게태양광 7월 7일 다들 몸을 사려서 그런지, 뭔가 입 밖으로 꺼낼려다 만 내용들이 즐비 해 있다. 이런 날 일 수록 옛 친구의 말이 떠오른다. '느그들은 ㅅ부려라, 우리는 더 떠든다' 2026년 6월 3일은 부정선거의 날이며, 정부 관련성과 책임도 분명 있다. 심지어 그 날,  이재명도 하는데 왜 나는 안 되냐라고 주장한 열사도 있었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분명 이는 정부에게 책임을 지라는 군중의 목소리다. 정부의 멍들은 왜 정부 책임이냐고 ㅈㄹ들을 하는데, 윤석열 대통령은 그런 비겁한 모습들을 익히 알고 한 몸 희생하여 12.03 계몽령을 실행하였다. 현재 정부나 그의 멍들이 우리 아무 책임 없다라고 주장하는 것이야 말로,  정부가 가장 책임이 있다는 반증이다. 정부나 국회에서 건들이지 못 하는 단체를 개인이 어찌 건들 수 있겠는가. 꼭 7.7 입틀막 법 뿐만 아니라, 심지어 선관위 비판하면 징역가는 법을 만들려는 세상에? 이를 ...

오일필터나 에어필터보다 비싼 에어컨 필터! 종류 및 추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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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에도 에어컨필터를 다룬 적이 있다. 에어컨필터와 에어필터는 언제 교체 할까? | 영덕대게태양광 다만 뭔가 애매한 부분이 있어 좀 더 심층적으로 다루고자 한다. 요즘은 차량에 공기청정 기능이 있어, 순정 에어컨 필터는 비싸다. 현대 것이라도 3~4만원 든다. 오일필터나 에어필터가 1만원 대라는 것을 생각한다면, 많이 비싼 편이다. 공기가 다르네!라고 하지만, 청정지역인 영덕에 사는 입장에서는  실내에서 청정 공기를 바랄 정도면 그 밖은 얼마나 악취가 나는 곳인가 라는 생각이 든다. 그에 맞게 2~3년 깜빡 잊교 교체를 하지 않았는데도, 에어컨 냄새는 나지 않았다. 그러다 하도 답답해서 그냥 순정으로 교체했다. 그러나... 공기청정기능이 있는 차량에는 실내 공기 측정 센서와 모니터가 있다. 거창하게 모니터라 해서 막 분석하는 것은 아니다. 그냥 색깔로 나타내는데, 그것을 기준으로 교체 시기를 가늠해도 된다. 빨간색이거나 주황색은 뭔가 위험하다는 신호니 자주 교체하는 것이 좋다. 물론 '공기가 다르네'라고 생각되는 지역은 교체 한지 얼마 안 되, 조금만 달려도 주황색으로 변하겠지만, 센서는 거짓말을 잘 안하니... 차량 실내 청소 또는 에어컨 필터를 자주 교체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속까말 차 안에서 아무리 깨끗하게 걸러내도, 차밖에 나오면 다 마실거.... 걍 영덕으로 오라! 영덕에서 2~3년 필터 안 갈아도 주황색으로 된 꼴을 본 적이 없다. (그리고 차피 곰팡이 백신 주사 다 맞아놓고 이제와서 공기 중 곰팡이에 '공기가 다르네' 하는 꼴도 우습다. ㅋ 난 살아 남았지만, 그 동안 백신 안 맞는다고 그 ㅈㄹ을 ㅈㄹ을... 곰팡이 백신 주사 놓은 복지부장관? 그 아줌씨는 아직 처벌 이야기 없지???? ㅋㅋㅋ '공기가 다르네~' ㅋㅋㅋㅋ ㅈㄹ~) 일반, 헤파, 활성탄! 다나와 기준으로 필터는 위 세가지로 나뉜다. 일반은 pm10이라 하여 미세먼지 수준이고, 헤파는 pm2.5 이하로 초미세먼지 수준을 걸러준다. 여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