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자도 당하는 태양기 계산기 사기 유형 및 구분법
태양광 사기에는 여러 유형이 있다.
그래서 그 사례들을 정리한 글들이 있는데,
지금 다시 복구 중이거나
카테고리 정리가 안 되었다.
나 만큼 태양광 사기에 정렬적으로 다루는 업자는 또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다들 언젠가 써 먹어야...
근디, 사실 오늘 다룰 태양광 사기는
전자 계산기 내용이다.
전자 계산기 위에 태양광 패널 달린 물건 말 이다.
사실 조그만한 태양광 패널은 얼마 안한다.
그래서 당연히 이걸 사기쳐? 라는 생각으로 검수를 안 했더니, 이런 사달이 났다.
근디 따지고 보면 현재 모든 신재생에너지(태양광) 정책이나 전기차 같은
자칭 환경 친화적인 정책이 다 그렇다.
날씨 꼬라지를 보니, 환경 운동이나 정책은 해야겠고
그렇기에 모두 그럴싸한 정책만 할 뿐이다.
예를 들어
정책이 있다.
얼마 전 새로 부임한 경기도지사가 발표했다.
경기도 재정이 아주 파탄나 있었다고.
허울 좋게 정책은 펼치지만 실상은 아무것도 없는
이전 복지 정책 및 환경 정책으로 인해 발생 한 것이라 추측된다.
태양광 REGO 또한 마찬가지다.
상식적으로 전기는 큰 전위차로 크게 해야 효율성이 극대화하는데,
억지로 re100 인증을 채우는 척하기 위해 자가소비형 태양광도 끼워 맞출려고 하니,
이리 새고 저리 새고, 품질 나쁜 전기만을 여기저기서 생산 하게 된다.
이로인해 저품질의 전기로 인해 도리어 고품질의 원전은 멈추게 되고,
오히려 재정적 낭비와 환경 오염으로 이어지게 된다.
오늘 날 이어 강화도 우라늄 수돗물 문제가 터졌다.
북한에서 버린 방사능 폐수에서 발생하는 거 아니냐는 주장이 자연스럽게 나온다.
그도 그럴 것이 정확한 진상 조사는 하지 않고 무조건 아니다라며 덮기 급급한 모습에
이재명과 더불어에 대한 신뢰가 바닥으로 떨어졌기 때문이다.
더욱이 그 때 제대로 조사를 했다면,
강화도 우라늄 수돗물 또한 그 과정에서 미리 발견 될 수도 있었는데, 그렇지 않았다는 것은
광주 산업단지 지하오염수처럼 쉬 쉬 하지 않았을까 하는 의심을 더욱 키우고 있다.
일각에서는 자연에서 발생한 우라늄이고, 지하수이기에 일부 지역의 문제다라고 하거나
동식물이 마셔도 그 동식물이 필터(?) 역할을 해서 인간이 그 동식물을 먹어도 괜찮다고 하지만,
그렇다면 계속 국민들이 마시게 나두던가...
아니면 정수기 물 대신,
정수기 필터를 쪽쪽 빨게 하던가...
즈그들도 찝찝하니까,
부랴 부랴 조사하고 막는 거 아니여...
아니면 경기도지사가 바뀌면서 감춰왔던 진실이 이제야 밝혀지거나...
도대체 경기도 분들은 지금까지 얼마나 먹은겨...
아무래도 누군가 쓰윽 쓰러져도 곰팡이 우한 폐렴 백신처럼 조용히 넘어 갈 듯 하다.
이렇게 또 숨기고 숨기듯 넘어가면 근본 원인은 해결 되지 않고
또 반복 되는 것이지...
그래서 청년들이 계속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외치는거고.
그래서 태양광 업자로서 부끄럽지만
금번 전자 태양광 계산기 사기 유형을 밝히며, 검수 방법을 알리고자 한다.ㅋ
1. 우선 무조건 싼 거 찾지 마라.
어떻게든 판매자는 남긴다.
그것이 당연히 품질로 이어지는 것이고, 공사는 더욱 그러하다.
2. 왠만하면 주변 상점을 이용하자.
나중에 이렇게라도 발견하면 따질 수가 있다. 아니면 환불 받거나.
(대부분 태양광 업자들 오래 안 간다)
(난 어느새 벌써 전기공사기술자 고급이 되버렸지만)
그런 의미에서 다이소가 참 큰 역할을 한다.
대신 검수하고 제품 보증하고, 자칫 유지하기 어려운 상점도 오래 운영하고 있고.
3. 구입 후 점검 해 보자.
건전지 빼고, 자동여부를 체크 해 보거나
빛을 가렸을 때 흐려지는 여부를 체크 해 보자.
설마 빛을 체크하는 센서를 달아, 그렇게까지는 사기를 치지 않겠지...
물론 태양광 계산기 답게 안에 뜯어보니, 작은 단추 배터리가 있었다.물론 계산기 그 얼마 안 한다.
걍 또 사면 된다.
그렇게 우리는 또 우라늄 수돗물을 마시며, 우한폐렴 백신을 맞으면 된다.
참고로 계산기 일부러 던지거나 뜯은 거 아니다.
어느 날 연식이 되서 그런지 켜지지 않아 만졌는데,
마침 때가 되었다는 듯이 툭툭 떨어진 것이다.
걍 사라.
다이소 가면 비싸봤자 5,000원? 할 것이다.
그럼에도 고쳐 달라는 의뢰(?)가 있어 뜯어 고쳤다.
역시 생각하고 있던 부분이 고장이였다.
전선도 정말 세밀해서(?) 단선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머리카락 보다 얇은 연선 세가닥이였다.
야, 그 거 보고,
'차라리 굵은 선을 써서 작업 편하게 하지.
이 정도면 납땜 되자마자 녹아 끊어지겠는 걸'
이라 생각했다.
정말 이 분들근디 납땜기 없는데 어떻게 고쳤어요?
내 짬밥이 얼만데, 겨우 1.5v 전기 고정 시키는 방법 모를까봐...
절연테이프?
차라리 그걸로 반도체 만든다 캐라.ㅋㅋㅋ
그래도 내부 회로 기판은 괜찮은거 쓰기는 썼더라...
그 이외 특히 전선은 진짜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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