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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이토준지 애니 처럼 시간 떼우기에는 적당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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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긴 시간임에도 끝까지 쭉 볼 수 있게 생동적으로 잘 만든 영화다. 특히나 좀비들의 아크로바틱한 움직임은 눈을 즐겁게 하였으며,  좀 빨리 죽었으면 하는 캐릭 또는 빌런들의 향연이 오히려 긴장을 놓치지 않게 했다. 영화 중간마다, 하... 저 ㄴ은 언제 죽나... 아직도 안 죽었네. 아이구 ㄷㅅ아, 네가 거서 왜 대신 죽니? 라는 안타까움에  집중하기 좋았다. 좀비... 이제는 그닥 무서운 존재가 아니다. 특히나 웹툰 <데드라이프>나 애니 <심슨> 등을 통해  다수가 좀비면, 과연 소수가 정상 일까, 아니면 좀비가 정상일까 하는 업그레이드 한 생각도 있고, 사실상 이제는 좀비가 친근하기도 하다. (심지어 <원펀맨>에서는 좀비가 영웅이더라.. <데드풀>이나 <울버린>도 어떻게 보면 좀비...) 그럼에도 저 구교환의 궁극적인 목적이 궁금하기도 하였고,  좀비를 활용하는 모습에 신박함을 느끼기도 했다. 다만, 집단지성의 원래 목적을 이루었으면 어땠을까도 생각 해 본다. 구교환의 찌질한 어릴 적 트라우마만 아니였어도... 물론 그의 연구 결과물이니, 그가 아니라면 시작도 못 했을 것이니 할 말은 없다만. 난 솔직히 구교환이 접속 했을 때 영화 <매트릭스>처럼 스미스 요원이 대거 등장 할 줄 알았는데, 그저 본인 말 잘 듣는 애니 <블리치>의 밤비들을 만듦에  참 찌질한 ㄴ이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시간을 떼운다'가 부정적으로 들릴 수 있으나, 명작까지는 아니더라도 무난히 즐길 수 있는 애니 <이토준지> 컬렉션 정도는 된다 보고 있다. 마지막 기대감 1도 없는 마무리만 아니였어도 좀 더 고급화 될 수 있었는데, 안타까울 뿐이다. 어떻게 보면 영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를 노렸나 싶기도 하고... 군체 2탄은... 안 나올 듯 하다. 그러기에는 살아 남은 배우 연세가 너무 많이 되었다. 근디... 반전으로 구교환 정신이 다른 좀비...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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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지라섬에 사는 소년 곤의 꿈은 어릴 적에 헤어진 아버지처럼 헌터가 되는 것이다.  미지의 도전에 생명을 거는 프로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 곤은 여행을 떠난다..... ' 일해라 토가시' 라는 말을 남길정도로 사랑을 받는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이 헌터바이헌터 답게 헌터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보는 순서는, <헌터x헌터>(구버전) - <헌터x헌터 리메이크> - 극장판 <비색의 환영>(팬텀루즈), <더 라스트 미션> 이다. 사실, 극장판은 내용에 그다지 영향이 없고 외전이라는 느낌이기 때문에  봐도 되고 안 봐도 된다. 구버전은 개미가 나오기 전까지 나오고 리메이크는 개미내용 나오고 어둠의 대륙 이전에서 이야기가 끝난다. 현재는 만화로 어둠의 대륙으로 떠난 내용을 진행 중이니  애니를 다 봤다면, 기다리거나 만화로 봐도 된다. 비슷한 애니로는 <담배 고양이>가 있다. 개미 편의 피트하고 캐릭이 비슷하다.

블리치~천년혈전, 후반부는 전반부보다 더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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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천년혈전 편**은 쿠보 타이토의 만화 블리치의 마지막 장 으로,  사신과 퀸시 간의 천 년에 걸친 전쟁을 다루고 있다.  이 이야기는 원작 만화의 55권부터 74권까지를 포함하며,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었다¹. **줄거리**: 천 년 전, 퀸시의 시조 유하바하는 사신들과의 전쟁에서 패배했지만,  살아남아 힘을 기르며 복수를 준비합니다.  현재, 유하바하와 그의 퀸시 군단 반덴라이히는 소울 소사이어티를 침공하고,  사신들과의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다.  쿠로사키 이치고와 그의 동료들은 소울 소사이어티를 지키기 위해 싸우게 된다¹². **주요 등장인물**: - **쿠로사키 이치고**: 주인공으로, 사신의 힘을 가진 인간. - **유하바하**: 퀸시의 시조이자 반덴라이히의 지도자. - **쿠치키 루키아**: 사신이며, 이치고의 친구. - **이시다 우류**: 퀸시로, 이치고의 친구이자 적¹. **애니메이션 정보**: - **제작**: 타구치 토모히사 감독, 스튜디오 피에로. - **방영 시기**: 1기는 2022년 4분기, 2기는 2023년 3분기 방영¹. 이 이야기는 사신과 퀸시 간의 복잡한 관계와 전투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화려한 액션과 깊이 있는 스토리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다들, 이제 마무리를 향해 가고 있다.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 7기...브라자는 무슨... 브라더 입니다. (ydpv.blogspot.com) 원피스~이제 막바지다! 막바지 아니면,,, 큰 일인데... (ydpv.blogspot.com) 블리치도... 중간편은 안 봤다가, 마무리 한다해서 다시 보는데, 볼만하다. 특히나 후반부는 전반보다 더 볼만하다. 보는 순서는 <블리치> - <천년혈전> 극장판은? - 극장판 1기 <Memories of Nobody>: TV판 117화 전후 시청 - 극장판 2기 <The DiamondDust Rebellion>: TV판 156화 전후 시청 ...

트로이~오디세이의 전쟁의 묘미... 딱히 미리 볼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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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트로이>라 하면, 우리가 흔히 아는 그 역사 속 이야기 트로이가 맞다. 파리스에게 헬레레 한 헬레네를 구하기 위해 아킬레우스를 고용하여 전쟁을 일으키는 멋진 스파르타의 왕 메넬라우스의 이야기다. 이 과정에서 그리스왕이자 친형인 아가멤논을 끌어 들이고 트로이로 진격한다는 형제는 용감했다... 이상하지 않은가? 그리스와 스파르타가 형제의 나라라니... 우리는 알고 있다. 영화 <300>을. 그 때 레오니다스의 용맹함을! 그렇다. 이 트로이는 <오디세이>의 하나의 여정 중 하나로, 영화 중간에서 아가멤논과 아킬레우스를 중재하는 역할을 한다. 누군가는 너무 용맹해서 안하무인이고, 누군가는 정치속 잇속을 챙김에 부딫치는 거겠지. 이렇게 오디세이도 <세인트 세이야>도 아니고, 옛 맹세 하나 때문에 자신과 관련 없는 전쟁에 끌려와 정치활동을 하고 있다. 사실 이 <트로이> 영화에서는 오디세이의 활약보다는 당연히 아킬레우스가 빛이 난다. 확실히 그가 싸울 때 그 싸움 묘사는 뛰어났다. 하지만, 전쟁의 긴장감에 그 흥분의 만족감이 크면 클 수록 중간에 쉬는 장면은 집중력을 떨어뜨리는 효과를 줬다. 차라리 영화 <군체>는 끝날 때까지 집중력을 떨어뜨리지 않았지만, 이 영화 <트로이>는 좀 긴장감을 느슨하게 하는 장면들이 있었다. 하지만 그것이 진정 전쟁의 모습이기도 하다. 사실, 오디세이와 트로이 이 두 영화는 직접적 관련은 없어보인다. 그 긴 여정을 트로이에 온전히 쏟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트로이 내용은 모두 아는 내용이고, 그런 무리수를 감독은 주지 않았으리라 생각된다. 여튼 후세 사람들이 그렇게 각색을 했는지 몰라도 애니 <종말의 발키리>도 그렇고, 태양의 신 아폴론을 영웅들은 극으로 싫어한다. 영화 <트로이>에서는 심지어 아폴론의 목을 베어버리니... 말 다했지. OCN에서는 <오디세이> 보기 전 미리 이 영화를 봐야 한다고 하는데, 차라리 너무...

동궁~검은 신화:오공 게임이 생각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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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은 신화:오공, 게임은 하지 않았어도 한 때 유튜브에서 게임스토리라 해서 자주 보였다. 그 느낌을 동궁에서 찾을 수 있다. 우리나라 고유의 원귀, 귀신에 대한 사상과 내용 등을 다루었고, 기믹이라든지 표현이 게임과 비슷하여 흥미로웠다. 물론 간혹 등장하는 '인간' 실루엣은 이질감이 느껴지지만, 나름 적응 되면 볼만하다. 사실, 한국에서는 조선의 왕정 시대는 약간 미화 되어 있거나, 부끄러워 잘 다루지 못 하는 측면이 있다. 중국 등의 외국은 가감 없이 왕의 치부를 영화로 상세히 만들지만, 이 처럼 적극적으로 조선 시대 왕의 치부를 표현 한 드라마는 극히 드물다. 물론 <용의 눈물> 등도 있을 수 있지만, 이런 야화 적 표현은 없었다. 영화 <간신>에서는 왕의 부랄을 돼지에게 먹이던데요. 그렇다. 그 만큼 드물다. 흥행하기도 힘들고. 이씨의 나라가 그러워서? 당연히 아니다. ㅉ팔려서라는 것이 더욱 맞을 것이다. 그렇다고 대놓고 욕을 하자니, 일제강점기를 정당화하는 것 같아 아리까리 할 것이다. 아쉬운 점은 유튜버에 너무 쉽게 풀렸다는 것. 보기도 전에 스토리를 훤히 알게 된다. 스토리가 빈약하다는 것이 아니다. 그 특유의 긴장감과 기대감을 빼았겼다는 것에 아쉬움이 있다. 최근 영화 <호프>도 있지만, 얘는 스토리가 빈약한 거고, 그래서 스토리가 퍼질 것이 없는 것이고, 드라마 <동궁>은 충분히 스토리도 참신하고 깊다. 비슷한 영화로 <황후화>가 생각이 난다. 근디, 이 영화는 스케일과 주윤발의 카리스마가 있어 자꾸 자꾸 봐도 질리지 않는 비정함과 신비함이 있다. 그에 반면 은연 중에 21세기 테무부인... 아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처럼 우리나라 왕정을 남의 나라 속국처럼 표현 한 작품들이 있어 세뇌 당해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스케일이 작아 보인다. 영화 <천문>도 그렇고, 개인의 능력을 단물처럼 쫙 빨아 먹는 못난 왕정. 여기서 멈추지 않고 절차와 명성에 목을 ...

참교육~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진짜 웅장하다.(잠실닷컴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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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애니든 드라마든 영화든 볼만 한 것이 없다. 현실과 괴리가 크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느 날 트럼프가 베네수엘라에 특공대를 투입한다. 명작 <절대적 결의 작전>, 감독 및 주연 트럼프, 베네수엘라는 현재 축제 중 | 영덕대게태양광 그때는 지루한 일상을 깨워주는 흥분을 안겨 주었다.  그럼 후속작은 또 없을까? 트럼프가 열실히 제작 중이지만, 원래 명작은 시간이 걸리는 법. 그러던 중 우리나라에 명작이 탄생하니, 바로 야인시대 4.19혁명 후속작 <6.3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미국의 <절대적 결의 작전>에 맞먹는 깊은 감동이 있는 명작이다. 현재 잠실은 유튜브 여러 각도로 라이브 중이다. 잠실 라이브 멀티뷰 현재 시간만 나면, 보고 있다. 그 어떤 유튜브 쇼츠보다 재미있으며, 그 어떤 드라마나 영화보다 뜻 깊고 감동스럽다. 사람들이 그저 태극기를 흔들며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만을 외치는데, 중독성이 강하며 뭔가 가슴이 웅장 해 진다. 사실, 만약 전쟁이 일어나면 독고다이로 싸워야지 생각했었는데, 오늘날 6.3부정선거에 모인 대한민국 국민들을 보니, 함께 싸워도 그 누구도 이길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든다. 가식적인 영화는 가라! 이것이 바로 진정한 역사이자 흐름이다. 이 역사에 편승 할 수 있다는 것만 해도 현 세대 사람들은 축복 받은 것이다. 이제 올림픽이 열리면 완전 축제지~~ 계몽령이 씨앗이 되어 사람들을 깨우고, 국민의 가장 기본권인 참정권을 부르짖고 있다. 그렇다. 나는 현재 이 6.3 부정선거 항쟁을 헌법 정신에 넣으라면 찬성한다. 장동혁이나 이진숙, 주진우, 김은혜, 전한길, 황교안 등 이 열사들을 제외한 더불어민주당을 대두한 기득권 층은 현장에 코빼기도 안 보인다. (이준석도 현장에 보이기는 한다만,,, 걍 좀 전향해라... 정말 아까운 인재다.) 이재명을 비롯한 기득권은 말한다. - 그 몇표나 된다고... - 판례도 있고 불가능해요... 얼마 전 본인들 공소취소하려 각...

명작 , 감독 및 주연 트럼프, 베네수엘라는 현재 축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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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침공하여, 베네수엘라의 독재자 마두로를 체포했다. 작전명 '절대적 결의' 정말 이런 명작은 없었다. 기존 영화들은 현실성이 없거나, 너무 다큐로 찍어, 재미가 없었는데, 현실적이면서도 영화 재미의 요소를 담은 명작이다. 이재명은 말한다. 첨단무기만 있으면 군사력을 줄여도 된다고. 트럼프는 말한다. '야, 미필이네.' 첨단무기란, 그 시대에서 가장 최신 무기, 누구나 함부러 따라 만들 수 없는 독보적인 무기를 말한다. 석기시대 때도 있었고, 고려 시대에도, 조선 시대에도, 한국 전쟁 때도 늘 있어왔다. 그러나 결국 싸우는 것은 군인과 전략과 전술 그리고 정치였다. 대한민국 방위 출신 국방장관은 총 대신 곤봉만으로 위병소를 지키라고 하는데, 딱 이재명과 수준이 같다. 이번 절대적 결의 작전이 정말 훌륭한 작전인 이유는, - 정치적으로는 그 동안 트럼프가 중국에 쫄았다는 것을 단번에 불식시켰으며, - 군사적으로는 러시아나 중국, 북한처럼 무식하게 대병력을 이용하여 다수의 사상자를 내는 전쟁이 아닌, 필요한 소수 병력으로 단 3시간만에 독재자 마두로를 제압하여, 미국으로 압송 했다는 것이다. - 여기다, 어쨌든 베네수엘라의 대통령을 압송하는데 베네수엘라 국민의 원망을 살수도 있어, 자칫 베트남 전쟁의 양상을 보일 수도 있었지만, 실제로는 트럼프는 베네수엘라 국민의 지지를 한번에 받고 있으며, 베네수엘라는 현재 축제 분위기다. 속까말 내가 외국에 갈 일이 있으면, 캄보디아 보다는 베네수엘라에 가서 같이 축제를 즐기고 싶을 지경이다. 그런데 이 명작은 아직 국내 상영 되지 않았다. 엠비씨나 제이티비씨 같은 언론들은 국제법 위반이라면서 개솔을 늘여놓고 있으며, 정의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같은 진보 성향의 야당도 조국혁신당 “베네수엘라 침공, 명백한 침략행위‧국제법 위반” 트럼프를 비판하고 있다. 여기다 대한민국 민노총도 합세하고 있네? [성명] 미 제국주의의 전쟁 범죄, 베네수엘라 침공 단호히 규탄한다 - 성명·보...

사마귀~영화, 적당한 킬링 타임용, 개연성도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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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는 길복순 처럼 시리즈 일 줄 알았는데, 영화 한편이다. 오히려 그 점이 길복순 드라마보다 깔끔하고, 영화 길복순~지루하지는 않는데... 뭔가 교훈은 없다. 좋았다. 킬러를 회사원에 비유해서, 스토리를 이끌어 간 것도 좋았고, 특히나 길복순 세계관과 연계가 깔끔하고 좋았다. 간혹 영화를 보고 있으면, 뻔한 내용에는 딴 생각을 하게 되는데, 마지막 부분에 살짝 그 느낌이 왔지만, 전체적으로는 스무스하게 볼 수 있었다. 살짝 외모지상주의도 생각나고. 외모지상주의~애니도 잘 나왔고, 웹툰도... 근디 역시 번 놈이 번 놈을 잘 안다고... 지금은 박형석이 조패천이라는 중국 세력을 신나게 때려주고 있던데, 의외로 외모지상주의 작가가 이런 쪽으로 현실을 반영하는데 있어 놀랍다. 타이밍인지, 아니면, 그때 그때마다 이야기를 끌어오는 것인지. 영화 중간에 길복순이 나와 조언도 해 주던데... 굳이 길복순이 안 나와도 됬을만큼 이 영화 사마귀 자체가 가치가 있다. - 애초에 A라는 사람만 죽였다면 다 해결 되는데, 왜 끌지? - 총은 갖다 팔았나? 왜 칼 가지고 ㅈㄹ들이야. - 비겁한 색희들 다굴을?! 여러 불만들이 많던데, 독고 같이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그런 사소한 것에는 신경 쓰고 싶지않다. 이 영화 볼 때 신경 쓸 필요도 없고. 그래도 답변을 하자면, - 돈줄을 미리 죽이면, 또 구해야 하잖냐... - 총이면 5분만에 영화 끝날걸? - 웹툰세계(외지주)에서도 이제 다굴은 기본이다. 이제 아예 부끄러움이 없어 다들.   영화를 보기 싫으면, 은퇴.... 아니 다큐를 보세요... 저 캄보디아나 신안에 가면 되겠구만.

승부~은은하게 흘러가는 사제지간에 벌어지는 바둑 결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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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사제간에 결투라 하면, 비정하고 피 튀기는 싸움을 연상하지만, 바둑은 그렇지 않다. 이해를 해야, 피라도 보지만, 애초에 보여주지 않으니, 피라고는 너무 집중한 나머지 흘린, 조사범의 코피뿐이라. (절대 이창호가 선빵 날린 것은 아니다.) 영화를 보다 잠이 올 수도 있다. 그런데, 자다 깨서 봐도, 이해는 안 가는데, 흥미는 계속 돋운다. 이창호 어릴 때와 컸을 때 분위기가 사뭇 달라, 오은영 샘을 불러야 하나 싶었지만, 길을 잃지 않고, 나아가는 유아인의 모습을 보니, 한편으로는 보약이라도 했나 싶기는 하지만, 그것도 나름 이창호의 길이니라. 바둑을 흥으로 승화하는 조사범. 바둑에서 지기 싫어 단 반집 차이라도 완벽히 이기고자 할배 바둑하는 이창호. 방방 뛰는 조사범에게 이창호는 천적이다. 조사범에게 배우기 위한 바둑보다, 이기기 위한 바둑을 공부하다 변했을 수도 있다. 과연 조사범과 이창호가 만나지 않았다면, 이창호의 바둑은 어땠을까. 복잡한 현실에 지친 분들은 가끔씩은 이 영화로 쉬어가는 것을 추천한다. 이런 느긋한 영화도 오랜만이다. 이와 비슷한 영화로는, 영화 남한산성이 있다. 나라의 부강이라는 목적은 같지만, 방향성이 다른 두 충신이 그들 나름대로 나라에 충성을 한다는 내용이다. 토론이 압권인데, 여서는 바둑, 거서는 말로 토론한다.

데드맨~진정한 나라의 주인은 쩐주인가, 국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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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적 색을 떠나서,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연예인이다. 연기력도 좋고, 맡는 배역도 잘 고른다. 근디, 그의 실력에 비해서는 영화관에서의 인기는 높지가 않다. 꼭 ocn에서 다시 봐야, 그의 진가를 알 수가 있다. 일례로 영화 퍼팩트맨! 원작보다 더 잘 만들었다. 이 영화 데드맨은 돈이 필요 해 바지 사장 역할을 하던 조진웅이, 이용만 당하고, 1,000억이라는 돈을 횡령한 자가 되어, 드럼통행 당한다는 내용이다. 뭐, 실제로 드럼통에 들어가, 바다에 빠진다는 내용은 아니고, 공식적으로는 죽은 사람으로 취급 당하고, 실제로는 중국의 불법 감옥에 갇혀 3년간을 노예로 보내지게 된다. 그 1,000억은? 당연히 정치자금으로 냠냠 했고, 이 모든 것이 쩐주 라는 사람의 계획 하에서 일어난 연극이다. 한국은 모두가 잘 먹고 잘 살게 되었는데, 아직까지 돈에 의해 나라가 움직임에 놀람을 금할 수가 없다. 염려가 되는 것은, 우리나라 부자는 외국의 부자에 비할대가 아니다라는 것이다. 정말 나라가 돈에 의해서 움직인다면, 말로는 국민이 대통령을 뽑는다 씨부리지만, 정청래 대통령은 대법원이 아닌 국민이 뽑는다 │ 매거진한경 실제로는 돈을 가진 외세에 나라가 쉽게 흔들린다는 것이다. 너무나 상식적인 말인데, 정작 이를 받아들여 옮기는 사람들의 수준이 문제다. 이들 중 일부가 주장하는 것은 대법관 조차도 국민이 뽑아야 한다는 것이다. [사설] 외국인은 한국서 투표, 한국인은 외국서 투표 불가 머릿수도 딸리고, 자본도 딸리고. 얼마 전 태평염전의 쩐주가, 장애인을 착복하여 군의원이 된 것을 다룬적이 있었다. re100 기술기준 개정확정~석탄 혼합 연료도 이제 신재생에너지가 아니다! 다음은 LNG닷! 요즘은 심지어 대통령마저도 착취한 외세의 돈과 힘으로 뽑히려 하고 있다. [속보] 대법원, 2심 뒤집었다…이재명 유죄 취지 파기환송 | 중앙일보 그러면서 이들이 하는 말은 늘 국민, 국민이다. 상식적으로 골프를 안 쳤다. 대장동과 관련이 없다. 국토부가 협박하여 불법을 저질...

오징어게임2 6화 리뷰~포텐 터졌네. 진보와 보수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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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화에는 슬픔과 익스트림이 담겨 있다. 둥글게~ 둥글게~ 솔직히 이 것은 누군가 죽으라고 만든 게임이다. 하다못해 한명 차이 나게 모이라고 하면, 낙오자는 반드시 생기기 때문이다. 이런 죽음의 게임의 묘미가 '어? 이게 되?' 이다. 분명 얘는 여기서 끝나겠구나. 규칙에 따르면... 근디, 죽음의 게임에서는 그 법칙 깨져야, 살고자 하는 마음이 간절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특히나 주최자나 그 급이 게임에 참여하였다면. 이병헌 햄이 살겠다고, 둥글게 둥글게 목을 돌렸을 때, 그 느껴지는 엄청난 결단력 그에 따른 희열! 이게 따지고 보면, 죽었어도 방안에 사람 수가 오버 되니, 탈락이라고 봐도 무방하지만, 당연히 룰을 만들거나 그 급인  이병헌 햄에게는 그저 의례적인 형식이였다. 이후 투표 결과에 따라 갈라진 두 부류들은 시즌 1처럼 실제 싸움으로 번지는데, 당연히 게임 주최측은 말릴 생각을 안 한다. 이것도 게임 중의 하나이니까. 남아서 게임을 더 하고자 하는 자 : 내가 못 사는데, 딴 사람이 잘 살아봤자 무슨 소용? 다같이 ㅈ 되자!!! 이제 그만 게임을 하고자 하는 자 : 이 정도 상금이면, 그래도 괜찮잖아, 이제 나가자! 바로 진보와 보수의 싸움이다. 진보와 보수의 정의는 간단하다. 진보와 보수는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입장에서 큰 차이를 보이는 두 가지 주요 관점입니다. 진보(Progressive) - 정치적 측면: 정부가 사회적 불평등을 해소하고, 복지를 증진시키며,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믿습니다. - 사회적 측면: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중시하며, 성 소수자 권리, 이민자 권리, 여성의 권리 등 인권 문제에 대해 개방적인 태도를 보입니다. - 경제적 측면: 경제적 불평등을 줄이고 사회복지 제도를 강화하기 위해 높은 세금과 정부 지출을 지지합니다. 보수(Conservative) - 정치적 측면: 정부의 역할을 최소화하고, 개인의 책임과 자율성을 중시하며, 전통적 가치와 질서를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