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단기 용량 큰게 좋은 거 아님? 32a나 30a나...(허용전류란 무엇이냐)
설계하다보면, 계산값이 다양하니 선택 할 수 있는 범위도 넓어보인다.
하지만,
결국 커스텀 주문 할 것 아니면, 기존의 자재를 사용하기에
선택 자재 스펙은 비슷 비슷 해지거나 통일된다.
차단기 용량 30a나 32a나 그 얼마나 차이난다고...
키 180cm와 178cm는 볼 수 있는 세상이 다르다...
비유가 너무 허술한가...
전기는 이 작은 숫자에도 안전의 정도의 차이가 있다.
고로 우리는 이 숫자에 안전 유격 거리를 둔다.
따라서
1. 시중 자재 사용(전선을 뭐 사용 했는지 뻔히 보임으로)
2. 그에 따른 호환 가능 차단기 범위
로 인해 30a 현장에 32a 차단기를 사용하면 안 된다.
여기다...
3. 이전 시공자 어떤 ㅈㄹ을 했을지도 모르고,
4. 포설 상태, 노후화 등
에 따라 다르다.
어떤 전기기술자는 생각보다 전선이 버티는 열이 크다며 유튜브로 찍어 주던데...
그 분은 현장 상태를 망각한체 재미로 찍었을수도 있으나,
설계 개념은 커녕
전기 기본 개념도 없는 일반인이 보기에 다소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
기존 시중 자재를 그대로 쓰니 설계도 대충 하면 되겠네요.
그런 품질의 태양광 발전소라면 정말 싸게 해 줄 수 있다.
대신 검사통과나 20년 운영은 보장 안 한다.
기본적으로 어떤 설계든 보정계수를 적용해야 하고,
여기다 현장 상황 특성을 적용해야 한다.
아무리 설계를 기막히게 해놔도,
현장에서 열나게 시공 해 놨다면,
자재 아끼고자 뭔 ㅈㄹ를 해놨으면 골치 아파진다.여기다
개인도 '오늘은 내가 전기기술자'라면서 막 만져쌌는데,,,
4구 콘센트 결선 구성 어떻게 할까?(점프선도 색깔 규정에 따라야 한다.)
골 아프지...
그러니 기존에 30a 차단기가 설치 되어 있어도,
전기기술자라면 같은 제품 교체 전 한번 더 체크 해 줘야 한다.
뭐, 노후화까지 바라지도 않는다.
최소한 누전 되는거 없는지...
교체 전 민감 기기가 없는지 체크 좀 하고 교체하자.
물론 이런 거 다 하면, 그 비용 가지고는 힘들지...
하긴, 투표율도 서비스라고 말하는 선관위가 있는데,
걔들은 선거 날만 되면 휴가 내서,
모히또 가서 몰디브 한잔 하러 간다면서?
출처 : <내부자들>그것도 국민세금 가지고.
정작 선거 날에는 선관위 아닌 일반 공무원들이 ㅈ빠지게 일하고.
걔들은 대체 하는 일이 뭐냐?
설마 선거 날 일반 공무원들이 일을 했으니,
부정선거도 걔들이 한거다 라고 하지는 않겠지???
인간이라면.
요즘 에어컨이나 실외기가 막 터지자나?
그게 바로 보정계수나 현장 상황에 따른 설계가 필요한 이유다.
하긴 기본 결선 방식만 지켰어도 그런 일은 잘 없지...
참고로, 고감도 차단기...
좋은 거 아니다...
걍 귀찮은거다...
못 믿겠다고?
그럼 교체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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