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지를 왜 2개씩이나? 아, 접지 잘 되라고 한거구나!(순간 인생에서 재명이 됬어요~)

이 사진을 처음 접했을 때 접지가 왜 2개씩이나 있을까 의아했다.

연결 방식도 희한하게 일자...


그런데 가만히 생각 해 보니,

접지선을 <점퍼> 뛴 것이였다.


평소에는 옆의 활선이나 중성선 단자처럼 끼우는 것만 봐서 낯설어 그런 듯 하다.


그럼 이제 문제 해결?


아니다.

아무리 접지케이블 양 가쪽에 가이드가 있더라도

현재 시공방식은 적절하지 않다.

것도 그럴 것이 윗쪽에 또 나사선(구멍)이 있기 때문이다.

제조사 의도는

루프감기 등을 이용 따로 감으라는 것이다.


정 저렇게 2개를 연결하고 싶었다면,

터미널을 이용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만약 저 상태에서 하나라도 빠지면?

접지의 역할을 못한다.

또한 접불 문제도 있다.


차라리 이렇게 클램프 있는 제품이라면,

어떻게서든 이해라도 하지만,

적절하지 않다.


그래서 2,000년대 초반까지만 사용 되고 이후에는 퇴출 된 것으로 알고 있다.

단, 연선이나 해외규격 제품은 일부 아직 사용 되고 있다.


즉, 저 어떻게서든 이해 한다는 사진 예시도 지금 기준에서는 부적절하다.


접지든 배선이든 순간 허용치가 아닌 지속성 또한 고려해야한다. 특히나 보이지 않는 곳은 더욱 그러하고, 순간 흐른 전류로도 얼마든지 탈착은 가능하다. 그래서 고압인 태양광은 더욱 신경 써야 할 부분이다.


제주도 장미란 씨 드디어 찾았다고 하는데,

타살 흔적은 없다고 한다.

굳이 제주도에까지 가서?

이런 큰 이슈에도 풀려놔서 제주도를 활보하는 경찰도 있는데???


장미란 사건 같은 비릿비릿한 경찰 사건은,

경찰이 아닌 검찰이 수사 해야 한다.

거주지에서 5분 거리에 있었던 실종자를 104일만에 드뎌 찾아냈다...


긴급체포가 부당하다며, 

그렇게 발 빠르게 대응한 그 견찰 실력으로,

열정으로! 

5분만 현장에서 산책만 했어도 찾았다. 이 말이다.

더군다나 관광객들이 그 곳만 피해서 다녔다???


경찰이 아닌 검찰이 수사해야 한다.

아직 장윤기 사건도 마무리 안 된 지금 더욱 그러하다.


이렇듯 더불어 민주당에서는 개인의 일탈이라 몰고 싶겠지만, 

'셀프종결'이 가능하게끔 한 것은 경찰 시스템 자체의 문제다.

이 것을 개인 일탈로,

국가정보원 화재 때 처럼 개인 일탈로 치부한다면,

UPS(무정전전원공급장치) 화재? 국가정보자원.. : 네이버블로그

또 바뀌지 않는다.


어이가 없는게, 태양광 공사 할 때도 셀프종결? 이 딴 거 없다. 뭐든지 다 결제 받고 마무리한다.

근디 사람이 죽고 사라지는데, 셀프종결이라니???


소장, 현장대리인, 공사관리자, 감리, 품질, 유지관리 등이 왜 있겠는가?


그래서 이런 접지에도 조금 까다롭게 보는 것이다.

아무리 실생활에 5분 거리(?)에 있는 가까운 거리라도 뜯어보지 않는 이상, 터지거나 사고가 나지 않는 이상 잘 보지 않는 곳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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