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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수 8호~코믹, 감동, 액션감 모두 준수하게 잘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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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때 망가로서 좋아했었지만, 후반부로 갈 수록 정작 주인공은 코빼기도 안 보여서, 보다가 말았다. 그래서 이번에도 걱정했었다. 어차피 한번 본 이력도 있고, 내용도 기억하니,  과연 재미질까에 대해. 우선 이런 종류의 애니나 웹툰, 만화, 드라마들은 제 2군에 넣는다. 괴수 8호(괴수8호)~정작 주인공이 숨어 있는 만화, 애니에서는... (hanissss.blogspot.com) 아무리 의미가 푸바오급으로 좋다고 한들, 시간이 지나면,  실망 할 때가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아직까지는 큰 실망감을 주지 않았다. 괴수의 액션감도 쩔지만, 그 사이에 다소 지루 할 수 있는 부분을 코믹으로 잘 무마한다. 그래서 가감히 후보에서 본 사이트로 승급시킨다. 싸움독학, 닌자 카무이는... 아직 승급 시키기에는 좀... 특히 <싸움독학>은 보다가 졸려서 안 볼 예정이라... <닌자 카무이> 멋있어, 시노비의 기술... 멋있는데... 내용이 진부해... 결국 복수에 성공 할 거잖아 너...  근디... 그게 다잖어... <인빈시블>... 북한과 미국의 합작으로,  괜찮은데...  너무 이야기를 구질구질하게 끈다. <언데드언럭>은 휴식기고. ㅋ 결국 이 사이트에는 강한 녀석들만 살아 남는다. 이렇듯 이 애니 괴수 8호의 주인공 카프카... 그의 나이 30세. 어릴 적 약속 때문에 괴수토벌대에 들어가고자 하지만, 번번히 떨어져, 괴수 해체 반에 들어가게 된다. 그러다 괴수의 힘을 우연히 얻게 되어, 그 동안의 설움을 풀기 위해 이 세상을 지배... 는 아니고, 열심히 노력해서 영웅이 된다는 내용이다. 이 사람이 괴수의 힘을 사용 할려면, 괴수의 모습이 되어야 하는데, 변신을 하면, 바로 토벌 될 것 같고, 애매한 위치에 있다. 바로 그 묘미!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처럼 떼 쓰면, 주인공 버프 받으면 다 되는 그런 내용이 아닌, 다소 현실적인 내용이 인상 깊다. 그렇다...

4학년~내가 너 좀 좋아하면 안 되냐? 선생과 학생 간 러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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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툰 이후 이 작가의 작품을 더 찾아보았다. 작화는... 좀 그렇지만, 내용이나 전개 방식은  역시 같은 작가네라는 느낌이 강했다. (미루짐작 해 보지만, 아무래도 작가는 예전에 교육계에 몸 담근 사람이라 생각된다.) 그렇다. 우리는 애들에 대한 어느정도 환상을 가지고 있다. 그 환상이 깨지는 순간, 재미로는 순수악이라 표현하고, 출처 : 심각하게는 장00라 표현한다. 웹툰 은 담임샘에게 집착하여 스토킹하는 4학년 남학생에 대한 이야기다. 당연히 나 같은 사람이야, 언제 먹히고 먹냐는 배틀로얄(?)을 기대하지만,  역시 작가는 순수하게 대립관계만을 표현한다. 장00씨도 그 목적으로 움직였는데... 오은영 샘 방송프로그램에서 보셨듯 모든 만악의 근원은 그 부모이다. 그런 점에서 강형욱을 찾는 사람들이 많던데, 나도 간혹 애들의 순수악에 놀랄 때가 있지만, 한편으로는 그 부모를 보며 끄덕끄덕하게 된다. 심하게 선만 안 넘으면 관여를 하고 싶지는 않다. 차피 나중에 그 업보는 본인들이 최종적으로 지기 때문이다. 우리가 또라이 또는  경악하는 사건들을 보면, 놀라고 무서워 하는 이유는 하나다. 바로  의외성.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가 있나?' 그래서 형보수지에 비난을 하고, 그 것을 옹호하는 세력에 대해  정상인들은 놀라며,  부정선거를 의심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 것이다. 그러다 6.3부정선거나  광주경찰 여고생살인 조작사건 등으로 진실이 들어나면 그제서야 깨닫는다. 순수악은 존재한다는 것을. 하지만 나는 그 것을 악이라고 보지 않는다. 그저 뭐가 옳고 그름을 모름이라. 나쁜 것은 악을 악이라 말하지 못하게 하는 입틀막법과  그것을 만든, 더불어 모른척 하는 그런 사람이 문제라 보고 있다. 그렇다고 감형을 하자는 것이 아니다. 제대로 된 형벌을 받는 것도 교육 중 하나다. 그 당사자 뿐만 아니라, 주변에도 성역 없는 권선징악의 교훈이 필요하다. 따라서 전과 4범이나 탈영병에 대해 발작...

군체~이토준지 애니 처럼 시간 떼우기에는 적당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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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긴 시간임에도 끝까지 쭉 볼 수 있게 생동적으로 잘 만든 영화다. 특히나 좀비들의 아크로바틱한 움직임은 눈을 즐겁게 하였으며,  좀 빨리 죽었으면 하는 캐릭 또는 빌런들의 향연이 오히려 긴장을 놓치지 않게 했다. 영화 중간마다, 하... 저 ㄴ은 언제 죽나... 아직도 안 죽었네. 아이구 ㄷㅅ아, 네가 거서 왜 대신 죽니? 라는 안타까움에  집중하기 좋았다. 좀비... 이제는 그닥 무서운 존재가 아니다. 특히나 웹툰 <데드라이프>나 애니 <심슨> 등을 통해  다수가 좀비면, 과연 소수가 정상 일까, 아니면 좀비가 정상일까 하는 업그레이드 한 생각도 있고, 사실상 이제는 좀비가 친근하기도 하다. (심지어 <원펀맨>에서는 좀비가 영웅이더라.. <데드풀>이나 <울버린>도 어떻게 보면 좀비...) 그럼에도 저 구교환의 궁극적인 목적이 궁금하기도 하였고,  좀비를 활용하는 모습에 신박함을 느끼기도 했다. 다만, 집단지성의 원래 목적을 이루었으면 어땠을까도 생각 해 본다. 구교환의 찌질한 어릴 적 트라우마만 아니였어도... 물론 그의 연구 결과물이니, 그가 아니라면 시작도 못 했을 것이니 할 말은 없다만. 난 솔직히 구교환이 접속 했을 때 영화 <매트릭스>처럼 스미스 요원이 대거 등장 할 줄 알았는데, 그저 본인 말 잘 듣는 애니 <블리치>의 밤비들을 만듦에  참 찌질한 ㄴ이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시간을 떼운다'가 부정적으로 들릴 수 있으나, 명작까지는 아니더라도 무난히 즐길 수 있는 애니 <이토준지> 컬렉션 정도는 된다 보고 있다. 마지막 기대감 1도 없는 마무리만 아니였어도 좀 더 고급화 될 수 있었는데, 안타까울 뿐이다. 어떻게 보면 영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를 노렸나 싶기도 하고... 군체 2탄은... 안 나올 듯 하다. 그러기에는 살아 남은 배우 연세가 너무 많이 되었다. 근디... 반전으로 구교환 정신이 다른 좀비...

지옥락~2기, 이것은 이전 시즌을 봐야 이해되겠는데,,, 막상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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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후기 주술회전~3기, 사멸회유란 무엇이며, 텐겐... ㅈ밥이였네... 주술회전과는 달리 이전 시즌을 내용을 봐야 그나마 이해가 가능하다. 여느 애니는 이전 시즌을 안 봐도, 시즌 시작 할 때 간단히 전 시즌 요약본을 틀어주지만, 지옥락2기는 그런 거 없이 훅 들어온다. 그런데 이 애니 자체가 워낙 신비 컨셉이라 안 보면 이해가 안 가는 것은 아니지만, 뭔가 답답 해 진다. 단순히 괴물 vs 인간의 대결이 아니라, 인간 이였던 것이 수련을 통해 뭔가 힘을 얻고 한다는 컨셉인데, 노란 머리가 갑자기 헬싱의 안드레센 연기를 해서, 뭔가 싶은 느낌이 든다. 그렇다고 이전 시즌을 봐도 시즌2 1화 때 깜작 놀랄 것이다. 분명 1기 마지막 때 얘들이 미친듯이 싸웠는데, 이겼었나 싶게, 너무나 평온하게 건물에 짱박혀 있거나 걸어다니는 것이다. 도 닦는 괴물들이 동료가 죽어나가는데, 자그만한 섬 안에서 무엇이 일어나는지도 모르는건가... 그래도 신비롭다. 그 행위도 도 닦는 것이라 하고, 도대체 이 섬에서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가 신비하기는하다. 근디, 아직까지는 주술회전이 더 낫다. 유즈리하가 옷을 입어서 그런가... 1기 후기~설정을 순순히 받아들이면, 삶에 대해 다시 돌아본다. 이미 다른 사이트에서 다룬 거지만, 지옥락 후기 정말로 괜춘한 애니이기에 다시금 언급한다.

위아더좀비~정말... 한국인들은 착한 사람 밖에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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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타워... 드라마에서 그 왜 팬티하우스라고 하면서 높고 유명한 곳. 그곳에 어느날 좀비바이러스가 퍼졌다! 우리의 경찰과 특수부대 군인들은 단숨에 제압하고 그 곳을 좀비 지대라 명하며 봉인을 한다. 제압 했다며???? 안 그러면 전개가 안 되니 이해하자. 주인공은 어차피 밖에 나가도 미래가 안 보여.... 그냥 그 곳에 머물기로 한다. 그도 그럴 것이 좀비들은 육안으로 동료를 구분하는데,,,, 그렇게 1년 동안, 나름 호화로운 생활을 지낸다. 먹을거 넘치지... 게임 많지... 왜 전기를 안 끊은 건지 이해는 안 가는데... 뭐, 자체 발전기라도 있겠지 뭐.... 그런데, 과연 나만 이 좀비 타워에 남아 있는걸까? 나야 히키코모리니까, 남아 있다 손 치더라도, 다른 사람들은 좀비와 같이 왜???? 이 쯤 되면,  워킹데드 가 떠올라야 하는데.... 다들... 세상에 상처 받고... 그저 도피 생활을 하기 위해 머무른 것.. 하긴 애초에 위험한 사람들은, 힘이 있는 사람들이 숨어 지낼까... 한국인들은 왜 이리 착한거야, 다들...

단간론파~ 다시보기 순서, 2.5기도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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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간론파는 게임으로 나왔다. 고로 게임 할 생각이 없다면,  애니만 봐서는 생략 된 부분이 많아  갈수록 재미가 없어 질 수 있는 애니다. 보는 순서는 간단하다. 희망의 학원과 절망의 고교생(1기) > 슈퍼단간론파(2.5기 ova) >  미래편(3기) > 절망편(3기) > 희망편(4기) 워낙 다양한 캐릭터가 나오고, 다양하게 처형(?) 당해서 그게 보는 관점이기는 한데, 3기의 경우 미래편과 절망편을 섞어서 봐야 한다는 장난질을 쳐놔서, 안내가 없으면 쉽게 흥미를 잃어 버릴 수 있다는 단점이 강한 애니다. 얼마나 장난 쳤으면 그 때 애청하던 나도 2.5기가 있었다는 거 이제야 알았다. 물론 처형 장면은 고어물이지만, 그렇다고 야한 장면은 안 나오니, 걱정하지 말자. 음 헌터 바이 헌터 때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 영덕대게태양광 머리 뚜껑 열어 자백 받던 장면도  이 애니에서 나오는데 몇 기 였더라... 참고로 2.5기는 2편이다. 사이트마다 흩어져 있어서... 모두 2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분명 말 해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