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박달대게 택배 보내는 방법(ex) 홑게)

 아침에 입찰 봤을 때,

좋은 게가 있거나 가격이 형성 되면, 단골들에게 연락을 돌린다.

당연히 그 분들은 흔쾌히 받아들이고,

우리는 바로 구입 및 택배 보낸다.


다만, 전국에 있다보니,

바로 보낼 여건이 아니된다면,(차편, 택배 등 등)


신선한 바닷물이 담겨져 있는 수족관에

잠시 대게를 보관 했다가 보낸다.

갓 입찰한 대게는 먼 길을 왔기에

한번 숨을 골라줘야

그 싱싱함을 유지한다.

이렇게 봉인 시키면,

박스 안에서 발버둥 소리가 들리는데,

그게 싱싱함의 증거다.

관련글(카테고리 별 랜덤글 6개!!!!)
Loading label...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단순 무전압 스위치(Dry contact, 건식 접점) with 환풍기

구글 블로거 폭파 시 'take out' 기능을 이용하면 편하다.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블리치~천년혈전, 후반부는 전반부보다 더 재밌네.

네이버 선물샾, 이거 믿어 말어? SNS보다 믿음이 안 가게 된 문자서비스

LED 전등은 집주인(임대인)이 갈아준다.(수선의무, 민법 제623조)

구글블로거 pc버전에서는 돋보기 버튼 기능을 넣어볼까?

차단기 용량 큰게 좋은 거 아님? 32a나 30a나...(허용전류란 무엇이냐)

랜선 단말처리나 신호선에 쓰이는 IDC 커넥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