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블로거 폭파 시 'take out' 기능을 이용하면 편하다.
구글은 영문도 모른체 어느날 폭파시킨다. 그런데 그에 반면 복구도 쉽게 해준다. 출처 : <약사의 혼잣말> 반면 티스토리나 네이버 같은 다른 블로그는? 활성화 되고 있을 때는 백업이 잘 되지만, 폭파 이후는 접근이 어렵다. 1. 그래서 공통적으로 아카이브를 이용하거나 검색엔진에 남아 있는 조각 등을 이용하는 편법을 사용하기도 한다. (근디 비밀이지만, 일부 사이트는 특정 글 때문에 폭파 시켜도, 그 글을 계속 유지한다. 그래서 힘들게 아카이브 조각을 찾을 필요가 없다. ㅡㅡ) 출처 : <드래곤볼> (그 글 때문에 내가 편집 못 하도록 막았으면서, 그 글을 계속 게재하는 심보는 대체 뭔지...) 그에 반면 구글은 테이크 아웃 기능을 이용하면 된다. Google 테이크아웃 비단 블로거 뿐만 아니라, 캘린더, 연락처, 메모 등 님이 구글을 이용한 모든 서비스 내용이 어느새 여기에 백업이 되어 있다. 출처 : <담배 고양이> 구글 비번 한번 뚫리면 당신의 모든 추악한(?) 모습이 세상에 공개 될지도? 복구 할 때는요? 다운 받은 zip 파일을 직접 열어 원하는 것만 편집 및 복붙하면 되고, 아니면 편리하게 설정에서 '콘텐츠 가져오기' 하기만 하면 된다. 테마는 테마 부분에서 '복원'하기를 누르면 되고. 제일 좋은 것은 구글 블로거는 html로 작성하다보니, 평소 코드를 작성 해 놓은 것은 다 다시 쓸 수 있다. 네이버는 안 되잖수... 그래서 이런 저런 이유로 구글 블로거를 사용한다. 비록 링크 이미지 카드도 없고, 정작 본인 블로그 홍보는 'ㅅㅞ'이라 할지라도. 그런 의미에서 자유국가가 참 좋다. 우리나라가 이 it계를 잡았다면, 우선 wifi도 돈 쓰는 것으로 알고 우리는 평생 그렇게 지냈을 것이다. 정말 이 분, 우리나라에 큰 일을 해 준 분이다. 삼성의 옴레기... 으으으으 와이파이 없는 스마트폰? 상상이나 해 보았는가? 아무리 화면을 8번 접어봐라! 걍 안 접히는 스마트폰이라도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