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커프리 전등, 큰 콘덴서만 디립다 붙인 제품
LED 등기구로 무엇을 사야 할 까?
관련글(카테고리 별 랜덤글 6개!!!!)어떤 기준이 있을까?
솔직히 LED는 워낙 싸고, 찍어내는 제품이라 걍 자주 교체 한다 생각하고 구입해도 무방하다.
하지만,
잦은 교체와 그로 인한 시간 낭비, 그리고 작업 간 위험(?)을 생각 한다면 다음 기준을 고려 할 필요는 있다.
1. 내 목적에 맞는 밝기(표면 도달 정도)와 색 온도, 빛의 확산 정도(배광각) 인가.
2. 수명 또는 내구도, 효율, 소비전력 등
이 있겠다.
아우디를 보면 알겠지만,
엘이디 만큼 적은 돈으로 큰 효과를 보는 부품은 흔치않다.
또한 한번 잘 못 된 선택으로 특이한 브라켓을 적용한다면?
특히나 여러 전등을 천장에 다는 형태라면?
반 강제적으로 그 전등을 쭉 써야 한다는 단점이 있어
잘 선택하는 것이 좋다.
(하나만 다른 거면 조금 이상... 물론 주인만 신경 쓰이고 사실 아무도 신경 안 쓴다.)
LED 제품 중 플리커프리란 상품이 있다.
분명 잔광효과와 플리커프리는 다른 개념이지만,
이 플리커 잡을 때도 역시 콘덴서를 사용한다.
단, 이 때 평활 작업하는 콘덴서는 smps 내부에 존재 할 뿐.
근디...
요즘은 평준화 되서 굳이 플리커프리 홍보하는 물건보다는
효율을 중점으로 보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저가형 플리커프리는 디립다 큰 콘덴서를 달아 효율을 반토막 낸다.
이게 하나만 달면 상관 없는데,
한 회로에 여러 개를 달면 아무래도 배선 내구성에 무리가 간다.
또한 똑같은 스펙에 효율이 좋은 제품은 내구성도 오래 갈 가능성도 있고.
물론 효율성 높인다고 일부러 콘덴서를 작은 것을 선택하는 업체도 있다.
이 경우는 2단 시스템을 적용 한 것을 사면 되지만,
비싸다...
걍 마음 편히 모양 그럴싸~한 거 쿠팡에서 사서 자주 갈아 끼워라.
나야 아니까,
고르는 거고.
플리커보다 더 심한 증상은 블링킹 현상인데,
사실 이것은 님 한전 계통과
건물 내부 계통이 엉망인 탓과
최근 인버터를 사용하는 전자기기 탓이기에
이 근본적인 원인 해결이 우선이나
안 될 때 그 때 블링킹 프리 제품을 사용하면 되나,
역시나 근본 전력 시스템을 해결 보는 것이 맞다.
당장에는
겉으로는 블링킹 프리로 잡을 수 있을지 모르나
속으로는 다른 전자기기에도 영향을 준다는 의미다.
(플리커는 눈에 안 보이게 깜빡깜빡, 블링킹은 대놓고 깜빡깜빡)
(전력 공급 불안정 및 저품질의 전력 공급)
태양광 설치와 관련이 있다?
영향을 준다고 하면,
오히려 기존 구내 계통이 역으로 태양광에 영향을 준다.
순수 발전원과 온 갖 잡기기가 달린 소비원
누가 영향을 주겠는가.
아까 전에는 인버터...
그니까,
태양광 인버터는 전기 소비가 아닌 생산 그리고 밀어주는 역할이다.
근디 거기에 왜 전압강하가 나오냐고요...(블링킹 원인)
물론 태양광 시스템을 설계 할 때는 전압강하를 고려 해야 한다.
여튼 오늘은 태양광 강의가 아니니.
만약 님 집에 LED 소자가 일부 타 버리거나
플리커를 넘어 블링킹 현상이 발생한다면,
저가형 smps를 사용하거나(제품)
아니면 한전 또는 주변 또는 집내부 전력시스템이 쉣일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정전류 부하인 엘이디에게 ㅈㄹ 할 것이 아니라
전력 시스템을 손 보는 것이 먼저 일지 모른다.
물론 태양광 전력시스템은 간단해서 좋은 거 적재적소에 때려 박으면 왠만하면 다 해결 되지만 ㅋ
근디,
으 나 엘이디 떨림(플리커) 때문에 공부 안 되요는 믿지 마라.
(거 눈에도 안 띄는 거)
옛말에 등화친화라 했다.
정 불편하면 촛불 아래 공부하라.
여도 플리커가 있기는 하지만,
집중에 도움이 되는 플리커다.
아, 그리고 규백 and 국방부 장관 대변인아?
분명 규백이가 쓴 그 사자성어?
그거 내가 한자 전공 할 때도 들어 본 적 없는 단어다.
그러니 인문학적 소양이라고 멋대로,
마음대로 말 하지 마라.
마지막으로 타이완 넘버 완!
(그 사자성어?는 대만의 장제스가 처음 사용한 말이다.)
그러고 보니, 이 색들은 남의 나라 장관 입을 통해 또 남의 것을 날로 먹으려 드네...
쨌든
Taiwan Number One!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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