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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실시간 네비게이션 장단점과 테슬라 자율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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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비게이션을 사용하는 이유는   길을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길은 심플하게, 큰 길로 안내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실시간 네비가 지원이 안 되었을 때, 주기적으로 지도를 다운 받고, 교통 정보를 다운 받았을 때는, 같은 목적지라면,  길을 비슷하게 안내 해 줬다. 하지만,  요즘 실시간 네비는 현재 교통 흐름에 따라 매번 다른 길을 안내 해 준다. 이것이 단점이자 장점이다. 운전 초보에게는  '어? 여기로 가야되?' '어? 여... 여기로 진입하는가?' 라는 단점이 이고, 어느정도 수준이 정립 된다면, 즐긴다. '아, 이런 길도 있구나' '진입 하기는 거시기 하지만, 한번 하니, 길이 딱 뚫리네' 실제로 태양광 프로젝트로 같은 장소를 왔다갔다하는데, 이번 길은 시간은 더 짧게, 톨게이트비는 반으로 줄었다. 길도 안 막히고. 은근히 카메라를 피해가며, 속도 내도록 배려 해 주고. 에코모드로 달리다, 스포츠모드로 바꿔 순간 고개가 젖히는 그 맛! 그런데, 운전 수준을 조절 할 수 있는 설정이 있으면 좋을 듯 하다. 처음 가는 길이니, 긴장 할 수 밖에 없는데, 은근히 경주와 포항 쪽에는 로터리 같은 길들이 있어, 속도 안 줄이다가 돌진하다가는, 조금 놀랄 수도 있다. 창원 시청 주변에 창원 광장이라하여, 말 위에 탄 사람 동상 주위에 3~4차선 로터리가 있던데, 보기에는 좋은데, 초보에게는 빠져나가기 힘들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다들 운전 매너들이 좋아 빨리 안 빠져나갈라려고만 하면, 괜찮은 시스템이다.) 오히려, 길 완만하게 만들기 싫어, 예산 아낄려고, 샛길같이  무리하게 로터리 순환 길이 많은 포항 쪽이 훨 위험하지. 포항고속도로 빠져 나오자마자, 포항 쪽으로 빠져나가는 길이 있는데, 그 길 초입에 40km/h 속도 제한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그럴 바에는 하이패스를 없애든지. 물론 회생제동으로 알아서 속도를 조절 해 준다만, 그래도 기껏 올린 속도를 얼척없게 낮추는 법...

fillet, 모자란 부분은 채우고, 넘치는 것은 자르는 캐드 명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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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면, trim과 extend와 비슷한 기능 일 수도 있는데, 어디까지 확장 해야 하는가, 무엇을 기준으로 나머지를 잘라야 하는가를 직선 거리에 지정 해야 한다는 것에서 차이가 있다. 즉, 잇고자 하는 두 객체를 선택하고, fillet를 입력하면, 이어주고, 정 인연이 없는 선이라 판단되면, 지워버리는 것이 fillet이다. 이게 분명 모깍기라고, 모 난 돌을 정 때려 둥글게 만드는 기능인데, 이런 곳에도 쓰인다. 태양광에서는... 모깍을 일은 거진 연결점에 쓰이는 부품에 사용되는데,,, 이미 만들어져 있는 것들이 있으니,,, 없으면, 달라 하면 되는거고... 아, 그래도... 아니다,  걍 새로 그리면 되는 거지 뭐... 여튼 유용한 기능이다. 얘도 이렇게 직각 직각 하게 이어주니, 말이다. fillet,  프로그램 조차도 교차점이 있다고 판단이 되면, 이어준다. 그런데, 분명 북한에서 방사능 폐수는 버린 적이 있는데, 그것을 더불어와 이재명은 인지를 했는데, 어느 곳에서도 영향이 없다고 한다. ‘북한 우라늄 폐수로 서해 오염’ 우려에…정부 “검사 결과 이상 없어” 그럼 이제 공장들 폐수 정화장치 의무는 없애야 하는거 아닌가? 버려도 아무 영향이 없을 수도 있는데? 일단 버리고, 영향이 있으면, ‘기준치 466배’ 지하수 1급 발암물질… 광주 광산구청 2년간 숨겼다 광주 하남산업단지처럼 지하수에서 발암 1급물질이 발견이 되었으면, 방법이 없다 하면 되지 않은가?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다 엎어서라도 그 원인과 책임을 묻고, 다시금 일어나지 않게끔 하는 것이 책임자의 역할인데, 방법이 없다고만 한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물난리가 나고 있는데, 삼투압현상이라 분명 그 지하수물과 섞여 위로 올라 올 수 있는데, 이 비 이후 이상한 병이 창궐해도, 지하수 때문이 아닌, 홍수로 인한 탓이라. 즉, 하늘의 탓이라 한다. 물은 위에서 아래로, 아니면 하늘로 솟거나 땅으로 가라 앉은 것이 상식이자 불변의 이치다. 그 물이 광주 산업단지 지하수로 ...

태양광 보를 늘릴 때, 캐드 stretch 명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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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 모듈의 크기는 다양하다. 그런데 크게 차이는 없기도 하다. 기둥간격도 왠지 규칙이 있어보이고,,, 여튼 기타 여한의 이유로, 빔이나 보나, 브레싱 등을 늘려야 할 일이 있는데, '신축'이라는 캐드의 기능이 있지만, 직사각형을 늘리는데는 부적합(?)하다. 물론  캐드 태양광, 기존 선 가운데에 직교로 선하나 더 긋고 싶을 때 스냅기능을 이용하면, 신축도 나쁘지 않은 기능이지만, stretch를 안다면, 왜곡 없이 구조물 기둥이나 빔을 늘릴 수 있다. 예제. 1. 늘리고자 하는 기둥을 선택한다.(늘리고자 하는 부분만 선택한다.) 2. 'stretch' 명령어를 넣고, enter! 그 다음, 끝점 선택 후 3. 늘리고자 하는 방향으로 쭉 마우스를 옮기면 된다.(F8을 이용하면 편함) 4. 아니면, 늘리고자 하는 길이, 한 100정도를 넣어주면, 쉽게 적용 할 수 있다. 대충 그리는 것이라면, 마우스로 쓱 쓱하면 되는데, 캐드는 그 것이 아니니, 왜곡이 덜한 명령어를 이용하면 좋다. 아니, 이런 기초적인 내용이 태양광에서 중요한가요? 음... 기초가 정말 중요한건데... 어느 유명(?)기업에 만든 주차장 위 태양광이다. 철근 등으로, 직각직각하게 잘 만들었다. (잘 안 보이면, 사진 클릭) 자, 이제 직사각형 하나 그려놓고, stretch로 쭉쭉 늘리면, 얼추 기본적인 구조물은 완성되겠지? 태양광 발전소에서 무게 비중을 가장 많이 차지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렇다. 모듈이다. 태양광 IPSS(통합인허가시스템), 개발 행위 때 편하지~ (행정사들은 이거 모를걸?) 뭐, 가볍게 한다고, 알루미늄 쓴다고 애 쓰던데, 실제로 무게를 계산하면, 철이나 알루미늄이나. 특히나 전체 무게 비중에서 차지 하는 비율은 적다. 그럼에도 주자타워 위의 주차장 태양광은 까다롭다. 그 무거운 차를 보관하는 장소인데, 왜 까다롭나요? 바로 그게 문제이다. 오래 된 건물 일 수록, 차의 무게 기준은 가벼웠으며, 설마 뭐 더 설치하겠어? 라는 생각에 비용이 들지...

캐드 태양광, 기존 선 가운데에 직교로 선하나 더 긋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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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는 직선을 사랑한다. 그래서 기존 건축물을 수정하거나 보강 할 때 직선으로 왠만하면 해결이 다 가능하다. 특히나 기둥이나 용마루 등 등 건축물 윤곽만 있을 때! 용마루를 긋기 위해서는 어떻게 할까? 그럼 그 건축물의 중간을 찾아서 그으면? 설계자의 의도대로 용마루 선이 완성 된다. (실측에 따라 달라 질 수 있지만, 그건 대부분 시공자가 설계도면을 왜곡...) 방법? 야매로 하면, 정삼각형을 그려서 밑변을 벽에 붙힌 다음 그 가운데 꼭지점을 가운데 선으로 보는 방법이 있고, 정밀하게 할려면, x좌표 y좌표 등으로 설정 하는 방법이 있는데, 우리가 무슨 건담이나 거인도 아니고, 굳이 가운데 선 하나 긋는데, 좌표 찍는 것은 좀... 그래서 다음 방안을 제시한다. 스냅 설정... 1. shift + 오클 2. 중간점 선택하면 (f3이 활성화 되어 있다면,) 선 객체 가운데 마우스를 위치 할 때, 중간 쯤에 스냅이 잡힌다. 끝이다. 설정에서 모든 스냅을 켜도 되지만, 이 "shift 오클"을 알고 있으면, 하단의 "설정" 버튼을 통하여 스냅설정으로 바로 들어 갈 수 있으니, 이 것을 외우는 편이 좋다. 글자로 이해 안 갈 때, 시프트 오클은 이미지로 알려주기도 하고. 보안이 요하는 장소에서는 내 입맛대로 설정한 것을 그대로 쓸 수가 없어, 공통된 명령어를 추천한다. (솔직히 다들 걍 불법으로 사용하고, 리습도 어디서 듣지도 못 한 것들을...) 그 중 대표적인 것이 영어인데, 만약 국제에서 통할 영어발음과 연설을 배우고 싶다면, 이 모스탄 연설을 참조 할 것을 권한다. 한국인이며, 모범적으로 영어를 구사한다.

비스포크 에어컨이 시원찮을 때는, '정음모드'를 사용 해 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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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리모컨으로 조작하는 것이 도리어 힘들다. 그러면 뭘로? 뭐, 최신형 AI에어컨이라서 그런지, 스마트폰이 없어도,  빅스비를 찾으면 내 말을 들어주기는 하나, 내장형의 한계인지 가끔은 있는 기능을 없다 라고 해서 빡칠 때도 있다. 그 중 하나의 기능이 '정음모드' 이다. 무풍 에어컨의 무풍기능은 바람이 안 나오는 것이 아니라, 간접적으로, 수백개의 마이크로 구멍을 통해서 시원하게 해주는 기능이다. 장점은 조용하게 그리고 시원하게 해 준다는 것이고, 단점으로는 내부에 고여 있는 냉기로 인한(자칫 관리를 안 하면), 곰팡이가 생길수도 있다는 것. 그래서 이 무풍과 일반의 중간인, '정음모드'가 있다. 마이크로 구멍이 아닌, 바람문을 통해 3d바람으로 시원하게 하되, 최대한 조용하게, 은밀하게 시원하게 해 주는 기능! 당연히 리모컨에도 없고, AI모드 때는 빅스비도 모르는 기능이 되어버린다. 그럼 이 것을 어디서? 스마트폰, 스마트띵 어플 에 있다. 처음 인수 받았을 때는 기능이 너무 많아, 안 봤다. AI니까, 알아서 해 주겠지 하고 AI모드를 써왔는데, 급속 냉방하는 버릇을 학습하여, 무풍모드로 할 생각을 안 하는 것이였다. 사람들이 이상한 것이, 실내온도가 아무리 낮아도, 맞았던 바람, 남들이 맞고 있는 바람을 맞지 않으면 더워하거나 그것을 못 참아한다.(복지 개념인가?) 기본이 3D 바람이라 전체가 시원한 것은 맞는데, 건너편에서 들리는 강한 바람소리가 영 거슬린다. 그래서 당연히 이 해결책을 찾기 위해 차근 차근 설명서를 읽기보다, 스마트폰 기능들을 다 눌러보니, 그제야, '정음모드'를 찾게 되고,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었다. 조용하면서도 시원한 느낌. (바람 맞을거면, 선풍기나 스스로 부채를 쓰는 것이 편하다.) AI에어컨의 단점 이, 뭔가 그럴싸한 기능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예전 기계적 auto기능 은 엔지니어나 기타 개발자들이 실험이나 연구를 통해 얻어진 평균 데이터값을 바탕으...

NotebookLM, AI가 당신의 자료를 분석해서 요약 및 들려줍니다. with 6.3 대한민국 대선 부정선거에 대한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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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이 AI에 맛을 들이더만, 좋은 무료 서비스를 마구 찍어내고 있다. 제미나이 공개 이후 한글에 대한 데이터를 마구 수집한 다음 이를 기반으로 NotebookLM이라는 독을 대한민국 우물에 풀고 있다. 이 노트북LM이라는 작명은 다소 유치하고 뭔가 싶지만, 이 것만 있으면, 이제 시간이 없어서, 돈이 없어서 공부를 못했다라는 말을 하지 못한다. (물론 이러한 물건이 있는지 모르고, 사용법을 몰라 이용을 못했다면, 말은 달라진다.) 물론 지금도 유튜브의 자동번역 등을 이용하면, 실시간으로 번역하며, 중요 영어 방송을 볼 수 있으며, 가장 먼저 국제정세를 파악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는 돈이 없어서 공부 못 했다는 것을 극복 할 수는 있지만, 정작 시간이 없어서 공부를 못 했다. 그 정보를 접하지 못 했다.까지는 극복 하지 못한다. (저 2시간짜리 영상을 언제 요약하고 해석해...) 예전에도 그렇고, 최근에도 차를 이용해서 먼거리를 많이 다닌다. 그때는 젊어서 책을 읽으며 운전을 했지만, 요즘은 의욕이 예전만 못해서, 스마트크루즈 기능이 있음에도 오히려 운전을 즐기며, 시간을 보낸다. 이때 도움이 되는 것이 노트북LM이다. 백문이불여일견! 6.25에 맞춰, 미국에서 2025년 있었던 06월 03일 대선 부정선거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어떤 분들은 퇴역군인 출신이라 비웃던데, 세계 어느나라에서 유일하게 군인을 무시하는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음을 알리며, 우리가 세계를 접하며 배워야 함을 우선 인지하고 시작하자. 지금 유튜버들은 이 영상을 번역 해 주고, 조회수를 빨려고 하고 있지만, 판단은 내가 한다. 그렇기에 유튜버들을 거쳐서 하는 방송은 일단 거르고, 내가 직접 보기로 한다. 그래도 2시간동안 시간을 죽일 수는 없으니까... 노트북LM을 이용하기로 하자. 1. 노트북 LM에 새 노트북 만들기를 선택하여 동영상 링크를 올린다. pdf, 링크, 오디오, 유튜브, 아무거나 올려라. 나는 당연히 부정선거 보고서를 올릴 것이다. 오클 해서 동영상 url복사...

불타는 동국제강 ESS(포항 공장), 태양광과 관련 여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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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제강의 태양광 ESS는 2018년도에 지어졌다. 내가 알기로는 ESS 준공식에 영남에너지(주) 대표가 참석은 하였지만, 관여는 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관련 없음) 동국제강의 ESS는 동국제강 자체적으로 설계 및 시공에 들어 간 것으로 2018년도라면, 한참 ESS 광풍이 돌던 때이자, 화재 위험이 도사리고 있었던 낭만의 시대 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전기자동차 화재 원인인 BMS와 태양광 ESS 어쩌면, 언젠가는 터져야 할 것이 이제야 터졌다고 볼 수 있는데, 이렇게 정성스럽게 지은 것임에도 열폭주 현상으로 아직 진압을 못 하고 있다니, 안타깝다. 테슬라도 비슷한 사업을 한다. 테슬라의 폐자동차 배터리로 태양광 에너지를 저장 했다가 밤에도 사용 할 수 있도록 하는 가정용 태양광시스템. 어쩌면, 그 폐배터리가 더욱 안전 할지도 모른다. 최소한 5~10년 이상은 자체적으로 test를 거친 제품이기 때문이다. ess가 어려운 이유는 1. 불규칙적인 전기 공급 2. 많은 수의 배터리, 나아가 셀 관리 3. 전문가 미비 등이다. 유지관리에 특화 된 그 한국전력조차도, 계통 관리에 있어 신재생에너지 출력제한을 한다면 말 다 했다. 동국제강에도 전기 전문가 많다. 다만, 전기 전문가이지, 그들이 곧 ess전문가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다. 소문상으로는 부산도시가스(SK E&S 계열사)가 시공 및 운영에 참여 했다고는 하지만, 그들도 전문가는 아니기에 유지관리에 있어 한계가 있다. 하지만 다행히 그들에게는 태양광 뿐만 아니라, 든든한 한전 계통이 연계되어 있으니, 이 ESS가 직접 한전 계통과 연계되어 있지 않는 한 전력공급에는 이상이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 주요 공장과 이격거리도 잘 확보 해 놨으니, 지하주차장 전기자동차 화재 건 처럼 탈만큼 타고 그 다음에 진압이 가능 할 것이라 보고 있다. 이 같은 실패가 없다면, 발전이 없기에 나름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다음에는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오길 기대 해 본다. 포항 동국제강 ESS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