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스위치 결선 방법, 음... 누가 이걸 쓸까?
타임스위치라는 것이 있다.
켜고 일정 시간 지나면 꺼지는...
사용용도와 버튼 누르는 방식을 보니,
한국인이 딱 싫어 할 물건이다.
그래서 수요가 많이 없었을 듯 하다.
여튼
등짝...
등짝을 보자...
음...
어디에 꽂으라는 말이 없네...
망할만 하다...
소송의 나라 미국이였다면, 감히 생각도 못 할 짓이다.
나중에 엉뚱하게 꽂았다가 불이라도 나면 바로 소송...
근디, 그런 생각을 살짝 접어둬도 된다.
스위치... 그것도 단로 스위치다.
평소에는 꽂는 방향에 대해
전선 색깔에 대해
🦀거품을 물고 역설을 하지만,
하나의 버튼, 단로 스위치는 걱정이 덜하다.
1. 어차피 어디로 꽂으나 교류다.
교류전기는 단방향이 아닌 주파수를 가진 펄스다.
그러니 어디로 꽂든 전기는 똑같이 왔다갔다 한다.
2. 반대로 꽂으면 제품에 무리가 간다???
어차피 양방향으로 왔다갔다 똑같은 살아있는 전기가 쏘다니는데, 당연히 문제 없다.
인입구는 강하게 만들고 출입구는 약하게 만든다???
말도 안 되는 소리다.
혹시나
혹~~~시나 특이하게 만들어서 구분점이 있다면,
그것은 아무 표시 안 한 제조사 탓이다.
스위치에 왜 문신 같은 설계 기호를 잔뜩 그리겠는가?
다 법적 면피용이지.
근디 이것은 단로 스위치,
것도 버튼 하나인 단로 스위치다.
작동 안 한다?
그럼 바꿔서 끼워라.
그럼 된다.
근디
이런 제품의 단점은 led와 호환 시 잔광현상이 발생한다는 점이다.
1. 태양광 패널 없는, 배터리 없는 상시전원을 채택했기 때문이다.
2. 것도 중성선 없는
3. 그렇기에 꺼졌을 때 미세전류를 활용하는데 그 전류가 직렬로 연결 된 led에 영향을 준다.
버튼 질감도 그렇고
사용법도
딱 한국인이 싫어 할 제품이다.
특히나 센서가 상용 되어 있고,
월패드로 원격조정이 되는 지금...
안타깝다.
근디 혹시 아는가?
저 안에 잔광문제 해결 할 장치를 달아 놨을지...
그럼 다시 보이기는 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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