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우리가 LED를 구입하면 흔히 받는 번들제품으로
이 컨넥터를 받는다.이 것보다 양산품 led가 먼저 나가는 경우가 있어 남아도는 부품 중의 하나다.
사실 이 번들 컨넥터도 수명이 짧고 부실한 부품이지만,
그만큼 LED 전등 수명이 짧음을 알 수 있다.
물론 led 소자의 수명은 길다.
하지만 전력변환장치에서 비용을 아끼기에 LED 전등 수명이 짧아보이는 것이다.
이 안정기만 교체 해도 더 쓸 수 있는 케이스가 있지만
사실 그 것보다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 내는 것이 더 빠르고 싸다.
ㅡㅡ;
여튼 이 LED 번들 컨넥터는 동그란 구멍이 2개, 반대편에서는 일반 네모로 되어 있다.
태양광 발전소 전선 연결 방법(커넥터, 압축터미널, 직접 연결??? ㄷㄷㄷ) | 영덕대게태양광
최소한 연선과 단선의 차이를 안다면, 어디로 꽂아야 할지는 대충 짐작이 간다.
심지어 단선 쪽은 굳이 버튼을 눌러 넣을 필요가 없다.
거꾸로 연결해도 별 무리는 없다.
차피 연결만 되면 되는거니까.
하지만 님이 만약 잔광 콘덴서를 어디에 연결하고 어떻게 연결 할지 고민 할 때는 생각 해 봐야 한다.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 영덕대게태양광
어떤 업체에서 잔광 콘덴서 연결 방법이라 하여 예시 이미지를 보여준다.
동그란 구멍 2개가 있는 곳,
그 옆에 구멍이 하나 더 있으니 당연히
그 옆에 넣으라 한다....
잔광 콘덴서의 역할은 잔류 전류를 머금다 다시 공통선으로 돌려보내는 역할이라,
안정기 전에만 설치하면 된다.
번들 컨넥터 전이든 후든 상관이 없는데,
이 개념조차 모르는 분들이 그 예시 사진만 보고 버튼을 눌러 '연선'인 커패시터 선을 단선 옆에 설치하는 것은 무척 바람직 하지 않은 시공이다.
이 번들 컨넥터는 통으로 되어 있다.
겉으로는 따로 잡아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길만 다를 뿐 같은 구멍이다.
그래도 잡아 주는 크기가 달라 둘 중 하나는 어설플게 연결된다.
이에 차라리 반대쪽에 통으로 연결하는 부분이 더 적절하다.
둘 다 연선이니.
되기만 하면 상관 없다면,
잔소리 일 수도 있으나,
이것이 원전 같은 중요 시설이면 내용은 달라진다.
전기는 간단하다.
적절한 굵기와 두께 그리고 그것을 물리적으로 견딜 수 있는 길만 만들어 주면 기특하게도
전위차에 의해 알아서 간다.
양성자나 음성자(전자)는 결국 서로를 당긴다. PID & LID 태양광 | 영덕대게태양광
결국 이러한 간단하고 단순한 원리에서 사고가 난다는 것은 기초적인 것부터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선관위에서 자꾸 실수, 부실 뭐라고 하던데,
그렇게 실수 해도 된다고 하면, 뭐하러 비싼 돈 주고 님들을 고용하겠는가?
걍 당근한테 시키지.
근디 커패시터는 왜 잔류전류를 어디로 돌려보내나요?
ESS의 종류(물리적, 전기적, 화학적) 다른 말로 BESS | 영덕대게태양광
님 천장에 ess를 만들 것이 아니라면 돌려보내는 것이 맞다.
콘덴서(커패시터) 정도야 양이 작아 결속이 제대로 되지 않아도 터지거나 그러지는 않겠지만, 이 작은 습관이나 기술을
큰 용량에 똑같이 적용하면 자칫 화재로 이어 질 수 있으니,
배울 때 제대로 배우는 것이 맞다.
굳이 단선 옆에 연선을 두고자 한다면,
번들용 말고 전용을 쓰거나
연선 단말처리를 핀으로 하면 된다.
차라리 전기 테이프로 직결 하시던가...
번들이 얼마나 내구성이 안 좋은데...
심지어 어떤 분은 방수? 방진? 한답시고, 컨넥터를 테이프로 칭칭 감던데...
출처 : <스타게이트 SG-1>
안타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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