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지~ 가야지~ 호남으로 반도체 클러스터 가야지~
이재명이 말한다. 반도체 클러스터 호남행에 비판하는 사람들은 차별주의자라고. 근디, 몇 일 있다 축구라는 공놀이에서 패배 했을 뿐인 대한민국 국가대표 감독 한 사람을 죽이기 위해 험한 소리를 입에 담는다. 그야 말로 이중적이다. 국가 웬수라는 놈의 입의 힘은 그야말로 천고와 같거늘, 그의 경박한 생각과 언행으로 인해 자칫 한 사람을 드럼통으로 몰 수 있는 말을 함부러 내 뱉는 것이다. 다행히 6.3 부정선거로 인해, 이재명과 더불어 민주당에 대한 민심이 나락이 갔으니, 홍명보에게 아무런 타격이 가지 않았지만, 문득 서해안 공무원과 관련 문재인과 박지원이 씁쓸하게 생각이 난다. 반도체 생산에 있어서 필요한 것은 다음과 같다. - 전기 - 물 - 인재 - 각 종 규제 해제 - 주변 사람들에 대한 보상 우리나라는 좁아 터졌는데도, 송전탑은 여기저기 깔려 있어, 전기는 어디든 무난하다. (이게 다 동해안에 원전으로 희생한 지역들 덕분이다.) 다만, 이재명이 pick한 호남과 관련 가장 이슈가 되는 것은 물이다. 반도체는 먼지 하나 없는 깨끗한 물이 필요하다. 이물질이 있다면 품질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바닷물은 쓸 수 없는 것이고, 순수 민물을 사용해야 한다. 근디 그 물이라는 것이... 1. 호남지역은 가뭄이 자주 일어난다. 2. 그럼에도 농업이 발달 한 곳이다. 아이러니하게도 호남은 농업이 발달 한 곳이다. 그래서 이재명이 '영농형 태양광'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영농형 태양광이라 하여, 주구장창 미는 것이고. 여기다 '경자유전'을 외치며, 겉으로는 농지는 농민이 가져야 한다며, 정작 농민의 땅을 국가에 귀속 시킨다. 그래서 이재명이 책임지고 그 땅을 반도체 클러스터에 주겠다고... 그래서 농민들에게서 땅을 거둬 기업에게 주기 위해서 농지전수조사를 하는 것... 아니라면, 나중에 물 문제로 분명 기업과 농민 간 부딪칠텐데, 가뭄이 일어 났을 때 그 물이 농민에게 먼저 갈까, 기업에 먼저 갈까? 또, 반도체 클러스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