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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게와 대게를 구분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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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게와 대게를 구분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홍게는 붉고, 대게는 흰색이거나 갈색이다. 맛도 홍게는 더 달고, 대게는 순수한 맛이고. 사실, 잡는 장소마다, 섭취하는 음식이 달라 같은 대게 종이라도 향과 맛이 약간 다르다. 그런데, 홍게와 대게 구분하는 방법을 계속 묻는 이유는, 너도대게, 또는 천게라 불리는 홍게와 대게의 교배종 때문이다. 대게와 천게(너도대게, 나도대게) 그리고 홍게 구별하는 방법 얘도 분명 붉어, 붉은데, 둘이 갔다 놓으면 분명 홍게는 아니야. 그렇다면, 너도홍게라 부르면 되지, 왜 너도대게라 부를까? 어느 것이 가격이 더 높아지고, 가치가 상승할까? 나도 미스테리야. 왜 홍게보다 대게가 비싼지. 물론 살 꽉찬 것을 보면, 주로 대게가 더 차 있는 것이 많아. (물론 단가가 비싼 것만 구입하니, 살 찬 것만 보이는 것일수도 있지만) 맛은 기호에 따라 다르지만, 홍게는 좀 쓴 맛이 더러나고, 대게는 싱겁지만 향이 좋고... 많이 잡히고, 안 잡히고 차이인가... 권익위에 제소라도 한번.... ㅋ 뭐, 뭐든지 수요과 공급의 관계도 있겠지만, 당시 가치평가에 의해 결정 되니... 홍게와 대게 그리고 너도대게 구분 하는 방법 1. 색깔 : 붉으면 홍게, 아니면 대게 2. 골격 : 둥근 골격이면 홍게, 각진 골격이면 대게나 천게(너도대게) 보면 안다. 맛의 차이는? 천게가 맛이 뛰어나다는 후기를 아직 접하지는 못 했다. 나도 간혹 먹어봐도 홍게 맛은 아닌데, 그렇다고 대게보다 살 꽉찼다고도 보기 힘들고, 중간 쯤 맛이 나는 것 같다. 영덕박달대게 택배 보내는 방법(ex) 홑게)

12월 영덕박달대게 살 수율, 대게 피 왜 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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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영덕박달대게 후원이 들어왔다. (라벨 없는 것은 성질 급해서리...) 자, 이제 인체 신비전을 펼쳐볼까? 짜잔!!! 이래도 살이 없어요??? 이래도??? 이래도??? 가끔 손님들 중에 언제 살이 꽉 차 있냐는 질문이 들어온다. . . . 항상 꽉 차있어요... 금액이 다를 뿐이죠. 왜, 시가라는 말이 나와있겠나? 이 시기에는 이 정도 돈을 줘야, 살 꽉 찬 영덕박달대게를 먹을 수 있다~~~ 그런 의미다. 대게 찌는 법이라 하여, 가끔 대게 입을 칼로 찌르는데,,, 뭐, 안 찌르면, 비릿??? 그런 대게들을 먹어왔기에 그런 것이다. 이 장소 대게 특징이 껍질이 얇아서 손질이 쉽다는 것! 물론 대게가 피가 없을 수는 없어! 하지만, 살이 꽉 찬 좋은 품질의 대게는 피비린내 안 나.... 걍 살 수율이 안 좋은 대게에서 짠 바닷물을 빼기 위해서 하는 행위지... 덜 짜라고.... 이렇게 살 꽉 찬 대게는 싱거워... 근디, 싱겁다는 사람들은 그 동안 그저 그런 대게만 먹고... 물론 가격이 싸, 자, 장은 어떨까? 나도 슬슬 아라한의 경지에 오른 듯. 대게 가운데서 별이 하나 떴네. 으~ 보세요. 저 하얀 것이 다 대게 피라구요~ 으~ 선지도 먹는 분들이 새삼... 자, 대게 피를 먹건 안 먹건, 그것은 개인의 자유야. 보는 것과 같이 대게피는 찌면 응고 되어, 장과 분리가 되, 그니까, 먹기 싫으면 걍 거둬내면 되는 것이고, 저게 있어서 비린 맛이 난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거야! 피끼리 응고 되서 뭉쳐 있는데, 저것 때문에 비릿하다니! 만약 느꼈다면, 살수율이 별로 안 좋아서 그 사이에 대게 피의 비율이 많아 진 거겠지! 솔직히 이 날 먹은 대게는 장이 특출나게 맛있었음.

아롱사태와 칠돔, 소고기 맛은 구별 못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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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횟집도 운영하다보니, 가끔 칠돔을 먹을 일이 있다. 신선도에 따라 맛이 달라지기는 하지만, 회의 장점은 소고기처럼 맛이 복잡하지 않고, 분명하다는 것이다. 회사에서 가끔씩 소고기를 선물로 주는데, 지난번에는 마장동 소고기를 보내주었다. 그래서 신나게 구워먹었는데, 분명 부위는 다양한데,,, 뭘 알아야 구분해서 먹지...    그래도 좋은거니까... 소고기의 장점은 비싸다는 것이다! 음... 또.... 뭐, 비싸다는 것이다! 이에 비해 회는 물고기마다 맛이 다르다. 특히나 칠돔은, 한번 먹어 본 사람이라면, 다른 물고기로 속이기 어려울만큼 맛이 다르다. 물론 같은 돔 종류인 도미와 비슷하기는 하지만, 이 또한 구분은 가능하다. 우선 썰어 논 생김새부터가 다르며, 도미는 크기 때문에 소고기와 같이 부위별로 맛이 다르다. 여튼 물고기도 크기가 크면, 부위별로 맛이 다르다. 그런데, 이러한 구분은 많이 먹어봐야 가능하다. 알고, 구분해서 씹으면, 분명 먹는 재미가 있는데,,, 굳이 구분 할 필요는 없다. 물고기는 다양하고, 이것을 한 자리에서 먹을 수 있는 곳이 있기 때문이다. 물론 돈이 있어야 하지만. 야도 칠돔이지 싶은데,,, 봐라, 돔하고 구분이 가지???? 사실, 칠돔은 초장, 와사비 필요없다. 생살을 씹어 보면, 즙이 나와. 그래도 인간임을 상기 시키기 위해서 마늘하고 초장, 와사비를 곁드는 것이지. 맨 위 사진은 조그만한 칠돔. 바로 위 사진은 도미만한 칠돔. 소고기 vs 돼지고기 vs 칠돔! 음... 내 입맛은 싸구려가 돼지고기.... 고기가 기름지면 많이 못 먹는데, 자이글로 구워가... 기름이 안 져서... 근디, 밥하고 먹으면,,, 또 칠돔이지... 굳이 일본처럼 손바닥으로 안 비벼도, 밥위에 마늘, 칠돔 하나 얻으면, 왠만한 초밥은 걍... '칠돔'의 검색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