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25의 게시물 표시

하이브리드 자동차 눈길 브레이크 잡는 법(펌핑브레이크? ABS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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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길은 미끄럽다. 여기다 비가 온다면,,, 최악이다. 사실, 브레이크를 잡는 것보다, 안전거리를 확보하거나 눈길에는 안 끌고 나오는 것이 좋다. 그럼에도 브레이크를 밟는다면, 가급적 바퀴를 잠그는 급브레이크(풋브레이크)보다는 펌핑브레이크가 추천되는데,(여러번 나눠서 브레이크 밟기) 사실, 이 역할을 ABS가 한다.(오토 브레이크 시스템) 바퀴가 잠기지 않도록, 브레이크 열었다, 놨다하는 것이 ABS다. 그러니, 막 밟거나 까딱까닥 하지 말고, 스무스하게 밟으면 미끄러지지 않고, 펌핑 브레이크 효과를 볼 수 있다. 다만, 긴급한 상황에서는 인간은 본능적으로 콱 밟기 때문에, 펌핑브레이크를 추천하시는 분들이 있다. (솔까말 앞에 급정지 하면, 그대로 부딫쳐야 2차 사고로 안 이어지는데, 핸들 트는 분들이 계신다.) 여기다 저 멀리서 미끄러워질 것 같은 불안감을 느낄 때 미리 사전에 펌핑브레이크로 조절하라는 것인데, ABS 믿고 깝치지 말고 미리 브레이크 잡으라는 의미도 강하다. 눈길에 ABS보다 더 스무스하게 멈추고 싶다? 그럼 엔진브레이크가 있다. 내리막길 때 회생제동 vs 엔진브레이크... 스마트크루즈??? 고속에서는 지양해야 하지만, 저단 변속에 의한 압축저항으로 스무스하고 자연스러운 제동이 가능하다. 눈길에서 미끄러지는 이유는 대부분 앞이든 뒤든 순간 강한 바퀴 접지력을 이용하려다 발생하는 것인데, 엔지브레이크는 엔진 자체에 스무스하게 저항을 줘서 동력을 잃게 만든다. 더군다나 엔진브레이크는 미리, 사전에 변속으로 조절하기에, 갑자기 ABS에 기대는 풋브레이크보다 더 안전하게, 저 멀리서 멈출 기회가 더 있음에, 추천되는 방법이다. 그럼 하이브리드나 전기차는 회생제동을 엔진브레이크처럼 쓰는데, 눈길에 회생제동 쓰면 되나요? 안 된다. 엔진브레이크와 회생제동은 다르다. 자동차 엔진브레이크(패들시프트, 오버드라이브) `보통 2종`은 모르는 세계_그래도 올 겨울 잊지마세요. 전기차나 하이브리드 회생제동에 어지러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 그만큼 회생제동...

trojan 바이러스 일반적인 절차를 통해서 해결 해 보자.(전체검사 & 오프라인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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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날 부터 윈도우 부팅 시 트로이목마 바이러스가 뜬다. trojan:win32/powessere.T 디펜더는 계속 경고 들어오고, 부팅마다 처리해도 계속 나온다. 그도 그럴 것이, 이 바이러스는 트로이목마 바이러스다. 대놓고 활동하기 보다는, 레지스트리를 통해 단계적으로 침투하는 녀석이라, 일반적 백신으로는 잡기 어렵다. 그래서 윈도우에서 제공하고 있는 기능이, 오프라인 검사다. 안전모드에서 실행하는 보안 검사보다 더 깊숙한 것으로, 윈도우가 실행 되기 전에 실행 되는 검사다. 다만, 이 검사가 만능은 아니고, 92%에서 멈추거나 중지되는 오류도 있다. 실제로 본인이 적용 해 봐도, 트로이목마 바이러스는 잡히지 않았다. 이 바이러스가 생긴 원인으로 짐작 되는 것이 있으나, 침투 경위는 공개 안 하는 것도 보안의 일종이다. 쨌든 오프라인 검사는 길지 않은데, 5~10분? 이후에도 트로이목마 바이러스가 안 잡힌다? 그럼 외부인력을 동원해야지. 바로, MZ 용병, 멜웨어제로. Malware Zero - 무료 악성코드 제거 도구 사이트 링크도 사기가 많으니, 상세보기와 주소 체크하고.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1. 다운 받고, 2. 압축 푼 다음에 3. BAT 파일 오클 후 '사용자권한 실행'을 통해 실행하면 된다. 이 후는 잠깐 로딩 시간이 지난 후 자동 실행 되며, 알아서 잡아준다. 멀웨어제로 사용 간 여러 경고 사항이 뜬다. - 오류가 뜨면 안전모드에서 실행 해 달라 - 멀웨어제로는 보조적인 수단이다. - 그러니 한번 사용 후 재부팅 하고, 전체검사를 한번 해 달라 - 데이터베이스는 자동 업데이트 되는 것이 아니니, 사용 때마다 신규로 다운 받아 달라. 는 등의 내용이다. 그렇다면 전체검사란 무엇이냐? 메모리 하나 하나까지 검사하는 항목을 말한다. 윈도우 디펜더 오프라인 검사가 의심 되는 레지스트리 부분만 검사하는 반면, 전체검사는 파일 하나 하나 다 검사 함에 차이가 있다. 그럼 전체검사 한번에 오프라인 검사까지 다 하는 거 아닌가요? 그렇다면...

전기차 히터, 정차 시는 2~10% 닳는데, 왜 주행 중에는 20~30% 닳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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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는 그 자체도 편리하지만, 캠핑과 관련 수요도 많다. 겨울이나 여름에 캠핑을 즐길려면, 당연히 히터나 에어컨을 틀어야 하는데, 전기차는 히터를 틀면 주행거리가 많이 준다고 하던데요? 라는 질문에 걱정하지 말라는 식으로, 밤새 히터를 틀어도, 2~10% 정도 소모 된 배터리를 쇼츠로 많이 증명하고 있다. 그런데, 이와는 반대로 실제로 주행하면 주행가능거리가 20~30% 줄어드는 영상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누가 구라를 치는 것인가? 답은 간단하다. 자동차에 들어 간 세대 기술 차이도 있겠지만, 1. 주행환경과 정차환경에 소모 되는 에너지의 양이 다르다. 주행간에는 아무래도 열이 표면적으로 빠져나가기에 히터를 더 강하게 쓸 수 밖에 없고, 배터리자체 열관리도 함께 해야 하기에 소모되는 양이 더 많아진다. 여기다 시야 확보를 위해 앞유리 서리를 제거 하기 위해서도 히터의 강한 송풍 바람을 이용 할 수 밖에 없다. 2. 에너지 관리 알고리즘이 다르다. 주행 간에는 위의 상황처럼 단순히 온도를 데운다는 개념을 벗어나 다른 시스템과 조율을 해야 하지만, 주정차 시에는 단순히 온도를 유지 또는 올린다는 개념이기에 에너지 관리 알고리즘이 다르다. 굳이 히터를 강하게 틀필요 없이, 적정 온도에 맞춰 좌석을 데우기만 하는 시간도 있어 에너지 소비가 다르다. 따라서 둘 다 구라는 아니고, 사용 환경에 따라 배터리 닳는 정도가 다르다. 캠핑을 즐겨하거나, 집이 없거나, 혼자만의 시간을 많이 즐기거나, 일은 안 하고 회사 몰래 잠을 자거나 할 때 전기차가 아무래도 유리하다. 특히나 어디 갈 때는 없는데, 걍 차를 산 경우라면 더욱 전기차가 좋다. 평소에 운행을 안 하니, 타이어 걱정도 없고 말이다. 내연기관차와 비교한 전기자동차 단점(환경, 내구성 등) 그럼 내연기관이나 하이브리드는 어떻게 히터가 작동하는데요? 전기차는 전기모터를 이용 공기를 압축하는 히트펌프 방식과 헤어드라이기 같이 전기저항을 이용하여 갑자기 데우는 방식을 혼용한다. 히트펌프 방식은 에어컨과 반대의 방식이라...

더불어 민주당, 네 이름은 더이상 쿠팡이 아니라 춘식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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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래서 회사는 미국에 차리는 것이 맞다. 깡패들도 수금원을 일원화하는데, 뭔,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은 이때다 싶어가지고, 영업정지 안 할테니, 홈플러스를 인수하라는 둥, 배달원으로 외국인을 채용하라는 둥, 엉뚱한 협박이나 해쌌고. 솔까말, 쿠팡도 해킹을 당한, 일면 피해자인데, 가해자는, 그짝 나라라 못 잡는다. 범인 인도해야한다 구라를 치다가, 쿠팡이 쿠팡 "제3자 정보유출 없다" 단독발표에 정부 항의…30~31일 연석청문회 향배는 직접 범인을 잡고, 유출 없었다. 발표하니, 이상하게 정부에서 그 것을 왜 까발리냐고 난리를 치네??? 못 잡는다는 것을 민간인이 잡아서 부끄러워서 그런가??? 것도 웃긴 것이, 정부기관에서 지시든, 협의든 준 자료를 토대로 범인과 접촉하여, 자료도 확보하고 진술까지 다 받아냈는데, 정부는 '아니다'라고는 말 못하고, 확인 해 봐야 한다고 한다. 태양광발전소나 전기차충전기 지자체에서 일방적 철거 요청 시 대응법(권익위) 서해안 공무원 피격사건에서는 멋대로 우리나라 공무원을 월북민으로 만들다, 아니라는 사실이 뽀록이 났을 때는 지금까지 사과 한마디 없었다가, 지금은 신중하게 확인을 해 봐야 한다고???? 뭔, 국민하고 범인 갖고 딜하나???? 지금까지 이재명이 조사를 제대로 했으면, 기면, 기다. 아니면, 아니다. 바로 말 하면 되는 것을, 말도 못하고, 확인 해야 한다? 조사를 했다는 것인가, 안 했다는 것인가? 환율도 조작 해, 사건도 조작 해. 이것은 대한민국 vs 미국이 아니라, 비정의 vs 정의잖아. 구도가! 통신 3사는 기본! 카카오는 자진해서 개인정보를 타국에 넘기고, 신한은행도 개인의 일탈이라면서 개인정보 유출 되고 하는데, 시기가 다르면 몰라도, 같은 시기에 다 털리는데, 유독 쿠팡에게만 이재명이 나대면서, 쿠팡만 압박하고, 왜 또 이런 것은 설레발을 치는가? 현지누나 잊을려고? 장경태 잊을려고? 통일교 잊을려고? 안동댐 잊을려고? 환율 분식회계 덮을려고? 미국도 얼마나 갑갑하면 본...

태양광 발전소와 V2G 콜라보 가능? 전기자동차 V2G vs 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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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자동차 V2G란? V 비히클 2 TO G 그리드 의 약자로, 일방적 충전에서 벗어나, 남은 전기자동차의 전기를 전기차 충전기를 통해 판매 하는 제도를 말한다. 전기가 남을 때나 쌀 때 전기자동차를 충전하고, 전기가 부족할 때나 비쌀 때 전기를 되팔아서 이득을 도모 할 수 있다. 근디, 이론 상으로는 좋기는한데, 숫자 개념을 넣으면 제도 활성화에 한계가 있다. 예를 들어, 100kw 태양광발전소가 있다. 그런데 전기차의 배터리의 용량은? 테슬라 기준으로 최대 100kwh라 치면, 대략 100kw 태양광발전소 발전시간 1시간 정도 충전치다. 출력제한을 대신하여 이용한다치자, 그런데, 이 1시간 충전치는 1시간 연속으로 태양광발전소가 충전하는 양이 아니다. 실질적으로 1시간치 충전 할려면 2시간이 걸릴 수도 있고, 3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근디, 출력제한을 그 오랫동안 할일이 없다. 또한 배터리 크기가 100kwh지, 안 타고 다니는 차가 아닌 이상 80% 정도 배터리를 활용한다 셈치면, 배터리 활용도는 더 적어진다. 여기다, 얼마전  태양광단가는 kWh 당 100원인데 왜 250원이나 하는 해상풍력을 하느냐(LCOE, 태양광 발전단가 정책근거) 를 도입 해 본다면, - 배터리 수명(열화현상)도 문제이거니와 충전동안 자동차를 못 쓰는 거를 생각한다면, 단순히 돈 몇푼 벌겠다고 이 제도를 이용 할까라는 의구심이 든다. 자칫 V2G는 전기차 가치를 높이는 것이 아니라, 중고차 값을 똥값으로 만드는 요인이 된다. 비트코인 채굴기나 PC방 컴퓨터처럼 전기차에 대한 인식이 이제는 채굴기로도 안 되니까, 버리는구만!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게 될 수도 있다. 지금도 남은 배터리 수명 때문에 전기차 중고는 똥값이 되었다. 그런데, V2G라는 채굴기 역할까지 한다고 생각한다면,,, 그야말로 전기차는 똥값이 된다. 물론 지금도 싼 전기차가 우수수 쏟아지고, 지원금도 많아지는만큼 전기차가 똥값이 되는 것은 예견 된 일이지만 말이다. 물론 제도적으로 보완은 가능하다....

영덕 포항 고속도로 실제로 타보니~2차선에 바다가 보인다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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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포항 사무실에 출근했다. 뭔, 계약서 하나 쓰는데 필요한 자료가 많은지... 드라이브나 할겸 영덕에서 포항은 국도로 쌈박하게 ㄱㄱ 역시 내 예상이 맞았다. 없었던 속도 위반 카메라가 2대나 추가 되었다. 와... 포항, 그러고 싶나? 그래도 난 회생제동 쓰면 되니까, 여유롭게 이용 할 수 있었다. 고속도로가 뚫려서 그런지, 시간대가 그래서 그런지, 국도도 널널하니, 지나가기 쉬웠고. 그렇게 사무실에 이 몸 등장~하고, 자료 뽑을 거 다 뽑고 귀가하려, 원래 가던 길을 갔더니, 네비가 이상한 쪽을 가르키는 것이였다. 속으로 직감했다. 도대체 돈을 얼마나 찌발라야, 네비까지 이리 매수해서, 영덕-포항 고속도로로 안내 하냐... 그래서 체념하고 영덕-포항 고속도로를 탔다. (물론 고속도로 입구에서 바로 유턴하는 셋길이 있을 것이라 생각은 든다만,) 그래도 우선 탔다. 영덕-포항 고속도로를 타보니, 1. 2차선이네... 좁다... 성주고속도로 보다, 영덕-포항 고속도로보니, 느낀점이다. 같은 고속도로인데, 이렇게 달리고 싶지 않고 엉성하게 만든 고속도로는 처음이다. 2.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이 도로의 80%를 차지한다. 롤로코스트 인 줄 알았다. 처음 입구에서 오르막길임에 적잖이 당황했다. 아직까지 도로를 이따위 수준으로밖에 못 만드나? 차라리 국도가 더 평평하겠구만. 3. 와... 안 보이는 바다를 볼려고 하는가, 1차선에서 왜 정속주행하고 ㅈㄹ이야. 고속도로에서 바다? 안 보인다. 겨우 수평선 보이는 구간 잠깐인데, 어? 드디어 보인다 했을 때, 기찻길이(다리) 가려버린다. 장난치나... 아 썅! 안 그래도 짜증나는데, 1차선에서 130 달릴 거면 2차선으로 쫌 가셈!!!! 4. 대부분 터널이라 추월 기회가 없다. 길 대부분 터널이라 놀랍다. 이러고도 경치 운운 하는 광고 보면... 차라리 성주-영덕 고속도로처럼 막 넓던가! 겨우 2차선 뚫어놓고는 추월도 못하게 해놓고, 5. ㅅㅂ 구간 단속!!!!!! 아니, 이 짧은 ㅈ만한 길에서 구간단속이 왜 ...

일반 승용차 전기차주도 탄소배출권을 판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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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소배출권이란? 태양광으로 탄소배출권을 살 수 있다구요?(KCU) re100과는 다르다. re100은 에너지를 신재생에너지 100%로 하자는 것이고, 탄소배출권은 제품을 생산하거나 운송 그리고 유지 관리함에 있어 탄소 배출을 최대한 줄이자는 것이다. 이전에는 운송업체나 택시만 탄소배출권을 팔수 있었지만, 내년 말에는 일반 승용차인 전기차도 탄소배출권을 판매 할 수 있게 법이 개정되었다. [단독] 전기차주, 탄소 줄인만큼 돈 받는다…"年15만원 받게 될 것" | 중앙일보 쉽게 말해, 탄 km 수 만큼 탄소배출이 덜 되었다는 것을 인정받아, 한 동안 보험 마일리지 형식으로 1년에 2~3만원 씩 보험료를 감면하거나 식으로 진행하고, 결과 등을 보고 괜찮다 싶으면, 현금으로 지급하겠다는 것이다. 신재생에너지(태양광) 종사자로서 본다면, 부적절한 정책이다. 1. 형평성 문제가 발생한다. 내연기관이나 하이브리드와의 역차별문제가 아니다. 자전거는? 대중교통은? 도보는? 수소차는 어쩔? 2. 전기차의 전기는 100% 신재생에너지인가? 3. 전기차, 그것도 승용차의 목적은? 산업과 관련이 있는가? 개인의 여행 목적이나 유흥은 아닌가? 서킷 돌려고 탄 것일 수도 있지 않은가? 오히려 이 정책이 괜시리 타지 않아도 되는 전기차 운행을 독려하는 것 아닌가? 4. 전기차에 들어가는 부품은 신재생에너지로 만들어졌는가? 당장에 소모가 심한 타이어는??? 내연기관차와 비교한 전기자동차 단점(환경, 내구성 등) 많이 모는 것이 탄소배출을 줄이는 것인가? 지금은 산업에 있어 어쩔 수 없이 사용 되는 부분을 대체 했다해서 그것에만 보상해야 할 때다. 당장에 잠깐 생각 해 봐도, 문제점이 많은 개정이다. 가정용 태양광을 설치해서, 오히려 전기사용료(전기세)가 올랐어요~ 하시는 분들 많이 본다. 태양광 믿고 그만큼 더 쓰니까, 오른 것이다. 이 정책이 자칫, 그런 쪽으로 변질 되지 않을까 염려가 된다. 차라리 탄소배출권을 대중교통에 적용해서, 대중교통비를 줄여주든가. 끌고 나오...

서울 첫눈 테슬라 FSD는 개꿀이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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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의 FSD는 카메라를 기반으로 한, AI가 모든 운전을 하는 드라이브 모드다. 즉, 눈길에서는 시야가 가려져 쥐약이다. 다만, 다들 천천히 갔을테니 아예 사용하지는 못 하지는 않았을텐데, 이상하게 후기가 없다. 만약 이번 서울 첫눈 때 뛰어난 주행 실력을 보였다면, 큰 호응을 받았을텐데. 이렇듯 테슬라의 FSD에 대한 의심은 아직 남아있다. 유튜브에 보면, 모두들 좋다, 뛰어나다, 시골길에서 잘 달린다는 것 밖에 없어, 도리어 더 의심이 든다. 그래도 몇 몇 자동차 유튜버가 단점이라든지, 한계점을 보여줘서, 그나마 다행이다. 개선점을 보여줘야 고치든지 말든지 하기 때문이다. 1. 카메라 속도를 안 지킨다. 이 것은 실제 운전자들도 잘 안 지키는 것이니, 뭐라 하기 거시기 하지만, 어쨌든 지키라고 있는 법이니, 우리나라에서 정식으로 인정 받기 위해서는 조정이 필요하다. 물론 그렇게 되면, 실 운전자들에게는 단점으로 더 다가 올 수도 있다. - 어린이 보호구역 30 - 고속도로 100 이거 곧이 곧대로 지킨다고 한다면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게 나다. 2. 주차 진출입구를 구별 못 한다. 주차도 아직 미숙하다. 3. 끼어들기 등 나쁜 운전 습관까지 배운다. 끼어들기 위반은 요즘 강화 되고 있는 법규다. 끼어들기와 꼬리물기 과태료와 범칙금(집중단속 배경과 단속기준) 그런데, 어떤 분들은 오히려 기술이 뛰어나며, 당당하게 보이는데, 한 두번이야 헤헤 하는데, 반복 되면, 신고 들어 갈 수 밖에 없다. 그리되면, 범칙금 3만원이 나올 것이고, 택시 대신 좋다라고 하는데, 이 돈이면 차라리 택시를... 이 외에도 유턴을 못 해, 길을 돌아서 간다든지, 나만의 지름길을 커스텀 하지 못한다든지 한계점이 있다. 이번 서울 첫눈 때 테슬라는 하나도 없었을까... 그런 혹한 조건에는 차를 안 모는 것이 정답이에욧! 그렇다. 서울은 지하철이 잘 되있는데, 괜시리 길 가운데서 뭐 한 짓인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그런 점에서 일론머스크는 AI 택시를 도입하고 있는데,...

마스 익스프레스~AI에 대한 편견을 깨주는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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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에서 ai가 발달하면서, 애니의 상상력이 구체화되고, 다시금 그 내용이 현실화 되고 있다. 고양이 로봇인데, 세척하기 쉽게 껍데기가 훌러덩 벗겨지는 로봇 고양이. 당연히 로봇은 성적으로도 활용되고. 그런 점에서 흥미가 돋는다. 이제 곧! 근디, 약간 복잡하고 설명하기 애매한 부분은 일부러 말을 빨리 한다든지 생략함으로서 보는데 약간 애매하게 만든다. 예전 것은(스타워즈 같은 거)  전혀 모르는 이론이라도, 그럴싸하게 개연성 있게 구라를 쳤다고 한다면, 이번 애니 <마스 익스프레스>는 아몰랑 걍 그런 줄로 알아! 라며 설명 부분에서는 성실성이 떨어진다. 또한 떡밥을 던지고 수거하지도 않고. (어째서 백업이 발생했는지, 로보캅 같은 사연이 있는건지) 전체적으로는 호평도 받고, 이야기도  앞서 언급한 설명 부분만 아니면,  매끄럽게 진행되지만 마무리는 허무하다.(다만 곱 씹으면 여러가지 편견을 깰 수 있다.) 안드로이드는 타노스가 아니다. 지구나 우주에 집착 할 이유가 없다. 또한 안드로이드는 인간에게 집착 할 이유도 없다. 집착이라는 것은 감정이 있어야 하는데, 그들의 입장에서, 달리 말하면 불사신인데,  필멸자를 부러워 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무리의 개연성이 아예 없다고는 할 순 없는데, 그래도 허무하다. 우리는 ai의 발달이 역지배구조가 되지 않을까 걱정하지만, 생각 해 보면, ai는 지구 말고도 살 곳이 많다. 영화 <매트릭스>를 봐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매트릭스에서는 태양이 없으면 ai도 에너지를 얻지 못 해  결국 인간을 베터리로 사용한다는 설정이지만,  요즘은 위성에 태양광을 태워, 에너지를 전송한다는 시각에서 보면, 레이저 빔으로 전력 전송… 우주 태양광 시대 한발 앞으로 틀린 시각이다. 뭣 하면, 다른 행성으로 날라가버리면 되는 것이고. 근디, 사실, <미래소년 코난>에서 이미 다룬 내용인데, 의외로 설정(편견)이라는 것이 무섭기는 하...

내연기관차와 비교한 전기자동차 단점(환경, 내구성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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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전기차 지원금을 올린다고 한다. 아무래도 정책 실패로 환율이 올라, 기름값이 오르니 눈 가리고 아웅한다. 전기차가 환경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클린 디젤 다음으로 정치적 구라다. 1. 타이어 마모가 심하다. 전기차는 무겁다. 특히나 불타지 말라고, 그 효율도 안 좋고 무거운 배터리를 쑤셔넣고 있으니, 차는 차대로 무겁고, 충전은 잦고. 특히나 저가형 보급형 전기차들 보면, 편마모 때문에 8천km마다 타이어 위치를 바꿔야 한다. 타이어는 안전과 직결 된다. 주행 중 터지거나 미끄러지기만 해도, 답이 없다. 타이어는 태양광 전기로 안 만들어진다. 엄연히 것도 기름에 열을 가하여 만들어진다. 2. 전자식 도어를 떠나서 불이 나면 금방 전소된다. 중국의 샤오미차가 얼마 전 또 불이 나서, 30대 운전자가 미쳐 빠져나오지 못 해 타 죽은 일이 발생하였다. 영상을 보면, 밖에서 그 사람을 구하려 창문을 엘보로 깰려고 노력하는데, 요즘 차들은 이중창이라 쉽지 않다. 시간적 여유가 있으면 좋은데, 밑에서 올라오는 그 뜨거운 배터리 열을 인간이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그것도 기절한 인간이. 3. 전기차는 엔진오일 교체 같은 잡유지비용이 없거등요! 자랑이다. 어차피 엔진오일 1만km마다 가는 거나, 전기차 타이어 8천km마다 위치 바꾸는거나, 비용은 모르겠다만, 귀찮은 것은 매 한가지 아닌가??? 심지어 엔진오일은 교체 할 때 내부를 뜯어서 점검이라도 하지, 타이어는???  더군다나, 무거운 배터리를 몸에 달고 다니는 녀석들이 관절이 쉽게 나가는데, 잡유지비용이 적다고??? 4. 전기차는 육안으로 점검하기 어렵다. 점검하는 기계가 있어, 그걸로 다 찍어보면 되지만, 전기차 배터리는 그것이 안 된다. 특히나 테슬라의 경우, 초창기 배터리 선택을 잘 못 하여,  수백, 수천개의 모듈로 되어있는데, 그 중 하나를 찾아 교체한다 한들,  또 어느 것이 고장 날까 염려되는데, 매번 찾을 수도 없는 노릇아닌가.  "2815만원 수리비 폭탄" 韓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