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3구 스위치를 스마트 스위치로 바꾼 후 전등 2구는 되는데, 환풍기는 안 된다. 왜 안 될까? 원래 결선을 볼까? 어? 마지막 버튼은 점프선 처리 안 되있네??? 환풍기가 특수 장치인가? 굳이 별도 회로 구성이 필요 할까? 근디 선색은 노란색인데??? 저 선은 건식 접점이다. 전압과 전류가 흐르지 않는 단순 릴레이 통전 전선. 그럼 보통 전압과 전류가 흐르는 전선은? 습식 접점. 스마트 스위치의 com은? <건담 w>의 주제곡 커뮤니케이션이 아니라, common 공통선, 즉 공통 전원의 의미다. 다카라~ 건식 접점에, 단순 통신 케이블에 220v를 디립다 밀고 있는 것이다. 그... 그래서 원복 했을 때도 환풍기가 작동이 안 되는 건가요? 월패드로 켰을 때는 됬다며? 출처 : <검사외전> 축하한다. 다행히 환풍기 쪽은 고장 안 났네. 우선 분전반에 뭐 내려간 거 없나 확인하고, 그래도 안 되면 내부 관련 장치가 안전을 위해 일시 차단 했을 가능성이 있으니, (통신선에 220v를 디립다 넣었으니까!!!) 관련 차단기를 5~10분 간 내려 리셋 한번 해 보는 것도 방법이다. 그 전에 노란선끼리 연결 해서 작동하는지 체크 해 보는 간단한 방법도 있고. 왜냐? 원복 했을 때도 제대로 결속하지 않아, 안 됬을 수도 있고, 뺄때 힘주어 빼서 스위치 망가 뜨렸을 수도 있으니, 차피 원래 노란색 두 선은 연결 되어야 작동하는 것이니, 직접 연결 해서 작동 여부를 테스트 하는 것이다. 물론 안전을 위해서라면, 전문가라면, 검전기가 측정 실수를 하는 경우는 언제일까?(이 것은 부실인가 부정인가) | 영덕대게태양광 테스트기를 사용하겠지만, 어차피 내가 다치는 거 아니니, 함 해보라. 겁나면, 걍 관리실에 부탁하면 된다. 근디 왜 똑같이 다른 전선처럼 1.5sq HIV를 써서 사람 헷갈리게 만든디요? 그래야 님이 겁 먹고 전문가 찾을 거 아니야~ 는 농담이고, 1. 굳이 구별 할 필요 없다. 2. 안전 상에 문제 없다. 오히려 같은 절연 기능이라 더 좋...
구글은 영문도 모른체 어느날 폭파시킨다. 그런데 그에 반면 복구도 쉽게 해준다. 출처 : <약사의 혼잣말> 반면 티스토리나 네이버 같은 다른 블로그는? 활성화 되고 있을 때는 백업이 잘 되지만, 폭파 이후는 접근이 어렵다. 1. 그래서 공통적으로 아카이브를 이용하거나 검색엔진에 남아 있는 조각 등을 이용하는 편법을 사용하기도 한다. (근디 비밀이지만, 일부 사이트는 특정 글 때문에 폭파 시켜도, 그 글을 계속 유지한다. 그래서 힘들게 아카이브 조각을 찾을 필요가 없다. ㅡㅡ) 출처 : <드래곤볼> (그 글 때문에 내가 편집 못 하도록 막았으면서, 그 글을 계속 게재하는 심보는 대체 뭔지...) 그에 반면 구글은 테이크 아웃 기능을 이용하면 된다. Google 테이크아웃 비단 블로거 뿐만 아니라, 캘린더, 연락처, 메모 등 님이 구글을 이용한 모든 서비스 내용이 어느새 여기에 백업이 되어 있다. 출처 : <담배 고양이> 구글 비번 한번 뚫리면 당신의 모든 추악한(?) 모습이 세상에 공개 될지도? 복구 할 때는요? 다운 받은 zip 파일을 직접 열어 원하는 것만 편집 및 복붙하면 되고, 아니면 편리하게 설정에서 '콘텐츠 가져오기' 하기만 하면 된다. 테마는 테마 부분에서 '복원'하기를 누르면 되고. 제일 좋은 것은 구글 블로거는 html로 작성하다보니, 평소 코드를 작성 해 놓은 것은 다 다시 쓸 수 있다. 네이버는 안 되잖수... 그래서 이런 저런 이유로 구글 블로거를 사용한다. 비록 링크 이미지 카드도 없고, 정작 본인 블로그 홍보는 'ㅅㅞ'이라 할지라도. 그런 의미에서 자유국가가 참 좋다. 우리나라가 이 it계를 잡았다면, 우선 wifi도 돈 쓰는 것으로 알고 우리는 평생 그렇게 지냈을 것이다. 정말 이 분, 우리나라에 큰 일을 해 준 분이다. 삼성의 옴레기... 으으으으 와이파이 없는 스마트폰? 상상이나 해 보았는가? 아무리 화면을 8번 접어봐라! 걍 안 접히는 스마트폰이라도 좋...
이론적으로는 된다. 하지만 나는 권장하지 않는다. 작동은 될 지 모르나 추후 유지 관리시 문제를 야기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굳이 콘덴서 제조사에서도 해제 버튼 색깔과 기호 표시로 구분을 한 것은 그렇게 사용하라는 의미에서 제조 한 것이다. 물론 점프 할 때도 헷갈리지 말고 연결하라는 의미도 있지만, 추후 뒤에서 누군가 만질 때도 중요하다. 물론 나 같은 프로그래머 출신 전기장이는 사진만 봐도 짐작이 가능하다. - 버튼 뒤를 왔다 갔다하는 선들은 딱 봐도 공유하는 선, 전원선의 역할을 하는구나. - 그럼 답 나왔네. 오른쪽이 전원선 뭉치들이고, 왼쪽이 스위치선 역할을 하는거네. - 어? 근디 왜 반대로 꽂았지??? 물론 단로스위치는 단순히 활선을 끊어주는 역할을 하기에 위치를 반대로 꽂는 들 작동도 사용에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1. 뒤에서 누군가 또 작업 할 때 해석 실수 를 할 수가 있다. (테스트기로 확인 안 하고 한 잘 못도 있기는 하지만) 특히나 애초에 사진과 같이 반대로 작업하는 사람들은 더 더욱 그럴 가능성이 높다. 초록색 부분이... 활선 꽂는 자리지? 그렇게 다른 스위치에도 연결 그렇게 적용했다가, 만약 그 스위치가 3로 스위치 거나 조금 특이한 스위치라면??? 그래서 되도록 메뉴얼대로 시공함이 맞다. 여기다 나중에 스위치 제품 자체 하자로 불이 날 경우 2. 책임 소지(묻기)가 애매 해 진다. 아무리 반대로 꽂아도 문제가 없다는 것이 당연하더라도, 굳이 제조사에서 가이드가 있는데 그 것을 지키지 않은 것도 책임 분산의 여지를 준다. (애초에 무자격자가 시공 했다는 것으로 걸고 넘어져도 되고) 이번 선관위 6.3 부정선거 투표율 고의조작 사건도 마찬가지다. [사회]선관위 '투표율 통계 조작' 정황...강제수사 착수 | YTN 이전까지는 능력부족과 실수라는 말로 일명 '부실선거'로 넘어 갈 수 있었던 일을 고의 조작 흔적을 남겨, '부정선거' 로 초점이 맞춰져 조사가 이루어지게 된다. 원래...
에너지 정책이 시도 때도 없이 많이 바뀐다. 아무래도 중간에 해 먹는 사람의 결정에서 달라지는 듯 하다. 언제는 대기전력을 save 하자며, 이 대기전력차단 콘센트를 30% 의무화 하다가, 각 종 민원으로 인해 사라진 유물이다. 그래도 옛날 사람들 해먹기는 많이 해먹었어도 지금과는 달리 합리적인 민원에는 대응을 잘 해 주었다. 민원 발생 요인은 - 오히려 대기전력을 감시한다고, 살려 놓은 전력 led가 더 낭비된다. - 시간이 지나니 오작동 된다. - 고주파음이 들린다. - 다시 쓸려면 콘센트부터 깨워야 한다. - 교체 비용이 비싸다 - 가전제품이 저전력 기능이 뛰어나면, 얘가 그 것을 인지 하지 못 하고 끊어버린다. 등이 있다. (와... 막상 써보니 단점이 디립다 많다.) 그렇다. 얘도 전력을 감시 할려면, SMPS를 통해 약간의 전력이라도 평소에 먹여야 한다. 출처 <동궁> 中 꺼먹살이 꺼먹살이 닮았네... 이 에너지 절약마크도 어느새 보이지 않는다. 그 때 원성을 많이 사기는 한 듯 하다. KC로 통합 된 거 보면... 그렇다. 요즘 최신 기기는 대기전력까지 스마트하게 자체적으로 조절을 해서, 오히려 대기전력차단콘센트와 충돌이 발생한다. 그렇다고 고주파가 발생한다는 것이 아니라, 가전제품 기기가 더 좋은 반도체를 달고 나와서 효율적으로 일을 하고 쉬고 있는데, 관리자가 나타나서, 어? 너 일 안 하네~ 기계나 프로그램이 다 하는데 너 필요 없겠다야~ 하면서 월급을 올려주지 않거나 심지어 줄여버리니, 역으로 일을 못하는 경우가 생겨버린다는 의미다. 그래도 해결 방법은 있다. 걍 '상시버튼'을 눌러버리면 제어를 하지 않는다. 그렇게 협의를 보고 가만히 나두니, 삐끄덕 거리네? 슬 슬 고주파음도 발생하고 말이지... 월급은 좀 적어? 그래서 요즘은 일반 콘센트로 교체하는 추세다. (요즘이라고 말하기도 민망하네) 같은 관리자를 채용하기에는 괜시리 상시 버튼 누르고 쓸텐데 돈만 나가고, 대기전력은 오히려 요즘 애들이 일을 더 잘하니....
쿠지라섬에 사는 소년 곤의 꿈은 어릴 적에 헤어진 아버지처럼 헌터가 되는 것이다. 미지의 도전에 생명을 거는 프로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 곤은 여행을 떠난다..... ' 일해라 토가시' 라는 말을 남길정도로 사랑을 받는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이 헌터바이헌터 답게 헌터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보는 순서는, <헌터x헌터>(구버전) - <헌터x헌터 리메이크> - 극장판 <비색의 환영>(팬텀루즈), <더 라스트 미션> 이다. 사실, 극장판은 내용에 그다지 영향이 없고 외전이라는 느낌이기 때문에 봐도 되고 안 봐도 된다. 구버전은 개미가 나오기 전까지 나오고 리메이크는 개미내용 나오고 어둠의 대륙 이전에서 이야기가 끝난다. 현재는 만화로 어둠의 대륙으로 떠난 내용을 진행 중이니 애니를 다 봤다면, 기다리거나 만화로 봐도 된다. 비슷한 애니로는 <담배 고양이>가 있다. 개미 편의 피트하고 캐릭이 비슷하다.
선입 후절이란, 3상 4선을 연결 할 때 쓰인다. 즉, n선을 먼저 연결 하고 나머지 상을 연결하라는 의미다. 왜 그래야 할까? 이유는 간단하다. 전기는 폐회로가 되어야 흐느끼기... 아니, 흐르기 때문이다. 님이 상선을 먼저 연결 해 놓고, 실수로라도 약에 손을 대면... 아니, 도통이 되는 무언가에 손을 대다 보면 폐회로가 형성 순간! 이 세상에서 재명... 아니, 감전 될 수 있다. 특히나 3상은 고압 380v를 형성하고 있어, 220v보다 따끔 할 것이다. 멋 모르는 비전기장이들은 전등 연결 할 때 따끔에 착각하여 위험한 짓(활선 작업)을 하는데, 자칫 감전 되면 그 후기를 알려주기 힘들어 진다. 여튼, n선을 먼저 연결함으로서 혹시나 상에서 전기가 흘러나갈 길, 즉, 님이 살 길을 먼저 마련 해 놓으라는 의미다. 특히나 3상4선 차단기는 n선 위주의 설계를 해 놓았는데, 다른 상과의 이격거리를 확보하거나 내부적으로 선입후절이 가능하게끔 해 놓았다. 근디, 어떤 님이 배선 약속이라면서 활선을 위로 중성선을 아래로 두라고 하는데, 3상 4선 차단기를 90도로 왼쪽으로 돌려보라. 엔선 입구에 활선 넣게???? 규정이고 나발이고, kec고 뭐고, 각 기기 특성에 맞게 인입하는 것이 맞다. 그게 싫으면 기기를 바꾸던가... 근디, 왠만하면 지켜주는 것이 후임을 위한 배려(?)이지만, 선 색깔도, 눈 앞에 뻔히 구성 되어 있는 것을 보고도 모르는 빌어 먹을 후임이라면, 팔 한짝으로 싸게 먹히지 않을까??? 요즘은 버스바로 깔끔하게 해서 눈 앞에 대놓고 보이는데???? 상끼리는 위치가 바뀌어도 되지만, n선은 반드시 지키자. 근디, 단상차단기는 막 바꿔서 끼우던디요... 그건 단상이자네... 3상 4선에서는 엔선이 떨어져도 전기가 흐른다. 어디에 무심코 연결 되서 흐르는 것도 있지만, 기기 끼리 공통선으로 연결 되어 있다면, 직렬화 되어 흐른다. 그럼... 차단기가 떨어지겠죠. 그게 3상의 묘미다. 보통 초보자들은 상과 들어오는 엔...
똑같이 넙적한 물고기라도 다 특성이 있다. 도다리나 광어는 바닥에 붙어 있는 반면, 가자미나 이시가리 종류는 벽에 붙어 있다. 이는 썰어 놓은 모습도 마찬가지다. 똑같이 넙적한 녀석들이지만, 보면 느낌이 다르다. 광어는 몸이 뽀얗고, 도다리는 그에 비해 색이 강하다. 육질 또한 도다리가 강한데, 진짜 자연산은 역으로 부드럽다. 오묘한 식감과 맛의 차이가 분명하다. 안타깝게도 치즈 범벅 요리(?)를 좋아하는 이는 이 맛의 차이를 모른다. 그러다 날씨와 환경 변화로 영원히 맛 볼 수 없을지도 모르는 맛인데도, 그 때 다들 후회 한다. 지금은 다들 그 뜨거운 태양광에 녹은 플리스틱 안의 물을 일명 생수라 하여 맛있게 먹지 않은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회도 뜨거운 햇빛에 익으면 좋지 않거늘... 사람들이 회를 먹다 일명 매너리즘에 빠질 수 밖에 없는 것이 늘 먹던 것을 먹기 때문이다. 농어나 돔 등 크기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 '마리 고기'의 경우 소수의 사람들은 가격을 떠나 다 먹지를 못 해 접하지를 못 한다. 우리는 가끔씩 넣어준다. 나도 먹고, 님들도 먹고. 아니면 나 혼자 다 먹어도 된다. ㅋㅋㅋㅋ 물고기를 다양하게 구비하다 보면, 그 만큼 여유가 생기는 법이다. 옛날에는 정말 별게 아닌게 요즘은 정말 드물게 되는게 현실이다. 이제 우리 집이 닫으면 영덕에서 담백하고 다양하게 회를 접할 곳은 사라지는 것이지. 뭐, 걍 쉬엄쉬엄 하는거지 뭐. ㅋㅋ 어린 아이들은 또 보는 눈이 있어, 정작 지나가며 수족관 마냥 우리집에서 물고기를 구경하던데 그 기회도 얼마 안 남았다. 영덕 활어회 포장 가능 054-734-0458
이 사진을 처음 접했을 때 접지가 왜 2개씩이나 있을까 의아했다. 연결 방식도 희한하게 일자... 그런데 가만히 생각 해 보니, 접지선을 <점퍼> 뛴 것이였다. 평소에는 옆의 활선이나 중성선 단자처럼 끼우는 것만 봐서 낯설어 그런 듯 하다. 그럼 이제 문제 해결? 아니다. 아무리 접지케이블 양 가쪽에 가이드가 있더라도 현재 시공방식은 적절하지 않다. 것도 그럴 것이 윗쪽에 또 나사선(구멍)이 있기 때문이다. 제조사 의도는 루프감기 등을 이용 따로 감으라는 것이다. 정 저렇게 2개를 연결하고 싶었다면, 터미널을 이용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만약 저 상태에서 하나라도 빠지면? 접지의 역할을 못한다. 또한 접불 문제도 있다. 차라리 이렇게 클램프 있는 제품이라면, 어떻게서든 이해라도 하지만, 적절하지 않다. 그래서 2,000년대 초반까지만 사용 되고 이후에는 퇴출 된 것으로 알고 있다. 단, 연선이나 해외규격 제품은 일부 아직 사용 되고 있다. 즉, 저 어떻게서든 이해 한다는 사진 예시도 지금 기준에서는 부적절하다. 접지든 배선이든 순간 허용치가 아닌 지속성 또한 고려해야한다. 특히나 보이지 않는 곳은 더욱 그러하고, 순간 흐른 전류로도 얼마든지 탈착은 가능하다. 그래서 고압인 태양광은 더욱 신경 써야 할 부분이다. 제주도 장미란 씨 드디어 찾았다고 하는데, 타살 흔적은 없다고 한다. 굳이 제주도에까지 가서? 이런 큰 이슈에도 풀려놔서 제주도를 활보하는 경찰도 있는데??? 장미란 사건 같은 비릿비릿한 경찰 사건은, 경찰이 아닌 검찰이 수사 해야 한다. 거주지에서 5분 거리에 있었던 실종자를 104일만에 드뎌 찾아냈다... 긴급체포가 부당하다며, 그렇게 발 빠르게 대응한 그 견찰 실력으로, 열정으로! 5분만 현장에서 산책만 했어도 찾았다. 이 말이다. 더군다나 관광객들이 그 곳만 피해서 다녔다??? 경찰이 아닌 검찰이 수사해야 한다. 아직 장윤기 사건도 마무리 안 된 지금 더욱 그러하다. 이렇듯 더불어 민주당에서는 개인의 일탈이라 몰고...
다이소 제품이다. 스위치 3구 - 다이소몰 위의 처럼 결선하니, 하나를 탁 치면(버튼 하나를 키면) 3개 전등 다 켜진단다... 기존 결선하고 똑같이 했는데 뭐가 문제일까? 단로 스위치 선 연결 시 활선과 스위치선 반대로 꽂아도 될까? | 영덕대게태양광 내가 누누히 말했잖누... 기본 규칙은 지키라고... 분명 후발 주자가 있다고... 출처 : <한블리> 님의 그 어리석은 결선방법을 똑같이 답습하는 사람이 있다고.... 지 편하고자 점프선도 길게도 해놨구만... 아... 저리 꽂으면 쇼트 날텐데... 하... 뭐 여튼 오늘의 주제는 올바른 연결이니까. 입력 결선부 내부 연결 되어 있으삼... 적혀 있지? 그럼 기존 점프선 필요 없어! 이렇게만 연결해!!!!! 그럼 설명서에서는 왜 안 나와 있는데요... LED 전등은 집주인(임대인)이 갈아준다.(수선의무, 민법 제623조) | 영덕대게태양광 네 들이 영역이 아니고, 이 영역을 다룬 이들에게는 상식이니까!!!! 하다 못 해 기본 규칙인 이것만 적용 해도 작동해.... 뻔히 기본 기호 다 나와 있고, 표시까지 해 줬는데, 그것을 걍 무시하고... 하... 근디 다이소 전등 스위치 믿을만 하나요? 몰라염. (딴 말하기는...) KC제품이니까, 기본은 하겠죠. 품질은 보장 못 하지만. 제조사를 믿지 못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인증 관계가 그렇다는 것이다. 물론 ks 인증 받았다고 해서 국가가 인증하는 품질은 아니다. 그나마 kc보다는 좀 낫더라 그 정도 수준이지. 태양광 인버터? ks 인증 안 받으면 국내에서 정상 계약을 하지도 못 한다. 그럼 다이소 제품은 왜 ks 인증 안 받는데요??? 돈 듬. 비싸짐. 태양광 발전소도 마찬가지임. 제품 더 좋은 거, 확실한 거 쓰고, 보증 할 수록 돈 더 듬. "일부 공기청정기 호환필터서 가습기살균제 성분 검출" | 연합뉴스 뭐~ 공기가 다르네~ 뭐~ 또 가습기 살균제~~~~ 영화 <공기살인> 얘들쪽이 문제인게, 실효성 어쩌구 저쩌구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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