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입 후절이란, 3상 4선을 연결 할 때 쓰인다. 즉, n선을 먼저 연결 하고 나머지 상을 연결하라는 의미다. 왜 그래야 할까? 이유는 간단하다. 전기는 폐회로가 되어야 흐느끼기... 아니, 흐르기 때문이다. 님이 상선을 먼저 연결 해 놓고, 실수로라도 약에 손을 대면... 아니, 도통이 되는 무언가에 손을 대다 보면 폐회로가 형성 순간! 이 세상에서 재명... 아니, 감전 될 수 있다. 특히나 3상은 고압 380v를 형성하고 있어, 220v보다 따끔 할 것이다. 멋 모르는 비전기장이들은 전등 연결 할 때 따끔에 착각하여 위험한 짓(활선 작업)을 하는데, 자칫 감전 되면 그 후기를 알려주기 힘들어 진다. 여튼, n선을 먼저 연결함으로서 혹시나 상에서 전기가 흘러나갈 길, 즉, 님이 살 길을 먼저 마련 해 놓으라는 의미다. 특히나 3상4선 차단기는 n선 위주의 설계를 해 놓았는데, 다른 상과의 이격거리를 확보하거나 내부적으로 선입후절이 가능하게끔 해 놓았다. 근디, 어떤 님이 배선 약속이라면서 활선을 위로 중성선을 아래로 두라고 하는데, 3상 4선 차단기를 90도로 왼쪽으로 돌려보라. 엔선 입구에 활선 넣게???? 규정이고 나발이고, kec고 뭐고, 각 기기 특성에 맞게 인입하는 것이 맞다. 그게 싫으면 기기를 바꾸던가... 근디, 왠만하면 지켜주는 것이 후임을 위한 배려(?)이지만, 선 색깔도, 눈 앞에 뻔히 구성 되어 있는 것을 보고도 모르는 빌어 먹을 후임이라면, 팔 한짝으로 싸게 먹히지 않을까??? 요즘은 버스바로 깔끔하게 해서 눈 앞에 대놓고 보이는데???? 상끼리는 위치가 바뀌어도 되지만, n선은 반드시 지키자. 근디, 단상차단기는 막 바꿔서 끼우던디요... 그건 단상이자네... 3상 4선에서는 엔선이 떨어져도 전기가 흐른다. 어디에 무심코 연결 되서 흐르는 것도 있지만, 기기 끼리 공통선으로 연결 되어 있다면, 직렬화 되어 흐른다. 그럼... 차단기가 떨어지겠죠. 그게 3상의 묘미다. 보통 초보자들은 상과 들어오는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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