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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음식은 너무 달다_맛집_영덕 국가유산 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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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히들 맛집이라는 곳을 찾아다니다 보면... '너무 달다'라는 느낌 밖에 들지 않는다. 괜시리 사람 많은 곳을 예약하고 비집고 먹었지만, 음식을 먹은 건지 사진을 찍었는지 구분이 가지 않는다. 그렇다. 브라운관, 디스플레이로는 맛을 느낄 수 없다. 그런데 우리는 디스플레이를 통해 맛집을 찾는다. 보는 것으로, 듣는 것으로 맛을 찾는다. 그래서 오히려 맛집이라는 곳의 음식 맛이 일괄적으로 달게 변할 뿐이다. 출연자의 무심한 그  '음~~ 맛있다' 그 말 몇 마디에 입맛을 다시는데, 속까말 그 출연자와 밥 한끼 먹어보거나 혓바닥을 섞어 본 적이 없거늘, 어찌 맛집이라는 것을 안다더냐... 가난한 사람이 무조건 선하다라는 말이 무조건 성립 되지 않듯이  부유하거나 유명한 사람 말이 무조건 옳다라는 말도 성립 되지 않는다. 처음에 태양광 따라 맛집을 찾아다니다 이제는 찾지 않는다. 그렇게 발품을 팔아서까지 갈 만한 곳은 없기 때문이다. 나는 음식을 먹으러 가는 것이지, 사진이나 영상을 찍으러 가는 것이 아니다. 옛날에는 길 가다 아무 분식집에 들어가도 1,000원이면 맛있는 은박지 김밥을 먹을 수 있었던, 맛집 유튜버나 블로그 그리고 방송이 없던 시절이 그립다. 괜히 남의 집에 가서 음식이 다네, 마네 되도 않는 맛집 평론가가 되거나 결국은 사진 찍느라 본질 외 다른 것을 평가하고 비난하는데 집중한다. 안 파는 것을 안 판다고 말하는데 그게 불친절 한 것인가? 배가 불렀는가? 내가 누누히 말하지만, 그러면 님은 정말 어리석다. 블루오션을 발견했지 않은가? 님의 그 불만을 반영하여 그 주변에서 장사를 하면 독점(?)이 되며,  돈을 쓸어 담을텐데,  불만만 이야기 하지 말고 직접 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은가? 걍 여러 잡 생각 하지 말고 그저 주어진 것에 만족하며 살아가자. 반박 시 네 생각이 다 옳으니 그저 네가 직접 해 보라. 요즘 음식들은 너무 달다니까... 남는 것은 사진 밖에... 사진은 일부러 찾아봐야지만, 내 촉감...

도다리도 그렇지만 활어회는 부위마다 색깔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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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같이 넙적한 물고기라도 다 특성이 있다. 도다리나 광어는 바닥에 붙어 있는 반면, 가자미나 이시가리 종류는 벽에 붙어 있다. 이는 썰어 놓은 모습도 마찬가지다. 똑같이 넙적한 녀석들이지만, 보면 느낌이 다르다. 광어는 몸이 뽀얗고, 도다리는 그에 비해 색이 강하다. 육질 또한 도다리가 강한데, 진짜 자연산은 역으로 부드럽다. 오묘한 식감과 맛의 차이가 분명하다. 안타깝게도 치즈 범벅 요리(?)를 좋아하는 이는 이 맛의 차이를 모른다. 그러다 날씨와 환경 변화로 영원히 맛 볼 수 없을지도 모르는 맛인데도, 그 때 다들 후회 한다. 지금은 다들 그 뜨거운 태양광에 녹은 플리스틱 안의 물을 일명 생수라 하여 맛있게 먹지 않은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회도 뜨거운 햇빛에 익으면 좋지 않거늘... 사람들이 회를 먹다 일명 매너리즘에 빠질 수 밖에 없는 것이 늘 먹던 것을 먹기 때문이다. 농어나 돔 등 크기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 '마리 고기'의 경우 소수의 사람들은 가격을 떠나 다 먹지를 못 해 접하지를 못 한다. 우리는 가끔씩 넣어준다. 나도 먹고, 님들도 먹고. 아니면 나 혼자 다 먹어도 된다. ㅋㅋㅋㅋ 물고기를 다양하게 구비하다 보면, 그 만큼 여유가 생기는 법이다. 옛날에는 정말 별게 아닌게 요즘은 정말 드물게 되는게 현실이다. 이제 우리 집이 닫으면 영덕에서 담백하고 다양하게 회를 접할 곳은 사라지는 것이지. 뭐, 걍 쉬엄쉬엄 하는거지 뭐. ㅋㅋ 어린 아이들은 또 보는 눈이 있어, 정작 지나가며 수족관 마냥 우리집에서 물고기를 구경하던데  그 기회도 얼마 안 남았다. 영덕 활어회 포장 가능 054-734-0458

우돈사골곰탕면과 로스팅 짬뽕 홍게를 섞어 끓이니? 자장면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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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스팅 짬뽕 홍게의 장점은 짬뽕면 식감을 구현했다는 것이고, 단점은 처음에는 홍게의 향과 짬뽕면의 식감을 주지만, 뒤로 갈 수록 라면이라는 한계를 넘지 못 했다는 것. 즉, 가볍다라는 느낌이다. 물론 고춧가루의 힘으로 고춧가루가 땡기는 날, 둘 중 하나를 고르라 하면, 로스팅 쪽이지만 요즘 속도 편하겠다. 둘을 섞어 먹어보았다. 대박! 까지는 아니였지만, 둘의 장점을 적당히 돋우워 줬다는데 만족감을 준다. 로스팅의 느끼한 맛? 그 것은 우돈 국물이 잡아주었고, 짬뽕 면 식감의 부족함, 입안을 가득 채우는 면의 느낌! 그것도 우돈이 채워주었다. 먹는 동안 짬뽕을 더욱 느낄 수 있었으며, 급기야 다른 생각에도 이른다. 자장이나 짬짜면으로 만들어도 되겟다. 로스팅 짬뽕 홍게, 처음에는 홍게 맛이 강하지만 끝에는 느끼하다. | 영덕대게태양광 물론 면의 불일치로 미관상은 아쉬움을 남겼지만 로스팅의 개선 여지를 볼 수 있었다. 우돈사골곰탕면, 국물은 투명하고 면발은 국수면발과 비슷하다. | 영덕대게태양광 7월 7일 다들 몸을 사려서 그런지, 뭔가 입 밖으로 꺼낼려다 만 내용들이 즐비 해 있다. 이런 날 일 수록 옛 친구의 말이 떠오른다. '느그들은 ㅅ부려라, 우리는 더 떠든다' 2026년 6월 3일은 부정선거의 날이며, 정부 관련성과 책임도 분명 있다. 심지어 그 날,  이재명도 하는데 왜 나는 안 되냐라고 주장한 열사도 있었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분명 이는 정부에게 책임을 지라는 군중의 목소리다. 정부의 멍들은 왜 정부 책임이냐고 ㅈㄹ들을 하는데, 윤석열 대통령은 그런 비겁한 모습들을 익히 알고 한 몸 희생하여 12.03 계몽령을 실행하였다. 현재 정부나 그의 멍들이 우리 아무 책임 없다라고 주장하는 것이야 말로,  정부가 가장 책임이 있다는 반증이다. 정부나 국회에서 건들이지 못 하는 단체를 개인이 어찌 건들 수 있겠는가. 꼭 7.7 입틀막 법 뿐만 아니라, 심지어 선관위 비판하면 징역가는 법을 만들려는 세상에? 이를 ...

로스팅 짬뽕 홍게, 처음에는 홍게 맛이 강하지만 끝에는 느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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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로스팅이다. 강한 불로 확 조리 했다고 하는데, 뭐 좋은 거니까 했지 않겠는가. ㅋ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홍게'라는 단어 때문이다. 아무래도 대게집도 하다 보니, 왜 그리 손님들이 대게라면을 찾는지 궁금하여 선택하게 되었다. 물론 우리집도 판매하고 직접 끓여 먹기도 하지만, 그렇게 찾아서 먹을만한 것은 아니기에, 사람들이 원하는 홍게 라면은 무엇일까 궁금하였다. 이 제품의 특징은 억수로 가볍다. 포장지를, 재활용 가능한 종이로 했다는 것을 자랑하듯 질감 또한 가벼운데, 무게 또한 가벼웠다. 실제로 면을 넣어보니, 평소 다른 라면과는 달리 쏙 들어갔다. 단순 육안으로 봐서는 부피는 신라면보다 더 작았다. 이런데, 어떻게 짬뽕의 면발을 구현했다 자랑했는지, 순간 의심까지도 들기도 한다. 소스는 다른 라면과 동일하다. '불을 끈 후'가 있는데, 나중에 언급하겠지만, 저것이 끝맛을 느끼하게 만드는 요인이다. 자, 다 끓였으니 먹어보자. 1. 건면이라 그런지 수분을 쫙 빨아들여서 끓이는 동안 면의 양이 많아졌다. 출처 : <미스터션샤인> 이 아주머니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 단순히 불어터진 면이 아니였다. 식감은 쫄깃했으며 신기 할 만큼 짬뽕 면의 식감을 분명히 살렸다. 이 식감이 이 라면 가치의 9할을 차지 한다 할 수 있다. 2. 로스팅도 되었다고 느꼈을 때는 처음 소스를 집어 넣었을 때 뿐! 여느 라면과는 달리 빠짝 말린 고춧가루가 확 올라왔다. 이 때 로스팅을 느낄 수 있었으나, 먹는 동안에는 별로 로스팅의 차이를 느낄 수 없었다. 3. 처음 국물 마실 때 홍게맛이 느껴졌다. 하지만 한 두모금이 지나자, 여느 라면과 차이가 없어졌다. 4. 차이라고 한다면, 느끼한 맛 후첨 소스가 느끼한 맛을 자아냈다. 짬뽕 특유의 기름진 맛을 구현하는가 싶기도 하지만, 이것은 짬뽕이 아니라 라면이잖아!!! 아무리 면발이 짬뽕 흉내를 낸다고 한들, 이것은 라면이다. 큰 건더기를 골라 먹는 재미가 없는, 걍 라면 일 뿐이다. ...

영덕군 '영덕대게 태양광' 로딩 화면 + 원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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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덕대게 태양광'이라는 이름 답게 태양광과 대게를 이용한 로딩 화면만 구현하다, 영덕이 원전 입지로 확정이 됨에 따라 원전도 추가하였다. 저 고래는 뭔디요? 일부 지역에서 고래를 원전발전소에 그려 표현한다. 아무래도 그게 반영 된 듯 한데,,, (사실, 어느날 영덕군 홍보영상으로 누군가 ai로 딸랑 고래가 나오는 영상 올려서 내리기도 애매 해 졌다.) 그럼 영덕은 영덕대게나 복숭아, 미역, 청어과메기, 가자미 등을 그리면... 주민들이 좋아할까???? 이렇듯 이번에 영덕군수도 바뀐만큼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사실 지금의 영덕과 비슷한 조건과 환경이였던 선례 지역들이 많다. 원전 덕분에 전체적인 지역의 살림살이는 살아났지만, 비록 너무 의지하는 모습을 보이기에 분위기는 그다지 좋지 않았지만. 물론 사람들이 적어져 깨끗한 바다와 해안도로는 절경이였지만,  그럼에도 사람들은 모이지 않았는데, 멍하게 있다가는 이곳도 그리 될 여지가 있다. 특히나 포항이 옆에 있다는 것은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는데, 이 조차 활용해야 한다. 막 먹을거리 다양하게 좀 만들고! 놀거리도 좀 만들고! 영화관도 막... 어? 라고 해도 수요도 부족하고, 천박 해 보이니, 이 런것들은 추진하지 말자. 잘 강구 해 봐야된다. 외부에서 인재들이 유입됨에 그러면 뭐하누, 차피 기러기 아빠들인데... 본토박이 인재들은? 원전공사에 집중하겠지... 복지부터 다른데... 그렇게 애니 <이토 준지> 컬렉션 중 하나인 소용돌이 에피소드처럼 한 곳에 집중이 되어, 지역 색깔도, 특색도 없어지는 것이다. 원전을 딱히...

홍게와 대게를 구분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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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게와 대게를 구분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홍게는 붉고, 대게는 흰색이거나 갈색이다. 맛도 홍게는 더 달고, 대게는 순수한 맛이고. 사실, 잡는 장소마다, 섭취하는 음식이 달라 같은 대게 종이라도 향과 맛이 약간 다르다. 그런데, 홍게와 대게 구분하는 방법을 계속 묻는 이유는, 너도대게, 또는 천게라 불리는 홍게와 대게의 교배종 때문이다. 대게와 천게(너도대게, 나도대게) 그리고 홍게 구별하는 방법 얘도 분명 붉어, 붉은데, 둘이 갔다 놓으면 분명 홍게는 아니야. 그렇다면, 너도홍게라 부르면 되지, 왜 너도대게라 부를까? 어느 것이 가격이 더 높아지고, 가치가 상승할까? 나도 미스테리야. 왜 홍게보다 대게가 비싼지. 물론 살 꽉찬 것을 보면, 주로 대게가 더 차 있는 것이 많아. (물론 단가가 비싼 것만 구입하니, 살 찬 것만 보이는 것일수도 있지만) 맛은 기호에 따라 다르지만, 홍게는 좀 쓴 맛이 더러나고, 대게는 싱겁지만 향이 좋고... 많이 잡히고, 안 잡히고 차이인가... 권익위에 제소라도 한번.... ㅋ 뭐, 뭐든지 수요과 공급의 관계도 있겠지만, 당시 가치평가에 의해 결정 되니... 홍게와 대게 그리고 너도대게 구분 하는 방법 1. 색깔 : 붉으면 홍게, 아니면 대게 2. 골격 : 둥근 골격이면 홍게, 각진 골격이면 대게나 천게(너도대게) 보면 안다. 맛의 차이는? 천게가 맛이 뛰어나다는 후기를 아직 접하지는 못 했다. 나도 간혹 먹어봐도 홍게 맛은 아닌데, 그렇다고 대게보다 살 꽉찼다고도 보기 힘들고, 중간 쯤 맛이 나는 것 같다. 영덕박달대게 택배 보내는 방법(ex) 홑게)

현대의학과 동의보감 속 백고동(백골뱅이) 이야기: 바다의 숨겨진 보물을 파헤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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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맛있는 음식과 건강 정보를 나누는 영덕대게 태양광군 입니다.  오늘 여러분께 소개해 드릴 식재료는 바로 '백고동'입니다. 시장에서는 흔히 '백골뱅이', '통골뱅이'라고도 불리죠. 쫄깃한 식감과 깊은 감칠맛으로 많은 분이 사랑하는 이 백고동이 사실은 옛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귀한 약재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현대 영양학적 사실과 동의보감 속 기록을 비교하며 백고동의 놀라운 효능을 파헤쳐 보겠습니다! 1. 백고동, 넌 누구니? (정의 및 특징) 백고동은 정식 명칭이  물레고둥  또는  고운띠물레고둥 인 바다 연체동물입니다. 주로 동해안 심해의 깨끗한 환경에서 서식하며, 껍질 색이 옅은 것이 특징입니다. 일반적인 골뱅이 통조림에 사용되는 종과는 다른 , 고급 식재료로 취급됩니다. 2. 동의보감 속 백고동: 선조들의 지혜 아쉽게도 동의보감에 '백고동'이라는 이름으로 명확히 기록된 구절은 찾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고둥'**이라는 넓은 범주의 패류는 여러 한의학 서적에서 중요한 약재로 다루어졌습니다. 선조들은 고둥을 다음과 같은 효능이 있는 식품으로 보았습니다. 해독 작용 및 소화 촉진 : 동의보감은 고둥이  하리(下痢, 설사)나 제복통(臍腹痛, 배꼽 주변의 복통)을 치료 하며, **입맛을 돋운다(開胃)**고 기록했습니다. 산모 건강 : 산모의 땀이 너무 많이 나는 증상을 치료하는 데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강장 식품 :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여 여름철 떨어진 기력을 보충하는  강장식품 으로 여겨졌습니다. 특히 본초강목 등 다른 의서에서는 정력 보양 식품으로도 언급되었습니다. 요약하자면, 옛사람들은 백고동을  기력을 보충하고 속을 다스리는 음식 으로 활용했던 것입니다. 3. 현대 의학으로 밝혀진 백고동의 효능 현대 영양학은 동의보감 속 내용들을 과학적으로 뒷받침합니다. 백고동의 실제 성분을 분석해 보면 그 효능을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 풍부한 단백질과 낮은 지방 : ...

영덕박달대게 홑게, 개불 좋아하는 분들은 선호 하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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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11월 03일, 금일 드디어 영덕대게 입찰이 시작되었다. 수입산도 나쁘지는 않지만, 맛이 다르기는 하다. 지금 사진은 홑게 로 오늘 입찰 본 것이다. 홑게란, 탈피하는 과정의 영덕대게를 말한다. 당연히 가장 살이 올랐고, 그만큼 취약 할 때인데, 그래서 동의보감이나 자산어보 등에는 탈피라는 주제로 나오지만, 홑게에 대한 명명은 없다. 대게가 탈피하면... 더 커지겠죠? 당연히... 우리가 하는 영덕대게 회?와는 다르다. 고것은 입에 넣으면 살살 녹는다고 하는데, 홑게는 껍질까지 섭취하기에, 껍질 식감은 개불에 가깝다. 어쩌면 멍게 껍질에 비유 할 수도 있겠다. 나머지 사진은 중간 크기, 3만원부터 할걸? 요것은 큰 크기, 크기가 커서, 가격은 좀 나가지. 오른쪽 집게를 보면 하얀 팔찌? 라벨이 있는데, 이것이 25년 11월 영덕박달대게 증표이다. 근디, 홑게는 왜 라벨 안 끼워줘요? 우선 홑게는 탈피 전 영양을 가장 머금고 있기에 살이 찼음은 분명하고, 유통이 어렵다. 가장 취약 한 단계이기에, 보관이 어려우며, 다리도 툭 건들면 떨어진다. 그니까, 팔찌로 봉인을 해 봤자, 금방 떨어지는거지. 지금이야 운송 기술이 좋아져, 가능하지만, 예전 조선 시대에는 힘드니, 아는 사람만 아는 먹는 그런 맛이지. 택배 문의 054-734-0458

먹고 바로 자도 부담없는 음식, 농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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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가 튼튼하다면, 뭔들 먹는다고 하더라도, 배는 아프지 않다. "건강한 정신에 건강한 신체가 깃든다고 했던가." 하지만 직장인들은 일을 좀만 해도 위장병은 달고 사는데, 역류성 식도염이나 과민성대장증후군 이 대표적이다. 스트레스가 제 1순위지만, 하루의 대부분을 직장에 할애하다 보니, 집에 들어오면, 먹고 자기 바쁘다. 젊다면, 위가 튼튼하거나 건강하다면, 별 문제가 아니지만, 이 같은 습관은 뱃살과 약해진 위를 만들어 낸다. 원인이 다른 곳에 있거늘, 뭔들 먹는다고 해서 나아지겠는가? 그래도 그나마, 건강식으로 현상태를 유지하거나 약간 나아지게 하는 것이지. 농어 회의 식감은 재미지다. 단단하면서 부드러운 식감. 회가 아삭아삭하면서 차갑지 않은 슬러지 느낌을 자아낸다. 옛날에는 일본에서 스즈키라고 부를만큼 흔한 생선 농어! 하지만 요즘은... 생김새는 무지갯빛을 발하며, 쌈장이나 초장, 와사비 등 모든 소스와 잘 어울리는 특징을 가진다. 다만, 크기가 있어, 활어회를 다루는 우리 집의 경우 2인이서는 아무래도 가격부담이 있다. 활어회인데, 반만 줄 수는 없지 아니한가. (타이밍이 좋다면, 일부는 내가 먹고 나머지는 줄수...) 직장인들이 회를 선호하는 것은, 일면 건강에도 그 요인이 있으랴. 근디, 막 치즈 범벅에 튀김요리와 같이 섭취한다는 것은, 그저 어린아이들을 위함이라. 매... 매운탕은 고춧가루 들어가서... 매운탕도 건강식이다. 몸에 해롭지 않은 기름이다. 아래는 《 동의보감(東醫寶鑑) 》 「탕액편(湯液篇) 수생류(水生類) ** 중 ‘농어(鱸魚)’ 부분의 원문과 현대어 번역문**입니다. (참고: 《동의보감》은 한문 원문이 여러 판본에 따라 약간씩 다르지만, 주요 내용은 동일합니다.) 🐟 《동의보감》 속 “농어(鱸魚)” 원문과 번역문 📜 원문 (한문) 鱸魚 味甘平。無毒。補中益氣,和五臟,止消渴,治勞傷,安胎。 久食令人瘦。忌與牛肉同食。 💬 번역문 (현대어 풀이) 농어(鱸魚) 맛은 달고 성질은 평하며, 독이 없...

영덕-포항 고속도로, 고속도로 19분 VS 국도 45분(어느 것이 더 경제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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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개통은 되지 않았다. 올해 11월 초중반에 개통이 된다고는 하는데, 포항에서 영덕 간 국도로 45분 걸리는 길을 19분에 갈 수 있다고 해서 출퇴근 겸 이용할까 싶어 살펴본다. 본디 강구에도 기찻길이 있어, 한 동안 이 것으로 출퇴근을 하면 되겠다 싶었지만, 버스 갈아 타고, 시간도 맞지 않아 빛 좋은 개살구였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서울 갈 때 기차를 이용하자니, 것도 시간도 안 맞고, 저녁 7시나 8시쯤 되면, 영덕으로 오려 하면, 버스도 끊겨 택시 귀환이 필수라, 차라리 자동차로 서울 가는 것이 훨씬 빠르고 편하다. 이를 반영(?) 해서 인지, 고속도로가 드디어 뚫렸다. 그래서 순간, 톨게이트비가 저렴하면, 굳이 험한 국도를 이용하는 것보다 고속도로 이용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관심을 가지게 된다. 그래서 고속도로 길을 살펴보니, 방향과 거리가 기존 7번국도와 크게 차이가 나 보이지 않았다. 물론 신호 없이, 평탄화 잘 되어 있으면, 빨리 달리는데 저항감이 없겠지만, 어느정도 운전 실력이 된다면, 언덕길 쯤이야, 신호쯤이야. 경제성을 따진다면, - 신호로 인한, 길 정체로 인한, 잦은 멈춤으로 인한 연료 손실 및 자동차 경정비 너 하이브리드 또는 전기차잖아. 그런 것을 왜 신경써? - 시간은 금! 무려 25분을 아낄 수 있다잖아!!!! 여행 왔으면서 뭐 급하냐? 그리고 고속도로는 횡하고 그냥 지나가지만, 국도는 적당히 멈춰서 바다도 볼 수 있는데? - 그래! 넌 거주민이니 여행이 목적이 아니라, 출퇴근이니까, 나 재택근무 해... 괜히 저거 때문에 늦어도 명분이 없잖아... 물론 경남 쪽에 태양광 프로젝트가 있으니, 출장 갈 때 편하기는 하겠네. 사실, 국도로 45분 걸린다고 하는데, 알잖아, 옆으로 빠지고, 무시하고 저돌 맹진하면... 20분이면... 뭐...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과속하면 빠를 것 같지만, 5~10분 밖에 차이 안 난다. 근디 왜 공식적으로 45분과 19분 차이가 나느냐? 길 막히니까. 기가 막히게 내...

영덕박달대게 택배 보내는 방법(ex) 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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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입찰 봤을 때, 좋은 게가 있거나 가격이 형성 되면, 단골들에게 연락을 돌린다. ​ 당연히 그 분들은 흔쾌히 받아들이고, 우리는 바로 구입 및 택배 보낸다. ​ ​ ​ 다만, 전국에 있다보니, 바로 보낼 여건이 아니된다면,(차편, 택배 등 등) ​ 신선한 바닷물이 담겨져 있는 수족관에 잠시 대게를 보관 했다가 보낸다. ​ ​ ​ ​ ​ ​ 갓 입찰한 대게는 먼 길을 왔기에 한번 숨을 골라줘야 그 싱싱함을 유지한다. ​ ​ ​ ​ 이렇게 봉인 시키면, 박스 안에서 발버둥 소리가 들리는데, ​ 그게 싱싱함의 증거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