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024의 게시물 표시

어두운밤 사이드미러가 보이지 않을 때 사용하면 좋은 기능(ㅎㅊㅂㅋㅁㄹ)

이미지
 요즘 차량은 후진 할 때 사이드미러가 아래로 향해 잘 보인다. 일명 '사이드미러 오토다운'이라고 하는데,,, 사실 나올 당시에는 신기술이자 와~ 언제쯤 사용 해 보냐... 했지만, 블루링크, 문콕 CCTV에 탁월, 현대가 돈값을 하네... with 문콕 전자소송 방법 (xehostel.blogspot.com) HUD라는 기능이 있다면... 사이드미러 잘 안 본다. 급할 때야,  은연중에 옛 습관이 남아 있어 보기는 본다만, 깜빡이 넣을 때 나오는 후측방 카메라도 있고,,, 근디 사실, 이 후측방 카메라도 잘 안본다. HUD가 있다면. HUD처럼 눈 앞에 보이면, 모르겠는데, 애초에 계기판 싫어 HUD를 띄워 놓는데, 굳이 계기판에 고개를 숙여 본다는 것 자체가 영 불편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후측방카메라는 필요없는 옵션일까? 아니다. 어라운드뷰 좋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아슬아슬 한 곳을 지나가야 할 때가 있는데, 그 때는 후측방카메라를 이용하면 좋다. 낮에는 사이드미러가 대신 할 수 있다. 하지만, 밤이라면? 제 아무리 빗물이 맺히지 않는, 약품을 쳐 발라봤자, 밤에는 안 보인다. 것도 주차 한 곳에 불빛이 없다면, 더욱 그러하다. 어라운드뷰도 좋기는 한데, 아슬아슬하게 지나 갈 수 있는데, 떽떽 거려싸서, 지나가? 말아? 고민하게 만들 때! 깜빡이를 키면 된다. 특히나 깜빡이는 불빛이 밤에 시야를 확보하는데, 도움이 된다. 뭐든지 기능이 있다면, 나중에 다 쓰게 된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이, 정작 이 안전 옵션들을 써야 할 사람들이, 나 운전 잘 한다, 그돈씨 하면서 이러한 옵션들을 빼게 되는데,,,, 착각이다. 바로 돈 때문에 안 넣는 것이다. 수동으로 된 스타렉스, 포터 등을 몰고 다녀, 나름 운전에 입신의 경지에 이르렀다고 생각하는 필자도, 안전 옵션은 꼭 넣는다. 왜? 새차니까. 괜시리 돈 몇 푼 아끼겠다고, 이 옵션 저 옵션 빼다가 정작 사고 나면, 새차를 헌차로 만들어 버리는데? 것도 내 차만 아야 하면 상관없는데, 다른...

노후 경유 차량 중고차 판매 가격 30만원 더 받는 방법!!!(최소한 이보다는 더 받아야 합니다.)

이미지
  그런 차들이 있다. 아직까지 잘 굴러다니는데, 디젤이라 천대 받고, 오래 되었다 천대 받고,,, 그리하야 중고차로 팔려고 해도 천대 받는... 솔직히 아깝다. 차가 오래 되서, 자동차세도 별로 안 나오고, 보험비도 잘 안 나오는데, 그냥 마음 같아서는 2대를 보유하고 몰고 싶지만, 클라이언트가 빨리 처리 해 달라고 하니... 그래서 헤이딜러 같은 어플을 이용해 본다. 그런데, 최초에 받은 가격은 100이라고 하면(치자면), 두번째는 70으로 확 줄어드는 것이다. 그래서 한번 더 올리니, 90으로 가격이 오른다. 호~ 요것듪 봐라~ 자, 이제부터 노후 경유 차량이면 최소 받아야 할 금액을 정해 주겠다. 물론 겉도 멀쩡하고, 모든 것이 준수하다면, 제외지만, 못 받아도 이만큼은 받아야 한다는 금액을 정해 주겠다. 노후차 조기폐차|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 (mecar.or.kr) 위 시스템에 들어가면, 님이 조기 폐차 할 시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지, 조건이 되는지 확인 할 수 있다. 작년에는 못 먹어도 80정도 나왔다. 자, 여기에서 끝나는가? 조기 폐차 해서 신청해서 확인증을 받고 각 지자체에 주면, 나오는 돈이 80이고, 이제 차량의 부품값을 받아야지? 그러면 다분히 폐차장에서 부품값이 나오는데, 이제는 경유차 부품이 귀해 질 것이기에, 가격은 조금 된다. 못 먹어도 60은 받을 수 있다. 그럼 총액은 140 정도 되는 것이다. 님이 만약 중고차 시장에 내놨는데, 폐차해도 140을 받는데, 이 것보다 못한 가격을 제시한다? 걍 폐차하자. 3월쯤에 조기폐차 신청기간이니, 각 지자체에 잘 알아보고,,, 태양광 금융지원사업(농촌태양광) 거주지조건 때문에 안 된다구요? 아닐텐데...(예외조항) (xehostel.blogspot.com) 이런 거 관심 없었는데, 태양광을 하면서 대한민국에는 참으로 눈 먼 돈이 많구나~라는 것을 깨달으면서부터 자연스럽게 보인다. 모르면, 누구한테 물어야 되는가에서부터, 기본적인 흐름을 알게 되니, 어떤 부분을 알아봐야 하는...

원격스마트주차(RSPA)를 통한 자율주행시스템 전망

이미지
 최신 자동차들의 원격스마트주차 수준은 직진 그리고 후진 정도이다. 물론 주차 하려는 장소의 양옆에 차가 있으면, 인식하여, 핸들을 꺽어준다. 음... 좋아. 그런데, 사실 2016년도 인가, 그쯤 이미 주차조향보조시스템 이라고 하여 나왔다. 최근에도 xm3나 ev9 등 나오고 있는데, (편의상 우리는 RSPA2라고 부르자.) 그 이외의 국산차에서는 이보다 한 단계 낮은 원격스마트주차를  (편의상 우리는 RSPA1라고 부르자.) 옵션으로 넣어주고 있다. 왜? 똑같은 센서를 사용하는데?? 급 나누기인가??? 그런 거 치고는 xm3에도 쓰는데??? 2016년도에 나온 것이고 이제 기술이 축적 될만큼 축적 되었을텐데.... 바로 아직 부족함 에서 비롯 된 것이다. 주차조향보조시스템 이름아래 현재는 RSPA라는 괴상한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데, 이름을 구분 하고 새로 만들었다는 것은 아직, 그 누구도 제대로 구현하고 있지 못하다는 것이다. 실례로, 우리는 예전에 벤츠 딜러가 주차보조시스템을 이용 해 사고 났음에도 보조 라는 이름을 강조하며, 먹튀한 사건을 기억하고 있다. 이 사건에서 이미지를 벗어나기 위해 다른 업체에서는 e-drive라든지, rspa라든지 새로운 용어를 꾀어내어 쓰고 있는데, 현재 원격스마트주차도 이 수준을 넘지는 못했다. 예를 들어 현재도 설명에 쓰이고 있는 자료화면들을 봐도, 꼭 차량사이에 주차를 사용하는 것을 보이는데, 이는 기술력을 보여주기위함이 아니라, 양옆에 장애물이 있어야 주차를 해 주는 기술적인 한계를 가졌기 때문이다. 주차선만 있어도 된다고 하는데, 이미지 센서의 한계는 아직 많이 불안정하다. 그리하야, 시연을 보여줘도, 차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는 장면만 나오는 것이다. 근디... 누가 새차인데, 굳이 저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려 하겠는가. 자동차 문콕 또는 스크레치, 해결하는 순서(현대 바디케어) (xehostel.blogspot.com) 그래서 일부 덩치 큰 차량에만 rpsa2를 넣어주고, 그 이외에 차량에는 rsp...

자동차 단차, 스트라이커나 본네트 고무 같은 거 조절 해 보셈. 아니면...

이미지
 아무리 정밀하게 세공을 한다고 하더라도, 단차는 발생 할수 있다. 열심히 조립 해도 모자랄 판인데... 그렇게 안하는 경우가 있으니... (그냥 참고 사진) 이건 단차일까? 아닐까? 혹자는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일부러 이렇게 만들었다고 하는데... 이미 헤드라이트에 영향을 받을정도면 그 사람 은 이미... 여튼 이렇게 단차라도 본인 기준에 따라, 본인 생각에 따라 용인하는 경우도 있다. 길가다 보니까... 저 차종은 대부분 본네트를 저렇게 만들어 놨더라... 이렇듯, 힘 있는자, 까리한 차는. 다른 이에게 있어 흠이 될 수 있는 요소를 멋이라고, 디자인이라고 포장 할 수 있다. 그래도 조정하고 싶다면? 스트라이커나 고무라바를 조절 해 보자. 본네트든 트렁크든 이격거리를 태양광 이격거리 계산기 with chatGPT (tistory.com) 컨트롤 하는 고무가 있다. 이것을 돌려서 높이를 맞추면 된다. 도어 같은 경우는 이렇게 도어스트라이커가 있는데, 이 것을 조절 해 봐도 된다. 위 간단한 행위가 통하지 않는다면, 나사 풀고, 조이고 해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