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bookLM, AI가 당신의 자료를 분석해서 요약 및 들려줍니다. with 6.3 대한민국 대선 부정선거에 대한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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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이 AI에 맛을 들이더만, 좋은 무료 서비스를 마구 찍어내고 있다. 제미나이 공개 이후 한글에 대한 데이터를 마구 수집한 다음 이를 기반으로 NotebookLM이라는 독을 대한민국 우물에 풀고 있다. 이 노트북LM이라는 작명은 다소 유치하고 뭔가 싶지만, 이 것만 있으면, 이제 시간이 없어서, 돈이 없어서 공부를 못했다라는 말을 하지 못한다. (물론 이러한 물건이 있는지 모르고, 사용법을 몰라 이용을 못했다면, 말은 달라진다.) 물론 지금도 유튜브의 자동번역 등을 이용하면, 실시간으로 번역하며, 중요 영어 방송을 볼 수 있으며, 가장 먼저 국제정세를 파악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는 돈이 없어서 공부 못 했다는 것을 극복 할 수는 있지만, 정작 시간이 없어서 공부를 못 했다. 그 정보를 접하지 못 했다.까지는 극복 하지 못한다. (저 2시간짜리 영상을 언제 요약하고 해석해...) 예전에도 그렇고, 최근에도 차를 이용해서 먼거리를 많이 다닌다. 그때는 젊어서 책을 읽으며 운전을 했지만, 요즘은 의욕이 예전만 못해서, 스마트크루즈 기능이 있음에도 오히려 운전을 즐기며, 시간을 보낸다. 이때 도움이 되는 것이 노트북LM이다. 백문이불여일견! 6.25에 맞춰, 미국에서 2025년 있었던 06월 03일 대선 부정선거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어떤 분들은 퇴역군인 출신이라 비웃던데, 세계 어느나라에서 유일하게 군인을 무시하는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음을 알리며, 우리가 세계를 접하며 배워야 함을 우선 인지하고 시작하자. 지금 유튜버들은 이 영상을 번역 해 주고, 조회수를 빨려고 하고 있지만, 판단은 내가 한다. 그렇기에 유튜버들을 거쳐서 하는 방송은 일단 거르고, 내가 직접 보기로 한다. 그래도 2시간동안 시간을 죽일 수는 없으니까... 노트북LM을 이용하기로 하자. 1. 노트북 LM에 새 노트북 만들기를 선택하여 동영상 링크를 올린다. pdf, 링크, 오디오, 유튜브, 아무거나 올려라. 나는 당연히 부정선거 보고서를 올릴 것이다. 오클 해서 동영상 url복사...

불타는 동국제강 ESS(포항 공장), 태양광과 관련 여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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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제강의 태양광 ESS는 2018년도에 지어졌다. 내가 알기로는 ESS 준공식에 영남에너지(주) 대표가 참석은 하였지만, 관여는 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관련 없음) 동국제강의 ESS는 동국제강 자체적으로 설계 및 시공에 들어 간 것으로 2018년도라면, 한참 ESS 광풍이 돌던 때이자, 화재 위험이 도사리고 있었던 낭만의 시대 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전기자동차 화재 원인인 BMS와 태양광 ESS 어쩌면, 언젠가는 터져야 할 것이 이제야 터졌다고 볼 수 있는데, 이렇게 정성스럽게 지은 것임에도 열폭주 현상으로 아직 진압을 못 하고 있다니, 안타깝다. 테슬라도 비슷한 사업을 한다. 테슬라의 폐자동차 배터리로 태양광 에너지를 저장 했다가 밤에도 사용 할 수 있도록 하는 가정용 태양광시스템. 어쩌면, 그 폐배터리가 더욱 안전 할지도 모른다. 최소한 5~10년 이상은 자체적으로 test를 거친 제품이기 때문이다. ess가 어려운 이유는 1. 불규칙적인 전기 공급 2. 많은 수의 배터리, 나아가 셀 관리 3. 전문가 미비 등이다. 유지관리에 특화 된 그 한국전력조차도, 계통 관리에 있어 신재생에너지 출력제한을 한다면 말 다 했다. 동국제강에도 전기 전문가 많다. 다만, 전기 전문가이지, 그들이 곧 ess전문가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다. 소문상으로는 부산도시가스(SK E&S 계열사)가 시공 및 운영에 참여 했다고는 하지만, 그들도 전문가는 아니기에 유지관리에 있어 한계가 있다. 하지만 다행히 그들에게는 태양광 뿐만 아니라, 든든한 한전 계통이 연계되어 있으니, 이 ESS가 직접 한전 계통과 연계되어 있지 않는 한 전력공급에는 이상이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 주요 공장과 이격거리도 잘 확보 해 놨으니, 지하주차장 전기자동차 화재 건 처럼 탈만큼 타고 그 다음에 진압이 가능 할 것이라 보고 있다. 이 같은 실패가 없다면, 발전이 없기에 나름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다음에는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오길 기대 해 본다. 포항 동국제강 ESS 화재...

태양광 캐드 500kw 이상이면, UCS를 써야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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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마가 길어 질 듯 하다. 새로 산 에어컨을 자랑하고 싶은데... ㅠㅠ 태양광은 장마에 쥐약이다. 그래도 신기하게 발전은 되니, 이 긴 시간을 일이나 하며, 떼우자. 모듈 배치를 하다보면, 장애물도 많은데, 여기다 모듈 배치 장수가 많으면, 일일히 찍어서 선택하는데 애를 먹는다. 물론 block을 쓰든, layer를 쓰든, 이전 선택을 하든, 사전에 방지하는 방법이야 많이 있지만, 그래도 500장, 700장 넘어가면 안 된다. 캐드가 이상하게 선택할 때는 드래그 하여 사각형 모양으로만 선택이 되는데, 방법이 없을까? 대각선 드래그 선택 말이다. 없으면,,, 화면 전체를 돌리면 되지. UCS! 유미르좌표시스템... 아니, 유저좌표시스템. X, Y, Z 축으로 이루어진 캐드 세상의 좌표를 유저 마음대로 조정하는 역할을 한다. 백문이불여일견! 1. UCS 명령어를 기입 2. Z축을 구축하고 싶다. 3. 회전하고 싶은 각도를 넣는다. 대상이 321도로 기울어져 있다면, 321도를 넣으면 된다. 4. 그렇다면, 좌표가 이렇게 기운다. 5. 이 기울어진 좌표를 PLAN으로 평평하게 만들자. PLAN 명령어 > ENTER 2번 ㄷㄷ 6. 그라면! 기울어진 세상을 바로 잡을 수 있다. 이렇게 해서 선택하고자 하는 대상을 쉽게 선택 가능하다. 되돌릴 때는요? 음... Ctrl + Z를 누르면 안 되겠지? 1. UCS > world > plan > plan 즉, 유미르좌표시스템을 세상을 기준으로 하라. 그런 뒤 그 좌표에 맞춰 평평하게 만들라. 지붕 방향이나 땅의 모양에 따라, 모듈의 방위각이 달라지니, 이런 참사가 일어난다. 모듈배치가 어려운 것은 아닌데, 크기가 큰 만큼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작업이기도 하다. 그런데 왜 하필 500kw인가요? 별 의미는 없다. 솔까말 300kw만 되도, 선택하기 거시기 할 때는 유용한 명령어인데, 걍 습관적으로 저압과 고압을 구분 한 것이다.

태양광 절연저항과 접지저항의 차이 with 미국 LA 시위(시위? 폭동?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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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도 도통이 되니, 절연저항과 접지저항을 측정한다. 이 둘의 차이를 안다면, 굳이 정의는 따로 볼 필요는 없다. 절연저항(Insulation Resistance)과 접지저항(Ground Resistance)은 모두 전기설비의 안전성과 성능을 보장하기 위한 중요한 전기적 측정 항목 이지만, 측정 목적과 방법, 대상이 전혀 다릅니다. 아래 표와 함께 상세히 정리해 드릴게요: ✅ 절연저항 (Insulation Resistance) 항목 내용 정의 전기 회로나 기기에서 **도체(활선)**와 절연체(비도전부, 예: 외피, 대지 등) 사이의 전기적 저항 목적 절연 상태를 점검하여 누전, 감전, 절연 파괴 위험을 예방 측정 대상 케이블, 모터, 변압기, 분전반, 전동기, 가전제품 등 측정 기기 메거(Megger), 절연저항계 측정 방식 DC 고전압(보통 250V, 500V, 1000V 등)을 인가하고 절연부로 흐르는 누설전류를 측정 해 저항 계산 측정 단위 MΩ (메가옴), GΩ 등 기준치 예시 1MΩ 이상이 일반적인 최소 기준 (기기 종류에 따라 상이함) 이상 상태 시 절연열화, 누전, 감전 위험 발생 ✅ 접지저항 (Ground Resistance) 항목 내용 정의 전기 설비의 **접지극(접지봉 등)**과 대지(지면) 사이의 전기적 저항 목적 낙뢰, 누전, 고장 시 전류를 안전하게 대지로 방전시켜 감전과 장비 손상을 방지 측정 대상 접지봉, 접지선, 접지시스템(제1종, 제2종 등) 측정 기기 접지저항계(Earth Tester), 클램프식 접지저항계 등 측정 방식 보통 3극법, 2극법, 클램프 방식 등으로 실제 전류를 흐르게 하여 접지극의 저항을 측정 측정 단위 Ω (옴) 기준치 예시 접지종류별로 다름 (예: 제1종 접지 ≤ 10Ω, 제3종 ≤ 100Ω 등) 이상 상태 시 낙뢰 보호 실패, 누전 시 감전, 설비 오작동 가능성 증가 🔍 요약 비교표 항목 절연저항 접지저항 측정 목적 절연 상태 확인 (누전 방지) 접지 상태 확인 (감전 방지...

자동차키 튜닝, 전자 LCD 키... 근디, 요즘은 스마트카드키가 최신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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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 자동차키는 스마트카드키( NFC , UWB)다. 일반 자동차키는 부피도 크고, 가끔은 새로운 디자인을 원할 때가 있는데, 그 것이 스마트카드키다. 기존의 스마트키에 케이스를 씌운다면... 잠깐은 괜춘한데, 부피가 더 커지는 결과를 가져온다. 특히나 주머니에서 꺼낼 일도 별로 없는데, 굳이 케이스까지... 그래서 이 참에 간지나게 LCD 자동차 키 로 튜닝하기 위해 알리익스프레스를 이용하면, 1만원~ 5만원으로 가격이 형성 되어 있다. 하지만,,, 버튼이 대부분 5개로, 7개의 버튼이 필요한 스마트키와 호환이 되지 않는다. 물론 2개의 키를 포기하고, 원격 주차 버튼들을 살리면 된다. 예를 들어 '트렁크키' 하고 '경적키'. 하지만 이 것도 문제점이 과연 쭉 눌러서 계속 신호를 줘야하는데, 이 두 키가 그 역할을 하느냐의 문제다. 결론은 힘들다. 그런데, 굳이 원격주차기능을 사용 할 수 없다면, 자동차키를 튜닝해서까지 들고 다녀야 하는가? 스마트카드키가 있는데??? 못생긴 스마트키 대신 카드키 들고 다닐까? 현대모비스, 주요 차종 확대 출시! < 뉴스 < 자동차 < 기사본문 - 모터그래프코리아 심지어 요즘 스마트카드키는 NFC형과 달리, 원격주차 같은 것도 다 된다!!! 물론 전자 LCD 키를 사용하면, 가까이 가면, 문이 열리고, 멀리 가면, 문이 잠기고 하는 장점도 있다. 그런데, 손잡이 버튼만 누르면 열리는거... 어차피 손잡이 잡는 거, 버튼 누르는게 힘든가??? 오히려, 수동기어와 버튼을 좋아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더욱 이해가 가지 않는다. 튜닝 용 전자 LCD키의 작동원리는 간단하다. 기존의 메인보드에 전선을 납땜하여 신호를 주는 것! 그런데, 역시 보안 상 걱정되기는 하다. 전자키가... 블루투스도 되고, 와이파이도 되는지라,,, 신호 보낼 때 캐치하여 기록하면 답이 없다. 이런 걱정을 하는 이유는 바로 신용도의 문제다. [이슈] “내 차인데 문 못 열어”…중국 전기차 신흥 강자의 ‘몰락’/202...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 토론회~논술 시험이나 면접 볼 때 누구처럼 말하는 것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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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대통령선거 후보 토론회는 보지 않았다. 껏 해봐야, 서로 비방만 하고,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해댔기 때문이다. 그런데, 금번 제21대 토론은 재미지다. 물론 일부 토론자는 여전히 당출신 등을 걸고 넘어지고, 꼰대기질을 여전히 발휘하고 있지만, 유독 한 후보가 데이터나 숫자 기반으로 토론을 이어 갈 것을 말하며, 깔끔하게 정리하기 때문에 배울점이 많다. 사기꾼 어법을 배울 기회도 되고, ydpv(영덕대게태양광) 토론에서 대통령 후보 평가 기준은, 1. 말을 잘한다. 2. 정책 실현 가능성 3. 말의 품격 4. 리더십 5. 교양 6. 인성 등 여러가지다. 나이가 많고, 정치 경력이 많다해서 상대방을 논리나 근거 없이 내 말이 맞다라는 식으로 찍어누르려 하거나, 비방하는 것은 당연히 마이너스 점이고, '어쩌라구요'는 천박함의 극치다. 말이 국격의 기준은 될 수는 없으나, 그 사람의 생각의 방향성은 짐작 할 수 있다. 잘 못 했으면, 잘 못 했다. 말 실수라 인정 할 줄 알아야, 같은 실수를 반복 하지 않는다. 금번 제 4차 마지막 토론회는 '거북섬' 이야기로 더욱 재미있게 진행 될 예정이다. 간혹 동덕여대를 이해해야 한다는 헛소리를 하는 분이 계시는데, 오징어게임2, 3화리뷰~다수민주주의와 다의민주주의(12.3 비상계엄, 내란 아닙니다!) 이런 사람은 걸러야겠지? 잘 생각 해 보자. 자녀에게 저 사람만큼은 본 받지 말라고 이야기 하고 싶은지. 젓가락이야기는 다소 충격적이지만, 공론화 할 필요는 있다. 함부러 여성이나 남성에게 성적 수치심이 드는 댓글을 달면, 본인도, 어쩌면 그의 부모님에게도 안 좋은 영향을 줄 수가 있다는 경각심을 줄 필요가 있다. 사실, 사과하고, 인정하면 끝날 일이였다. 그런데, 권영국과 이재명은 혐오발언이라고 조차 말을 못했다. 본인들의 가족 일이라면, 이렇게 감싸는 사람이 과연 객관적인 정책을 펼칠 수 있겠는가? 여성인권은 걍 물건너 간 것이지. 왜? 젓가락이야기 처벌법을 강화하거나, 소급적용하자...

중고차 아닌, 신차 사면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자동차's tip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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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가 전자화 되면서, 모르고 사용하게 되는 기능이 많아진다. 특히나 전기차 과도기로 들어서면서, 이 경향은 더욱 강해지는데, 그나마 다행인 것은 스마트폰과는 달리 자동으로 컨디션을 조절 해 주는 방향으로 바뀌어, 신경을 쓰지 않아도 한번 설정 해 놓으면, 알아서 케어 해 주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1. 애프터 블로우, 에어컨 냄새 ㄴㄴ 아직 애프터블로우 안 되는 차량이 있다. 이에, 팁이라 하여, 에어컨에서 곰팡이 냄새가 난다면? 운전석만 송풍구를 개방하고, 히터를 10분간 강하게 틀라고 하는데, 애프터 블로우가 달린 신차는 그럴 필요가 거의 없다. 예전에는 차량 공기가 나쁘면, 창문을 여는 것이 보통이였는데, 요즘은 공기청정기능이 너무 잘 되서... 굳이 창문 열 일이 없어졌다. 이와 더불어 환기 때문에 선루프를 단다는 목적이 퇴색되어지는 것이다. 참고로, 애프터블로우란, 에어컨 사용 후에 차있는 습기를 말려주는 역할을 한다. 간혹 먼거리를 운전하고, 휴게소에서 잠을 잘 때, 시동을 꺼도 눈치껏(?) 바람을 쐬주는데, 그게 애프터 블로우다. 2. 헤드라이트 auto 이것은 이제는 기본이니... 근디도, 간혹 눈뽕을 하시는 분들 보면... 다룰 줄 모르면, 차를 바꾸심이... 3. 추돌방지기능, 스마트회생제동 전기 모터를 이용, 앞차와 일정 간격을 유지 해 주는 제동기능이다. 회생제동 때문에 꿀렁임이 불편하다는 분들이 계시는데, 스마트 모드로 해 놓으면, 오히려, 브레이크를 발로 밟는 것보다 부드러운 제동을 제공 해 준다. 다만, 단점은 보수적으로 회생제동을 걸어주기에, 내 차 앞으로 끼어드는 차량이 많다는 것이다. 하지만, 달리 보면, 낚을 수도 있다는 점이다. 스마트회생제동이 편하기는 하지만, 운전의 재미를 반감 시킨다. 발로 밟았다 때는 리듬감? 간혹 내 차가 신차라 해서 끼어드는 분들이 계시는데, 사실 나는 회생제동을 꺼 놓은 상태라, 끼어들지 못하게 순간 속도를 높이는데, 하이브리드, 원페달드라이빙은 안 되지만, 스마트회생제동 정말 재...