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로 스위치 선 연결 시 활선과 스위치선 반대로 꽂아도 될까?

 

이론적으로는 된다.

하지만 나는 권장하지 않는다.
작동은 될 지 모르나 추후 유지 관리시 문제를 야기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굳이 콘덴서 제조사에서도 해제 버튼 색깔과 기호 표시로 구분을 한 것은 그렇게 사용하라는 의미에서 제조 한 것이다.
물론 점프 할 때도 헷갈리지 말고 연결하라는 의미도 있지만,

추후 뒤에서 누군가 만질 때도 중요하다.

물론 나 같은 프로그래머 출신 전기장이는 사진만 봐도 짐작이 가능하다.
- 버튼 뒤를 왔다 갔다하는 선들은 딱 봐도 공유하는 선, 전원선의 역할을 하는구나.
- 그럼 답 나왔네. 오른쪽이 전원선 뭉치들이고, 왼쪽이 스위치선 역할을 하는거네.
- 어? 근디 왜 반대로 꽂았지???


물론 단로스위치는 단순히 활선을 끊어주는 역할을 하기에
위치를 반대로 꽂는 들 작동도 사용에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1. 뒤에서 누군가 또 작업 할 때 해석 실수를 할 수가 있다.
(테스트기로 확인 안 하고 한 잘 못도 있기는 하지만)
특히나 애초에 사진과 같이 반대로 작업하는 사람들은 더 더욱 그럴 가능성이 높다.

초록색 부분이... 활선 꽂는 자리지?

그렇게 다른 스위치에도 연결 그렇게 적용했다가,
만약 그 스위치가 3로 스위치거나 조금 특이한 스위치라면???

그래서 되도록 메뉴얼대로 시공함이 맞다.
여기다 나중에 스위치 제품 자체 하자로 불이 날 경우
2. 책임 소지(묻기)가 애매 해 진다.
아무리 반대로 꽂아도 문제가 없다는 것이 당연하더라도,
굳이 제조사에서 가이드가 있는데 그 것을 지키지 않은 것도 책임 분산의 여지를 준다.
(애초에 무자격자가 시공 했다는 것으로 걸고 넘어져도 되고)



이번 선관위 6.3 부정선거 투표율 고의조작 사건도 마찬가지다.
이전까지는 능력부족과 실수라는 말로
일명 '부실선거'로 넘어 갈 수 있었던 일을
고의 조작 흔적을 남겨,
'부정선거'로 초점이 맞춰져 조사가 이루어지게 된다.

원래 정석적인 루틴은
설사 현장에서 오입을 하더라도, 경위서를 작성 해 보고 한 뒤 
수정하면 되는 일 이였다.
징계를 받더라도 경징계로 마무리 될 일을,
경기도 선관위 내에서 조직원끼지 샤바샤바 해서, 조작 했다는 것과
그 대화 내용이 발각이 되었다.

한 동안 유명한 드라마 <야인시대>가 또 인용이 된다.
이것을 보고도, 부정선거가 아니다.
아니여만 된다 우기는 사람이 있다면,
임화수 처럼 사형감이다.

'아 무식한 국민들이 뭘 알겠어? 
그저 투표율이 조작되었다하면 아 그렇구나 하겠지!'



원래 정해진 절차대로 하면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을 괜시리 일을 키우는 것이 범죄자들의 특징이다.
마약사범과 범죄자들의 공통점이 
처음에는 죄책감을 느끼다가 나중에는 그 죄책감조차도 못 느낀다는 것이다. 
출처 : <공공의 적2>


당연히 이 와중에도 어떻게서든 
부정선거에 선을 긋고, 축소하며, 수사를 방해하는 사람은?
공공의 적 일 수도 있다.

영화에서 나오더만,
'아 나는 모르는 사람입니다.'
나중에는
'협박 받아 억지로 한 겁니다.'

3.15 부정선거 때는 이재명... 아니 
이승만은 스스로 절개를 지켜 하야했고,
부정선거를 공모 했던 사람들은 사형을 받아,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


오일팔에 대해 학생들이 언급해서 인생 나락 갈뻔 했지 않는가?
그래서 장동혁이 격분하여
'재명아, 
고등학생과 싸우지 말고 나랑 싸우자'라고 외친 것이고.

이번 6.3 부정선거도 선관위에서 끊을 것이 아니다.
그 뿌리까지 조져야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는다.

그 동안 이준석한테도 볼멘 소리를 했지만 
왜 국회의원들은 알면서도 방관하였는가?

윤석열처럼 적극적 행정을 할 수 없었는가?
누가 진짜 공공의 적인가?

다시금 이준석에게 묻고 싶다.
출처 : <허준> 제 44회





3. 여기다 가이드에 따른 배선을 추천하는 것은
최적의 배선 경로 때문이다.
사진만 봐도 갑갑함을 느끼듯 최적의 배선 상태(경로)는 아니다.
설계를 그리 한 것은 다 이유가 있다.

최소한 설계나 제조 과정에서 오류가 있어도,
이 정도 거리라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설계한 것이다.
저리 마음대로 꽂을 것 같으면 걍 스위치 버튼마다 와리가리로 결선했지...


여튼 이제 윤석열이 옳았음이 밝혀졌으니 양심 상 풀어줘라!
윤석열이 계엄을 하지 않았고,
우리가 그 뜻을 이어받아 부정선거를 외치지 않았으면,
6.3 부정선거 또 넘어갔겠지...

검사의 수사권이 완전히 없어졌고,
장윤기 사건이 터졌으면, 
광주 경찰이 사건 조작해서 걍 넘어가는 것 처럼




이제는 공공의 적이 보이지 아니한가?

내 눈에는 배선만 봐도 

딱 보이는데????




예제)
관련글(카테고리 별 랜덤글 6개!!!!)
Loading label...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구글 블로거 폭파 시 'take out' 기능을 이용하면 편하다.

단순 무전압 스위치(Dry contact, 건식 접점) with 환풍기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LED 전등은 집주인(임대인)이 갈아준다.(수선의무, 민법 제623조)

네이버 선물샾, 이거 믿어 말어? SNS보다 믿음이 안 가게 된 문자서비스

블리치~천년혈전, 후반부는 전반부보다 더 재밌네.

구글블로거 pc버전에서는 돋보기 버튼 기능을 넣어볼까?

식기세척기 차단기는 어떻게 구성 될까?(그것도 중요하지만...)

대기전력차단콘센트... 이것도 유물이지. smps와 인버터(교체는 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