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엔진브레이크(패들시프트, 오버드라이브) `보통 2종`은 모르는 세계_그래도 올 겨울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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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운전면허증을 야매로 땄다. 보통 1종이기는 한데... 오토를 몰고 있어서, 가끔씩 왜 1종을 땄나 싶기도 하다. 이런 사람들이 주로 모르는 것이 바로 엔지브레이크다. 엔진브레이크란 무엇이냐? 엔진의 기어비를 임의로 조절하여, 속도를 낮추거나 고RPM을 주는 운전방식을 말한다. 당연히 적극적인 엔진브레이크 사용은 미션이나 엔진에 무리를 주지만, 통상적인 환경에서는 괜찮다. 예를 들어 옛날 차량에는 오버드라이브, 요즘 차량에는 핸들에 달려있는 패들시프트를 말할 수 있다. 즉, 쓰라고 달려 있는 것이다. 말이 엔진브레이크 이지만, 일시적으로 고rpm을 임의로 줘서 치고 나가는 역할을 하는데, 오버드라이브가 달린 차들은 못하는 기행이고, 요즘 차들은 가능하다. 다만, 엔진과 미션에 무리를 주는 사용법이 있는데, 옛날 차량 중 임의로 기어 단수를 낮출 수 없는 차량들이 있다. 기어 단수는 D에서 바로 2단이나 1단을 내리는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4단 정도 빠른 속도에서 엔진브레이크랍시고, 2단이나 1단을 바로 내려버린다면, 미션에 무리가 가니, 엔진브레이크를 쓰더라도 누울 자리를 보고... 아니, 단계를 거쳐서 사용하는 것을 권한다. 물론 엔진브레이크가 ' 정답' 은 아니다.

자동차 무광 vs 유광, 무광이 갑이지... 그런데 님은 차고나 하다못해 전용 주차장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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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왠만한 차량은 무광이 나온다. 일명, 매트라고도 하던가. 멋있다. 희소성을 떠나, 정말 멋있다. 분명 유광이 무광에서 광내서 만든 것인데, 더 심열을 기울인 것인데, 무광이 멋있다. 어떤 이는 군인이냐고 시부리는데, 그럼에도 무광이 멋있다. 차의 본연의 라인도 살아나는, 왠만한 차들은 매력을 강화 해 주는 장점이 있다. 단점이라 하면, 안 어울리는 차는 정말 안 어울린다. 못 생긴 차량도 그렇고, 싸구려라고 인식 되는 차량도 잘 못 쓰면 독이 된다. 그 차량이 무광이 어울린다는 것은 달리 말하면,  싸구려라고 인식이 안 되고, 잘 생겼다는 의미이다. 그럼 사람들은 이 무광을 왜 잘 선택하지 않는 것일까? 관리가 힘들기 때문이다. 무광 자체가 본디 거친 표면을 가지고 있어, 잔기스는 오히려 유광보다 티가 안나는데, 깊은 기스가 생기면, 차량 전체 도색을 새로 해야 된다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유광은 컴파운드라든지, 살살 표면을 닦아 광만 내주면, 되는데, 무광은 부분 도색이 어렵다. 단적인 예로 유광도 부분 도색하면, 티가 난다. 그것 외에도 무광보다 유광을 선택하는 이유는, 유광이 광이 빠지면, 무광이 된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새차로서 유광을 즐기고, 세월이 지나 광이 빠지면, 무광이 되니, 굳이 처음부터 무광을 선택 할 필요가 없다는 의미다. 물론 차를 자주 바꾸고, 그럴 능력이 있는 분들이 무광이 관리가 어렵다느니, 쉬우니, 그런 것을 논한다는 것이 무의미하다. 일단 유광 선택하고, 마음에 안들면, 광을 밀어버리거나(쉬운일은 아니다.), 무광랩핑을 씌워버리면 되는 일이니. 왠만하면, 유광을 추천한다. 근디... 유광에서 무광으로, 무광에서 유광으로 바꾸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말이 광을 뺀다는 것이지, 이 것을 균일하게 빼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니다. 아... 그럼 처음부터 무광을 사야하나... 와... 무슨 초코 아이스크림도 아니고... 이게 바로 못 생긴 차에 무광을 넣어도 티가 안 나는 예시이다. 이런 차량 같은 경우... 고민 할 ...

하이브리드 vs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주행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플러그인...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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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차이는, 전기 충전을 외부에서 할 수 있느냐, 없느냐이다. 즉, 하이브리드는 기름만 넣으면, 엔진이 돌면서 배터리를 충전하는 시스템이고, 플러그인은 기름 뿐만 아니라, 전기 플러그를 꽂아 사용한다. 또 다른 차이점이라고 한다면, 하이브리드는 주로 사용하는 연료가 전기가 아니라, 기름이나 LPG임에 반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주로 사용하는 에네르기가 전기이다. 요즘 님들이 전기차보다 하이브리드를 선호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바로 짧은 주행거리, 바로 전기 충전소가 적다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와서 전기를 주요 에네르기로 사용하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선택한다고??? 보통 사람들은 말한다. 집밥이나 회사에 전기차 충천시설이 있으면 전기차를 선택하고, 없으면 내연기관이나 하이브리드를 선택하라. 집밥이 없어서 하이브리드가 유행하는 것인데,  주 연료가 전기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산다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단점 이 하이브리드에 비해 배터리가 크다. 혹시나 충전 시설이 없어, 전기가 없을 때 기름을 딱! 그런데, 하이브리드에 비해 무거워진 배터리를 실은 차가  과연 기름으로 달릴 때 연비가 좋을까? 그 무거운 배터리를 질질 끌면서? 그리고 배터리가 고장나면? 하이브리드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나  모터와 배터리를 질 질 끌고 다녀야 하는 것은 똑같지만, 플러그인은 더 큰 배터리를 질 질 끌고 다녀야 한다. 1년에 기름을 한번만 넣으면 된다. 이 말은 달리 말하면, 전기차처럼 충전하면서 지내야 한다. 라는 의미다. 물론 무조건 플러그인은 아니다라는 의미는 아니다. 평소에는 전기차를 몰 환경이 되는데, 가끔씩 아주 가끔씩, 전기 충전 시설이 없는데, 가야 한다? 그때는 뭐... 그런데, 사실 테슬라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있다. 이미 사용자가 만들어서 사용하는데,,, 테슬라가 왠지 개발은 안하더라... 다른 연료 방식 비교 게시글은 아래 링크 참조 자동차 가솔린 vs 하이브리드 vs LPG vs 전기차 vs 디젤, 생...

태양광 곤충사, 버섯재배사... 이제는 너무 눈에 띄게 거시기하다...(발전허가증 낼 때 주의 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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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 관련 곤충사, 버섯재배사 라는 소리를 들으면... 아... 이 사람 또 농지(절대농지) 위에 할려는구나... 라는 감이 온다. 아니면, 도로 옆이나 주변에 민가가 많구나... 라는 둥. 특히나 곤충사, 버섯재배사를 지으면서, 태양광 얹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농민들이 하고자 해서 하기 보다는, 땅을 싼 값에 사서 하거나, 지을 곳이 마땅치 않아서 하는 것이기에, 정작 진짜 농민들의 혜택을 가로채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 의뢰는 고사한다. 얼마나 헤쳐먹었으면! 금융지원사업(축사편) 이제는 건축승인일부터 2년 후에야, 건축물로 인정한다 할까... 그래서 오늘은 자세히 설명을 안 한다. 왜? 오늘 재미진 사연을 봤기 때문이다. 이 발전허가증을 낼 때 주의점 을 지키지 않아, 금융지원사업 지원도 못 받고! 실컷 버섯재배사까지 지었는데, 건축물 가중치 못 받는 재미진 사연들이 유독 많이 나오고 있다. ㅋㅋㅋㅋ 한 명이라도 이러한 선의(?)의 피해자가 나오길 바라며, 자세히 작성하지 않는다. ㅋ 자기도 꼼수 쓰면서 시공사에서 챙겨주지 않았다는 둥 마는 둥... 필자 같이 멀쩡한 업자는 그런 거 맡지도 않아요... 짝퉁들이나 맡지. 혹시나 농민들이라면, 조언을 해 줄테니, 댓글 남기면 된다. 그 이외에...는 좀... 님아 자제 좀... (필자는 그리 한가하지 않다.) 그리고 필자처럼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  자격증 가지고 있는 님아, 아무리 돈이 급해도, 우리가 가오가 없지, 돈이 없는가? 왠만하면 투기성 사업에는 손절하자. 언제까지 그 푼돈 뜯어가면서 그렇게 사는가 이 말이다. 올바르게 살아가고, 떳떳한 커리어 쌓으면, 필자처럼 가만히 있어도 대기업에서 스카웃 제의가 들어온다. 물론 대한민국 수도라... 고민은 되지만... 떳떳하게 이력서에 쓸 수 있는 정도는 되어야 되지 않겠는가... 태양광 버섯재배사 가중치 비적용 및 반려 판결 사례(행정 소송, 심판 등) (tistory.com)

강적들~여러 방면의 소리를 듣기에 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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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인들은 책보다는 서재 각 종 미디어를 접해 배운다. 학교에서는 그나마 깨어 있는 선생들이 정리 해서 알려주려 하지만, 손 안에 빅브라더가 생긴 작금에서 위험한 현상이라 할 수 있다. 정제 되지 않은 후쿠시마산 방사능 오염수가 어떻게 해서 우한 폐렴처럼 코로나... 아니, 처리수로 명칭이 바뀌지는지 현재 사람들은 관심이 없다. 그래서 다른 면을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하나 소개 하고자 한다. 보수? 진보? 걍 더러운 놈은 똑같이 더럽다. 예전에는 썰전이 정말 좋았는데... 조금 유명 해 졌다 싶으면 다들 정치로 내 빼서, 똑깥이 못나지니...

지옥락~2기, 이것은 이전 시즌을 봐야 이해되겠는데,,, 막상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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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후기 주술회전~3기, 사멸회유란 무엇이며, 텐겐... ㅈ밥이였네... 주술회전과는 달리 이전 시즌을 내용을 봐야 그나마 이해가 가능하다. 여느 애니는 이전 시즌을 안 봐도, 시즌 시작 할 때 간단히 전 시즌 요약본을 틀어주지만, 지옥락2기는 그런 거 없이 훅 들어온다. 그런데 이 애니 자체가 워낙 신비 컨셉이라 안 보면 이해가 안 가는 것은 아니지만, 뭔가 답답 해 진다. 단순히 괴물 vs 인간의 대결이 아니라, 인간 이였던 것이 수련을 통해 뭔가 힘을 얻고 한다는 컨셉인데, 노란 머리가 갑자기 헬싱의 안드레센 연기를 해서, 뭔가 싶은 느낌이 든다. 그렇다고 이전 시즌을 봐도 시즌2 1화 때 깜작 놀랄 것이다. 분명 1기 마지막 때 얘들이 미친듯이 싸웠는데, 이겼었나 싶게, 너무나 평온하게 건물에 짱박혀 있거나 걸어다니는 것이다. 도 닦는 괴물들이 동료가 죽어나가는데, 자그만한 섬 안에서 무엇이 일어나는지도 모르는건가... 그래도 신비롭다. 그 행위도 도 닦는 것이라 하고, 도대체 이 섬에서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가 신비하기는하다. 근디, 아직까지는 주술회전이 더 낫다. 유즈리하가 옷을 입어서 그런가... 1기 후기~설정을 순순히 받아들이면, 삶에 대해 다시 돌아본다. 이미 다른 사이트에서 다룬 거지만, 지옥락 후기 정말로 괜춘한 애니이기에 다시금 언급한다.

위아더좀비~정말... 한국인들은 착한 사람 밖에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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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타워... 드라마에서 그 왜 팬티하우스라고 하면서 높고 유명한 곳. 그곳에 어느날 좀비바이러스가 퍼졌다! 우리의 경찰과 특수부대 군인들은 단숨에 제압하고 그 곳을 좀비 지대라 명하며 봉인을 한다. 제압 했다며???? 안 그러면 전개가 안 되니 이해하자. 주인공은 어차피 밖에 나가도 미래가 안 보여.... 그냥 그 곳에 머물기로 한다. 그도 그럴 것이 좀비들은 육안으로 동료를 구분하는데,,,, 그렇게 1년 동안, 나름 호화로운 생활을 지낸다. 먹을거 넘치지... 게임 많지... 왜 전기를 안 끊은 건지 이해는 안 가는데... 뭐, 자체 발전기라도 있겠지 뭐.... 그런데, 과연 나만 이 좀비 타워에 남아 있는걸까? 나야 히키코모리니까, 남아 있다 손 치더라도, 다른 사람들은 좀비와 같이 왜???? 이 쯤 되면,  워킹데드 가 떠올라야 하는데.... 다들... 세상에 상처 받고... 그저 도피 생활을 하기 위해 머무른 것.. 하긴 애초에 위험한 사람들은, 힘이 있는 사람들이 숨어 지낼까... 한국인들은 왜 이리 착한거야,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