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박달대게 갤럭시 간편측정, 영덕박달대게는 크기가 티가 안남.
제 아무리 크기가 큰 영덕박달대게를 먹어도,
기념으로 사진을 남기고 싶어도,
막상 사진을 찍으면, 그 크기를 가늠하기 어렵다.
그래서 첫번째 방안으로,
갤럭시의 간편측정을 추천하고 싶지만,
의외로 수치에 약한 분들이 많다.
그래서 보통은 무게로서 인식을 시켜주지만,
그 무게가 크기의 웅장함을 표현 해 내지는 못한다.
실제로는 가격도 크기도 쪼매 차이가 난다.
이러면, 느낌이 좀 더 올란지 모르겠다.
역시 큰 영덕대게를 먹을 때 티를 내기 위해서는,
들어서 얼굴을 갖다 대는 것이 최선인듯 하나,
그렇게까지 해서...
크기가 크면, 맛있다라는 호평들이 많기는 하지만,
각 자 주머니 사정에 맞게,
먹어도 충분히 맛을 즐길 수 있다.
근디, 님은 이 기능을 태양광 때 써요?
안 쓴다.
햇빛이 너무 강하면, 잘 되지도 않고.
말 그대로 간편이라,,,
그리고 거시적 경제 시각에서 작업해서...
그래도 급할 때는 쓸만한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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