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더좀비~정말... 한국인들은 착한 사람 밖에 없네...
서울 타워... 드라마에서 그 왜 팬티하우스라고 하면서 높고 유명한 곳.
그곳에 어느날 좀비바이러스가 퍼졌다!
우리의 경찰과 특수부대 군인들은 단숨에 제압하고
그 곳을 좀비 지대라 명하며 봉인을 한다.
제압 했다며????
안 그러면 전개가 안 되니 이해하자.
주인공은 어차피 밖에 나가도 미래가 안 보여....
그냥 그 곳에 머물기로 한다.
그도 그럴 것이 좀비들은 육안으로 동료를 구분하는데,,,,
그렇게 1년 동안, 나름 호화로운 생활을 지낸다.
먹을거 넘치지... 게임 많지...
왜 전기를 안 끊은 건지 이해는 안 가는데...
뭐, 자체 발전기라도 있겠지 뭐....
그런데, 과연 나만 이 좀비 타워에 남아 있는걸까?
나야 히키코모리니까, 남아 있다 손 치더라도, 다른 사람들은 좀비와 같이 왜????
이 쯤 되면, 워킹데드가 떠올라야 하는데....
다들... 세상에 상처 받고... 그저 도피 생활을 하기 위해 머무른 것..
하긴 애초에 위험한 사람들은, 힘이 있는 사람들이 숨어 지낼까...
한국인들은 왜 이리 착한거야,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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