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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자나 음성자(전자)는 결국 서로를 당긴다. PID & LID 태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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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D와 LID는 앞글자의 유도심문에 따른 열화 현상을 말한다. P : 전압 L : 야가미 라이토... 가 아닌, 빛(광) PID는 전압유도열화, LID은 광유도열화 를 의미한다. 끝. 설명하면 메카니즘은 간단하다. 근디 최근에 짓거나 특정 년도 이후에 짓는 발전소라면 걱정을 덜어도 되기는 하다. 모르고 이를 인수하는 사람은 곤란하겠지만. 원인 기자재는 모듈과 인버터다. 고전압 설계를 할 수록 전자가 비정상적으로 압축되어 스트레스를 받고, 이로 인해 전기력이 발생 가까이에 있는 양이온인 나트륨에 찝쩍 되다 끌어 들이게 된다. 영화 <실미도>에서 보면, 임원희가 '넌 해봤어? 난 해 봤어!'라고 발악하는 장면과 같다. 양성자든 음성자든 둘 다 서로를 끌어 당기는 성질이 있지만, 결국 원자핵은 무거우니, 가벼운 전자가 왔다 갔다 한다. 그럼 임원희를 묶어놨으면 간호사가 찾아오나요? 수백명의 임원희를 묶어 놓으면, 갑자기 매그니토로 각성하여 그럴지도 모른다. 양성자를 끌어 당길 수 있는 전기력이 있어야지. 아니면 그 전기력을 넘는 자기력을 발생 시키던가. 예를 들어 영화 <스파이더맨>에서 나오는 옥토버스 박사가 만든 태양처럼 원자에서 껍떼기인 전자를 벗겨내어 이 원자핵을 뭉쳐놓으면, 전기력을 넘어 강한 자기력이 생기는데, 이 것이 주변 사물을 끌어 당기는거지. 결국 초능력이나 올마이티도 이 원자의 움직임 따위 일 뿐이다. 전자는 걍 널널한 공간, 양이온에 끌릴 뿐이다. 그 과정에서 지는 못 움직이니 양이온을 끌어 당기고, 그렇게 만들어진 길은 힘들게 가둬둔 전자를 바깥으로 내 보내게 되는거지 출처 : <바람의 검심> 中 천상용섬 그렇게 태양광 발전량은 줄어드는 것이고. 근디 소금은 어디서 나와요? 하필 그 많은 양이온 중 모듈 유리에서 많이 차지하는 것이 나트륨이다. 이 현상으로 인해 모듈은 테두리부터 망가지고, 눈에 띄지 않게 발전량도 야금야금 반씩 줄어든다. 눈에 안 보이니, 열화상이나 특수기기로 전류를 흘려보내 ...

건설업의 준공표지판은 '영구적'이라는 기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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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디 어차피 다들 숨겨놓거나 안 달아 놔서 별 소용이 없는 문구이기는 하다. 분명 2002년 이후 보이는 곳에 영구적으로 설차하라는 내용이 법령에 떡하니 있는데도, 잘 지켜지지 않는다. 왜? 1. 보기 싫으니까. 2. 책임이라는 부담감 땜시 건축물 특성 상 몇 십년동안 이용한다. 고로, 그 시설물이 유지 될 때까지는 그 뼈대를 책임 지라는 점에서 영구적이라는 단서를 넣었는데, 당시 설계나 감리가 천년만년 살 것도 아니고, 회사도 어찌 될지 모르는데, 누군가에게는 현실성이 맞지 않는 법률 일 수도 있으나, 그 만큼 이름을 걸고 신중하게 접근하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재명도 처음에 산재 뭐시기 하면서 포스코를 없애느니 마느니 깝죽거리다가 도리어 본인이 원청으로 있는 코레일 같은 공공기관에서 하도 사고를 치니,(산재를 일으키니) 이제는 왠만한 산재는 걍 넘어가는 추세다. 나야 무슨 서류를 보면 설계, 감리 등이 누구인가 다 찾아 낼 수는 있으나, 간혹 태양광 때문에 협의 상 그 전화번호로 접촉을 시도해도 살아 있으면 다행이나 살아 있지 않는 경우가... 그러니 영구적 책임 없는 영구적 표시라 할 수 있다. 또한 건축물은 유지관리도 중요한데, 중간에 뭔 짓거리를 했을 줄 알고, 그걸 책임지라는 것은 좀... 오히려 전기공사업 관련 법에는 준공표지판 서식이 있을 정도로 규격화 되어 있다. 다만, 오히려 여기에는 영구적이라는 기준이 빠졌다. 그만큼 일반 건축물에 비해 전기공사 내역은 수시로 바뀔 수 있음에 기인 한 것이다. 따라서 전기공사 관련 영구적인 표지판을 요구하는 것은 일반 상식에는 맞지 않는 일이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포맥스라든지, 리얼스틸이라든지 다소 영구적이지 않은 재질로 실제로는 제작 되고 있다. 물론 따지고 보면 영구적을 요구하는 건설산업법 상은 적합하지 않다. 전기공사업법에서는 상관 없지만. 준공표지판은 공공기관에서는 잘 지키는 편이다. 특히나 태양광에 있어서는 정부나 공단 지원금을 받을 경우 의무로 제작해서 부착하도록 되어 있다. 단,...

태양광 패널 오염은 하이브리드 풍력으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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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구 다리에는 영덕 교량 위 태양광 & 풍력 가로등, 저정도면 잘 만들었다. | 영덕대게태양광 풍력과 태양광이 함께 발전하는 하이브리드 발전기가 설치 되어 있다. 처음에는 풍력발전기가 새를 쫓아내는 기능을 하겠거니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나 살펴보니, 태양광 패널이 오염 되어있었다. 왜 일까? 1. 풍력은 실제로 24시간 도는 이사돈이 아니다. 최소 돌기 위한 바람의 세기가 있고, 또 너무 강한 바람은 전기시스템이나 물리적 장치의 저항으로 인해 임의로 머춘다. 그 때 새들이 이때다 하고 앉아서 공중변소로 이용하는 것이다. 바람 길은 그 누구보다 잘 아는 것이 새다. 2. 풍력은 높은 곳에 위치해야. 기본 바람의 힘이 필요한 풍력은 높은 곳에 위치해야 한다. 그 높은 곳은 새들에게 좋은 조망권을 확보 해 준다. 특히나 태양광 패널은 넓은 라운지 역할을 해서 배변을 본다. 3. 새는 방광이 없다. 스트레스를 받아 공격 할 때도 배변을 하고,  몸을 가벼이 하기 위해서도 배변을 하고, 긴장이 풀렸을 때도 배변을 한다. 조망권이 확보 된 저곳은 배변하기에 좋은 곳이다. 그래서 바닷가 주차장이나 다리, 길가를 보면, 데이터선이나 가로등이 있는 밑은 하얀자국이 많고, 그곳은 되도록 피해야 한다. 일부러 노린 것일지도 모르나, 새들의 요실금은 어쩔 수 없다. 그렇다면 영농형 태양광에는 어떨까? 영농형에 대한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영농형 태양광 특성 상 구조물이 일반 노지 태양광보다 높을 수 밖에 없다. 또한 논 밭은 평소에도 새들의 쉼터이자 소소한 식당 역할을 했었고. 영농형 태양광 구조물은 새들의 좋은 쉼터이자 배변 장소이다. 태양광 패널은 당연히 오염 될 것이고, 물로 씻으면 상관없지만, 새똥 특성 상 강한 산성과 고착화 되기 때문에 자칫 독한 약품을 사용한다면? 그 밑의 농작물은??? 그렇다고 방치를 하면 안 된다. 새 똥이 그대로 뭉쳐서 농작물에 떨어지면 병충해의 원인이 된다. 새 똥은 자연에는 영양분 덩어리다. 자연스럽게 떨어지고, 그...

건물이 약해 태양광을 못 짓는다? 설마 BAPV를 해결책이라고 내 놓는 것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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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날 신문에서 구조검토가 나오지 않아도, 태양광을 지을 수 있다고 한다. 처음에는 와, 기술 좋은갑네 하고 살펴보니, 결국 BAPV 이야기였다... 태양광 부착형(BAPV)과 일반 구조물 태양광의 장단점 비교 | 영덕대게태양광 내가 bapv에 대해 설파한지가 언젠데, 이제와서 '옛말'이라는 말을 써가며, 마치 신기술이 등장한마냥 설명하는 것인지... '또 약 치는거가???' 기사 내용도 참 교묘했다. 타 중국 제품과 비교 했을 때 이 제품은 평균발전시간이 0.2시간 더 나왔다고 한다. 난 또 일반 각을 세운 모듈과 비교 해서 나온 결과인줄 알았는데, 걍 같은 BAPV 제품 비교였다. bapv는 일반 태양광 모듈 발전효율을 넘기기 힘들다. 1. 우선 모듈 각이 안 나온다. 아무리 새로운 기술인 텐덤이라도 우선 빛을 봐야 발전을 한다. 그런데 지붕에 딱 부착하거나 벽면에 수직으로 붙는 bapv? 분명 시작점부터 한계가 있다. 그런데 1년 연평균 발전시간을 3.65가 나왔다는 것은 그만큼 조건이 좋은, 경사가 좋은 지붕에 부착했다는 의미인데, 우리나라에서 그런 조건을 찾기가 힘들다. 대부분 6~11도의 지붕경사다. 2. 박막형이라 하여, 가볍고 유연성이 필요하여 bapv는 유리가 아닌 pen(폴리)을 사용한다. bapv의 목적은 기존 건물 자재에 부착하는 것이다. 그리하야, 유연성이 필요하며 가벼워야 한다. 일반 모듈은 강화유리임에 비해 bapv는 플라스틱 같은 pen을 주로 채택한다. 근디, 유리와 이 pen은 투과율부터 차이가 난다. 우리가 눈으로 보는 가시광선은 빛에서 43%를 차지한다. 이 빛을 흡수하는 것이 모듈인데, 이 투과율에서부터 차이가 나니, 발전효율에서 차이가 날 수 밖에 없고, 특히나 세월이 지날 수록 그 차이가 더 벌어진다. 햇빛 노출로 인한 빛바람, 모래 바람 등의 잔스크레치, 화학적 변형 등 유리에 비해 가볍고 유연하다는 것 빼고는 투과율이나 내구성 면에서 장점이 없다. 만약 그것이 가능했다면, 전기차는...

문콕과 2칸 주차 그리고 직각주차 방지법(격벽???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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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차 플랫폼이 생김으로서, 자동차 디자인도 많은 변화가 생긴다. 솔직히 이번에 아이오닉 v 멋있게 잘 나왔다. 람보르기 + 프리우스 등 짬뽕이라는 말이 많지만 잘 나왔다. 이전 기아 ev5나 ev4보다도 디자인면에서 잘 나왔다. 그도 그럴 것이 기존 내연차에 있어 있어야 할 앞의 엔진이 사라짐으로서, 저런 역동적인 모습이 이제는 양상이 가능하고, 자동차 앞을 막는 노조가 없는 곳이기에 불만 없이 저런 모습을 수용하여 양산이 가능하다. (아틀라스 도입 되면 더욱 쌉가능) 그럼에도 현대에는 사실 좀 섭섭한 것은 사실이다. 우리나라에는 저런 거 만들 수 있음에도 안 만든다는 것! 저런 것을 자국에는 먼저 안 보여준다는 것! 앞으로는 자동차도 개성을 표출하는 디자인의 시대다. 그럼으로서 문콕 같은 자잘한 트러블이 더 생길 것이고, 2칸 주차꾼들이 많아 질 것이다. 특히나 개성 좀 있는 조금 어중간 한 차들을 모는 분들이 문콕을 더욱 혐하여, 2칸 주차를 하는 경향이 있는데, 인생을 갈아 어렵게 마련했으니 한편으로는 이해는 하지만, 그래도 본인 땅이나 본인 주차장이 아니라면,  민폐다. 이를 해결 할 방법은, 1. 주차타워를 만들거나 2. 충분한 주차장 면적을 확보하거나 3. 격벽을 세우거나 4. 주차 로봇을 활성화 하는 방법 등이 있다. 하지만, 모두들 쉽지 않는 방법이다. 특히나 땅이 좁은 우리나라로서는 힘들다. 격벽을 자칫 잘 못 세웠다가는 출차 시 시야가 방해가 되어, 사고가 발생할 것이고, 그나마 경계봉을 세우면 낫겠지만, 명분이 희미하여 민원이 들어 올 여지가 높다. (경계봉 때문에 차에 기스가 낫니 뭐니) 그렇다면 주차 로봇이 답인데, 누가 관리하고,  관리한다고 한들, 전기세는 누가 감당하는가? 그렇다고 아주 예쁘고 개성 강한 차들이 나오는데, 이런 사람들 때문에 전전긍긍 해야 하는가? 그것도 말이 안 된다. 실수로 문콕? 할 수도 있다. 연락 해서 사과만 하면 걍 넘어 갈 수도 있다. 그런데 저것은... 이런 논란을 줄이는 ...

태양광 3kw에 역전력계전기(RPR, 32p 계전기) 설치를 자제하는 이유(비용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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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전력 계전기는 무엇일까? 태양광 독립형 인버터와 역전력계전기란 무엇인가? | 영덕대게태양광 리버스 파워 릴레이의 약자로, 태양광에서 생산한 전기가 소내 계통이 아닌 한전계통에 흐르지 않도록 막는 역할을 한다. 이는 주로 한전계통에 여유가 없을 때 한전계통에 무리를 주지 않기 위해 설치하는 장치로, 상계거래나 일반 발전을 하지 않을 때 설치한다. 아예 한전계통과 태양광을 떨가놓으면 되잖아요. 송전선로 계통여유가 없어도 태양광발전소는 가능하다. 이론적으로는 | 영덕대게태양광 가능하다. 순수 태양광 전기만으로 생활 할 수 있다면. 다만, 일반적으로 그렇지 못하기에 한전전기를 끌어다 쓰는 것이고, 전기 사용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위해 한전계통과 병행하여 소내 계통을 구성한다. 그런데, 그렇게 연결 했는데 역전력계전기를 설치 안 한다? 잉여전력이 발생하면 한전으로 연결 되어, 자칫 심하면 한전계통이 셧다운 되어버린다. 옛날에는 3kw야, 한전계통에 무리를 준다면 얼마나 준다고, 아예 역전력계전기를 설치 할 생각을 안 했다. 해라 해도, 걍 샤바샤바로 넘어갔지. 하지만 최근에는 에너지 정책의 실책으로, 에너지 수급이 원할하지 않자 너도 나도 태양광을 설치하겠다고 난리를 치고 있으니, 계통이 아슬아슬하고, 한전에서는 지침을 내리고, 검사하는 기관도 중점적으로 보고 있다. 나도 얼마 전 상계거래를 설치한 적도 있고, 단순병렬연결형으로 진행한 적이 있다. 하지만 둘다 공장 급이라, 3kw에도 역전력계전기를 설치한다고 하는데 신기 할 따름이다. 1. 비용? 얼마 안 한다. 내가 설치한 고압급이야, 몇 백 하지. 그런데, 3kw에 사용 되는 역전력계전기는 싸다. 역전력계전기는 전기를 측정하기 위해 ct와 pt를 사용한다. 그대로 고압을 계전기에 쏴버리면, 그만큼 역전력계전기는 비싼 부품으로 마무리를 해야 하니, ct와 pt로 전력을 계측하기 편하게 down 시키는 것이다. 그런데 3kw니까, 이 비용도 많이 down 되는 것이지. 그러니, 비용 때문에 설치를 자제하는 ...

토지 태양광 사업성 분석(모듈배치) 할 때 지적도? 위성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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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한 것이거나, 계약 안 할 것 같은 것이거나, 몰랐을 때는 위성지도를 주로 이용했다. 그런데 자꾸 해보니까, 태양광 발전소 크기가 커지니까, 스케일이나 축적의 중요성이 커지고, 그에 따라 지적도등본을 이용하는 등도 해봤으나, 아무리 지적도등본으로 스케일을 잡는다 손 치더라도, 그것은 '참조'일 뿐 진실(실제 사이즈)은 아니잖아. 그래서 국가에서 제공 해 주는 지적도를 이용하기에 이르렀다. 처음에는 수치지형도를 이용하기도 했으나, 그것은 지형에 대한 기록이지, 법적 경계면에 대한 기록은 아니다. 그래도 수치지형도를 이용하니, 어느덧, 스케치업 프로그램을 다운받게 되고, 음영도 분석 해 버리니, 시간 낭비는 아니였지만, 이 수치지형도도 정답은 아니였다. 사실 음영을 분석한 이유는 위치가 음영이 질 수도 있겠다 싶기도 했지만, 토지는 건축물과는 달리 설계가 까다로워, 음영을 이유로 모듈 배치를 안 할려는 이유로....ㅋㅋㅋ 농담입니다. 와, 근디 이번 건은 희안하게 음영이 안지더라... 어떻게든 스케치로 최악의 상황을 조건으로 돌려봐도... 하... 쳇! 예전 스케치 버전은 방위각을 조작을 하는 낭만이라도 있었지, 요즘은 위치값을 바로 반영 해 버려서... 근디, 수치지형도와 연속지적도는 뭐가 다른디요? 지향점이 다르다. 수치지형도는 말 그대로 지형에 관심을 두고, 연속지적도는 연속적인 지적 상황, 땅 경계면에 관심을 둔다. 걍 하나로 합치면 편할려만, 옛날에는 굳이 나누는 낭만이 있어서... 이를 전문화라던가 뭐라던가. 여튼 괜시리 pdfimport라든지, 구태여 지적도등본을, pdf를 dwg로 만드는 변환 프로그램을 사용 할 필요 없다. 다만, QGIS를 이용해야 하지만, 무료니까, 스케치와는 달리 무료니까, 마음껏 이용해도 된다. 태양광 음영분석이 왜 어려울까? 도움 되는 3D 시물레이션 캐드프로그램(스케치업) 아니, 국가에서 쓰라고 정밀 수치 자료를 주는데, 뭔 부귀영화를 보겠다고, 한땀 한땀 지적도를 따고 있니??? 물론 태양광 공사 할...

모듈 각을 낮추는 것이 좋을까, 입사각(음영각)을 세우는 것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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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모듈 배치 할 때 드는 고민 중 하나다. 방위각은 그렇다치더라도, 적절한 모듈 각도와 음영각은 얼마일까? 물론 이제 세월이 많이 지나, 통계값도 나왔으니, 얼추 money 쪽에서 원하는 값은 알게 되었다. 그 분들이나 나나 지향점은 약간 다르기는 하지만, 발전량을 많이 늘리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하지만, 여기에 태양광 정책이나 사용용도가 개입한다면, 발전량 보다는 가성비에 더 신경을 쓰게 된다. 예를 들어 출력제어, 이 것은 모두들 아는 내용이니 생략하고, 자가용의 경우. 시간 대 따라 전기요금이 차등 적용되니, 배치 할 때 이 내용을 적용하면 가성비가 높아진다. 우선 차량 5부제만 봐도, 앞으로 재생에너지 때문에 시간 대에 따른 차등 전기요금을 더욱 잘 만날 수 있게 될 것이다. 일반적으로 모듈각을 세우면 좋다. but 그렇게 되버리면 모듈 간 이격거리가 늘어나서, 태양광 발전소 용량이 줄어들어 버린다. 그렇다면, 음영각을 높이면 되지 않을까? 태양 고도를 마음 껏 조절이 가능하다면, 고려 해 볼만 선택이다. 태양광 경사도와 음영은 어떻게 판단할까?(영농여건불리농지) | 영덕대게태양광 그렇지 못하다면, 모듈을 낮추는 것이 맞다. 음영각을 희생하면, 모듈 앞단은 발전 시간을 희생하지만, 모듈을 낮춘다고 해서 산란빛을 못 보는 것은 아니다. 만약 직사광만 있었다면, 우리 등 뒤는 아예 까만 밤에 별이 떴겠지. 그래도 동남이든 서남이든, 방위각 45도는 정말 짜증난다. 이것도 이미 답은 나와있지만, 지역에 따라 환경에 따라, 지향점에 따라 여건은 달라진다. 정오, 한 여름에는 태양이 높이 뜨는데, 모듈 간 이격거리(음영각)을 완화 해도 되지 않을까요? 그럼 발전시간이 줄어드는거지... 해는 동에서 서로 움직이는데, 대각선 음영은??? 우리는 이미 통계값을 가지고 있다. 그러니 고민 거리는 아니지만, 이제 갓 태양광에 입문 한 사람들에게는 흥미거리이기는 하지. 지. -지구의 운동에 대하여-(), 모든 사실에 대해서는 한번쯤 의심 해 봐야 아름다움을 발견 할...

태양광 구조물) 고정볼트 와셔 규격, 평와셔와 스프링와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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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계나 시방서에 무엇을 써야 하는지 나와있기도 하지만, 각 현장의 특징을 다 알지는 못하니, 일반적인 기준에 대해 언급하도록 하겠다. 법률과 법령, 규칙과 규범 조례 중 당연히 처음에 언급한 것이 높음은 누구도 부정 할 수 없다. 일전에 태양광 구조물 고정방식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다. 태양광 구조물 고정 방식, 볼팅방식과 용접방식 중 어느것이 좋을까? | 영덕대게태양광 그 중 우리가 애용하는 방식은 볼트 체결 방식이다. 현장 상황에 따라, 실제로 공사가 들어감에 따라 기존 도면과 다른 경우도 있고, 변경 되기도, 시공 내용이 반영이 안 된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볼트는 구조물과 구조물 또는 모듈(대상)을 연결하는 압축방식이다. 못과 달리 단순히 대상들을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볼트가 늘어나는 성질인 인장력을 이용, 결합되는 부품을 강하게 누르는 압축 방식을 이용하는 것이다. 다만, 볼트만 체결 해 놓으면, 진동으로 인해 풀리거나 부품에 스크래치를 낼 수 있어, 우리는 와셔라는 것을 이용한다. 사실, 볼트 체결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일정한 정해진 회전수에 따라 돌리는 토크법(자동차 부품 조립 시 주로 사용) 다 체결 되었다 느낌이 와도 몇 번 더 돌려 체결하는 회전각법 임의로 볼트를 늘려 너트를 채우는 텐셔닝 등 요즘은 기계가 좋아져, 조일 때 적정한 축력(인장력) 일 대 알려주는 디지털 토크 랜치 등이 있어,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 아니다. 드릴 하나만 있으면 되지 뭐... 그대신 태양광 아이마킹, 구조물은 언제 다시 조여야 하나요? | 영덕대게태양광 아이마킹이나 제대로 해주세요...  하... (개인적으로는 내 차에 드릴 들이미는 것은 극혐한다.) 본디, 규격을 따질려면, 구조물의 특성 및 환경 등을 따져야 하지만, 간단하게 평화셔와 스프링와셔의 역할을 언급하면서 풀어나가자. 평와셔란? 당연히 평평한 와셔를 말한다. 주로 하는 역할은 1. 볼트의 하중을 분산하고, 2. 볼트보다 구멍이 큰 경우 지탱 할 수 있게끔 구멍을 매까주는 역...

상계거래 잉여전력 현금화, 태양광설치용량 기준은???(면적이 용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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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용 태양광은 접근성이 용이하다. - 인허가과정도 마찬가지고 - 설계나 여러가지 안전점검 사항에서도 많이 생략한다. 그래서 개별 설계나 계산서나 구조검토 없이 막 찍어내는 성향이 강하다. 가정용 3kw의 경우, 특히나 이 혜택을 많이 받는다. 다만, 용량 선택 시 전기차 충전이나 심야전기, 공기열 히트펌프 등 사용여부 외에도 잉여전력이 얼마나 남는가, 그리고 그것을 현금화 하고 싶으냐에 따라서도 선택 기준이 달라진다. 일반 주택에서 태양광 사업을 할 수 있나요? 우리는 3kw 같은 가정용 태양광 계약형태를 상계거래라고 한다. 상계거래에서도 예외적으로 잉여전력을 현금화 할 수 있는 용량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10kw 초과 다. 하지만 이 10kw 초과라는 것이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주택용 계약으로는 쉽지가 않다. 또한 면적도 받침이 되야 하는데, 면적이 충분하지 않아도, 위 사진과 같이 구조물 기교를 부려야 한다. 10kw 초과면 인허가에서부터 안전점검 등 많은 작업이 동반된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여러 기관에 검사를 받고 그에 동반되는 절차를 좋아한다. 그만큼 안전하게 시공을 했다는 증거가 되니까 말이다. 예를 들어 위의 사진처럼 모듈 각도를 높이면? 당연히 발전량이 많아진다. 모듈 뒤를 보면, 건물이 하나가 더 있어 구조적으로도 안전하다. 다만, 찍어 내듯이 하시는 분들은 이제 처음 겪는 인허가 과정을 만나야 한다. - 사용전점검에서 사용전검사를 받아야 할 것이고 - 구조검토도 받아야 할 것이고 - 상계거래 계약도, 전기 설계도 더 강화해야 한다. 태양광 계량기 교체 및 봉인 전에는 발전량 무효(사용전검사 vs 사용전점검) | 영덕대게태양광 -5m도 넘겼으니, 공작물축조 신고도 해야 할 것이고. - 굳이 상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건축물대장 상 용도도 바꾸어야 하는데, 거의 불가능하지... 난 하기는 했지만... 평소 불법건축물을 태양광으로 양성화 할 수 있다라며, 자랑스럽게 말씀 하시는 분들에게는 악재지. 나에게는 개발행위나 공작물축조 신고는 ...

태양광 지원제도 AI채팅상담_구현이 힘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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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슷하고 중첩 된 태양광 정책이 너무 많다. 2. 뜯어 보면 법적 명분도, 재생에너지 대의적 명분이 부족한 정책이 많다. 공공기관에게 부과한 태양광 의무만 해도, 단순 이름만 나열해도 많다. 여기다 각 종 지원, 계약 방식 이야기하면 한도 끝도 없다. 나 같은 고인물들이야, 태초의 우주의 시작을 관망하였듯이, 처음부터 보고 바뀐 것을 관찰해서, 그 놈이 지나간 정권이나 세계의 흐름에 따라 이렇게 바뀌었구나, 라고 감이라도 잡고 이해라도 하지, 그렇지 못 한 뉴비들은 늘 새로운 아수라장의 길이다. 이것을 ai가 이해하겠는가? 문제는 ai가 받고 이해하는 질의는 그 수준이 낮다. 예를 들어? "주택용 태양광 지원을 받는데 있어, 땅은 다른 사람 명의며, 건축물만 본의 것인데, 지원요건이 되냐?" 난 바로 생각한다. 동의서 받으면 되지. 그럼 AI는 어떻게 대답 할까? 상담원과 전화 하라고 한다. ... 걍 된다라고만 말하면 되는데, 아직 학습이 안 된 것인지, 아니면, 노랑봉투법 때문에 일부러 일을 가르쳐 주지 않는지 대답을 못하는 ai를 갔다놓았다. 물론, 여느 유명한 ai들은 대답을 잘한다. 영덕대게태양광: 대화형 AI 종류 및 추천 | 게시글 목록 하지만, 그들이 가지고 오는 출처들을 보면, 여느 홈페이지에서 긁어 온 답으로, 사실 나 같은 수준의 사람이 원하는 대답은 그와 관련 된 법적 근거다. 고로 AI는 한계가 있다. 솔까말 내 글도 긁어가는데, 누가 그랬음더!하고 적어놓으면 ai는 그 말을 사실인양 주저리 된다. 그래서 태양광 관련 ai채팅 상담은 구현이 힘들다. 물론 콜센터 직원이 말한다고 한들, 구속력이 없기는 하지만, 그래도 책임감부터가 다르다. 어떻게든 인간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 구라 한발 장전하는 것보다는. 설사 인간은 구라 칠 때 티라도 내지, ai가 구라치면 모르는 사람들은 답 없다. 애초에 정책들도 뜯어보면 주먹구구식을로 만들어졌다. 법 조문들을 보면, 개정 사유들이 나온다. 최근에 개정 된 사유를 보면, 그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