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 AI, 이제는 무료로 해 드립니다.(사진 합성, 음악 생성, 사진 편집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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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날 제미나이가 업데이트가 되었다. 마침 시간도 널널하니 기능들을 살펴보니, 이미지 생성 및 편집 기능이 있었다. 사실 내 폰이 갤럭시이기는 한데, 광고에 나오는 AI폰이 아니라, 내심 최신폰들 보면 궁금하기는 했었다. 그런데 AI를 이용한 이미지 편집은 주로 불법 등에 많이 사용하고, 그런 '순간 도파민' 터지는 일들은 금방 질리기에 솔직히 내 돈 태우기는 아깝기도 했다. 그러던 와중 이제는 공짜로 해주겠다니, 마음 껏 이용 해 본다. 예를 들어 사진을 찍었는데, 인터넷에 올리고 싶지만, 이상한 배경이나 그 배경이 지저분 하다? 이렇게 편집이 가능하다. 뭔가 만든 사진 아니냐 하겠지만, 라면과 냄비는 원본이 맞고, 배경만 바꿨다. (곧 리뷰 예정) 다음으로 이 사진은 창문이 더러워 닦아 달라고 한 사진이다. 만족감 높게 만들어 주었다. (이제 가게 창문 안 닦아도 됨!!! ㅋ) 컨셉은 바닷가 삼겹살놀음인데, 이왕 창문에 비치는 바다를 강조하기 위해 편집을 요청 했다. 그 이외에도 얼굴 바꿔치기라든지, 사진 몇장과 상상력 그리고 손가락 프럼프트만 있으면 간단히 구현이 가능하다. 뭐여, 헌터바이 헌터여???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 영덕대게태양광 그러니 인터넷이나 인스타에 얼굴이나 몸 사진 함부러 올리지 마라. 그 순간, 네 몸과 얼굴은 네 것이 아니게 된다. 지금은 동영상도 만드는 시대에 뭔 호들갑이냐라고 하는데, 상상력과 설계에 제약이 없어졌으며, 누구나 무료로 할 수 있음에 슬 슬 연습하고 준비하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태양광 현장사진대지 준비 할 때, 여기다 뭐 좀 넣고 싶다고 한다면? 제미나이로 수정... ㅋㅋㅋㅋ 현장에 없던디요? 누가 훔쳐갔나??? 이럴 수... 농담이고, 긍정적으로 활용하자는 것이다. 아이디어만 있고, 보여주기 힘들 때 대략 모양이라도 보여 줄 수 있는 수준이 되면 사업이든 일에서든 편하다. 다만, 누구나 할 수 있게 되면, 능력이 상향평준화 되는데, 그런 의미에서 상상력과 행동력이 ai의 시...

문콕과 2칸 주차 그리고 직각주차 방지법(격벽???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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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차 플랫폼이 생김으로서, 자동차 디자인도 많은 변화가 생긴다. 솔직히 이번에 아이오닉 v 멋있게 잘 나왔다. 람보르기 + 프리우스 등 짬뽕이라는 말이 많지만 잘 나왔다. 이전 기아 ev5나 ev4보다도 디자인면에서 잘 나왔다. 그도 그럴 것이 기존 내연차에 있어 있어야 할 앞의 엔진이 사라짐으로서, 저런 역동적인 모습이 이제는 양상이 가능하고, 자동차 앞을 막는 노조가 없는 곳이기에 불만 없이 저런 모습을 수용하여 양산이 가능하다. (아틀라스 도입 되면 더욱 쌉가능) 그럼에도 현대에는 사실 좀 섭섭한 것은 사실이다. 우리나라에는 저런 거 만들 수 있음에도 안 만든다는 것! 저런 것을 자국에는 먼저 안 보여준다는 것! 앞으로는 자동차도 개성을 표출하는 디자인의 시대다. 그럼으로서 문콕 같은 자잘한 트러블이 더 생길 것이고, 2칸 주차꾼들이 많아 질 것이다. 특히나 개성 좀 있는 조금 어중간 한 차들을 모는 분들이 문콕을 더욱 혐하여, 2칸 주차를 하는 경향이 있는데, 인생을 갈아 어렵게 마련했으니 한편으로는 이해는 하지만, 그래도 본인 땅이나 본인 주차장이 아니라면,  민폐다. 이를 해결 할 방법은, 1. 주차타워를 만들거나 2. 충분한 주차장 면적을 확보하거나 3. 격벽을 세우거나 4. 주차 로봇을 활성화 하는 방법 등이 있다. 하지만, 모두들 쉽지 않는 방법이다. 특히나 땅이 좁은 우리나라로서는 힘들다. 격벽을 자칫 잘 못 세웠다가는 출차 시 시야가 방해가 되어, 사고가 발생할 것이고, 그나마 경계봉을 세우면 낫겠지만, 명분이 희미하여 민원이 들어 올 여지가 높다. (경계봉 때문에 차에 기스가 낫니 뭐니) 그렇다면 주차 로봇이 답인데, 누가 관리하고,  관리한다고 한들, 전기세는 누가 감당하는가? 그렇다고 아주 예쁘고 개성 강한 차들이 나오는데, 이런 사람들 때문에 전전긍긍 해야 하는가? 그것도 말이 안 된다. 실수로 문콕? 할 수도 있다. 연락 해서 사과만 하면 걍 넘어 갈 수도 있다. 그런데 저것은... 이런 논란을 줄이는 ...

캐드가 버벅이거나 랙 걸릴 때(다른 수단 사용 해도 소용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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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드는 그다지 무겁지 않다. 그래도 최신 것은 사양을 타는 것도 사실인데, 우선 캐드버전과 컴퓨터 사양이 충족 되는지 확인 하자. 캐드를 위한 노트북 사양(스캐치 까지 하려면,,, 3D 사양 맞춰줘야...) | 영덕대게태양광 통과라면, 다음의 조치들은 이미 다 해 봤을 것이다. ⚡ 마우스 커서가 뚝뚝 끊길 때 (즉시 확인) - 마우스가 특정 간격으로만 움직인다면 설정 문제일 확률이 높습니다. 1. 스냅(SNAP) 해제: 키보드 F9를 눌러 스냅 모드를 끕니다.  2. 그리드(GRID) 해제: 키보드 F7을 눌러 바탕화면의 모눈종이 기능을 끕니다.  3. 동적 입력(DYNMODE) 해제: 키보드 F12를 눌러 마우스 옆에 뜨는 입력창을 끕니다. 🧹 도면 용량 줄이기 및 최적화 - 도면 자체에 데이터가 쌓여 무거워진 경우 다음 명령어를 실행하세요. 1. PURGE (소거): 사용하지 않는 레이어, 블록 등 찌꺼기 데이터를 삭제합니다.  2. AUDIT (감사): 도면의 오류를 찾아 수정하여 안정성을 높입니다.  3. OVERKILL (중복 삭제): 겹쳐 있는 선이나 중복 객체를 정리해 용량을 줄입니다.  ⚙️ 시스템 설정 변경 (렉 방지 필수 옵션) - 캐드가 매번 계산해야 하는 '미리보기' 기능을 끄면 훨씬 가벼워집니다. 1. 해치 미리보기 끄기: HPQUICKPREVIEW 값을 0으로 변경합니다.  2. 명령 미리보기 끄기: COMMANDPREVIEW 값을 0으로 변경합니다.  3. 객체 선택 미리보기 끄기: SELECTIONPREVIEW 값을 0으로 변경합니다. 4. 부드러운 뷰 전환 끄기: VTENABLE 값을 0으로 변경합니다.  🖥️ 하드웨어 및 외부 요인 1. 그래픽 가속 확인: 명령어창에 3DCONFIG 입력 후 '하드웨어 가속'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세요.  2. 고성능 그래픽 설정: 노트북의 경우 'Windows 설정 > 시스템 > 디스플레이 ...

태양광 3kw에 역전력계전기(RPR, 32p 계전기) 설치를 자제하는 이유(비용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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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전력 계전기는 무엇일까? 태양광 독립형 인버터와 역전력계전기란 무엇인가? | 영덕대게태양광 리버스 파워 릴레이의 약자로, 태양광에서 생산한 전기가 소내 계통이 아닌 한전계통에 흐르지 않도록 막는 역할을 한다. 이는 주로 한전계통에 여유가 없을 때 한전계통에 무리를 주지 않기 위해 설치하는 장치로, 상계거래나 일반 발전을 하지 않을 때 설치한다. 아예 한전계통과 태양광을 떨가놓으면 되잖아요. 송전선로 계통여유가 없어도 태양광발전소는 가능하다. 이론적으로는 | 영덕대게태양광 가능하다. 순수 태양광 전기만으로 생활 할 수 있다면. 다만, 일반적으로 그렇지 못하기에 한전전기를 끌어다 쓰는 것이고, 전기 사용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위해 한전계통과 병행하여 소내 계통을 구성한다. 그런데, 그렇게 연결 했는데 역전력계전기를 설치 안 한다? 잉여전력이 발생하면 한전으로 연결 되어, 자칫 심하면 한전계통이 셧다운 되어버린다. 옛날에는 3kw야, 한전계통에 무리를 준다면 얼마나 준다고, 아예 역전력계전기를 설치 할 생각을 안 했다. 해라 해도, 걍 샤바샤바로 넘어갔지. 하지만 최근에는 에너지 정책의 실책으로, 에너지 수급이 원할하지 않자 너도 나도 태양광을 설치하겠다고 난리를 치고 있으니, 계통이 아슬아슬하고, 한전에서는 지침을 내리고, 검사하는 기관도 중점적으로 보고 있다. 나도 얼마 전 상계거래를 설치한 적도 있고, 단순병렬연결형으로 진행한 적이 있다. 하지만 둘다 공장 급이라, 3kw에도 역전력계전기를 설치한다고 하는데 신기 할 따름이다. 1. 비용? 얼마 안 한다. 내가 설치한 고압급이야, 몇 백 하지. 그런데, 3kw에 사용 되는 역전력계전기는 싸다. 역전력계전기는 전기를 측정하기 위해 ct와 pt를 사용한다. 그대로 고압을 계전기에 쏴버리면, 그만큼 역전력계전기는 비싼 부품으로 마무리를 해야 하니, ct와 pt로 전력을 계측하기 편하게 down 시키는 것이다. 그런데 3kw니까, 이 비용도 많이 down 되는 것이지. 그러니, 비용 때문에 설치를 자제하는 ...

경찰에게 걸리면 범칙금 6만원(+ 벌점 15점) , 무인카메라에게 걸리면 과태료 7만원(빨간불에는 무조건 일시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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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만원 배급 했으니, 이제 거둬야지! 우회전 일시정지 단속 강화는 뉴스에 많이 나오니, 다 알 것이다. 그래도 알아도 걸리는 것이 인간! 특히나 무인카메라에도 걸릴 수 있으니 주의를 준다. 다만, 염려 할 것이 없는 것은 속도 측정하지 않는 카메라는 걱정 할 필요 없다. 얼마 전 역주행 해서 신고하니, 번호를 알고 신고하라하더라, 그래서 신호등에 카메라 있으니 확인하라고 하니, 번호를 알고 신고 해야 접수가 되고, 그제서야 cctv 확인이 가능하다라는 것이 견찰의 답변이다. 뭐, 이재명은 이제 공익 신고를 활성화 하자고 하지만, 이재명 "형벌은 최후의 수단으로 절제해야" "안전관리 신고포상금 횟수 제한 없애라" 바꿀려면, 이런 떠 먹여줘도 못 먹는 경찰의 관행부터 바꿔야 하지 않을까??? 처음에 내 차 바로 옆으로 지나 가길래 당연한 것으로 알았는데, 지나가고 나니, 미친놈인 줄 알겠더라. 참고로, 영덕도 단속이 심해졌다. 지난 몇 십년동안 사용하지 않던, 무인단속카메라를 키고 난리났는데, 영덕 포항 고속도로 실제로 타보니~2차선에 바다가 보인다고? ㅋ | 영덕대게태양광 고속도로와 관련 없다고는 할 수 없다. 고속도로 이전 민자 도로에서 없던 무인카메라도 생기고, 대놓고, 관공서가 고속도로 밀어주기하는 거 좋게 보이지 않더라. 여튼 중요한 거. - 빨간 불에는 무조건 일시정지! 이후 내 도로가 우측으로 갈 수 있고, 우측 신호가 별도로 없다면, 보행자가 갈려는 모션을 취하지 않는다면, 서행 해서 통과! - 횡단보도가 초록불이라도 보행자가 없다면 서행 가능! 다만, 보행자가 갈려는 모션만 취해도 정지!!! 여튼, 헷갈릴 때는 다음 것만! 빨간불일 때 정지선이 있다면 멈춰! 보행자가 신호 위한하든 뭐든 움찔해도 멈춰!!! 걍, 횡단보도를 옮겨... 테슬라는 이거 교육할까... 또 테슬라 갖고 장난치는 잼민이들 늘어나겠구만. 그렇지 않아도, 휴대폰 보면서 신호 위한하는 보행자 방지턱 밟듯이 그냥 지나간다는 패러디 영상 있던데...

캐드 3D 객체가 날라가 버릴 때, ORBIT 또는 신라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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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드는 2d 전용이다. 굳이 3d로 만들필요는 없다. 차피 태양광 이격거리든 뭐든 머리속으로 계산 해 버리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끔은 머리도 쉬어가야하고, 보여줘야 믿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처음에는 캐드로 3d표현하려 끄적여 보는데, 분명 마우스 휠을 누르고 화면을 이리 굴리고, 저리 굴리면, 위 아래가 보여야 하는데, 기껏 만든 태양광 모듈 3d가 날라가 버린다. 그리하야 z+e로 캐드 줌기능을 사용해도 안 보인다.... 그럴 때는 걍 orbit라는 명령어를 사용하면 된다. orbit를 치면, 마우스 커서가 변습하고, 왼쪽 클릭을 눌러 이리저리 움직이면, 3d로 보인다. 태양광 모듈을 3d로 만들면 편하다. 이격거리나 모듈 바뀔 때마다 전체를 변경 할 필요 없이, 블록화 해서, 약간만 변경하면 전체 반영된다. 그러나, 그 블록을 만드는게 귀찮을 뿐이지. 또, 기껏 만들어놨는데, 이것을 지표면에 안착을 시켜야 더 효혐을 볼 것이 아닌가? 그런데, 내가 쓰는 캐드는 구버전이라, projectgeometry가 안 되!!! 다른 명령어도 있는데, 그것도 안 되!!! 그렇다면, 한땀 한땀 배열 심어야 하는가??? 신라천정이라는 기능이 있는데??? 저 몇 천개나 되는 모듈을??? 방법은 있다. - 캐드를 신품으로 다시 계약한다. orbit 나처럼 스케치업으로 한다. 차피 캐드로 만들 때, 2d 버전으로 만들 때 정확한 수치나 좌표를 넣어야 하지만, 크게 맞춘 뒤 살짝 바꾸는 것이 더 쉽지 아니할까? (더 쉽다.) 근디 이 방법은 걍 보여주기식이고, 이미 어느 정도 경력이 있는 분들은 걍 2d로 그리면 된다. 그래도 의심 되면 현장에서 그 시간 때 음영을 측정하면 되는거고. (그렇다면, 한 여름 때 설계 할 때 동절기 음영은 어떻게 측정하는디요???) 동절기 때까지 기다리다 설계하시면... 아니면, 동절기 특징 되는 음영각을 적용해도 되고... 건물은... 남의 건물도 높이 측정해야... 드론 비행/촬영 신청, 할 필요는 없는데... 돈 드는 것도...

토지 태양광 사업성 분석(모듈배치) 할 때 지적도? 위성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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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한 것이거나, 계약 안 할 것 같은 것이거나, 몰랐을 때는 위성지도를 주로 이용했다. 그런데 자꾸 해보니까, 태양광 발전소 크기가 커지니까, 스케일이나 축적의 중요성이 커지고, 그에 따라 지적도등본을 이용하는 등도 해봤으나, 아무리 지적도등본으로 스케일을 잡는다 손 치더라도, 그것은 '참조'일 뿐 진실(실제 사이즈)은 아니잖아. 그래서 국가에서 제공 해 주는 지적도를 이용하기에 이르렀다. 처음에는 수치지형도를 이용하기도 했으나, 그것은 지형에 대한 기록이지, 법적 경계면에 대한 기록은 아니다. 그래도 수치지형도를 이용하니, 어느덧, 스케치업 프로그램을 다운받게 되고, 음영도 분석 해 버리니, 시간 낭비는 아니였지만, 이 수치지형도도 정답은 아니였다. 사실 음영을 분석한 이유는 위치가 음영이 질 수도 있겠다 싶기도 했지만, 토지는 건축물과는 달리 설계가 까다로워, 음영을 이유로 모듈 배치를 안 할려는 이유로....ㅋㅋㅋ 농담입니다. 와, 근디 이번 건은 희안하게 음영이 안지더라... 어떻게든 스케치로 최악의 상황을 조건으로 돌려봐도... 하... 쳇! 예전 스케치 버전은 방위각을 조작을 하는 낭만이라도 있었지, 요즘은 위치값을 바로 반영 해 버려서... 근디, 수치지형도와 연속지적도는 뭐가 다른디요? 지향점이 다르다. 수치지형도는 말 그대로 지형에 관심을 두고, 연속지적도는 연속적인 지적 상황, 땅 경계면에 관심을 둔다. 걍 하나로 합치면 편할려만, 옛날에는 굳이 나누는 낭만이 있어서... 이를 전문화라던가 뭐라던가. 여튼 괜시리 pdfimport라든지, 구태여 지적도등본을, pdf를 dwg로 만드는 변환 프로그램을 사용 할 필요 없다. 다만, QGIS를 이용해야 하지만, 무료니까, 스케치와는 달리 무료니까, 마음껏 이용해도 된다. 태양광 음영분석이 왜 어려울까? 도움 되는 3D 시물레이션 캐드프로그램(스케치업) 아니, 국가에서 쓰라고 정밀 수치 자료를 주는데, 뭔 부귀영화를 보겠다고, 한땀 한땀 지적도를 따고 있니??? 물론 태양광 공사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