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패널 오염은 하이브리드 풍력으로 해결?
강구 다리에는 영덕 교량 위 태양광 & 풍력 가로등, 저정도면 잘 만들었다. | 영덕대게태양광 풍력과 태양광이 함께 발전하는 하이브리드 발전기가 설치 되어 있다. 처음에는 풍력발전기가 새를 쫓아내는 기능을 하겠거니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나 살펴보니, 태양광 패널이 오염 되어있었다. 왜 일까? 1. 풍력은 실제로 24시간 도는 이사돈이 아니다. 최소 돌기 위한 바람의 세기가 있고, 또 너무 강한 바람은 전기시스템이나 물리적 장치의 저항으로 인해 임의로 머춘다. 그 때 새들이 이때다 하고 앉아서 공중변소로 이용하는 것이다. 바람 길은 그 누구보다 잘 아는 것이 새다. 2. 풍력은 높은 곳에 위치해야. 기본 바람의 힘이 필요한 풍력은 높은 곳에 위치해야 한다. 그 높은 곳은 새들에게 좋은 조망권을 확보 해 준다. 특히나 태양광 패널은 넓은 라운지 역할을 해서 배변을 본다. 3. 새는 방광이 없다. 스트레스를 받아 공격 할 때도 배변을 하고, 몸을 가벼이 하기 위해서도 배변을 하고, 긴장이 풀렸을 때도 배변을 한다. 조망권이 확보 된 저곳은 배변하기에 좋은 곳이다. 그래서 바닷가 주차장이나 다리, 길가를 보면, 데이터선이나 가로등이 있는 밑은 하얀자국이 많고, 그곳은 되도록 피해야 한다. 일부러 노린 것일지도 모르나, 새들의 요실금은 어쩔 수 없다. 그렇다면 영농형 태양광에는 어떨까? 영농형에 대한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영농형 태양광 특성 상 구조물이 일반 노지 태양광보다 높을 수 밖에 없다. 또한 논 밭은 평소에도 새들의 쉼터이자 소소한 식당 역할을 했었고. 영농형 태양광 구조물은 새들의 좋은 쉼터이자 배변 장소이다. 태양광 패널은 당연히 오염 될 것이고, 물로 씻으면 상관없지만, 새똥 특성 상 강한 산성과 고착화 되기 때문에 자칫 독한 약품을 사용한다면? 그 밑의 농작물은??? 그렇다고 방치를 하면 안 된다. 새 똥이 그대로 뭉쳐서 농작물에 떨어지면 병충해의 원인이 된다. 새 똥은 자연에는 영양분 덩어리다. 자연스럽게 떨어지고,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